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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경력단절 여성 재취업 ‘마케팅과정’ 교육생 모집

5월 14일 마감, 경력단절 여성들의 취‧창업 연계효과 기대

안성시가 오는 5월 14일까지 경력단절 여성들의 전문 취업교육인 ‘SNS 활용 마케팅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SNS 활용 마케팅과정’은 최근 코로나19 시대를 맞이하여 비대면 온라인 마케팅이 대기업에서부터 중소기업, 자영업에 이르기까지 기업의 존폐가 달린 필수 과제로 자리 잡았기에, 안성시에서 여성 예비 취‧창업자들에게 소셜네트워크를 효과적으로 활용한 마케팅 방법과 판매량 제고 방안에 대해 전문교육을 실시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취업의지 및 참여 성실도 등을 고려하여 총 24명의 교육생을 선발해 5월 10일부터 6월 15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교육장소 사전 방역 및 교육생 발열 체크 등을 철저히 실시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상향 조정 시 비대면 교육으로 전환하여 진행할 방침이다. 김주연 가족여성과장은 “이 교육은 국내 4대 오픈마켓, 소셜네트워크 등을 활용한 홍보 마케팅 교육으로 상품기획에서부터 온라인 판매까지 실습하여 예비창업자와 관련 직종 취업희망자에게 유용한 교육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교육은 경력단절 여성 특화 무료 취업교육으로, 한국폴리텍대학교(반도체융합캠퍼스)에서 실시하며 취업지원

안성시, 관내 대기배출시설 자가 측정 전수조사 결과

대기환경보전법 위반 업소 25개소 적발, 검찰에 송치 예정

안성시가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502개소에 대해 지난해 하반기 대기오염물질 자가 측정 실시 여부 등에 대한 전수조사 및 현장 점검을 실시한 결과 대기환경보전법 위반 사업장 25곳을 적발했다고 19일 밝혔다.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을 설치한 사업장에서는 시설을 운영할 때 나오는 오염물질 성분에 따라 주 1회에서 반기 1회 이상 자가 측정을 실시하거나 측정 대행업자를 통해 그 결과를 관할 관청에 제출해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5년 이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을을 받게 된다. 이번에 자가 측정 위반으로 적발된 사업장은 신건지동의 A업체 등 25곳으로, 안성시청 환경과 소속 환경특별사법경찰에서 수사 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자가 측정 결과 대기오염물질의 배출 농도가 높은 사업장에 대해서는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의 컨설팅을 통해 방지시설설치지원 국고보조사업과 연계하여 시설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아직도 비용 절감을 위해 자가 측정을 하지 않거나 방지시설을 정상적으로 가동하지 않는 사업장이 종종 있어 불법적이고 부정한 방법으로 환경을 오염시키는 사업장은 엄중한 잣대로 수사해 처벌하겠다”라고 말

안성시, 가축분뇨 불법처리 엄중 단속한다

미신고 농경지 액비살포, 주요 하천 인근 축사 등 위법 발견 시 처벌 방침

안성시가 환경부와 함께 가축분뇨 및 퇴비·액비의 유출 등으로 인한 수질오염 및 악취 등 가축분뇨 관련 시설 운영․관리 실태에 대해 합동점검을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경기도 31개 시·군의 가축분뇨 관련 시설 366개소를 선정하여 시행하며, 주요 점검대상지는 상수원보호구역 등 주요하천 인근 축사, 무허가축사 적법화 행정조치 대상 가축분뇨 배출시설, 가축분뇨 관련업체(재활용신고, 수집·운반업, 액비유통센터, 처리업 등), 상습 민원제기 지역의 가축분뇨 관련 시설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미신고 농경지 액비 살포 및 가축분뇨 불법 처리 여부 △배출시설 및 처리시설 등의 관리기준 준수여부 △가축분뇨 정화처리시설의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 여부 등으로 안성시는 올해 1월 가축분뇨 관련 지도·단속 업무를 위해를 환경과에 환경지도2팀을 신설하여 운영 중이며, 연 초에 수립한 지도·점검 계획에 따라 한강유역환경청 직원과 조를 이루어 합동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합동점검 시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계도를 통해 개선하고, 위법 사항 발견 시에는 행정처분 및 사법처분 등 엄중히 처벌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가축분뇨 악취 저감을 위해서는 미

