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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원 (사)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장 인터뷰-경지협 공동보도

“상생과 협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을 꿈꾼다!” 동·서·남·북 4개 지회·38개 단위융합회·1,332개 기업체 등 활동 도내 경제단체 중 가장 많은 회원사 보유, ‘명실상부’ 으뜸 단체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불굴의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중소기업 간의 융합을 촉진하고, 회원사들의 기술융합 노력을 지원하고자 노력하는 (사)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 제15대 장승원 회장(㈜영신코아스·㈜영신에프앤씨 대표이사)이 1월 1일 취임한 이래 연합회는 회원사 간 더욱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며, 미래성장으로 나아가는 동력을 창출하고 있다. 올해 30주년을 맞이한 경기도 내 31개 시·군 우수언론협의체인 경기도지역신문협의회(회장 김숙자)는 장승원 회장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 2일 ㈜영신코아스 본사에서 열린 인터뷰 및 간담회에는 △김숙자 회장(이천설봉신문 대표) △강명희 기획이사(과천시대신문 대표) △김동인 정책이사(시흥뉴스라인 대표) △김영화 홍보이사(안양광역신문 편집인) 등이 참석해 미래성장을 위한 연합회의 향후계획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 (사)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 제15대 장승원 회장님 반갑습니다. 경기도민들에게 인사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사)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 연합회장 장승원입니다. 지면으로나마 인사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반갑습니다.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 15대 회장으로, 도내 중소기업의 발전과 나아

검찰, 선거법 위반 김보라 안성시장 징역 8개월 구형

법원 1심선고 7월 21일 예정

검찰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보라 안성시장에게 당선 무효형에 해당하는 징역형을 구형했다. 30일 수원지법 평택지원 제1형사부(김세용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재판부에게 김 시장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이번 재판에 김보라 시장 외 11명은 모두 공직선거법상 당내경선운동제한, 서명날인운동금지, 사전선거운동금지, 호별방문제한 등 4가지로 기소되었다. 이와 함께 김보라 시장 외 1명은 공직선거법상 호별방문제한 위반 혐의가 추가되었으며, 김보라 시장을 제외한 6명에 대해서는 공직선거법상 사조직 결성 금지 혐의가 적용되었다. 검찰은 "피고인의 아들마저 지지 서명에 동참한 사실이 있고, 선관위 조사 당시 선거 캠프에 지지 서명서가 있었던 점 등으로 미뤄 범죄 사실이 소명된다"며 "피고인은 불법을 저질렀음에도 혐의를 부인하고, 반성하는 모습이 없어 징역형을 구형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 시장 변호인 측은 "유권자 2천여 명의 서명이 담긴 지지 선언은 사전에 전달받은 바 없고,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사무실에 방문했던 것은 정책 파트너인 한국노총과 정책 논의를 하기 위해 들른 것일 뿐"이라며 "검사가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합리적 의심

이규민 국회의원 항소심서 당선무효형

항소심 재판부 무죄선고원심 깨고 벌금 300만원 선고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와 후보자 비방 혐으로 기소된 이규민 국회의원이 항소심에서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 300만원을 선고 받았다. 수원고법형사 2부(재판장 김경란)는 23일 속개된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깨고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이 의원은 지난해 실시된 4·15 총선 선거 과정에 경쟁자인 김학용 후보에 대해 ‘김 후보가 바이크를 타는데 바이크의 고속도로 진입 허용 법안을 발의했다’는 내용을 책자형 선거공보물 10면에 적시한 혐의(공직선거법 250조 허위사실 공표와 동법의 후보자 비방) 등으로 기소되어 1심 검찰이 700만원을 구형했고, 재판부는 신문에 보도한 것을 그대로 공보물에 실었다는 이 의원 측의 반론으로 무죄를 선고했으며, 검찰은 지난 2월 9일 항소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선거공보물의 특성에 비춰볼 때 죄질이 가볍지 않고 피고인에게 공직선거법 위반죄 처벌 전력이 있는 점을 고려했다”며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지난 총선에서 김학용 전 국회의원이 발의한 도로교통법 일부 개정법률한 내용은 2600cc이상 오토바이의 자동차 전용도로 진입을 허용하는 내용이었는데 이규민 국회의원 후보 공보물에는 자동차 전용도로가 고속도로 등으로

