‘안성시민의 화합, 효 가요 축제에서 인기가수 총출동’

안성문화원‧안성가요작가협회 주최, 3개 TV방송 녹화방영

 안성시민의 화합과 효 문화 활성화를 위한 축제가 유명 가수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안성시 내혜홀광장 특설무대에서 23일 하루 동안 열렸다.

 안성문화원과 안성가요작가협회가 공동으로 시민화합을 도모하고, 시민들의 행복추구를 위해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인기 가수들이 총동원, 버라이어티쇼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가요TV, 시니어TV, 경기아름방송TV 3개 방송사가 녹화한 공연에는 권율, 김지현 MC사회로 남일해, 박우철, 현랑, 민지, 미스미스터, 이박사, 송채미, 유미, 전민하, 미녀와 야수, 전승희 등에 안성출신 안성아, 오향숙 가수가 멋진 노래로 관중을 사로잡았다.

 이종국 안성가요작가협회장(안성아)전국에 문화예술의 고장인 안성을 홍보하고, 윤리도덕의 첫째 덕목인 효행정신 널리 선양하는 안성시민을 위한 공연이다공연의 취지와 목적을 밝혔다.

 이번 공연을 적극적으로 후원한 용화정사 선덕법사는 안성의 대명사인 안성맞춤은 서로 사랑하고, 서로 맞추어가며 함께 살아가는 것을 말한다. 여기 모이신 여러분은 이 고장에 태어난 것도 귀한 인연으로 여겨야 한다오늘 공연을 보고 그동안 앞만 보고 정신없이 살면서 쌓였던 모든 시름 다 훌훌 털어버리고 즐거운 마음으로 효 가요 축제를 마음껏 즐길 것을 요망했다.

 한편 녹화된 공연은 3개 방송사에서 모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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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아버지의 권위회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 가정의 회복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평안지회를 설립한 박종현 초대회장은 건전사회,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영적 역량을 발휘한 참다운 지도자다. 박 회장은 2011년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과 종파를 떠난 전문인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안성CMBC 회장으로 사회공헌은 물론 기업과 직업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했다. CMBC는 한국에는 1952년 한국동란 중에 조직된 국제적 초교파적인 기독교 단체로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조직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영적 정신으로 기업과 사회경영을 통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단체다. 박 회장은 “CMBC는 종파를 떠나 사업가, 전문 직업인을 전도 양성하고 그리스도의 섭리로 주님의 쓰임이 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고, 실천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며 목적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7년 두란노 학교 평택‧안성(평안)통합 지회를 설립한 박 회장은 당시 3000명의 수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박 회장은 두란노 아버지 학교에 대해 “아버지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귄위나 정체성을 바로잡아 자녀를 양육하고 가정을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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