김보라 안성시장, 저출산 문제 극복 앞장

범국민 포(4)함 릴레이 챌린지 참여

김보라 안성시장이 한범덕 청주시장의 지목을 받아 13일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4)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 2월 충청남도지사를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활발히 추진 중인 챌린지는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 위기를 연대와 협력을 통해 “함께”일하고, “함께”돌보고, “함께”지키고, “함께”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적극 동참하자는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안성시는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2021년부터는 출산장려금 지원 대상을 확대, 안성시 모든 가정에 출산장려금을 지원하고 있는데 지원 금액도 첫째 자녀 100만원, 둘째 자녀 200만원, 셋째 이상 자녀 300만원으로 확대 지원 중이다. 뿐만 아니라 가사돌봄 서비스, 아이돌봄 서비스, 공동육아 나눔터 등을 지원함으로써 모든 가정이 사각지대 없이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저출산 고령화 문제가 전국적으로 심각한 상황인 만큼,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서 국민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

‘국가철도망 제4차 구축계획에 수도권내륙선이 반영됐다’

김보라 안성시장, 반영에 따른 4개 시·군 긴급 합동 기자회견 “안성은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철도 없는 지역, 지역간 균형발전과 국가부흥의 획기적 전기될 것”

“국토교통부 주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가 포함된 것은 안성이 철도시대에 한 발짝 더 나아가는 매우 뜻깊은 일이다” 수도권내륙선이 이번 제4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초안에 반영된 22일 안성시를 비롯해 화성·진천·청주시가 긴급 합동 기자회견을 가진 자리에서 김보라 안성시장이 매우 고무적인 목소리로 이같이 소회를 밝혔다. 경기도와 충청북도, 그리고 4개 지방자치단체가 공동 추진하는 수도권내륙선은 화성시 동탄역을 시작으로 안성시, 진천군을 거쳐 청주국제공항을 잇는 연장 78.8km의 철도 사업으로, 지난 8일 공동건의문 서명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한바 있다. 화성시 동탄역을 시작으로 안성시, 진천군을 거쳐 청주국제공항을 잇는 연장 78.8km의 철도 사업으로, 지난 8일 공동건의문 서명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한바 있다. 이날 4개 시·군 합동 기자회견에는 김보라 안성시장, 신원주 안성시의회의장, 조천호 집행위원장과 송기섭 진천군수, 김성우 진천군의회의장, 심상경 진천군 민간대표를 비롯해 임종철 화성부시장, 원유민 화성시의회의장, 임택수 청주부시장, 최충진 청주시의회의장이 함께하여 수도권내륙선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확정을 위한 결연한 의지

안성시, 건설공사장 산업재해 ZERO!

건설공사장 일제 안전점검 실시

안성시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민간·공공건설공사장에 대하여 하반기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건설공사장 총 657개소에 대해 추락, 붕괴, 끼임 등 위험사항을 사전 점검하여 개선조치를 취함으로써 건설공사장의 산업재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근로자가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는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민간건설공사장 420개소는 9월 30일까지, 공공건설공사장 237개소는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 특히, 이번 점검은 시민안전과 및 7개 유관부서와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산업팀 등이 함께 실시하며, 사업장 중 긴급한 위험이 있는 현장의 경우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연계하여 즉시 개선토록 조치하고, 현장 확인 후에도 개선조치 없이 작업을 강행하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집중지도 대상으로 분류하여 유관기관과 합동점검을 실시하는 등 엄중 조치할 계획이다. 현재 시는 관내 주요구간별 현수막 게시 등을 통해 안전점검에 대한 홍보를 실시하고, ‘노동안전지킴이’를 활용하여 사업장별 관리소장, 사업주 등에게 홍보전단을 배포하고 있다. 김보라 시장은 “건설공사장은 산업재해가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대표적인 사업장이지만 그동안 안전사

