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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화 ‘안성아양 흥화하브’ 모델하우스 10월 4일 오픈

㈜흥화, 안성아양 흥화하브 474가구 분양 모델하우스 10월 4일 오픈, 13일 1순위 청약 접수 안성,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혜지역으로 관심↑

㈜흥화는 경기도 안성 안성아양택지개발지구 B-5BL(안성시 아양동 417번지)에 ‘안성아양 흥화하브’ 10월 초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1층 지상 25층, 4개동 474가구 규모로 전세대가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형 (84A1, 84A2, 84A3, 84B1, 84B2, 84C, 84D) 단일 면적으로 구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아양지구는 기존 구도심과 인접해 있으며 사통팔달 광역도로망이 갖춰져 있다. 남안성IC를 통하면 평택제천고속도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경부고속도로도 인접해 인근 주요도시 진입도 수월하다. 서울세종고속도로도 2024년 준공을 목표로 공사 중이다. 앞으로 이 지역 위상은 한층 업그레이드 될 전망이다. 지난 7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중 평택-부발선과 동탄-청주공항 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연계된 철도가 없던 안성지역이 직접적인 수혜지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평택에서 안성을 거쳐 이천 부발을 잇는 노선인 평택-부발선은 평택에서 강릉까지 1시간 20분으로 통행시간이 단축될 전망이다. 이는 서해안과 동해안의 교통연계는 물론 안성의 지역경제 활성화로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거기다 동탄-청주공항

‘안성시, 예산 효율적으로 집행하지 않고 있다’

유광철 시의원 “시민 1인당 지방세 부담액 5년 만에 30만원 증가” 지적 시민들 위한 사업포기 420억원 혈세 현재 시 금고에 방치

유광철 의원은 “안성시가 더 이상 방만하고 안일한 행정을 끝내고, 앞으로는 시민들을 위한 행정을 해 주었으면 하는 마음에 이 자리에 섰다.”전제하고 “안성시가 지난 8월 31일 홈페이지에 공시한 2020년 살림 규모를 보면 1조6,109억 원인데 안성시 세출은 1조 1,626억 원에 불과해 지난 해 안성시가 시민들을 위해 사용하지 못한 예산이 4,483억 원에 달한다.”고 자유발언을 통해 밝혔다. “안성시의 세수가 최근 몇 년간 1년에 수천억 원의 예산이 늘어나며, 몇 년 전만 해도 돈 없는 도시라는 말을 들었던 안성시가, 이제는 돈이 많은 풍요로운 안성시가 되었지만 안성시장과 공직자 여러분들은 늘어난 예산을 시민들을 위해 사용하지 못해 무능한 안성시라는 소리를 듣고 있다.”고 지적했다. 유 의원은 “안성시 예산이 늘어나는 이유는 문재인 정권의 부동산 정책 실패로 인한 아파트 등 부동산 가격 폭등으로 재산세와 취·등록세, 양도소득세 등 부동산 관련 세금이 급등하면서 안성시민 등 국민들의 세금부담이 늘어났기 때문일 것이다. 이에 따라 안성시민 1인당 지방세 부담액은 2016년 85만 원에서 2020년 114만 원으로 늘어나 5년 만에 1인당 30만 원 정도가

농협 창립 60주년 정부 포상에 빛나는 안성농협 오영식 조합장

투철한 사명감과 농협인 자긍심으로 농가소득 증대, 농업인 복지 향상 최선 농산물 판매 확대, 농산물 유통시설 현대화 통해 농업·농촌 발전에 크게 기여

농협 창립 60주년 기념 정부 포상 수상자로 안성농협 오영식 조합장이 선정되어 영예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김현우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오 조합장이 농업협동조합 발전과 농촌소득 증대를 통해 농림축산식품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크다”시상한 뒤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정부 표창에 빛나는 오영식 조합장은 일찍이 새농민상에 빛나는 순수 농촌지도자로 2015년 3월 21일 안성농협 조합장에 취임 후 투철한 사명감과 농협인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지도, 교육지원 사업 및 경제사업을 확고히 수행하면서 농가소득 증대와 농업인 복지향상, 그리고 경제사업 활성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농산물 경쟁력 강화 뿐만 아니라 선도 농협으로 농업인의 실익 제공 및 농협·농촌 발전에 크게 기여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 조합장은 “농민 조합원이 생산한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판매 될 수 있도록 기존 공판장 또는 신형 판매처 중심을 벗어나 농산물의 물리적 거리를 축소하는 방법으로 사회적 거리를 좁힘으로써 식품 안전과 가격 안정을 보장하는 로컬푸드 매장을 개설, 직거래 사업을 주력으로 생산자와 소비자의 신뢰성을 형성, 농산물 판매 확대로 농협의 설립 목적인 판매 농협 구현에

