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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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임신․출산․양육 서비스 신청하세요!”

신혼부부 건강검진, 임산부 엽산제·철분제, 출산장려금, 양육수당,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

안성시가 출산율 저하에 따른 사회문제 대응과 임신 및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한 저출산 대책의 일환으로 ‘임신출산양육 관련 서비스’ 통합 홍보물을 제작해 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임신출산양육 관련 서비스’ 통합 홍보물은 임신부터 양육까지 지원 사업의 대상과 서비스 혜택을 한 번에 안내함으로써, 그동안 임신 및 출산가정의 서비스 신청에 대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제작됐다. 임신 출산 지원 사업으로 신혼부부 건강검진 지원, 임산부 엽산제철분제 지원, 산후조리비 지원, 출산장려금 지원 등이 있으며, 보육돌봄 지원 사업은 가사돌봄 서비스, 아이돌봄 서비스, 양육수당 지원, 아동수당 지원 등이 있다. 또한, 다자녀 가정을 위한 전기료 경감(출산가구 포함), 도시가스료 경감, 차량 취득세 감면 등 다양한 지원 혜택이 있으며, 각 서비스 신청은 읍면동 주민센터 및 보건소에서 할 수 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저출산초고령사회 문제는 국가와 개인 모두가 함께 고민하여 해결방안을 찾아가야 할 문제”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시책 발굴을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으로, 출산과 양육에 부담을 갖고 계신 시민들이 지원 사업에 대해 인지하고 서비스 혜택을 받아 출

안성시보건소, 취약계층 아토피․천식 환아 지원

취약계층 아토피·천식 질환 환아 의료비, 보습제도 지원

최근 마스크를 착용하는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피부 민감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연일 계속되는 미세먼지로 아토피피부염이나 천식 같은 알레르기성 질환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소아·청소년기에 알레르기 질환이 적절하게 관리되지 않으면 성인기에 중증 질환으로 이행되며, 이는 성인기에 경제적 부담과 손실을 초래하고 인구노령화에 따라 노인 천식환자의 증가로 결국에는 환자와 가족, 사회의 부담이 모두 증가하게 된다. 이에 안성시보건소가 소아·청소년기의 알레르기 질환이 성인기에 중증 질환으로 이어지는 것은 예방하기 위해 관내 거주하고 있는 만 19세 이하의 취약계층 중 아토피, 천식 환아에게 의료비 및 보습제를 지원하고 있다. 의료비는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인 경우 아토피 피부염이나 천식 환아에게 본인부담금 중 연간 3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되며, 한약, 대체약품, 보조식품은 지원비에서 제외된다. 아토피피부염 환아에게 제공하는 보습제 또한 의료비 지원대상과 동일하며 연간 1인당 로션 및 크림 총 4개를 지원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취약계층 알레르기질환 환자의 의료비 및 보습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조기 치료 및 예방관리로 성인기 중증질환으로 진행되지 않도록

안성맞춤아트홀, 문화예술 지원 공모 사업 총 6개 선정

공연 유치, 공연 콘텐츠 제작, 예술교육사업, 상주단체 운영비 등 국비 3억2900만 원 확보

안성시 문화예술사업소 안성맞춤아트홀이 문화예술 지원 사업에서 올해 총 6개 분야가 선정돼 국비 3억29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선정된 공모사업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관하는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국공립 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 △문예회관, 예술단체 공연콘텐츠 공동제작·배급 프로그램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 감상 교육 운영사업 등 5건과 경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 사업 1건이다. 우선 ‘방방곡곡 문화공감 우수공연 프로그램’ 사업으로는 세계적인 반열에 오른 유니버설 발레단의 ‘백조의 호수’와 영화음악의 거장 한스 짐버의 음악을 오케스트라 연주로 게임 영상과 함께 감상하는 ‘한스 짐버 게임 영상 음악 콘서트’가 매칭됐다. ‘문예회관, 예술단체 공연콘텐츠 공동제작·배급 프로그램’ 사업은 공연 콘텐츠를 다수의 문예회관이 참여하여 공동제작 배급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안성맞춤아트홀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및 익산예술의전당과 협업하여 진행된다. 또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