내장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안성시, 현지에서 사전 주민설명회 개최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이 지난 3월 17일 부로 시행됨에 따라, 안성시가 토지소유자가 원활한 재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지적도 상의 잘못된 경계를 현실 토지 경계로 바로잡는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 큰 호평을 받았다. 시는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에 앞서 지난 6일 삼죽면 월앙 마을회관에서 내장리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들을 대상으로 사전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지적재조사사업의 필요성과 선정 배경, 추진 현황 및 절차, 기대효과 등을 설명했다. 참석한 주민들은 의견을 제시하며 지적재조사사업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사업 동의서를 미리 제출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번 지적재조사사업 시행 예정인 내장지구는 주민들의 지적불부합지에 따른 불편을 지적소관청에서 반영한 사항으로, 시는 특수 시책으로 지정하여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며, 앞으로 사업 추진에 있어 본보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삼죽면 [내장지구] 268필지(480,124㎡)를 대상으로 실시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토지소유자에게 동의서를 제출받아 사업을 더 신속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안성시 토지민원과 이걸필 과장은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 경계 분쟁 해소와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안성시, ‘청년인재 고용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청년들 정규직으로 채용 시, 24개월간 1인당 월 100만원 한도내 인건비 지원 혜택

안성시가 지역기업의 인력채용에 따른 재정 부담을 경감하고, 청년의 취업률 제고를 위한‘청년인재 고용지원사업’을 실시하며, 오는 26일부터 6월 11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인재 고용지원사업’은 모집기간 내 만 19세 이상부터 만 34세 이하의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 시 24개월 동안 월 100만원 한도 내로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되어 있는 고용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금년도에 시 예산 3억 원을 투자해 50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안성시 소재 상시근로자 10인 이상 고용보험 가입업체이며, 모집기간 내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 후 안성시에 고용지원금을 신청하면, 자격심사를 거쳐 선정통보 후 입사월 기준으로 24개월간 인건비를 지원받게 된다. 단, 청년의 월 급여는 초과근무수당을 제외하고 200만원 이상 지급하여야 하며, 채용 후 청년의 장기재직 유도를 위한 고용노동부의 ‘청년내일채움공제’ 가입을 필수 조건으로 한다. 지원인원은 상시근로자수에 따라 기업 당 2명에서 최대 5명까지 가능하며, 공공기관, 중소기업 인력지원특별법 제3조에 해당하는 제외업종 등 지원 받을 수 없는 기업, 현재 해당기업에 취업상태이거나

희망근로 지원 사업 참여자 250명 모집

1차로 백신접종지원, 행정업무보조등 53명

안성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2021년 희망근로 지원 사업을 시작하여 250명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희망근로 지원 사업은 1․2차로 나눠 참여자를 모집하며, 1차로 백신접종지원, 생활방역, 환경정화, 행정업무보조 분야 등에 53명을 모집해 5월부터 근무를 시작한다. 참여대상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자로, 취업취약계층 및 코로나19로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 자를 우선 선발할 예정이며, 자격요건이 필요한 사업은 자격요건을 갖춘 자로 우선 선발한다. 단, 1세대 2인 참여자, 공무원 가족(배우자, 자녀), 전 단계 공공근로사업 불성실 근로자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임금은 2021년 최저시급(시간당 8720원)을 적용하고, 주휴, 연차수당은 별도로 지급하며, 4대 보험도 의무 가입된다. 1차 모집기간은 오는 26일까지이며, 신분증과 구비서류를 지참하여 일자리센터(안성맞춤대로 984 및 공도읍 행정복지센터 2층)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최종합격자는 자격 심사 후 오는 30일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홈페이지[안성소식→시정정보→채용공고(안성)] 또는 안성