‘안성시의회회 의원들 상복 터졌다’

송미찬‧유광철·반인숙 시의원, 의정활동 최우수의원 선정 영예

안성시의회 송미찬 운영위원장과 유광철, 반인숙 의원이 ‘의정활동 최우수의원’으로 선정, 의정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기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은 도내 31개 시·군의회 기초의원을 대상으로 매년 총 10개 분야에서 탁월한 역량을 발휘한 의원을 선정해 매년 시상하는 값진 상이다. 반인숙 의원이 기호일보에서 주최하는 ‘제1회 올해의 기호자치 의정대상’은 경기지역 광역의원, 기초의원 중 지방의회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의원을 발굴해 시상함으로써 모두에게 귀감으로 삼고 지방의회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올해 처음 제정된 상이다. 송미찬 운영위원장과 유광철 의원은 그동안 쌓아온 의정활동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예산절감 및 의정연구발전 분야에서 크게 두각을 나타내 수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특히 수상의원들은 지역 주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각계각층의 다양한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의정활동 연구ㆍ발전에 매진하고 예산을 절감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이다. 송미찬 운영위원장은 박상순, 황진택의원과 「생활폐기물 정책연구회」를 구성하여 안성시 현실에 맞는 생활폐기물 처리정책을 제안하는 등 의원연구 단체 활동에 적극 참여해 지

신원주 의장, ‘지방의정봉사상 ’ 수상 영예

혁신과 소통으로 변화를 이끄는 리더에게 주는 대한민국 뉴리더 지방자치의정부문 대상도 수상

열린 의회 바른 의정으로 시민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벌전에 탁월한 역량을 발휘해 온 안성시의회 신원주 의장이 전국 시군자치구 의회 의장 협의회가 수여하는‘지방의정봉사대상’과 한국신문방송인클럽이 주최한 2021 대한민국 뉴리더 대상 시상식에서‘지방자치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지방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바가 큰 지방의회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한국언론진흥재단 한국프레스센터 20층에서 열린 지방자치의정 부문 시상식은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에서 혁신과 소통을 통해 새로운 변화를 이끌며 우리사회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하는 진취적인 리더를 인물, 기관, 단체 등 부문별로 선정, 시상하고 있는 권위 있는 상이다. 이번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한 신 의장은 6대 부의장을 역임, 7대 전·후반기 의장으로 풍부한 의정 경험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시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시의회가 효율적으로 운영되는데 기여했고, 지역 현안 해결책 제시는 물론, 균형적인 지역발전과 시민들의 복지증진, 그리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헌한

“평택시는 안성천 명칭을 평택강으로 변경 추진 즉각 중단하라”

안성시이통장협의회 ‘평택시의 독선적·이기적 편향’ 규탄 물주고 뺨맞는 격, 그동안 일방적 희생 강요 더 이상 묵과해선 안 된다

“평택시는 안성천의 평택강 명칭 변경 추진을 즉각 중단하라” 안성이통장협의회가 최근 평택시가 단독으로 선포한 안성천 하류 지역의 하천 명칭 변경과 관련해 24일 기자회견문을 통해 평택시를 규탄하고 나섰다. 송영철 안성시이통장협의회장은 “안성천은 고삼호수와 금광호수를 기반으로 안성시를 관통해 흐르는 조상대대로 불려온 역사 있는 하천이다”전제하고 “그런데도 평택시가 유서 깊은 우리 시의 자존심인 안성천의 명칭을 이기적인 편향과 우리 시를 무시하는 자기중심적인 사고방식으로 평택강으로 명칭을 변경하려고 한다”고 비난했다. 이어 “조선 3대 시장으로 불렸던 안성이라는 호칭이 유명해진 원인도 안성천이 있기에 가능했고, ‘안성맞춤’이라는 단어의 탄생도 안성천이 있기에 가능했다”면서 “평택시는 그동안 이웃 도시인 안성시의 원곡면과 공도면의 5개리 토지와 인구 4천159명을 빼앗고, 평택시민의 물 공급을 하고 있는 인근시를 규제하는 등 많은 피해를 주고 있다”며 “지난 15일 평택시청에서 열린 평택강 명칭 변경 선포식에 정장선 시장이 참석 시민들에게 평택에 흐르는 하천이 평택 지역의 강이고, 평택강 선포를 통해 평택시의 위상을 확립하는 계기가 될 것이란 발언은 잘못됐다”고

