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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4회 안성시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 행정사무 감사, 조례조레안과 일반 안건 21건 심의

예산 결산특위 구성 2025년도 일반·특별 회계 세입 세출 결산 심사

안성시의회(의장 반인숙)는 1일, 제244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3일간의 회기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는 9월 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 정례회에서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를 중심으로 조례안과 일반안건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접수된 안건은 결산안 3건, 조례안 8건, 일반안 9건, 보고안 1건 등 총 21건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김승택·박만식·소희경·안태호·윤한웅·이용성·조민훈 의원 등 7명을 위원으로 선임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활동하며, 2025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등 3건을 심사한다. 또한 ‘안성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점검 결과 보고서(2025년도) 보고의 건’도 상정 보고됐다. 반인숙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정례회는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과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해 시정 전반을 점검하는 중요한 회기”라며 “단순한 지적에 머무르기보다 잘한 부분은 격려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실질적인 대안과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생산적인 감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안성시의회는 9월 2일부

제244회 안성시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 행정사무 감사, 조례조레안과 일반 안건 21건 심의

예산 결산특위 구성 2025년도 일반·특별 회계 세입 세출 결산 심사

안성시의회(의장 반인숙)는 1일, 제244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3일간의 회기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는 9월 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 정례회에서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를 중심으로 조례안과 일반안건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접수된 안건은 결산안 3건, 조례안 8건, 일반안 9건, 보고안 1건 등 총 21건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김승택·박만식·소희경·안태호·윤한웅·이용성·조민훈 의원 등 7명을 위원으로 선임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활동하며, 2025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등 3건을 심사한다. 또한 ‘안성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점검 결과 보고서(2025년도) 보고의 건’도 상정 보고됐다. 반인숙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정례회는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과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해 시정 전반을 점검하는 중요한 회기”라며 “단순한 지적에 머무르기보다 잘한 부분은 격려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실질적인 대안과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생산적인 감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안성시의회는 9월 2일부

안성시의회, 민선9기 안성시와 첫 간담회… 소통·협력으로 지역 현안 논의

내년도 예산·주요 사업 공유…시·의회 소통 방안 논의

안성시의회(의장 반인숙)가 9월 1일 안성시(시장 김보라)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제9대 안성시의회와 민선9기 안성시 출범 이후 처음 마련된 공식 소통 자리로, 반인숙 안성시의회 의장, 더불어민주당 조민훈 대표의원(운영위원장), 국민의힘 안태호 대표의원, 김보라 안성시장, 남상은 안성부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2027년도 예산 편성 방향과 주요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정보 공유, 집행부와 의회 간 소통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참석자들은 주요 사업에 대한 충분한 사전 설명과 정확한 자료 공유가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중요 사안은 담당 부서가 책임 있게 설명하고, 의회에서 제시한 의견도 적극 검토하는 등 사업 추진 과정에서 소통을 더욱 긴밀히 하기로 했다. 아울러 정책 연수나 우수 지자체 벤치마킹 시 집행부와 의회가 함께 현장을 방문해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는 방안도 논의했다. 한편, 참석자들은 이번 첫 간담회를 계기로 향후 주요 현안에 대한 사전 설명 내실화 및 상시 소통 채널을 공고히 하여, 시민 중심의 행정 서비스를 구현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안성시, 경기도 추경 예산에 선제 대응… 재정 부담 최소화 총력

경기 추경 편성 영향 파악 보고회 개최… 시비 추가 부담 약 44억 원 분석 사업 우선순위·재정 여건 면밀 검토로 시민 생활 밀접 사업 차질 없이 추진

안성시가 경기도의 추가경정예산 편성에 따른 시 재정 영향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재정 부담 최소화를 위한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시는 26일 ‘경기도 제2회 추경예산 편성 영향 파악 보고회’를 개최하고, 시 재정에 미치는 영향과 사업별 대응 방향을 면밀히 점검했다. 자체 분석 결과, 이번 경기도 추경안 중 안성시 재정에 영향을 미치는 사업은 총 34개로 나타났다. 보조사업의 부담 비율 및 사업비 조정 등에 따라 시가 추가로 부담해야 할 예산은 약 44억 원 규모로 추산된다. 이에 따라 시는 경기도 추경안이 최종 확정될 때까지 보조사업비 변경 사항과 시비 부담 규모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또한 추경안에 포함되지 않았으나 시 차원에서 추가 확보가 필요한 사업을 적극 발굴해 대응할 계획이다. 특히 도비 축소분에 대해 일률적으로 시비를 투입하는 방식을 지양하고, 사업별 필요성과 재정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 불요불급한 사업은 과감히 조정하고 사업 규모를 재검토함으로써 한정된 재원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재정 부담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경기도 추경안에 따른 시 재정 영향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대응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

