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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박명수 안성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행정·의정 경험한 축전된 힘으로 안성의 미래 바꾸겠다” 약속 체인지 안성으로 스마트시티 도약…무너진 지역 자존심도 회복

국민의힘 박명수 안성시장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박 예비후보는 11일 안성시 공도읍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하고 ‘체인지 안성’을 기치로 안성을 최첨단 미래형 도시로 탈바꿈시키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학용 국민의힘 안성시 당협위원장, 이치성 국민의힘 경기도당 국민통합원장,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 송근홍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장, 정천식, 최호섭, 시의원을 비롯, 지역 당원과 지지자 등 500명이 참석해 안성시장 선거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개소식에 참석한 김학용 안성시당협위원장은 “오늘 개소식은 박명수 안성시장 예비후보가 안성을 변화시키기 위한 결심의 첫걸음”이라며 “진짜 안성사람은 안성을 생각하는 마음 자체가 다른 만큼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들이 박 예비후보와 함께 뛰어 준다면 안성시장에 꼭 당선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안성은 이제 발전의 기반이 마련돼 도시행정 전문가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박명수 예비후보는 공직생활과 경기도의원을 지내는 동안 강력한 추진력을 보여준 도시행정 전문가로써 이번 안성시장으로 꼭 당선되야 하는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박명수 예비후보는 인

185만 유튜브 정선호·박근미 첫 공동 에세이 출간

삶의 과정에서 보고 느낀 진솔한 일상 순간들 기록, 감동 선사 근미 여사 종합 매니지먼트사 팔컴홀딩스와 연예활동 전속 계약

구독자 185만, 조회수 16억에 빛나는 유명 유튜버 정선호와 모친 박근미 첫 공동 에세이 ‘그런밤 모두의 에세이’ 출판기념회가 7일 오후 안성시 소재 한경국립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성황 속 열렸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안정열 안성시의회의장, 정천식 부의장, 이중산 변호사, 정토근 전 부의장, 천동현 안성시재향군인회장, 박명수 도의원, 유명 농구선수인 허재를 비롯 많은 시민과 독자들이 참석해 출판기념회를 축하했다. ‘그런밤 모두의 에세이’는 그동안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유쾌하고 현실적인 모자 케미를 보여 주었던 두 사람이 삶의 과정에서 보고 느낀 너무나 진솔한 감정과 일상의 소중한 순간들을 기록한 책이다. ‘그런밤 모두의 에세이’ 책 속에는 조명된 삶의 모습과 서로를 향한 애틋한 진심이 진솔하게 담겨져 독자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공감, 그리고 삶의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특히 가족 중심의 공감형 콘텐츠로 큰 인기를 받고 있는 정선호와 정선호 유튜브 채널에서 항상 솔직하고 정감어린 모습으로 ‘근미 여사’라는 애칭을 받고 있는 두 사람의 동행은 국민적 관심을 받게된다. 화학을 전공,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밟고 있던 과학도가

“이관실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많은 정치인과 시민·당직자 참석 한마음으로 응원 “지난 의정 4년간 시민 대변자로 교육 전문가로 민생중심 활동”

더불어민주당 안성시 경기도의원 제1선거구 이관실 예비후보가 7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많은 지역 시민과 당원 등이 참석, 대 성황을 이룬가운떼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최고위원, 윤종군 국회의원, 김보라 안성시장 등이 현장을 찾아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박주민 국회의원과 김용민 국회의원, 이수진 국회의원은 영상 축사를 통해 이 예비후보의 도전을 응원했다. 영상축사에서 박주민 국회의원은 “이관실 후보가 시의원으로 지역주민에게 사랑을 받은 만큼 앞으로의 도전에 많은 분들의 지지를 해달라, 저도 함께 응원겠다”라고 축하인사를 전했고, 김용민 국회의원은 “개소식 축하와 더불어 늘 현장에서 지역민과 소통하는 노력과 진심에 이관실 예비후보를 많은 응원해달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수진 국회의원은 “이관실 예비후보가 시의원 하는 동안 22개의 조례를 제개정하며 교육, 돌봄, 정책을 시민의 삶에 녹였으며, 여성으로 참여와 포용을 보여주는 이관실 예비후보가 안성의 발전과 도전의 결실을 전국여성위원회 위원장으로써 응원한다.”고 전했다. 이날 문정복 최고위원은 “민주당을 위해 헌신해온 이관실 예비후보가 안성에 있어 든든하고, 교