안성1동, 안성시 최초로 ‘마을복지계획 주민선포식’

주민투표로 선정된 ‘동네방네 찾아가는 문화광장’ 성공적 실행 결의

안성1동주민센터(동장 허오욱)가 21일, 안성시 최초로 마을복지계획 주민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복지를 위해 최일선에서 힘쓰는 안성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현성휘)와 주민대표들이 주축이 되어 주민 스스로, 주민이 원하는 마을복지를 구현하기 위해 수립한 마을복지계획을 주민에게 선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선포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마을복지계획 수립과정을 다시 살피고, 주민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된 ‘동네방네 찾아가는 문화광장’과 ‘중장년 전지적 참견시점’사업 소개 후, 선정된 의제들의 성공적인 실행을 위한 결의를 다지고자 마을복지계획 주민선언문을 낭독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안성1동 마을복지계획 추진단은 지난 4월부터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해 7회기의 워크숍 등을 진행하면서 마을조사를 실시하여 우리 마을에 꼭 필요한 사업을 선정하였으며, 최근 코로나19로 갈 곳 없는 어르신과 아이들에게 우리동네 문화센터를 운영하여 주민 간 유대감 형성으로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고, 노후주택에 혼자 사는 중장년층의 고독사를 예방하고자 이를 의제로 선정해, 실행계획을 수립했다. 현성휘 민간위원장은 “마을복지계획 수립과정에서 어려움이 많았으나 주민들이

“희망로타리클럽, 더 큰 희망 쏘아 올린다”

이진희 회장 ‘말보다 실천하는 봉사 리더’ 다짐

“‘봉사로 삶의 변화를’이라는 쉐이커 메타 R1 회장님의 표어와 함께 저희 안성희망로타리클럽은 진정한 초아의 봉사를 실천하고자 합니다” 안성희망로타리클럽 이진희 8대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앞으로 클럽 발전의 방향을 이렇게 제시한 뒤 “이덕삼 차기 총재님이 이끄시는 미라클팀의 일원으로서 7대 중점 목표인 지구회원 N% 순증강 달성과 봉사프로젝트의 영역과 임팩트 향상, 공공이미지 강화를 통한 로타리 브랜드 확대, 로타리 웹사이트 활동, 시대 변화에 맞는 혁명적 변화 실현을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회장은 이어 “‘어떤 일에 노력을 들이면 그 일이 그 사람을 규정한다’라는 문장을 마음에 새기고 말보다 행동으로 실천하는 리더가 되어 안성희망로타리클럽 회원님들과 발맞춰 봉사를 힘써 행하겠다”약속하고 “지금은 비롯 신생이고 작은 클럽이지만 이러한 노력이 모여 언젠가는 국제로타리 3600지구에서 가장 큰 팀이 되리라 믿는다”는 희망적 말로 참석자들로부터 열렬한 박수를 받았다. 이진희 회장은 “모든 일은 회장 혼자의 힘으로만 할 수 없다”면서 “클럽 발전을 위해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을 부탁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희망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 거행

