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 복지증진, 노인회 위상 향상에 주력할 터”

송근홍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 ‘지회장 취임식’ 대성황

△등록증을 받는 송근홍 회장(왼쪽)

 4만 안성시 노인들의 대표 단체인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 지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30AW컨벤션에서 대성황 속 거행됐다.

 이날 지회장 이취임식에는 우석제 시장, 김학용 국회의원, 신원주 시의회의장, 시의원과 각급기관사회단체장, 동장, 농협조합장 그리고 노인회를 대표해 이종한 경기도연합회장과 인근 시군 노인회장을 비롯해 많은 내빈들이 회의장 안을 가득 메운 가운데 시종 축하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오승환 삼죽분회장의 노인강령 낭독과 지회장으로 4년간 회원복지 증진과 노인회관 건립을 하는 등 많은 공적을 이룬 조규설 회장이 이임했다.

 송근홍 18대 회장은 연합회장으로부터 등록증을 받은 뒤 인사말에서 오늘 저를 믿고 지지해주신 덕분으로 이 자리에서 인사드리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전제한 뒤 안성노인회가 앞으로 더욱더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임원진들과 함께 상의하고, 논의해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정책을 펼치겠다다짐해 열렬한 환영의 박수를 받았다.

 이어 지난 선거관정에서 여러분께 공약한 사항은 임기동안 꼭 이루어 놓겠다서두를 꺼낸 뒤 여러분들과 힘을 합쳐 안성시 노인회의 위상을 바로 세우고, 인생의 원로로서 존경받는 어르신들의 큰 단체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약속해 열렬한 환영과 신뢰의 박수를 받았다.

 우석제 시장과 신원주 의장은 격려사와 축사를 통해 송근홍 회장 취임을 19만 안성시민들과 함께 축하드립니다면서 날이 갈수록 가속화 되어가는 고령사회 속에서 노인복지 실현이라는 엄중한 사명을 갖고 헌신하고 있는 송근홍 새 회장의 노력은 큰 찬사를 받을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더 굳건한 화합과 단결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노인회가 되어야 한다라면서 안성시에서도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사회분위기 조성과 다양한 복지정책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노후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송근홍 취임회장은 지난 24일 총선거권자 476명 중 444명이 투표에 참여한 선거에서 전체 유효표의 82%366표를 획득했득했다.

한편 송 신임 지회장은 지회장 운영지침으로 노인복지 향상 경로효친 사상 앙양 전통문화 계승 어른이 어른답게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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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부서별 제안경진대회 실시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갑선)가 지난 4일 국제정구장 3층 회의실에서 공단 내 부서를 대상으로 ‘2019년 부서별 제안경진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단업무능률 및 시민편익 향상을 위해 실시한 이번 제안경진대회는 총 6건의 제출된 제안 중 우수제안 3건을 선정하였고, 심사의 공정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외부 심사위원 2명을 초청, 총 4명(내부직원 2명 포함)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심사를 진행했다. 제안으로는 ‘스포츠비행드론 유소년 육성 및 대회유치’, ‘특명!, 점심 황금 시간을 공략하라!’, ‘유소년 체험프로그램’, ‘어르신 체력증진 프로젝트 상시운영’,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한 공감식탁’, ‘뭉치면 산다. 결합형 환경실습학교 청소년 모집’이 접수됐다. 이 중 ‘뭉치면 산다. 결합형 환경실습학교 청소년 모집’이 최우수 제안, ‘유소년 체험프로그램’이 우수제안, ‘스포츠비행드론 유소년 육성 및 대회유치’가 장려제안으로 선정됐다. 우수제안으로 선정된 3개 부서에는 오는 27일에 포상을 실시할 예정이며, 선정된 제안에 대해서는 해당사업 부서별 검토 후 실시할 계획이다. 최갑선 이사장은 “우수한 아이디어를 제출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

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아버지의 권위회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 가정의 회복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평안지회를 설립한 박종현 초대회장은 건전사회,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영적 역량을 발휘한 참다운 지도자다. 박 회장은 2011년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과 종파를 떠난 전문인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안성CMBC 회장으로 사회공헌은 물론 기업과 직업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했다. CMBC는 한국에는 1952년 한국동란 중에 조직된 국제적 초교파적인 기독교 단체로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조직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영적 정신으로 기업과 사회경영을 통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단체다. 박 회장은 “CMBC는 종파를 떠나 사업가, 전문 직업인을 전도 양성하고 그리스도의 섭리로 주님의 쓰임이 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고, 실천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며 목적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7년 두란노 학교 평택‧안성(평안)통합 지회를 설립한 박 회장은 당시 3000명의 수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박 회장은 두란노 아버지 학교에 대해 “아버지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귄위나 정체성을 바로잡아 자녀를 양육하고 가정을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