안성시 주차난 문제 해결위해 공영주차장 5개소 추진

아양택지지구, 석정동, 내리지구, 공도읍 만정리에 540여면 주차 공간 확보

안성시가 올해 안에 아양택지지구 2개소, 금산동, 석정동과 대덕면 내리에 주차장을 신설하고 공도 만정리 저류지의 공영주차장을 증축해 주차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안성 시내권과 내리 대학촌 그리고 공도읍 지역의 주차난을 해소한다는 계획이다. 이어 주차난으로 민원인들로부터 지적을 받고 있는 안성시청의 주차장도 확장, 민원인들과 공무원의 주차난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아양택지지구 공영주차장 건축을 위해 2억5천만원을 투입, 안성시가 확보하고 있는 옥산동 546번지(1천227㎡, 50면)와 옥산동 587번지(1천37㎡, 40면)에 각기 공영주차장을 오는 6월까지 만들 계획이다. 내리 공영주차장의 경우 사업비 22억을 들여 대덕면 내리 681-12번지에 1천191㎡, 90대의 주차면을 확보한다는 계획하에 도시계획시설 결정과 실시용역을 마친 후 내년 6월 준공할 계획이며, 금산동 공영주차장의 경우 15억의 예산을 투입해 금산동 8번지 일원(830㎡, 20면)에 주차장을 건설하고 석정동 공영주차장은 22억을 투입, 아양동 362-4번지 일원(1천457㎡, 40면)에 주차 공간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현재 공영주차장으로 사용 중인 공도초교 옆 4천489㎡

안성시, 경기도 공공배달 플랫폼 사업 업무 협약 체결

배달특급은 가맹점 수수료 1%내외로, 가맹점·소비자 모두 혜택 가능

안성시가 8일 경기도청에서 안성시를 포함한 9개 시·군과 경기도, 경기도주식회사가 ‘경기도 배달 플랫폼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안성시는 공공배달 플랫폼 사업의 조기 확산과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고, 경기도는 공공디지털 SOC 구축과 소상공인 교육, 사업 홍보 등 공공배달 플랫폼 사업의 안착과 성공적 운영을 위해 힘쓰며, 경기도주식회사는 배달특급의 합리적 운영과 서비스 증진, 소상공인의 판로 지원 등의 역할을 맡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안성시는 경기도 공공배달플랫폼인「배달특급」의 4월말(4월 28일경) 런칭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가맹점 사전신청을 받고 있으며, 8일 현재 500여개소가 신청하며 공공배달앱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는 기존 민간 배달앱이 수수료가 15%내외이거나 광고료가 부담이 되는 구조인데 비해 ‘배달특급’은 광고료가 없고 수수료가 1%내외로 저렴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배달특급은 가맹점 수수료가 1%내외로 타사에 비해 현저히 낮고 지역화폐로도 결제할 수 있어 가맹점과 소비자 모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며, “안성소상공인과

안성시가 대한민국 탄소중립 출발지가 된다

안성시, ‘스마트 그린도시’ 비전 선포식 참석 환경부, 25개 지자체간 업무 협약 체결·비전 선포식 개최

안성시가 지난해 12월 29일 환경부 스마트 그린도시 공모사업에 선정된 후, 환경부 스마트 그린도시 지원단으로부터 3개월간의 실현 타당성 평가 과정을 거쳐 사업이 최종 확정됨에 따라,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지난 30일 환경부와 대상 지자체(25개)간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대한민국 탄소중립 이행에 앞장서겠다는 비전을 선포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 참석과 비대면 영상 참석이 동시에 이뤄지도록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현장에는 한정애 환경부장관과 송옥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8개 대표 지자체장이 참석하였고, 김보라 안성시장을 포함한 17개 지자체장은 영상으로 참여했다. 선포식은 환경부의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 중장기 추진계획 발표와 현장에 참석한 지자체의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계획 발표 후 환경부와 25개 지자체가 순서대로 협약서에 서명하고, 스마트 그린도시 비전을 공동으로 선포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한정애 환경부장관은 “우리의 생존을 위협하는 기후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 삶의 공간부터 친환경적으로 변해야한다”면서 “환경부도 스마트 그린도시가 단기사업으로 그치지 않고, 지역이 주도