안성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지역 현안 해법 모색

김 장관, 유천 취수장·LNG 발전소·반도체 산단 방류수 관련 현장 방문 정부 차원 협조 요청‥“주민 불이익·지역 발전 저해하는 일 없어야”

안성시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함께 관내 주요 현장을 찾아 지역의 현안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28일 모색했다. 이날은 김보라 시장과 윤종군 국회의원, 반인숙 시의회의장, 도의원 및 시의원, 주민대표 등이 함께해 유천 취수장과 송전선로 및 LNG 발전소 관련 현장,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방류수 관련 현장 등을 방문했다. 먼저, 공도읍 중복리 인근 유천 취수장에서는 상수원보호구역 규제 해제 필요성에 대한 브리핑이 진행됐으며, 40년 넘게 규제를 받아온 지역의 불합리한 여건과 안성의 숙원을 해결하기 위한 정부 측의 지원과 관심을 요청했다. 이어 양성면 인근 송전선로 및 LNG발전소 관련 현장에서는 사업 추진 상황과 함께 지역이 부담하고 있는 역할을 공유했으며, 지역민들과 만나 해당 사업이 안성에 미치는 환경적 영향과 예상되는 피해에 관해 청취하는 등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끝으로 고삼저수지에서는 용인 반도체산업단지 방류수와 관련한 현장 점검이 이뤄졌다. 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한 브리핑이 진행된 가운데 주민들과의 소통이 이어졌으며, 방류수로 인한 수질 악화 우려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김성환 장관은 “오늘 안성의 여러 현장을 둘러보고 주민분들

의원들의 의정 전문성 강화

안성시의회, 의원 역량강화 교육 개최

안성시의회(의장 반인숙)가 지난 20일, 시의회 소통회의실에서 안성시의회 의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의원들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행정사무감사와 예·결산 심사 등 주요 의정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교육은 안성시의회 의원 및 사무직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베스트 6선 의원의 실전 노하우 특강’을 주제로 지방의회 실무 경험이 있는 김용석 박사가 실제 의정활동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행정사무감사·조사의 핵심 착안사항 및 실전사례’를 중심으로 감사·조사를 위해 필요한 준비사항과 자료 요구 전략, 중점 착안사항, 유의사항 및 감사 결과 처리 방법 등을 실제 사례와 함께 다뤘다. 이어 2026년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와 제2차 정례회 예산안 심사에 대비한 실무 교육이 진행됐다. 최근 3년간 안성시 예·결산서를 심층 분석해 예산 집행 과정의 주요 문제점을 살펴보고 합리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의원들이 예·결산 심사와 행정사무감사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질의·질문 자료도 함께 제공했다. 시의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의원들이 행정사무감사와

의원들의 의정 전문성 강화 박차

안성시의회, 의원 역량강화 교육 개최

안성시의회(의장 반인숙)가 지난 20일, 시의회 소통회의실에서 안성시의회 의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의원들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행정사무감사와 예·결산 심사 등 주요 의정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교육은 안성시의회 의원 및 사무직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베스트 6선 의원의 실전 노하우 특강’을 주제로 지방의회 실무 경험이 있는 김용석 박사가 실제 의정활동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행정사무감사·조사의 핵심 착안사항 및 실전사례’를 중심으로 감사·조사를 위해 필요한 준비사항과 자료 요구 전략, 중점 착안사항, 유의사항 및 감사 결과 처리 방법 등을 실제 사례와 함께 다뤘다. 이어 2026년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와 제2차 정례회 예산안 심사에 대비한 실무 교육이 진행됐다. 최근 3년간 안성시 예·결산서를 심층 분석해 예산 집행 과정의 주요 문제점을 살펴보고 합리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의원들이 예·결산 심사와 행정사무감사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질의·질문 자료도 함께 제공했다. 시의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의원들이 행정사무감사와