안성시보건소,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신설

읍면동과 합동 지역 특색 보건서비스 제공

안성시보건소가 읍면동에 신규 배치된 간호직 공무원들과 함께 지역 내 건강취약계층을 방문하고 향후 업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안성시에 따르면 취약계층의 건강 파악과 현장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올 하반기 조직개편을 통해 15개 읍면동에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신설하고 간호직 공무원을 배치했다. 이에, 지난 8월 26일에는 신규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업무와 보건소에서 시행 중인 방문간호, 치매센터, 커뮤니티케어 등의 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또 읍면동 간호직 공무원 11명과 보건소 방문보건 전문인력 6명은 건강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상호 업무 연계를 통한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8월 27일부터 9월 1일까지 대상자 가정 21곳을 합동 방문했다. 이번 합동방문간호를 통해 읍면동 신규 간호직 공무원들은 “보건소 방문간호사들의 현장 노하우를 배우고 지역사회 특징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어 새롭게 요구되는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의 역할을 정립하는 데에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그리고 방문보건 전문 인력들은 “업무 연계 시 같은 보건의료인으로서 대화가 더 잘 통하는 것을 느꼈고, 절차가 수월해진 것 같아 앞으로 지역주민들에게 효율적이고 수준

공도지역 초·중 통합학교 신설 추진 상황은?

황진택 시의원 “추진계획 상세히 밝혀라”

“공도지역 초·중학교 신설 사업과 관련, 지난 5월 27일 경기도 교육청 투자심사에서 통과가 무산된 후 안성시는 투자심사 미통과 사유를 면밀히 분석, 오는 11월과 내년 4월 예정된 경기도 교육청과 중앙투자심사 통과를 목표로 행정력을 동원하고 있지만 공도에 초·중 통합학교 신설을 간절히 바라던 시민들은 아직도 안성시 행정을 신뢰하지 못하고 있다” 황진택 시의원은 시정 질문을 통해 “현재 안성시가 학교시설 복합화라는 학교시설과 생활SOC 복합시설 운영을 통해 미달되는 학교 신설 기준을 보완해 투자심사를 통과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3개월이 넘는 시간 동안 이 사업의 정상화, 즉 투자심사를 통과하기 위해 심도 깊은 방안을 모색해 왔을 것으로 안다”며 “저번처럼 투자심사도 열리기 전에 학교 신설이 확정 됐다는 어처구니없는 발표를 해서는 이번에는 안 되며, 안성시의 시설 복합화 계획과 이 계획이 어떠한 검토 과정을 통해 나왔는지 향후 추진 계획은 무엇인지 등에 대해 시장이 구체적으로 밝혀야 지금도 무산될까봐 불안해하는 시민들에게 안성시가 학교 신설 의지를 가지고 있음을 인식케하고 행정에 대한 신뢰를 되찾을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민

보개면 평촌마을 통로암거 설계부터 잘못됐다

안정열 시의원 “대형 농기계 교차 통행 어려워 대책 세워야”

보개면 평촌마을 관통하는 세종-포천 고속도로 제1공구 구간에 위치할 농어촌도로의 설치 계획이 잘못됐다는 지적이다. 안성시의회 안정열 시의원에 따르면 “현 암거형 도로 설치 계획을 보면 길이 64 미터의 비교적 긴 통로인데도 폭이 4.5 미터로 계획되어 있어 차폭이 2.5미터에 달하는 트렉터나 콤바인 등의 대형 농기계의 교차통행이 어렵고, 통로암거 중앙부에서 맞닥뜨릴 상황이 빈번히 발생은 물론 농로를 이용하는 보행자의 안전도 심각히 위협받게 된다”고 지적했다. 안 의원은 “평촌마을 주민들이 통로암거 폭을 6.5미터로 확장을 안성시에 요구했으나 시가 잘못된 통로암거 설계변경 방안을 강구하지 못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현재 운영 중인 중부고속도로 일죽구간 중 통로박스 2개소는 규모가 작아 차량통행이 불편하고 잦은 사고로 인해 확장을 요구하는 지역주민들의 민원이 계속 제기되고 있다”며 “설례에서 보듯이 고속도로가 준공된 이후 해당 통로암거를 확장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 하다”고 덧붙였다. 안 의원은 “세종-포천간 고속도로의 착공으로 많은 안성시민들은 해당 사업을 통해 지역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하고 있지만 그러나 암거 문제 등 공사가 진행되는 과정에