김장연 4호 공약 ‘첫째 아이부터 출산금지원’

“안성은 인구 소멸 지역, 첫째 아이부터 200만원 지원”

김장연 안성시장 예비후보가 4호 공약으로 ‘첫째 아이부터 출산 지원금 지급’을 내놨다. 그는 예비후보등록 직후부터 꾸준히 공약발표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9일 “경기도 상당수의 지자체들이 첫째 아이부터 출산지원을 하고 있는데 안성시는 둘째부터 100만원을 지급하고 있다”며 “첫째부터 출산 지원을 하고 그 액수도 200만원으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첫째 아이부터 모든 신생아들에게 출산지원금 200만원을 지급하면 연간 900명 총 18억이 소요된다”며 “기존 둘째 아이부터(연간 200명) 100만원을 지급하던 예산 2억원에서 16억을 증액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예비후보는 “출산지원금은 현금이 아니라 바우처(카드) 형식으로 지급하겠다”며 “이를 지역 업체에서만 쓸수 있도록 하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안성시는 지난 1월말 기준으로 인구소멸지수 0.46”이라며 “0.5 이하면 인구소멸지역으로 분류되는데 공도읍(0.81), 대덕면(0.57), 안성2동(0.76), 안성3동(0.68) 등을 제외하곤 모든 지역이 인구소멸지역”이라고 덧붙였다. 김 예비후보는 “인구소멸지역에서 결혼과 출산은 도시의

이문주 제일광고 대표,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선거 출마 선언

국민의힘 안성시 안성시당원협의회 부위원장, 예비후보 등록·공약도 발표

이문주 제일광고 대표가 안성시의원 나선거구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출마를 공식화 했다. 현재 국민의힘 안성시당원협의회 부위원장인 이문주 예비후보가 7일 오후 국민의힘 안성시당원협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안성의 새로운 변화와 희망, 그리고 놀라운 발전이 함께 하는데 저의 모든 것을 바치겠다는 각오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라고 서두를 꺼낸 후 “안성에서 태어나 고향을 굳건히 지키며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서 왔으며, 소상공인으로 30년 이상 사업을 해왔다”라면서 “이제 안성을 위해 기꺼이 희생할 각오가 되어 있고, 바로 본인이 시의원으로서 적임자”라고 자평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어 “본인은 지방자치 안성시정의 투명하고 정직한 행정 활동에 매진하는 한편, 확실한 감시와 견제로 시민을 위한 대안 제시에 총력을 다해 우리 안성이 행복하고 풍요로운 도시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문주 예비후보 공약으로는 △안성3동 상권활성화 △도로환경개선을 위해 공영주차장 및 공원 설치 △대덕면 내리지구 우범지역 방범용 CCTV 추가 설치 및 교체 △SK하이닉스 고삼저수지 오폐수 방류 문제 해결 △맞벌이부부 자녀 돌봄서비스 확대 △안전한 통학로 조성 △초·중

안성 시민사회 인사 30인, 이주현 도의원 예비후보 지지선언

“안성에서 오랫동안 활동해왔고 안성을 잘 이해하고 있는 준비된 정치인”

안성지역 시민사회 인사 30명이 이주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선거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3월 8일 오후 2시 이주현 선거캠프에서 진행된 지지선언식을 통해 “안성의 발전과 시민 삶의 변화를 위해 책임 있게 일할 수 있는 인물로 이주현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지지선언에 참여한 시민사회 인사들은 “이주현 예비후보는 오랫동안 안성에서 시민들과 함께 지역 현안을 고민하고 다양한 활동을 이어온 준비된 정치인”이라며 “안성의 목소리를 경기도에 제대로 전달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역할을 할 수 있는 후보라고 판단했다.”는 것 이주현 예비후보는 안성에서 활동해 온 시민사회 인사들에게 뜻을 모아준 것에 감사를 표한 뒤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더욱 책임감 있게 안성을 위해 일하겠다.”고 말했다. 지지선언 참여자는(가나다순) 강정옥 전)햇빛발전협동조합 사무국장, 권성실 전)안성천살리기시민모임 운영위원, 권용일 전)안성시민연대 대표, 권혜옥 안성숲학교협동조합 이사장, 권호숙 안성천살리기시민모임 운영위원, 김광영 한국청년지도자연합회 안성시지회 제34대 회장, 김사욱 안성천살리기시민모임 대표, 김성태 안성천살리기시민모임 운영위원, 김숙영 안성인

