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선거 풍토 정착을 위해 선거권자가 앞장서야”

유영만, 지회장선거관리위원장 특별 당부

 "'공명선거, 깨끗한 선거라는 단어는 선거 때마다 제시되고 있는데 이는 바른 선거풍토 정착을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철칙입니다"

 유영만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장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번 지회장 선거가 어느 때보다 투명하고, 공정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본인과 위원들은 관리규정과 지침에 따라 공정한 잣대로 선거가 진행되도록 앞장서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후보자들에게는 상대 후보를 비방하거나 중상모략 및 고소고발 등을 하지 않고 서로를 존중, 정정당당하게 선거에 임할 것을 요망했다.

 유 위원장은 우리 노인들은 일제의 침탈, 해방 후 사회혼란기, 625전쟁의 참혹한 상황 속에서 오로지 국가와 가정을 온전히 지켜온 열정과 자식들에게만은 가난을 물려주지 않겠다는 굳건한 신념으로 헌신 노력해 오늘날 자랑스런 대한민국을 있게한 공헌을 갖고 있다면서 지회장 선거권자들은 사회의 어른으로서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로 바른 사회 풍토가 조성되는데 어른으로서 귀감을 보여 여타 다른 선거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해줄 것을 특별히 당부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시시설관리공단, 부서별 제안경진대회 실시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갑선)가 지난 4일 국제정구장 3층 회의실에서 공단 내 부서를 대상으로 ‘2019년 부서별 제안경진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단업무능률 및 시민편익 향상을 위해 실시한 이번 제안경진대회는 총 6건의 제출된 제안 중 우수제안 3건을 선정하였고, 심사의 공정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외부 심사위원 2명을 초청, 총 4명(내부직원 2명 포함)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심사를 진행했다. 제안으로는 ‘스포츠비행드론 유소년 육성 및 대회유치’, ‘특명!, 점심 황금 시간을 공략하라!’, ‘유소년 체험프로그램’, ‘어르신 체력증진 프로젝트 상시운영’,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한 공감식탁’, ‘뭉치면 산다. 결합형 환경실습학교 청소년 모집’이 접수됐다. 이 중 ‘뭉치면 산다. 결합형 환경실습학교 청소년 모집’이 최우수 제안, ‘유소년 체험프로그램’이 우수제안, ‘스포츠비행드론 유소년 육성 및 대회유치’가 장려제안으로 선정됐다. 우수제안으로 선정된 3개 부서에는 오는 27일에 포상을 실시할 예정이며, 선정된 제안에 대해서는 해당사업 부서별 검토 후 실시할 계획이다. 최갑선 이사장은 “우수한 아이디어를 제출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

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아버지의 권위회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 가정의 회복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평안지회를 설립한 박종현 초대회장은 건전사회,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영적 역량을 발휘한 참다운 지도자다. 박 회장은 2011년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과 종파를 떠난 전문인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안성CMBC 회장으로 사회공헌은 물론 기업과 직업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했다. CMBC는 한국에는 1952년 한국동란 중에 조직된 국제적 초교파적인 기독교 단체로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조직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영적 정신으로 기업과 사회경영을 통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단체다. 박 회장은 “CMBC는 종파를 떠나 사업가, 전문 직업인을 전도 양성하고 그리스도의 섭리로 주님의 쓰임이 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고, 실천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며 목적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7년 두란노 학교 평택‧안성(평안)통합 지회를 설립한 박 회장은 당시 3000명의 수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박 회장은 두란노 아버지 학교에 대해 “아버지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귄위나 정체성을 바로잡아 자녀를 양육하고 가정을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