안성시, 체납차량 일제 단속 실시

체납차량 번호판영치 강력한 행정조치 강구

안성시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을 적극적으로 징수하고 성실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8월 25일 ‘2026년 3분기 체납차량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경기도 ‘체납차량 일제 단속의 날’에 맞춰 추진되며, 자동차세와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차량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해 체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조세정의 및 공정한 납세질서를 확립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단속 대상은 자동차세를 3회 이상 또는 30만 원 이상 체납한 차량과 자동차 관련 과태료를 30만 원 이상 체납한 차량이다. 시는 단속 과정에서 체납 사실이 확인된 차량에 대해 자동차 등록번호판을 영치하고 체납액 납부를 적극 안내하는 등 체납 유형에 따른 행정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생계형·단순 체납 등 즉시 번호판 영치가 어려운 차량에 대해서는 영치 예고문을 부착해 자진 납부를 유도한다. 반면 장기간 체납하거나 고액의 체납액이 있는 차량에 대해서는 주소지 및 사업장 방문, 체납자 재산조사 등을 통해 실효성 있는 체납처분을 병행할 방침이다.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은 체납액을 모두 납부한 후 영치된 번호판을 반환받을 수 있다.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은 채 차량을 계속

안성시의회 제243회 임시회 폐회

양성 도시계획시설 결정(안) 의견제시의 건 의결 안성 상행휴게소 행복 장터 민간 위탁 재계약 동의

안성시의회(의장 반인숙)는 14일 제24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양성 도시계획시설(폐기물 처리 및 재활용 시설) 결정(안) 의회 의견제시의 건, 안성(상행) 휴게소 로컬푸드 행복 장터 민간 위탁 (재계약) 동의안, 2026년도 제3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 2026년도 안성시 고향사랑기금 운용 계획 변경안 등 4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10건의 의사일정을 모두 소화했다. 이날 본회의에 앞서 소희경 조례 등 심사 특별위원장은 심사 보고에서 양성 도시계획시설(폐기물 처리 및 재활용 시설) 결정(안) 의회 의견제시의 건에 대한 의회 의견서를 채택하고 이어 안성 상행휴게소 로컬푸드 행복장터 민간위탁 재계약(안) 등 의 안을 원안 가결했다. 양성 도시계획시설 결정(안)에 따른 의회 의견으로 주민 협의체 구성과 주민 감시 요원 제도 등 주민 감시체계 구축, 주변 환경 오염 방지 대책 등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위약금 및 손해배상 기준의 명확화, 지자체 처분 요청과 연계한 가동 중지 협조의무 부여 등 사업자의 협약이행을 강제 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법적 ·행정적 보호장치를 마련할 필요 있다는 의견도 제시했다. 특히 의회는 시설가동에 따른

안성시의회 제243회 임시회 폐회

양성 도시계획시설 결정(안) 의견제시의 건 의결 안성 상행휴게소 행복 장터 민간 위탁 재계약 동의

안성시의회(의장 반인숙)는 14일 제24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양성 도시계획시설(폐기물 처리 및 재활용 시설) 결정(안) 의회 의견제시의 건, 안성(상행) 휴게소 로컬푸드 행복 장터 민간 위탁 (재계약) 동의안, 2026년도 제3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 2026년도 안성시 고향사랑기금 운용 계획 변경안 등 4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10건의 의사일정을 모두 소화했다. 이날 본회의에 앞서 소희경 조례 등 심사 특별위원장은 심사 보고에서 양성 도시계획시설(폐기물 처리 및 재활용 시설) 결정(안) 의회 의견제시의 건에 대한 의회 의견서를 채택하고 이어 안성 상행휴게소 로컬푸드 행복장터 민간위탁 재계약(안) 등 의 안을 원안 가결했다. 양성 도시계획시설 결정(안)에 따른 의회 의견으로 주민 협의체 구성과 주민 감시 요원 제도 등 주민 감시체계 구축, 주변 환경 오염 방지 대책 등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위약금 및 손해배상 기준의 명확화, 지자체 처분 요청과 연계한 가동 중지 협조의무 부여 등 사업자의 협약이행을 강제 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법적 ·행정적 보호장치를 마련할 필요 있다는 의견도 제시했다. 특히 의회는 시설가동에 따른