황세주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시민들 “보건·복지 향상 큰 역할, ‘악바리 황세주’ 응원” 황 후보 “동부권에 다시금 민주당의 깃발 세울 것!”

경기도의원에 재도전하는 황세주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7일 오후 4시부터 봉산로타리에 위치한 후보 사무실에서 대성황 속 열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문정복 최고의원, 윤종군 국회의원, 김보라 안성시장, 김승원 경기도위원장, 이수진 중앙당 여성위원장을 비롯 500여 시민과 당원들이 참석해 ‘악바리 황세주’라는 세간의 지칭을 떠올리는 후보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했다. 황세주 예비후보는 이날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의회 비례대표 도의원으로 당선, 활동 중 이번에 안성시 동부권인 제2선거구에 예비후보로 등록, 도의원 선거에 재차 도전하는 자리다. 문정복 최고의원은 축사에서 “황세주 예비후보가 그동안 당과 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다”며 “앞으로 이재명 정부의 복지정책을 안성에 실현, 지역 발전을 이끌 역량 높은 정치인”이라고 극찬했다. 이수진 국회의원은 “황세주 도의원은 초선 비례대표 의원 이면서도 능력을 인정받아 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할 만큼 보건의료·복지 전문가로 의료와 돌봄 정책의 추진을 통해 경기도민과 안성시민의 건강과 복지향상에 기여해 왔다”라면서 “앞으로 황 도의원이 도의원 경험으로 안성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재도전

김진원 안성시장 선거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많은 당원과 시민들 참석, 열렬히 성원 “경마장 유치 통해 안성을 경제자립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김진원 국민의힘 안성시장 선거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8일 오후 많은 당원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진원 예비후보는 이날 넓은 선거사무소에서 입추의 여지없이 대 성황을 이룬 가운데 인사말을 통해 “저는 1972년 안성 보개면에서 태어나, 지역의 사랑을 받고 성장한 안성 사람입니다. 30대 초에 사업을 시작했고, 선후배님들과 함께 지역 활동에도 열심히 참여했고 안성로타리 클럽 회장, 안성시 야구협회장, 안성시 새마을회장 등을 경험하며 지역애를 갖게 되었으며, 또한 새마을회장 임기 때에는 무조건 반대를 일삼는 시민의식을 변화시키기 위해 안성맞춤맞이하기 운동이라는 지역 사회 개혁 운동을 전개하였습니다. 하지만 현 민주당 단체장이 프랑카드 게첨 자체도 못하게 하는 등의 방해로 별 성과를 낼 수 없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상황을 겪으면서 지역 사회 단체의 한계를 절감하고, 안성시장 출마를 결심했습니다.”라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안성시장은 예산 편성권, 규칙 제정권, 인허가권, 공무원 인사권을 가진 기관으로서 아무런 준비 없이 안성시장을 한다는 것은 안성시민에게 죄를 짓는 일이라고 생각했고, 업무를 파악 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농업·복지·노인·경제·소

김장연 3호 공약 ‘공도읍을 대읍(大邑)으로!’

