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농업을 발전시키는 최고의 (주)맞춤농업회사 법인

1등급 퇴비 Kg-헤모왕 생산, 지력보호 고품질 농산물 생산 앞장

안성출신 이병희 대표 농업농민 자존심 세워주기앞장

◇금슬최고 이병희·김양희부부

 양질의 엄선된 원료만을 선정해 고품질 유기비료 생산으로 건강한 토양과 탁월한 작물을 생산케하는 ()맞춤농업회사 법인은 대한민국 농업을 발전시키는 최고의 농업관련 기업이다.

 1등급 퇴비 Kg-케미칼 헤모왕은 유기물이 풍부해 토양의 미생물의 증식 활동을 왕성하게 해주고, 토양의 지력을 높여주면서 산성화된 토양을 비옥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효과이며, 특징이다.

 ()맞춤농업회사 법인 이병희 대표는 농업은 대한민국의 자존심이며, 국민의 먹거리를 생산하는 민족 산업이다강조하고 헤모왕은 입상형태로 시비가 편리하며, 비료성분의 유실의 최소화로 경작기간 동안 비효가 될 뿐만 아니라 비절 현상도 줄여주는 장점이 있다고 소개했다.

 토양에 고품질 유기물 공급으로 탁월한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케 해 농민들의 높은 인기와 최고의 신뢰를 받고 있는 맞춤농업회사 법인 이병희 대표는 안성시 금광면 출신이다.

 평소 농업에 대한 관심이 많던 이병희 대표가 2012년 충북 음성군 삼성면에 8천여평 규모의 공장을 설립, 고품질 유기질 비료를 생산하기 시작했다.

 화학비료 과다사용으로 산성화된 농경지 복원과 영양성분 유실을 막기 위해 혼합 유기질 비료와 혼합 유박의 생산을 착수 했으며, 곧이어 혈분 15%가 함유된 1등급 퇴비 헤모왕을 15천포를 생산, 판매전문 ()부농맞춤 음성지점을 통해 공급하고 있다.

 원료구입부터 생산과정에 유기질 원료의 최적 배합과 특유의 기술력으로 자연친화적인 최고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이병의 대표의 염원과 희망은 모든 농가들을 부농으로 만드는 것이다.

 금광면이장협의회 회장을 역임, 지역모범지도자인 이상기 회장의 42녀 중 막내로 태어난 이병희 대표는 1994년 김양희 씨와 결혼, 현재 대학원생인 이윤빈, 대학생인 이윤지, 중학교 재학 중인 이재희 등 삼남매를 두고 있다.

 농업의 자존심을 세워주고 있는 이병희 대표는 높은 추진력과 서글서글한 성격과 친화적인 대인관계로 많은 사람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이병의 대표는 부인 김양희 씨가 과거 사회봉사에 참여했을 정도로 마음씨가 착하고, 자상하며 효행심도 깊다고 극찬하는 등 두 부부가 사랑 넘치는 행복한 가정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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