안성테크노밸리 산업단지계획, 경기도 최종 승인

민관공동개발 방식으로 추진, 70여 우량기업 입주 예정

경기도가 9일 안성테크노밸리 산업단지계획을 승인 고시함에 따라, 안성시는 용인과 평택을 잇는 대규모 반도체클러스터의 중심부에 편입되는 발판을 마련은 물론 안성시 민선7기 중점 공약사항인 경기도 반도체클러스터 편입이 가시화되고 있다. 시는 안성테크노밸리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2019년 7월 경기도에 일반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 이후 한강유역환경청 협의 및 경기도 산업단지계획 심의위원회, 수도권정비위원회 등을 거친 바 있다. 이번 최종 승인 고시에 따라, 시는 신속히 보상계획을 공고하고 토지보상을 실시한 후 금년 내 착공하여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성테크노밸리 산단은 골프장으로 지정 후 방치된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폐지를 요구하는 민원해결과 서북부권 개발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안성시와 한화그룹 간 협업하는 안성시 최초의 민관공동개발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해왔다. 안성테크노밸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경기 남부 반도체 클러스터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으며, 반도체·전자부품·전기장비 및 기타기계 관련 약 70여개의 우량기업들이 입주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반도체 산업의 지속적 성장을 위해 메모리 반도체 분야의

안성시 지방도 2개 구간 신설·확장된다

1천3백여억 투입, 대갈-봉산·양기-양지 구간 도로건설계획 확정 이규민 의원, 38호선 교통량 분산, 북부지역 개발촉진 기대

경기도가 5일, 안성시 지방도 2개 구간을 포함한 도내 지방도 20개 구간에 대한 ‘제3차 경기도 도로건설계획(’21~‘25)’을 고시했다고 이규민 국회의원실이 밝혔다. ‘제3차 경기도 도로건설계획’은 경기도가 도내 도로망의 체계적 구축을 위해 31개 시군의 신청을 받아 건설 여부를 확정하게 되는데, 안성은 고삼면 대갈-봉산과 양기-양지 2개 구간이 반영됐는데 대갈-봉산 구간은 꽃뫼마을 인근에서 대갈리 하갈입구를 동서로 잇는 노선이며, 양기-양지 구간은 레드페이스 안성공도점에서 팜랜드를 경유, 미양면사무소 인근까지 연결되는 노선이다. 도로건설계획에 따르면, 대갈-봉산 구간(지방도 306호선/3.04㎞)은 4차로로 신설되고, 양기-양지 구간(지방도 302호선/2.13 km)은 4차로로 확장된다. 2개 구간 모두 공사는 2023년부터 진행할 예정이며 총공사비는 대갈- 봉산 1,018억7천만원, 양기-양지 도로는 211억 원이다. 대갈-봉산 도로는 평택-안성 간 국도 38호선에 집중되고 있는 동·서 방향의 교통량을 분산시키고, 제2경부고속도로 및 SK 원삼하이닉스 같은 대단위 개발사업과 연계한 체계적 간선도로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양기-양지 구간 또한

안성시, 가정폭력·아동학대예방 업무협약식 개최

안성관내 14개 기관사회단체 참여, 조기발견 위해 캠페인·교육전개

안성시가 지난 8일,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안성맞춤 보라데이(Look Again)’를 추진하기 위해 14개 기관·사회단체와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예방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경찰서, 교육청, 종교연합회 등 14개 기관·사회단체가 참여하였으며,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가정 내 아동학대예방 및 학대아동의 조기발견을 위해 매월 8일 각 기관‧사회단체가 캠페인, 교육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릴레이 방식으로 추진할 것을 협약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문화를 확산시키고 지역사회연대를 통한 촘촘한 감시망과 안전망을 구축하며, 시민들이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를 가정 내 문제가 아닌 사회문제로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최근 아동학대범죄 예방을 위해 관련법이 개정되었고 정부나 지자체 차원의 각종 조치가 이루어지고 있으나, 이는 최소한의 장치일 뿐 지역사회내부에 생명의 존엄성과 사랑의 마음을 키우기 위한 꾸준한 노력이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한다. 많은 기관‧사회단체에서 관심을 가지고 주변에 학대받는 아이와 가정이 있는지 살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안성시는 학대피해아동의 보호를 위해