서부권 발전 위해 진사리에는 출장소 설치 “여권발급도 안 되는 공도읍 주민 편의 위해서는 대읍이 정답”

김장연 안성시장 예비후보가 2호 공약으로 ‘공도대읍(大邑)’을 발표했다. 대읍이란 인구 7만 이상 읍의 행정조직과 기능을 확대해 주민 편의를 도모하는 것으로 충북 청주시 오창읍과 경남 양산시 물금읍 등이 있다. 김 예비후보는 “인구 7만명을 넘긴 공도읍은 급속한 행정수요 증가에도 불구하고 여권도 시청에서 발급받아야 하고 주민 편의 및 개발사업에 대한 권한도 제한된다”며 “이는 주민불편으로 이어지고 있어 조속히 대읍체제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안성시 전체 인구 21만2,000명 중 34%인 7만1,600명이 공도에 거주하고 있다”며 “사실상 미니신도시급인 공도에서 여권도 발급 못 받는 것은 조속히 개선해야 할 문제”라고 설명했다. 그는 “대읍이 되면 읍장 직급도 5급(사무관)에서 4급(서기관)으로 격상되고 5급 과장 2명도 둘수 있다”며 “공도를 대읍으로 승격시키고 안성의 최서쪽인 진사리에는 출장소를 설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공도읍과 비슷한 인구 규모의 청주시 오창읍 양산시 물금읍 등은 대읍으로 전환한 뒤 대민 서비스의 질이 크게 개선됐다”며 “공도읍 주민들을 위하고 도시 여건을 쾌적하게 개선하려면 공도대읍이

황세주 도의원, 경기도간호사회 80주년 기념식 참석

‘통합돌봄 시행과정 간호사 역할 중요, 간호사 중심 실현해야’ “간호사 역할 반영 현장 전문성 정책에 담아내겠다”

황세주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이 경기도간호사회 8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간호사 중심 통합돌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지난 5일, 경기도간호사회는 라마다프라자 수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제78회 정기 대의원총회와 8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정미 경기도간호사회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신경림 대한간호협회 회장과 추미애·권칠승·이수진 국회의원 등 내빈의 축사가 이어지며 뜻깊게 진행됐다. 황세주 의원은 “26년간 간호사로 일해 온 한 사람으로서 경기도간호사회의 8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협회의 발전과 간호사의 근로여건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황 의원은 “통합돌봄법 시행 과정에서 간호사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지만, 현재 정책에는 그 중요성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며 “경기도가 수립한 실행계획서에도 간호사의 역할과 참여가 충분히 담기지 않았다는 점을 지난 상임위원회에서 지적한 바 있다. 앞으로 이를 반드시 개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황세주 도의원, 지방행정동우회 안성시지회 감사패 수상

복지정보는 삶의 기회, 촘촘한 복지안전망 만들기 최선 복지정보안내도우미 사업의 유치, 안성행정동우회 활성화 기여

황세주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이 지방행정동우회 안성시지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지방행정동우회 안성시지회는 지난 2월 11일 2026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황세주 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지방행정동우회 안성시지회는 감사패를 통해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으로 경기도 의정 발전과 도민 복리 증진, 지역 개발에 헌신·봉사했다”며 “특히 지방행정동우회 안성시지회 활성화에 기여한 공이 크다”고 밝혔다. 실제로 황세주 의원은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의 ‘복지정보안내도우미’ 사업을 안성시에 유치했으며, 현재 지방행정동우회 안성시지회는 해당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황세주 의원은 “뜻깊은 감사패를 받게 돼 매우 기쁘다”며 “복지 현장에서 헌신하고 계신 복지정보안내도우미 여러분과 관계자 여러분께 함께 돌려야 할 영광”이라고 말했다. 이어 “안성시에서 3년째 이어지고 있는 복지정보안내도우미 사업을 통해 현장에 꼭 필요한 복지정보가 잘 전달되고 있다”며 “복지정보는 곧 삶의 기회라는 생각으로, 앞으로도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안성을 50만 자족 도시로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천동현 시장선거 예비후보, 시청사 이전 추진도 약속 ‘도의원 12년 경험과 열정으로 새로운 안성, 도약하는 안성 만들 터’

