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황세주 경기도의원 예비후보가 지난 12일 국회를 방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민원정책실장인 임오경 국회의원을 만나 ‘한경국립대학교 공공의과대학 설치에 관한 특별법안’의 타당성과 시급성을 설명한 뒤 조속한 심의와 본회의 통과를 위한 당 지도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는 건의문을 전달했다. 이번 건의는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공공의료 강화와 지역 의료격차 해소 정책 기조에 발맞춰, 경기도 공공의료 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필요성을 당 지도부에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황세주 예비후보는 “경기도는 전국 최대 인구를 가진 지역임에도 국립 의과대학이 없어 공공의료 기반이 매우 취약한 상황”이라며 “공공의대 설립은 선택이 아니라 도민 생명과 직결된 필수 과제”라고 설명했다. 또한 “안성시의 경우 2021년 이후 분만이 가능한 산부인과가 사라지고 소아과 전문의 부족으로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추진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지역 의료 공백 문제도 언급했다. 황 예비후보는 이러한 문제 해결 방안으로 한경국립대학교 공공의과대학 설치 필요성을 제시했다. 해당 법안은 약 100명 규모 정원으로 선발된 학생들이 의사 면허 취득 후 10년간 경기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장 선거에 출마한 황진택 예비후보(이하 ‘황 후보’)가 3월 13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당내 안성시장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가 돌연 중단된 초유의 사태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명하며 공식적인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안성시장 후보 선정을 위한 첫 관문이자 경선 참여자를 결정짓는 핵심 지표인 '적합도 여론조사'가 지난 3월 12일 안성시 예비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가 당일 오후 5시경, 경기도당 등의 아무런 사전 통보나 공식적인 사유 발표 없이 조사가 전면 중단됐다.”지적했다. 황 후보는 이번 사태를 두고 “경선의 근간인 공정성과 신뢰도를 뿌리째 흔드는 행위”라고 규탄하며, 중단 배경과 사유를 당원과 시민 앞에 명명백백히 밝힐 것을 요구했다. 특히, 황 후보는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오지 않을 것을 우려해 의도적으로 조사를 멈춘 것이 아니냐”는 강한 의혹을 제기했다. 더불어 황 후보는 지역위원회와 일부 공직자들이 정치적 중립 의무를 저버리고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여론이 형성되도록 조직적으로 움직인 정황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이어 본 경선 과정에서 이러한 불공정 행위가 재발하지 않도록 중앙당과 경기도당 차원의 철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3월 13일 오후 12시 30분부터 서안성체육센터 1층 로비에서 ‘봄맞이 지역주민 재능기부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봄을 맞아 센터 이용객들에게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 참여형 문화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지난해 12월 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한 이후 이용객들의 재개최 요청을 적극 반영하여, 계절 특성을 살린 정기 문화행사로의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공연은 지역주민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색소폰 및 트럼펫 독주 형식으로 꾸며진다. ‘봄의 소리 왈츠’, ‘사계-봄’, ‘벚꽃 엔딩’, ‘What a Wonderful World’ 등 봄의 설렘과 활기를 담은 클래식, 가요, 팝 등 10곡 내외의 다채로운 곡들이 약 60분간 연주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는 정부 국정목표인 ‘함께 누리는 창의적 문화국가’ 전략과 연계됨과 동시에 공단의 ESG 경영 실천 의지를 담았다. △기존 시설 로비를 활용한 저탄소·친환경 운영(E) △주민 참여를 통한 사회적 포용과 문화 접근성 격차 해소(S) △재능기부를 통한 예산 절감 및 투명한 자원 활용(G) 등 공기업으로
