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안성인< 높은 예술성 봉사심 최고

고나현 안성예술인협동조합 이사장

 안성맞춤예술로 서로문화로디딤이란 이색 ‘문화체험’ 행사가 열린지 수 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시민들로부터 기억되고 호평까지 받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디딤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안성예술인협동조합 서로 고나현 이사장은 현재 안성 뮤즈갤러리 대표로 안성시청 평생학습관과 안성시노인복지관 그리고 안성지체장애인회 미술 강사로 활동 중인 봉사심 높은 예술가다.

 고 대표는 서울 성신여대 예술대학과 동 대학원에서 서양화 석사 과정을 전공한 정통 예술가로 일찍이 우리나라 문화예술의 중심 거리인 서울 인사동에서 개인전을 열은 것을 시작으로 개인전 5회, 단체전 180여회에 빛나는 역량과 업적을 갖고 있다.

 강원대 경영대학원 CEO최고경영자 과정을 수료한 고나현은 비영리단체인 ‘그림으로 안성’ 대표로 바쁜 가운데에서도 방과 후 아동 미술지도사로 또한 실버인지놀이지도사 등 9개 자격증을 활용해 항상 낮은 곳에 머물며 예술 토크와 직접 찾아가 위로 격려하는 등 힘든 사람들에게 삶에 용기와 희망을 주고 있는 훌륭한 덕목과 숭고한 봉사심을 갖춘 예술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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