행복콜센터 NH농촌현장봉사단

주거환경개선 전개

농협안성시지부(지부장 손남태)가 지난 2일 보개면 이전봉산길 고령인 김모 농가에서 손남태 지부장, 김장연 보개농협 조합장, 진민식 NH농촌현장봉사단 단장 및 단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거환경개선을 실시했다. 이번 NH농촌현장봉사단 주거환경 개선은 보개농협 행복콜센터 돌봄대상자 중 가정형편이 어려운 독거어르신 댁의 장판과 거실창문, 방충망이 많이 망가져서 제 역할을 하지 못해 새것으로 교체하고 주방용품 세척 등의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되었다. 손남태 지부장과 김장연 조합장은 “보개농협에서 농협 행복콜센터에 도움을 요청하여 진행된 NH농촌현장봉사단 주거환경개선을 통해 혼자 지내시는 어르신께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드릴 수 있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어려운 환경에 계신 어르신들에게 더 많은 관심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농업인행복콜센터’는 농촌지역의 인구 감소 및 급속한 고령화로 취약 및 고령 농업인이 증가함에 따라 농협에서 고령농업인을 대상으로 고충·생활불편 해소, 가전·주택수리, 말벗서비스 등을 제공하여 정서적위로 제공은 물론 고독사 예방을 위한 농협자체 농촌사회안전망 서비스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이규민 의원, “안성소상공인센터 개소! 밀착지원”

코로나19 손실보상, 지역 맞춤 소상공인 협업·창업 모델 가능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운영하는 안성 소상공인지원센터가 30일, 개소식을 가졌다. 이번 안성소상공인센터 개소로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들에 대한 지원이 보다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소상공인센터 개소는 지난해 국회 예산심사 과정에서 추가 예산확보로 가능했던 것으로, 이규민 의원은 2020년 국정감사 질의를 통해 소상공인지원센터의 지역별 편중을 지적한 바 있다. 이에 안성시를 비롯한 일부 지자체에 소상공인센터가 신규 설치됐다. 그동안 안성시는 평택 소상공인지원센터 관할구역이었다. 이에 안성 관내 소상공인은 지원과 상담을 받기 위해 왕복 2시간 거리에 있는 평택센터를 방문해야 하는 등 접근에 불편을 겪고 있었다. 특히 작년 8월 집중호우로 안성에 소재한 죽산시장, 일죽시장이 큰 수해를 입었지만, 인근에 소상공인을 지원할 수 있는 인프라의 부재로 밀착지원에 한계가 있었다. 안성소상공인센터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피해지원을 최우선적으로 지원한다. 또 지역 소상공인의 창업과 경영개선을 위한 상담·교육, 상권입지 정보 제공, 정책자금, 협업화 지원 등 소상공인 경쟁력을 육성하는데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규민 의

안성휴게소(서울방향) 임시선별검사소

9월 30일까지 연장 운영

행정안전부 이승우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지난 31일 코로나19 방역현장 점검 및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난 13일부터 운영 중인 안성휴게소(서울방향) 임시선별검사소를 방문했다. 이 본부장은 정혜숙 보건소장 및 관계자들과 함께 확진자 조기 발견을 위해 사력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 및 현장인력을 격려하면서, “장기화된 코로나19와 더불어 무더위에도 휴일 없이 일하는 고초의 상황이지만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연일 피로도가 높아지는 만큼 건강관리에 소홀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 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시선별검사소는 지난 13일부터 8월 말까지 휴가철 지역사회로의 감염 확산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도권으로 향하는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추석 연휴 이동량이 많을 것에 대비해 9월 30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혜숙 안성시보건소장은 “코로나19 지역 유입뿐만 아니라 가족·이웃이 감염되는 것을 막기 위하여 휴가·여행 후 일상으로 복귀 전 고속도로에 설치된 임시선별검사소를 방문해 부담 없이 코로나 검사를 받아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눔이행복한 두루사랑

주거취약계층 집수리 봉사

나눔이행복한 두루사랑(회장 진태철)이 지난 4일, 5일 안성 고삼면에서 지역 내 홀몸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집수리 대상 가구는 거동이 불편해 안전에 위험이 있는 홀로 어르신 댁으로 집외관 투명판넬이 오래되어 많이 낡아 장마 및 겨울에 취약하며 오래된 흙집은 빗물로 인해 집벽이 많이 허물어진 상태로 시급한 개선이 필요했다. 이번 행사는 “더불어 행복한 家” 주거개선사업으로 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센터장 유성아)이 주최하고 두루사랑이 주관했으며 무지개연합봉사단 소속 공도의용소방대, 안성시재향군인회여성회, 안성시사랑의열매, 안성시시니어클럽 회원들도 함께했다. 지원을 받은 어르신은 “평소 혼자 사느라 생활이 불편해도 도움을 요청할 곳이 없어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렇게 여러 단체에서 함께 도움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두루사랑 진태철 회장은 “코로나19로 봉사활동이 많이 위축되고 있어 걱정이 많다.”라며 “이럴 때일수록 위기상황에 처한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봉사함으로써 지역복지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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