“오늘 본인은 시민과 지역 발전을 위한 새로운 책임을 다하고자 안성시 나지역구인 미양면·대덕면·고삼면·안성3동 시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합니다.” 정천식 안성시의회부의장은 이어 “안성은 지금 중요한 변화의 시기다.”전제하고 “도시는 성장하고 있지만, 시민들이 체감하는 삶의 변화는 아직 충분하지 않고 또한 지역경제는 활력이 필요하고, 청년들은 일자리를 찾아 도시를 떠나고 있으며, 농촌과 지역 공동체 또한 점점 어려움을 겪고 있다.”지적하고 “그동안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들어왔다.”고 강조했다. 정천식 부의장은 “안성시 축구협회장, 미양면 체육회장, 아파트 입주자대표와 학교 운영위원 등 지역 곳곳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며 현장의 문제를 직접 보고 함께 고민해 왔으며, 그동안 안성시의회 부의장으로서 저소득 어르신들의 구강 건강을 위한‘노인의치 지원 조례’를 마련하고, 안성쌀 사용업소 지원 조례’,‘4에이치활동 지원 조례’등 주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마련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힘써 왔다.”고 언급했다. “그 과정에서 한 가지 확신을 갖게 되었는데 그것은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지역을 위해 일해야 한
안성시가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첨단 산업도시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최호섭 안성시의회 운영위원장이 지역 내 AI·반도체 특성화고등학교 유치를 통한 ‘권역별 균형 발전론’을 제안하며 구체적인 지역 성장 동력을 제시했다. 단순히 기업을 유치하는 것을 넘어, 지역의 학생들이 안성에서 교육받고 지역 내 우량 기업에 취업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야 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최호섭 위원장은 최근 의정 활동을 통해 “동신일반산업단지 승인은 안성이 산업도시로 도약할 중요한 전환점이지만, 산업단지 조성만으로 도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이 완성되는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산업 유입이 실제 인구 증가와 지역 활력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주거, 교육, 의료, 교통 인프라가 동시에 준비되어야 하며, 특히 기업이 원하는 전문 기술 인력을 적기에 공급할 수 있는 ‘교육 인프라’가 자족도시의 성패를 가를 것이라고 분석했다. 최 위원장의 구상은 안성 시내권과 동부권, 남부권을 잇는 ‘권역별 맞춤형 교육 벨트’ 구축에 방점이 찍혀 있다. 최 위원장이 주목하는 첫 번째 거점은 동부권의 일죽고등학교다. 일죽면과 죽산면 등 동부권 지역은 인구 감소
국민의힘 박명수 안성시장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박 예비후보는 11일 안성시 공도읍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하고 ‘체인지 안성’을 기치로 안성을 최첨단 미래형 도시로 탈바꿈시키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학용 국민의힘 안성시 당협위원장, 이치성 국민의힘 경기도당 국민통합원장,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 송근홍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장, 정천식, 최호섭, 시의원을 비롯, 지역 당원과 지지자 등 500명이 참석해 안성시장 선거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개소식에 참석한 김학용 안성시당협위원장은 “오늘 개소식은 박명수 안성시장 예비후보가 안성을 변화시키기 위한 결심의 첫걸음”이라며 “진짜 안성사람은 안성을 생각하는 마음 자체가 다른 만큼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들이 박 예비후보와 함께 뛰어 준다면 안성시장에 꼭 당선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안성은 이제 발전의 기반이 마련돼 도시행정 전문가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박명수 예비후보는 공직생활과 경기도의원을 지내는 동안 강력한 추진력을 보여준 도시행정 전문가로써 이번 안성시장으로 꼭 당선되야 하는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박명수 예비후보는 인
