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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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미취학아동 가정에 손소독제 및 마스크 전달

 공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허근)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고자 취약계층 미취학아동 가정에 아동용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물품전달은 아동들의 건강과 안전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한부모가정의 미취학아동들을 대상으로 하는 “똑똑~ 우리아이 잘있나요?” 사업의 7월 후원 물품(간식 세트 및 생활용품)과 함께 전달됐다.

 허근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늘고 있어 바깥 외출도 쉽지 않은 요즘,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이 방학이라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무더운 날씨에 건강관리에 유의하며 아이들 돌봄에 힘쓰시길 응원한다”고 전했다.

 이호만 공도읍장은 “연일 계속되는 더운 날씨와 함께 감염병 확산세도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어 집안에서나 바깥에서나 다들 지치고 힘들 시기로 생각된다”며 “몸은 덥지만 마음만은 가볍고 시원하게 이 여름을 슬기롭게 이겨나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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