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중앙자율방범대원으로 사회봉사에 앞장서온 위남이 대원이 안성연화마을협동조합 주최 제10회 가정의 날 기념식에서 안성시장상을 수상했다.
남상은 안성시장권한대행 부시장은 “위남이씨가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남다른 봉사정신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해 왔으며, 특히 지역사회 발전 및 사회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이 크다”며 표창장을 수여하며 그간의 헌신과 노고를 치하했다.
시장상에 빛나는 위남이씨는 현재 양성평등과 공명선거 운동을 주목적으로 하고 있는 한국유권자연맹 안성지부 사무처장으로 이번 6.3전국지방선거에 공명선거와 투표 독려 운동을 활발히 전개 중에 있다.
또한 평소 경로효친 사상과 노인복지 향상에 남다른 열정을 갖고 있는 위남이 복지사는 현재 참좋은 재가복지센터 센터장으로 시설 노인들을 한 가족과 같이 한결같은 마음으로 보살피면서 노인들은 위남이 센터장에게 ‘효심 깊은 딸, 마음착한 며느리’로 불리고 있는 봉사심 높은 참된 여성 지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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