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 안성시의원 나선거구 정천식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3일 오후 2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성황 속 열렸다.
이날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김학용 국민의힘 안성시지역위원장과 안정열 시의회의장, 송근홍 안성시노인회장, 천동현 안성재향군인회장을 비롯 핵심 당원과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 응원 속에서 진행됐다.
정천식 후보는 “본인은 시민과 약속을 가장 소중하게 여기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시의원이 되기 위해 쉼 없이 4년을 달려오면서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의 불편을 해결하고 안성의 미래를 준비하는 일에 누구보다 앞장서 왔다고 자부한다”서두를 꺼낸 후 “그동안 본인은 지역경제 활성화, 생활체육 발전, 교육환경 개선, 주민 생활편의 확대를 위해 현장을 누볐고, 특히 미양, 대덕, 고삼, 안성3동 지역구 발전을 위해 산업기반 확대, 청년 일자리와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고 시의회 부의장으로 활동한 일들을 소개했다.
정 후보는 “하지만 아직 해야 할 일이 많다, 멈춰서는 안 된다”면서 “지금 안성에는 경험 있는 일꾼, 검증된 시의원이 필요하다”강조하고 “본인은 단순히 말만하는 정치가 아닌 결과로 보여주는 시의원이 되어 작은 민원 하나도 가볍게 여기지 않고 시민 속으로, 또 현장 속으로 안성의 미래와 삶을 바꾸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겠다”라면서 “앞으로 계속 초심을 잃지 않고 언제나 시민만 바라보며 시민의 힘으로 안성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겠다”고 다짐해 참석 지지자와 당원들은 연호와 박수로 화답했다.
김학용 지역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정천식 후보는 높은 역량과 추진력으로 지역과 시민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 왔다”면서 “특히 시의회 부의장으로 활발히 의회 활동을 전개하며 오로지 시민의 복지향상과 지역발전에 헌신해온 참지도자”라고 극찬하며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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