안성시, 사회연대처방을 통한 지역이 지역을 돌보는 통합돌봄 실현

안성시민, 사회연대경제기업 등 지역 자원 연계를 통한 혁신적인 사업 추진 통합돌봄 활동가를 양성하여, 사회연대경제기업과 다양한 돌봄 서비스 제공

안성시가 사회연대경제기업, 지역 돌봄활동가와 함께 ‘사회연대처방’ 시범사업을 본격 운영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새로운 통합돌봄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사회연대처방은 의료서비스 중심의 돌봄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운동, 건강한 먹거리, 원예, 문화예술 활동 등 지역의 다양한 사회적 자원을 활용해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 안성형 통합돌봄 사업이다. 특히 사회연대경제기업이 서비스 공급 주체로 참여하고,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통합돌봄 활동가가 대상자의 일상 가까이에서 지속적인 돌봄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현재 안성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농부의레시피 협동조합, 초록이음교육협동조합, 좋은동행사회적협동조합, 안성예술인협동조합 서로, 지역 건강리더와 돌봄활동가 등이 참여해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먼저 방문운동코칭은 두원공과대학교(작업치료과), 장애인복지관의 자문 및 협업으로 물리치료 전문가가 대상자의 신체기능을 평가하고 개인별 운동 방법을 제시하면, 지역 돌봄활동가가 정기적으로 가정을 방문해 운동사호을 함께 실천하는 방식으로 현재까지 30명의 대상자들이 자세와 균형능력 향상, 보행 개선, 외부활동 증가 등 긍정적인 변화를 보이고 있다. 먹

안성시의회, 안성시 소상공인연합회와 간담회 개최

소상공인 특례보증확대, 지역소비 촉진사업확대 건의 반인숙의장 “현장 목소리 실질적 개선 이뤄 지도록 최선”

안성시의회(의장 반인숙)는 11일 소통회의실에서 안성시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이명곤)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성시의회와 안성시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안성시 소상공인연합회, 경기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연합회 사업비 및 운영비 확대 △소상공인 특례보증 확대 △‘통큰세일’ 등 지역 소비 촉진을 위한 사업 확대 등이 포함됐다. 이어 대규모 공사에 따른 외부 근로자 차량의 장기 주차와 전통시장·골목상권의 주차공간 부족 문제도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유휴부지 활용과 상권 주변 주정차 단속의 탄력적 운영 등 주차 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이용 활성화를 위해 시민 대상 홍보를 강화하고, 이용자 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반인숙 의장은 “오늘 나온 건의사항은 소상공인과 집행부, 관계기관이 함께 힘을 모아 풀어가야 할 사안”이라며 “현장의 목소리가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 부서와 협의하고, 의회에서도 필요한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성시의회 제243회 임시회 개회

제3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경 심의

안성시의회(의장 반인숙)는 5일 제24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오는 14일까지 10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3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양성 도시계획시설(폐기물처리 및 재활용시설) 결정(안) 의회의견 청취의 건 등 주요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회기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2026년도 제1차 정례회 집회시기 변경의 건 등을 의결했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해 2026년도 제3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안을 심사하도록 했다. 또한 소희경 의원은 자유발언을 통해 안성시 가족센터 누수 발생 사례와 도농교류지원센터의 활용 문제를 언급하며, 공공건축물의 품질 관리와 사후 관리 체계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반인숙 의장은 개회사에서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무더위 쉼터 점검과 취약계층 보호, 야외 노동자와 농가 피해 예방 등 시민 안전을 위한 행정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제243회 임시회는 8월 6일부터 13일까지 각 위원회 심사를 거쳐 14일 제2차 본회의에서 각종

안성시의회, 의정토론 본격화 양성 의료폐기물 소각장 반대대책위원회와 간담회 개최

양성 의료폐기물 소각장 반대대책위원회와 간담회 개최

안성시의회(의장 반인숙)가 31일 소통회의실에서 양성 의료폐기물 소각장 반대대책위원회(공동대표 김성곤, 조성환)와 간담회를 갖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성시의회 시의원들과 양성 의료폐기물 소각장 반대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 추진 과정과 주민 피해 우려, 향후 대응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반대대책위원회는 현재 추진 중인 의료폐기물 소각장 사업이 주민들의 건강권과 환경권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사업 추진 과정 전반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특히 사업 추진 과정의 절차적 정당성과 주민 의견 수렴 과정에 문제를 제기하며, 행정 절차 중단과 충분한 주민 의견 수렴을 요청했다. 반인숙 의장은 "의료폐기물 소각장 문제는 시민의 생활환경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인 만큼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듣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전달해 주신 주민 여러분의 의견을 의정활동에 참고하고, 앞으로 예정된 간담회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청취해 시민의 입장에서 신중하게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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