“안성을 50만 자족도시의 기반을 갖춘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천동현 안성시재향군인회장은 6일 오후 국민의힘 안성시당원협의회에서 시장 출마를 공식화 한 뒤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 천 예비후보는 “본인은 안성에서 태어나고 자란 안성과 함께 살아온 사람으로 그래서 누구보다도 이 도시의 가능성과 한계를 잘 알고 있다”전제하고 “지금 안성은 수도권에 위치해 있으면서도 도시는 성장하지 못하고 인구는 늘지 않고 기회는 점점 줄어들고 있어 오늘 무거운 책임감과 간절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면서 “왜 안성은 성장하지 못하는가? 그 답은 인구가 늘어야 도시가 성장하고, 기업이 들어오고, 일자리가 생기면 교육과 문화, 의료가 함께 발전하는데 그렇지 못하기 때문이다”고 강조했 다. 천 예비후보는 “그래서 안성의 목표를 ‘인구 50만 자족도시 안성’으로 제시했다”면서 “인구 50만을 위한 핵심 7가지 방향을 제시했다. △GTX-A 연장 추진과 안성맞춤 철도 추진을 통한 수도권 광역 교통망을 통해 안성을 수도권 교통 중심지로 만들고 △평택 반도체 산업과 연계해 서안성-지제역 4차선 도로 개설로 안성의 새로운 성장축을 만들며 △공도 스마트IC신설로 안성 발전의 획기적 전환점

“검증된 경륜, 강력한 추진력으로 안성의 새로운 시작 열겠습니다”

안정열 안성시의회의장 시장선거 출마 공식 선언 ‘안성의 미래 100년, 시민과 함께 반드시 완성할 터’

“안성의 미래 100년, 시민과 함께 안성의 새로운 도약과 든든한 반석을 놓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이 5일 오후 의회 소통회의실에서 출마선언을 하며 이같이 밝혔다. 안 의장은 “지난 2년간 시의원으로 또 의장으로서 시민의 삶을 가까이에서 살피며 의회의 역할과 책임을 다해오면서 항상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면서 “이제 의정을 넘어 행정 책임자로서 안성의 변화를 직접 설계하고 실행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안 의장은 이어 “안성은 지금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전제하고 “급변하는 산업 환경, 인구 구조의 변화, 지역 경제의 침체 속에서 우리는 새로운 성장 동력과 분명한 비전을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안 의장은 “△미래 성장기반 확실한 구축 △첨단산업과 지역특화 사업 육성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 구축해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하겠다”고 공약으로 제시했다. 안정열 의장은 “이제 법고창신의 정신으로 안성의 유구한 전통위에 현대적인 산업 생태계를 입혀 청년들이 꿈을 안고 돌아오는 역동적인 도시와 시민중심의 따뜻한 복지실천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과 어르신의 편안한 노후를

'단기 상비예비군' 제도 실효성 확인

지역방위 핵심 전력으로 급부상 55사단 정예화 모델 안착, 3년 만에 지원율 2배 급등 현역과 예비역의 경계를 허문 '통합전투체계' 구축

육군 제55보병사단(이하 55사단)에서 시행하고 있는 ‘상비예비군 제도’가 지역방위사단의 전투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며 국방혁신의 성공적인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55사단은 2025년 예비군 성과분석을 통해 상비예비군이 현역 수준의 실전 능력을 확보했음을 확인하고, 이를 바탕으로 제도 정착 및 확산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상비예비군 제도는 예비역 중에서 지원자를 선발하여 평상시 정기적인 소집 훈련을 실시하고, 전시에는 훈련 시와 동일한 직책에 동원되어 임무를 수행하는 제도다. 이는 전시에 별도의 적응 기간을 거치지 않고 즉각 임무 수행을 보장하여 부대 전투력을 상시 최상으로 유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2023년부터는 거주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본인이 원하는 부대에 지원할 수 있으며, 직위에 따른 유형 세분화로 예비역들이 각자의 전문성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다. 또한, 군병원 진료 혜택, 소속부대 복지회관 및 영내ㆍ외 군 마트 이용 등의 복무 보상을 제공받을 수 있는 매력적인 기회로 자리 잡고 있다. 55사단은 2023년부터 용인, 남양주, 성남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3개 대대에서 ‘단기 상비예비군 제도’를 시행해왔으며, 그 성과

이관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핵심공약 발표

“교육·주거·교통, 생활 인프라부터 바로 세우겠다”