김보라 시장, 농업인 격려차 영농 현장방문

육묘 농업인 격려, 풍년농사 위한 다양한 지원 약속

김보라 안성시장이 지난 6일 양성농협 공동육묘장 볍씨 파종 작업 현장 방문에 이어, 7일 고삼농협 공동육묘장 친환경농법 볍시 종자소독(냉수온탕침법) 실시 현장을 방문했다.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김보라 시장은 현장에서 농업인을 격려하며 금년도 풍년농사 및 친환경농업 확대에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농업인의 편의를 위해 공동육묘 시설에 못자리용 상토 및 육묘상 처리제 등 농자재 공급을 완료하였으며, 농협에서는 11개 지역농협 공동육묘장을 활용해 각 5만~10만개의 모판을 공동육묘하여, 총 66만 7000개의 모판을 농가에 배부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친환경 재배면적 확대를 위해 유기질비료 및 친환경 농자재를 확대 보급할 계획이며, 금년도 친환경 재배면적 150ha를 시작으로, 2024년까지 재배면적을 280ha까지 확대하며, 친환경농법을 지원할 방침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코로나19 및 자연재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벼 공동육묘 및 친환경농업을 위해 고생하시는 농업인들을 응원한다”며 “농업인 여러분의 의견을 청취하여 농업경영비 절감 및 풍년농사를 이루기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의지를 표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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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민 의원, “임대사업자 세제혜택 폐지해야”
더불어민주당 이규민 의원이 “주택임대 사업자에 대한 종부세 합산배제 뿐만 아니라 재산세, 임대소득세, 양도소득세, 건보료 등 감면혜택이 결국 집값 폭등의 악순환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주택임대사업자에 대한 세제혜택을 전면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부가 지난해 7.10대책으로 임대주택 신규등록을 중단했지만, 기존에 등록된 임대주택은 기간이 만료될 때까지 세제혜택이 계속되고 있어 이 의원은 기존에 등록된 임대주택의 세제혜택 또한 전면 폐지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2017년 12월 발표된 임대주택사업자 세제 혜택은 전월세 가구의 보호를 위해 마련됐지만 현실에서는 원래 의도와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작용, 주택 보유에 대한 부담이 낮아지면서 전세를 끼고 집을 사는 방식을 이용해 투기가 폭등의 요인이 되고 있으며, 주택이 매물로 나오지 않고 기대수익에 기대 오히려 주택을 사들이게 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는 지난 2월, 한국도시연구소는 2018년 임대주택이 대거 등록된 결과, 아파트 가격이 폭등했음을 실증적으로 밝혀냈다고 지적했다. 집값 급등에 따라 정부는 지속적으로 후속대책을 발표했으나 대출규제 강화 등의 대책에도 불구하고, 임대사업자에 대한 세제혜택은 크게 바

안성의 모범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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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안전, 발전 위해 크게 헌신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굳은 신념으로 지역사회 안전과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천동현 안성시재향군인회장은 오늘도 대한민국 최고·최대의 안보단체 회장으로서 자랑스러운 새 역사와 선진 향군상을 구현하기 위해 특유의 추진력을 발휘해 노력하고 있다. 천 회장은 “우리 향군은 국민의 3대 의무인 병역의 의무를 마친 전역 군인의 친목도모와 국가발전 그리고 사회공익 증진에 이바지 하고 있다”며 조직의 정예화와 투철한 안보관 확립에 주력하고 있다. 더구나 안성시 보훈단체연합회장인 천 회장은 “6.25전쟁때 참전해 북한군을 무찌르며 국토를 방위한 참전용사들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가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참전용사들의 위업을 기리며 항상 고마운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평소의 소신을 밝혔다, 경기도의회 부의장을 역임한 높은 경륜과 애향심으로 안성중앙로타리클럽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초아의 봉사를 통해 더블어사는 따뜻한 사회 구현은 물론 봉사심 앙양에도 크게 기여했다. 또한 안성시축구협회 회장과 안성시생활체육회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생활체육 진흥에도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현재 안법중고 총동문회장으로 모교 발전과 후배 육성을 위한 장학재단 설립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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