이희성 회장 이임, 신임 이진희 회장 취임 신입회원 13명 ‘선의와 우정으로 굳게 뭉쳐 봉사실천’ 다짐

안성희망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이 1일 오후 2시부터 문예회관 공연장에서 거행됐다. 이날 회장 이취임 행사에는 국제로타리 3600지구 이완상 총재와 21-22년도 이덕삼 차기 총재를 비롯, 내방 국제로타리클럽 회장단과 많은 내빈들의 축하 속에 개최됐다. ‘로타리, 기회의 문’이란 홀거 크나악R1 회장의 표어아래 6-7대 회장으로 코로나19 어려움 속에서 내실 있게 클럽을 운영하며 발전의 큰 기틀을 마련한 이희성 회장이 이임과 8대 이진희 회장의 취임식이 우화진 총무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희성 이임회장은 “본인이 취임식을 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년이란 시간이 흘렀다”며 “그동안 여러 목표를 세우고 이루고자 노력하였으나 코로나 확산에 따른 거리두기와 집합금비 등으로 뜻대로 성사 시키지 못해 많은 아쉬움이 남는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새로 취임하는 이진희 회장은 높은 리더십과 추진력으로 모범 클럽으로 반드시 성사시킬 것이다”고 언급했다. 이완상·이덕삼 차기 총재는 치사와 격려사에서 “지구의 재앙인 코로나19의 집합금지로 정상적인 주회를 개최하지 못하는 어려운 상황 속 이희성 이임회장은 숭고한 로타리 정신으로 회원들과 함께 기회의 대전환을 시작,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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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을 위해 헌신하는 우리 조합장님 만세 박온숙 이장 “지역과 농촌위해 노력하는 김관섭 조합장의 노고 치하”

올해는 비가 자주 내려 농사짓기가 힘들다고 한다. 더구나 감자, 양파 수확 철에 잦은 비로 수확에 어려움이 있다고 걱정을 많이들 하고 있다. 논밭에서 일을 하면서 자주 만나는 사람은 이웃 경작자가 아닌 미양농협 김관섭 조합장이다. 지난해 이맘때 이장 회의가 있어 면사무소에 갔다가 모든 업무를 마치고 점심을 먹기 위해 식당을 찾았다. 그 자리에서 소방대 24년을 함께한 이창영을 만났다. 만나자마자 대뜸 감자를 캐려고 하는데 비도 오려고 하고 또 감자를 담을 사람이 없다고 걱정 가득한 얼굴로 하소연을 하고 있다. 점심상을 앞에 두고 몸 달아 하는 모습을 보고 나도 숟가락을 내려놓고 일어섰다. “누나가 담아 줄게” 이렇게 약속하고 집으러 달려가 작은 어머님을 모시고 감자 밭으로 갔다. 다행이 비가 오지 않아 감자를 손질해 모두 담았다. 옛부터 영농철에는 고양이 손이라도 빌려 써야 할 정도로 모두가 바쁘다고 한다. 감자 수확이 끝나자 내일은 양파 작업도 해야 한다고 또 푸념해 이튿날 새벽에 양파 작업을 도우려고 들에 나가니 김관섭 조합장이 벌써 양파 밭에 와 있었다. 나는 너무 놀랐다. 양파 밭을 돌면서 농산물의 상태를 직접 보고 일손 돕기에 참여하는 김 조합장이야

“평택시가 ‘안성천 명칭을 평택강’으로 변경하려고 한다”

유광철 시의원 ‘평택시의 독선과 오만함’ 막을 대책기구 설치 촉구

최근 평택시가 단독으로 선포한 안성천 하류지역의 하천 명칭 변경 건에 대해 평택시의 이기적 편향과 우리 시를 무시하는 자기중심적 사고방식에 대해 지적하기 위해 비참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평택시가 이웃 도시인 우리 안성시를 그 동안 얼마나 무시해왔으며, 이제는 평택시가 ‘안성’이라는 명칭까지 내놓으라고 당당하게 요구하는 지경에 까지 이르렀는지 정말 비참할 뿐입니다. 우리 시는 이웃 도시인 평택시로 인해 수십 년 전부터 땅과 전화번호를 빼앗기고, 평택시민들의 물 공급을 위해 규제를 받는 등 많은 피해를 보고 있으나, 평택시로부터 어떠한 보상이나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우리 시 시민이면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인데 이번에는 정장선 평택시장이 직접나서 ‘안성천’의 명칭을 ‘평택강’으로 바꾸겠다고 ‘평택강 선언문’을 낭독했다고 합니다. 민간단체가 아닌 평택시의 수장인 평택시장이 우리 시 시민들의 마지막 자존심인 ‘안성’이라는 명칭마저 ‘평택’으로 바꾸려 앞장서고 있습니다. 우리 시를 손톱의 때만큼도 여기지 않고, 언제든지 아무렇게나 무시해도 된다고 여기는 평택시의 독선과 오만함이 극명하게 드러난 것입니다. 전국의 하천은「하천법」에 의한 국가하천과