이관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예비후보가 핵심 공약을 발표했는데 주요 공약은 △공도 고등학교 신설 △공공주택 확대를 통한 주거기본권 보장 △광역버스 확충 및 신규 노선 신설 등이 포함됐다. 첫 번째 공약은 공도 고등학교 신설이다. 이 후보는 “인구 7만 명이 넘는 공도읍에 고등학교가 1곳뿐이라는 것은 명백한 교육 인프라 불균형”이라며, “이미 많은 학생들이 타 지역으로 장거리 통학을 하고 있는 현실은 반드시 바로잡아야 할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학생과 학부모가 원거리 통학으로 겪는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며, “공도 지역 내 고등학교를 반드시 신설해 교육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과밀학급 해소와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경기도교육청 및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조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는 공공주택 확대를 통한 주거기본권 보장이다. 이 예비후보는 “주거는 선택이 아닌 기본권”이라며, “무주택 서민과 청년, 신혼부부가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공공주택 공급을 확대하고 주거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정부의 주거 안정 정책 기조에 발맞춰, 이재명 정부의 공공주택 확

“영유아 및 초·중·고생 교육바우처 지급”

김장연 “아이들 잘 키우는 것이 안성이 크는 길” 연간 81억, 아이들과 부모도 좋고 지역경제도 살리는 일석삼조효과

김장연 안성시장 예비후보가 2호 공약으로 지역 영유아 및 초·중·고 학생들을 위한 ‘교육바우처 지급’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3일 “안성시 영유아 및 초·중·고 학생들이 맘껏 공부하고 특기·취미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교육바우처 지급제도를 도입하겠다”며 “교육바우처는 아이들을 잘 키워야 안성이 큰다는 취지로 시행되는 실질적인 교육복지”라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지역 영유아 2,900명에게 연간 20만원, 초등학생 8,700명에게 연간 30만원, 중학생 5,500명에게 연간 40만원, 고등학생 5,500명에게 연간 50만원을 지급하겠다”며 “이를 지역 서점과 학원·교습소, 독서실, 예체능 시설 등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교육바우처에는 연간 81억4,000만원이 소요되며 이는 안성시 전체 예산 1조1천9억 중 0.73%, 가용예산의 3.82%”라며 “안성의 미래인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기꺼이 투자할 수 있는 규모”라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교육바우처는 아이들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 학부모 부담 경감 등 일석삼조의 효과가 있다”며 “카드 형식의 바우처를 지급하고 이를 지역 가맹점들에서만 쓸 수 있도록 하면 관련 업체들의 매출

동신산단 농업진흥지역 350만 평 승인, 환영

최호섭 의원 “안성 30만 자족도시 준비할 때” ‘GTX와 철도까지 유치하면 안성은 명실상부한 국가 경체축의 중심된다’

“최근 동신 일반산업단지가 농업진흥지역 해제와 관련, 조건부 승인이라는 아쉬움 속에서 경기도로부터 35만 평 규모 승인을 받았다.” 최호섭 의원은 시의회 임시회에서 자유발언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안성산업단지도의 새로운 축이 첫 걸음을 내딛었다.”고 최호섭 의원은 시정질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최 의원은 이어 “이는 단순한 산업단지 조성을 넘어 안성이 ‘산업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역사적 변곡점에 서 있게 됐다.”면서 “하지만 우리가 분명히 적시해야 할 것은 산업단지 하나로만 도시의 성장이 완성되지 않는다.”전제하고 “산업이 들어오면 고용이 발생하고, 고용이 발생하면 인구가 유입되고 인구 유입에 앞서 주거·교육·의료·교통 등 생활 인프라가 동시에 준비되어야 한다.”강조한 뒤 “그것은 자족도시의 기본원칙으로 경기도가 2030년까지 80만 호 규모 주택 공급 계획이 우리에게는 천재일을 기회며 안성이 인구 30만 경제 자족도시 도약하려면 최소 3만 호 이상 확보해야 한다.”며 “△동신산단 배후 소부장 신도시 △원곡·양성 반도체 신도시 △IC 인근 하이웨이 신도시를 위한 3대 신도시 전략을 제안과 함께 서부권에 15만 인구 시대와