숲 해설, 유아 숲 프로그램 운영

10월까지 체험과 교육 무료 진행

안성시가 4월 20일부터 10월까지 숲 해설 및 유아 숲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인터넷과 현장에서 예약 및 접수를 받아 1일 2회(오전·오후) 운영되며, 숲 해설과 체험, 교육 등이 무료로 진행된다. 시는 아양1~2공원 및 안성맞춤 가족공원에 숲 해설사 각 2명씩 총 4명과 안성맞춤 유아 숲 체험원에 유아 숲 지도사 2명을 배치하여 유아부터 초등학생, 성인에 이르기까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숲 해설 및 유아 숲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자연을 더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육체적·정신적 피로감을 해소하고 올바른 가치관 형성과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도록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마스크착용, 체온 측정 등 코로나19 방역 지침 및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하며 운영되기에 시민들이 안전하게 참여가능하다. 윤성근 산림녹지과장은 “산림교육에 대한 수요가 많아짐에 따라 유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과 대상에 맞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되었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시민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힐링

영평사 ‘전국불교·무용국악대회 국내 최초 개최’

올해로 7회째, 역사 향기 높은 전통 전승과 무용·국악 우수인재 발굴 큰 공적 문화재 ‘독성도 및 초본’ 소장, 불교방송 ‘가고 싶고 머물고 싶은 전국 최초 아름다운 사찰’ 선정

우리의 유구한 민족사에 빛나는 전국불교 무용 및 국악대회가 영평사 주최, 안성문화원 주관으로 4월 24일 하루 동안 영평사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올해로 7회를 맞는 이날 대회에는 김보라 안성시장, 김종례 안성문화원 원장 직무대행, 박석규 안성시사회복지사협회장, 민완종 바르게살기운동안성시협의회장을 비롯해 많은 스님과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일반부의 기악, 무용, 민요 등과 불교무용, 그리고 학생부의 경우 기악, 무용, 민요로 구분해 전개됐는데 일반 70명, 학생 30명 등 총 1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17일 영평사에서 비대면으로 예선전을 치렀다. 이날 대회는 예선전에서 각기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 우수한 실력으로 분문별로 2명씩 선정된 자들이 최종 경합을 벌였다. 대회장인 영평사 정림 스님은 기념사를 통해 “한국불교 무용의 보존 육성과 대중화를 위해 또 전통예술인들의 발굴과 정신문화 창달에 기여하기 위해 개최해 온 전국 대회로 올해로 7회째를 맞게 됐다”면서 “올해 대회는 기존 경연 대회와는 달리 불교무용과 전통국악 경연이 한 무대에서 펼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해와 올해도 코로나19 영향으로 예선을 비대면으로 본선을

어린이날 온·오프라인 다채로운 행사 추진

케이크만들기, 보드게임 등 11개의 키트 중 선택해 사전문자 접수

안성시가 올해 어린이날을 맞아 5월 1일부터 5월 7일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해 다채로운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어린이날 행사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3개 단체가 아동을 위한 참신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자체 기획·제작하여 운영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비대면으로 추진하는 ‘안성가족사랑해’는 5월 3일부터 5월 7일까지 ZOOM을 통해 가족이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케이크만들기, 가족미니텃밭꾸미기, 버섯재배, 힐링화분, 보드게임 등 11개의 키트 중 선택하여 사전문자접수(010-2282-5580)하면 행사 전 가정에 키트가 발송된다. 또한, 오프라인 행사로 날짜별 내혜홀광장과 대림동산 가족공원, 안성맞춤랜드 등에서 플라잉디스크 퍼팅체험을 실시하며, 5월 5일 어린이날 당일은 안성맞춤랜드에서 플라잉디스크 왕중왕전을 거쳐 시상하고, 어린이축구교실, 발로하는 골프, 버블축구 등도 진행한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온·오프라인 동시에 행사를 진행한다”며 “주인공인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신나고 즐거운 날이 되길 기대하며,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안전한 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노후 안성문예회관 재생 통해 시민문화 향유 공간으로 재탄생 한다