구독자 185만, 조회수 16억에 빛나는 유명 유튜버 정선호와 모친 박근미 첫 공동 에세이 ‘그런밤 모두의 에세이’ 출판기념회가 7일 오후 안성시 소재 한경국립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성황 속 열렸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안정열 안성시의회의장, 정천식 부의장, 이중산 변호사, 정토근 전 부의장, 천동현 안성시재향군인회장, 박명수 도의원, 유명 농구선수인 허재를 비롯 많은 시민과 독자들이 참석해 출판기념회를 축하했다. ‘그런밤 모두의 에세이’는 그동안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유쾌하고 현실적인 모자 케미를 보여 주었던 두 사람이 삶의 과정에서 보고 느낀 너무나 진솔한 감정과 일상의 소중한 순간들을 기록한 책이다. ‘그런밤 모두의 에세이’ 책 속에는 조명된 삶의 모습과 서로를 향한 애틋한 진심이 진솔하게 담겨져 독자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공감, 그리고 삶의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특히 가족 중심의 공감형 콘텐츠로 큰 인기를 받고 있는 정선호와 정선호 유튜브 채널에서 항상 솔직하고 정감어린 모습으로 ‘근미 여사’라는 애칭을 받고 있는 두 사람의 동행은 국민적 관심을 받게된다. 화학을 전공,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밟고 있던 과학도가
더불어민주당 안성시 경기도의원 제1선거구 이관실 예비후보가 7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많은 지역 시민과 당원 등이 참석, 대 성황을 이룬가운떼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최고위원, 윤종군 국회의원, 김보라 안성시장 등이 현장을 찾아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박주민 국회의원과 김용민 국회의원, 이수진 국회의원은 영상 축사를 통해 이 예비후보의 도전을 응원했다. 영상축사에서 박주민 국회의원은 “이관실 후보가 시의원으로 지역주민에게 사랑을 받은 만큼 앞으로의 도전에 많은 분들의 지지를 해달라, 저도 함께 응원겠다”라고 축하인사를 전했고, 김용민 국회의원은 “개소식 축하와 더불어 늘 현장에서 지역민과 소통하는 노력과 진심에 이관실 예비후보를 많은 응원해달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수진 국회의원은 “이관실 예비후보가 시의원 하는 동안 22개의 조례를 제개정하며 교육, 돌봄, 정책을 시민의 삶에 녹였으며, 여성으로 참여와 포용을 보여주는 이관실 예비후보가 안성의 발전과 도전의 결실을 전국여성위원회 위원장으로써 응원한다.”고 전했다. 이날 문정복 최고위원은 “민주당을 위해 헌신해온 이관실 예비후보가 안성에 있어 든든하고, 교
김장연 안성시장 예비후보가 4호 공약으로 ‘첫째 아이부터 출산 지원금 지급’을 내놨다. 그는 예비후보등록 직후부터 꾸준히 공약발표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9일 “경기도 상당수의 지자체들이 첫째 아이부터 출산지원을 하고 있는데 안성시는 둘째부터 100만원을 지급하고 있다”며 “첫째부터 출산 지원을 하고 그 액수도 200만원으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첫째 아이부터 모든 신생아들에게 출산지원금 200만원을 지급하면 연간 900명 총 18억이 소요된다”며 “기존 둘째 아이부터(연간 200명) 100만원을 지급하던 예산 2억원에서 16억을 증액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예비후보는 “출산지원금은 현금이 아니라 바우처(카드) 형식으로 지급하겠다”며 “이를 지역 업체에서만 쓸수 있도록 하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안성시는 지난 1월말 기준으로 인구소멸지수 0.46”이라며 “0.5 이하면 인구소멸지역으로 분류되는데 공도읍(0.81), 대덕면(0.57), 안성2동(0.76), 안성3동(0.68) 등을 제외하곤 모든 지역이 인구소멸지역”이라고 덧붙였다. 김 예비후보는 “인구소멸지역에서 결혼과 출산은 도시의
이문주 제일광고 대표가 안성시의원 나선거구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출마를 공식화 했다. 현재 국민의힘 안성시당원협의회 부위원장인 이문주 예비후보가 7일 오후 국민의힘 안성시당원협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안성의 새로운 변화와 희망, 그리고 놀라운 발전이 함께 하는데 저의 모든 것을 바치겠다는 각오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라고 서두를 꺼낸 후 “안성에서 태어나 고향을 굳건히 지키며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서 왔으며, 소상공인으로 30년 이상 사업을 해왔다”라면서 “이제 안성을 위해 기꺼이 희생할 각오가 되어 있고, 바로 본인이 시의원으로서 적임자”라고 자평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어 “본인은 지방자치 안성시정의 투명하고 정직한 행정 활동에 매진하는 한편, 확실한 감시와 견제로 시민을 위한 대안 제시에 총력을 다해 우리 안성이 행복하고 풍요로운 도시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문주 예비후보 공약으로는 △안성3동 상권활성화 △도로환경개선을 위해 공영주차장 및 공원 설치 △대덕면 내리지구 우범지역 방범용 CCTV 추가 설치 및 교체 △SK하이닉스 고삼저수지 오폐수 방류 문제 해결 △맞벌이부부 자녀 돌봄서비스 확대 △안전한 통학로 조성 △초·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