신원주 전 안성시의회 의장, 시장선거 예비후보 등록

안성시민의 삶을 바꾸겠다, 안성 도약의 대장정 시작 25일 안성시 선거관리위원회 등록 완료...본격 선거운동 돌입

신원주 전 안성시의회 의장이 지난 25일 안성시 선거관리위원회에 안성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를 시작했다. 신 후보는 등록 직후 "오늘의 등록은 단순히 선거에 나서는 절차가 아니라, 정체된 안성을 깨우고 시민의 삶을 바꾸겠다는 무거운 약속의 시작"이라며 시의회 의장으로서 쌓아온 행정 전문성을 안성의 미래를 위해 쏟아 붓겠다."고 출마 소회를 밝혔다. 그는 이어 "지난 시간 안성 곳곳에서 시민들을 만나며 안성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치열하게 고민해 왔다"며 광역 교통과 민생 해결 등 안성의 지도를 새로 그릴 '안성 대도약 5대 비전' 수립을 이미 마친 상태"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신원주 안성시장 예비후보가 또한 지난 22일 열린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국회의원의 북콘서트에 참석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와 만나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북콘서트는 추 의원의 저서 출간을 기념해 마련된 자리로, 당 관계자와 정치권 인사,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는 것. 행사 현장에서 신 후보는 정청래 당대표와 인사를 나누며 간단한 안부와 근황을 공유했는데 공식적인 면담이나 별도의 일정이 아닌, 북콘서트 특유의 편안한 분

“이재명 정부와 원팀으로 안성 도약을 이끌겠다”

이관실 시의원, 도의원 선거 예비후보 등록·본격 레이스 돌입

이관실 안성시의원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의원 안성시 제1선거구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본격적인 경선 레이스에 돌입했다. 이관실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 철학을 현장에서 실현하고 수도권 경쟁력을 갖춘 안성을 만들어갈 책임 있는 일꾼을 선택하는 선거”라며 “안성의 미래를 위해 검증되고 준비된 후보는 바로 자신”이라고 말했다. 이어 “안성은 지금 K-반도체벨트의 중심에서 도약할 것인지, 주변 도시로 남을 것인지 갈림길에 서 있다”고 진단하며,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실용 정치, 혁신 정책을 경기도 안성에서 가장 먼저 실현하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또 “중앙정부와 경기도를 설득하고 움직여 안성의 기회를 반드시 현실로 만들겠다”고 밝히며 “이번 경선은 안성 민주당의 자존심을 세우는 선거”라며 “당원과 시민 앞에 정면으로 평가받겠다”고 말했다. 이관실 예비후보는 “이번 경선은 단순한 경쟁이 아니라 안성 민주당의 정체성과 방향을 바로 세우는 과정”이라며 “누가 민주당의 가치와 원칙을 일관되게 지켜왔는지 냉정하게 평가받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본인은 처음부터 민주당이었고, 어려운 시기에도 당을 지켜온 사람”이라며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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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박명수 안성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국민의힘 박명수 안성시장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박 예비후보는 11일 안성시 공도읍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하고 ‘체인지 안성’을 기치로 안성을 최첨단 미래형 도시로 탈바꿈시키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학용 국민의힘 안성시 당협위원장, 이치성 국민의힘 경기도당 국민통합원장,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 송근홍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장, 정천식, 최호섭, 시의원을 비롯, 지역 당원과 지지자 등 500명이 참석해 안성시장 선거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개소식에 참석한 김학용 안성시당협위원장은 “오늘 개소식은 박명수 안성시장 예비후보가 안성을 변화시키기 위한 결심의 첫걸음”이라며 “진짜 안성사람은 안성을 생각하는 마음 자체가 다른 만큼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들이 박 예비후보와 함께 뛰어 준다면 안성시장에 꼭 당선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안성은 이제 발전의 기반이 마련돼 도시행정 전문가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박명수 예비후보는 공직생활과 경기도의원을 지내는 동안 강력한 추진력을 보여준 도시행정 전문가로써 이번 안성시장으로 꼭 당선되야 하는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박명수 예비후보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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