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복지재단, 1분기 불법사금융 피해 도민 380명 지원

채무 99% 종결·피해 예방액 23.5억 원·피해 건당 규모는 3년 연속 확대
불법사금융 채무 거래 종결률 99%, 추가 피해 23.5억 원 예방
피해액 증가 배경엔 ‘대부계약 무효화’ 영향, 저신용·저소득층 피해 집중...취약계층 피해 심화
전국 공공기관 최초 전담팀…“상품권 예판·차량 담보 주차료 갈취” 신종 수법 경고

2026.04.24 1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