“새마을 가족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안성시새마을동우회, 이용우 회장 선출

안성시새마을동우회가 이용우 회장을 선출하고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 안성시새마을동우회 창립 총회가 30일 새마을회관 5층에서 양운석 경기도의회 의원, 윤종군 경기도청 정무수석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참석인원을 최소화,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를 축소 진행했으며, 참석 회원 만장일치 추대로 이용우 회장을 선출했다. 이용우 회장은 안성시새마을회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이용우 회장은 선출 소감을 묻는 질문에 “그동안 새마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전직 회장님들의 감사함과 현직 새마을가족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자 안성시새마을동우회를 재발족 하게 되었다”고 밝히며 안성시새마을동우회 회원들에게 “그 동안 가슴에 품고 활동해 오신 열정을 다시 한 번 보여 주시길 당부 드리며, 앞으로 20,000여명의 새마을지도자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안성시새마을동우회는 새마을운동 정신의 중요성 인식, 동참을 희망하는 자는 누구나 가입 할 수 있으며 안성시새마을동우회 회원은 현재 300여명으로 지속적으로 회원 확충을 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일죽면민들 굳게 뭉쳐 방초교의 죽산초교로 통합 파기했다’

이동재 위원장, “행정구역상 일죽초교로 통·폐합 당연한 일” 지역 교육발전 위해 궐기에 솔선 참여한 사회단체장, 동문회에 감사 표명

“방초교의 죽산초교로 통·폐합을 일죽면 사회단체장님과 총동문회, 그리고 지역 주민들의 의지로 막았습니다” 이동재 일죽면 방초교 죽산초 통·폐합반대투쟁 위원장은 농번기로 바쁜 가운데에서도 지역을 위해 솔선 참여한 면내단체장, 투쟁위원, 동문회에 감사를 표했다. 이 위원장은 “방초초등학교는 행정구역상 엄연히 일죽면에 소재된 학교이며, 초등학생 시절 한 지역에 살면서 삶과 추억이 뿌리가 되어 지역공동체를 형성해 살아왔다”전제하고 “그런데도 안성 교육 행정의 편향적이며, 일방적 행정으로 죽산초교와 통·폐합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못 박았다. “더구나 총동문회와 학교 소재 6분의 이장님과 사전에 한마디 논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통·폐합을 추진을 강행한 것이 문제이며, 특히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일죽초교와 죽산초교를 교차 방문, 선택권을 주어야 하는 과정도 무시한 것은 교육 행정권 남용이다”고 지적했다. 이 위원장은 “우리 선조들이 과거 일제에 국권을 빼앗긴 것은 배움이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인식하고 자녀 교육에 열중했고, 학교 설립을 위해 귀중한 땅을 희사하고 또 스쿨버스까지 지원한 것은 교육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헌신으로 교육 당국은 이점을 사전에 충분히 고려해야 했었다”

