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교통안전문화 정착 도모’

안성경찰서 ‘착한 마일리지제’ 시행

 안성경찰서(서장 김균철)는 운전면허가 있는 운전자가 경찰에 무위반·무사고를 서약하고, 성실하게 실천할 경우 운전면허 특혜점수 10점을 부여하는 ‘착한 운전 마일리제’ 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안성경찰서는 자발적 법질서 의식 제고를 위해 안성시청 등 9개 기관·단체와 무사고·무위반 실천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갖고, 8월 1일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

 착한 운전 마일리제 개인 1호 서약자로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 김태원 지회장을 선정 지난 1일 경찰서 민원실에서 서약식을 가졌다. 김태원 지회장은 “법질 서를 준수하고 안전한 사회 분위기 조성은 물론 노인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다짐했다. 경찰에서는 “착한 운전 마일리제에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운전면허 소지자로서 경찰서 민원실이나 가까운 파출소를 방문해 비치된 서약서를 작성해 신청할 수 있다” 며 “안성시민들의 적극적인 참 여” 를 부탁했다. 한편 착한운전 마일리제에 서약한 운전자에게는 운전면허 정지처분 감형 혜택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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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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