일죽면민들 ‘방초교·죽산초교 통·폐합’ 막았다

일죽 각급단체 ‘통·폐합 반대 투쟁위 구성’ 교육 행정의 편향적 정책’ 규탄 방초초교 학교운영위원 지역 여건, 정서 감안 일죽초교로 통합 의결

일죽면민들의 노력으로 방초초교 폐교를 3년간 유예됐고, 통합시 일죽초교로 갈 수 있는 새길이 열렸다. 방초초교 학교운영위원회는 15일 오후 폐교시 ‘일죽초교로 통합한다’는 내용이 담긴 통·폐합 수정안을 만장일치 의결했다. 제안된 수정사유로 “△학생 수 급감에 따라 학교 운영이 어려워지면사 학교 통·폐합의 필요성이 대두되었고 △88.2%의 학부모가 죽산초교와의 통합을 희망, 죽산초교로 통합을 추진하려고 했으나 지역주민과 동창회의 반대가 격렬해 갈등 사항을 조정하기 위해 절충안을 마련, 새 수정안을 제안하게 됐다”고 서두에 밝혔다. 이날 의결된 새 수정안 내용을 보면 ‘방초초교는 일죽초교와 통합한다’ 못 박고 △2021년 포함 3년간 유예기간을 두며 학교 통·폐합은 2024년 3월 1일 시행하고 이 기간 동안 학생수가 감소해도 분교장으로 전환하지 않고 1교로 예산 유지 및 교직원을 배치하고 △3년 후 일죽초교와 통합시 죽산초교로 분산 배치를 희망하는 학생의 경우 졸업시까지 교육활동비(방과후 교육활동비. 현장 체험학습비 등)를 지원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방초초교와 죽산초교와 통·폐합 소식이 알려지자 일죽면 각급단체와 동문회가 주축이 되어 4일 오전 안성교육지원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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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원 (사)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장 인터뷰-경지협 공동보도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불굴의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중소기업 간의 융합을 촉진하고, 회원사들의 기술융합 노력을 지원하고자 노력하는 (사)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 제15대 장승원 회장(㈜영신코아스·㈜영신에프앤씨 대표이사)이 1월 1일 취임한 이래 연합회는 회원사 간 더욱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며, 미래성장으로 나아가는 동력을 창출하고 있다. 올해 30주년을 맞이한 경기도 내 31개 시·군 우수언론협의체인 경기도지역신문협의회(회장 김숙자)는 장승원 회장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 2일 ㈜영신코아스 본사에서 열린 인터뷰 및 간담회에는 △김숙자 회장(이천설봉신문 대표) △강명희 기획이사(과천시대신문 대표) △김동인 정책이사(시흥뉴스라인 대표) △김영화 홍보이사(안양광역신문 편집인) 등이 참석해 미래성장을 위한 연합회의 향후계획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 (사)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 제15대 장승원 회장님 반갑습니다. 경기도민들에게 인사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사)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 연합회장 장승원입니다. 지면으로나마 인사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반갑습니다.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 15대 회장으로, 도내 중소기업의 발전과 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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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 계승 발전 앞장
“문화와 예술의 가치가 국력이 되고 있는 이때, 전통문화가 살아 숨 쉬는 품격 있는 문화도시 건설이 매우 중요합니다” 문화에 대한 시대적 소명과 전통문화 계승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안성문화원 김순안 부원장은 “우리 문화 가족과 시민들은 우리가 살고 있는 안성은 예로부터 예향의 고장으로 평가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향토문화 중흥의 새 시대를 여는데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부원장은 안성시 1동 가사2통 통장으로 평소 이웃 간 화합을 도모하고 주민편의 증진과 마을 발전을 위해 특유의 역량으로 주민과 지역을 위해 항시 노력한 업적을 인정받아 경기도지사로부터 모범 통장으로 선정되어 표창을 받았다. 이재명 도지사는 김순안 통장이 “평소 이웃간 화합을 도모하고 일선행정 업무 추진에 적극 협조하며 모범적인 통장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지대하다”며 상을 수여하며 치하했다. 특히 마을을 대표하는 통장으로 평소 인륜의 첫째 덕목인 경로효친 정신을 발휘해 노인들의 쉼터인 경로당 활성화와 복지증진, 그리고 노후를 안락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극정성으로 돌보면서 노인들의 찬사를 받고 있는 김 부원장이야말로 존경받을 모범여성지도자며, 참다운 봉사인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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