문화재생사업 연구대상지에 ‘안성문예회관’ 최종 선정

안성시가 지난 2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지역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1 유휴공간 문화재생 기본구상방안 연구대상지 공모’에 안성문예회관이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유휴공간 문화재생 기본구상방안 연구대상지 공모사업은 문화적 활용을 위해 잠재력 있는 유휴공간을 새로운 예술 공간으로 재생하는 차세대 문화예술 활성화 방안을 연구하는 사업으로,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하여 서류심사 및 현장실사를 통해 5개소가 최종 선정됐다. 안성문예회관(보개면 종합운동장로 203)은 1992년 문화예술 허브공간으로 건축되었으나, 근래 시가지를 중심으로 안성맞춤아트홀, 안성맞춤랜드 등이 조성되면서 활용도가 현저히 저하되었고, 노후화된 건물로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해왔다. 이에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문체부와 (재)지역문화진흥원에서 진행하는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상급기관 사업 연계를 통해 향후 안성을 대표하는 대형 프로젝트로 반영하고 국비 신청을 위한 행정절차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그동안 문예회관과 향토사료관이 시민문화 향유공간으로 잘 활용되지 못했는데 이번 문화재생 기본구상연구 공모사업 선정으로 많은 시민이 향유할 수

안성시국민체육센터, 수영장·헬스장

4월 5일부터 개장, 온라인·직접 예약 가능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갑선)에서 운영하는 안성시국민체육센터는 수영장 증축 사업이 완공됨에 따라 4월 5일부터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재개장 시설은 수영장, 헬스장, 다목적실로 시간대별 환기 및 소독을 실시, 손소독 및 발열체크, 출입자 관리, 마스크 착용 등 정부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 운영할 예정이다. 세부 운영내용으로는 이용대상을 주민등록상 안성시민으로 제한하여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6부제(강습프로그램 없음) 일일입장으로 운영되며, 주말과 공휴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또한, 입장인원도 부수별로 수영장 30명(남녀 각 15명), 헬스장 10명, 다목적실 최대 4명으로 제한하며, 헬스장의 경우 샤워실과 탈의실은 개방하지 않는다. 이용 신청방법은 수영장과 헬스장의 경우 국민체육센터 홈페이지(www.anseon gsports.or.kr)에서 이용 전일 온라인 예약 접수할 수 있으며, 다목적실 대관은 이용 7일 전 국민체육센터에 직접 방문하여 대관 신청 및 사용허가 승인 후 이용할 수 있다. 최갑선 이사장은 “국민체육센터 재개장이 코로나19로 피로도가 높은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코로나19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

“전지·전정 작업부터 과수화상병 예방하세요!”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작업도구 소독 현장 지도 나서

안성시농업기술센터(소장 조정주)가 배, 사과 등 동계 전정 작업 시기에 맞춰 화상병 예방을 위해 작업도구 소독에 대한 현장지도에 나섰다. 과수화상병은 우리나라에서 검역병해충으로 지정된 세균병으로 현재까지 뚜렷한 치료방법이 없고, 확산속도가 빨라 과수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병이다. 주로 사과, 배 등 장미과 식물에 발생하며, 감염되었을 경우 잎·꽃·줄기·과실 등이 마치 불에 덴 것처럼 붉은 갈색 또는 검은색으로 변하며 마르는 증상을 나타낸다.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서는 1∼2월 사이 나무 자람을 좋게 하고자 가지치기(전정) 작업을 할 때 작업도구(가위, 톱 등)와 작업복을 재식열이 바뀔 때마다 수시로 소독해 병원균이 다른 나무로 옮겨가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소독은 70% 알코올 또는 유효약제(차아염소산나트륨) 0.2% 함유 락스(또는 일반락스 20배 희석액)에 도구를 10초 이상 담그거나 분무기로 골고루 뿌려줘야 한다. 과수원 소유주가 같더라도 과수원 구역이 바뀌거나 전문 작업자에게 위탁할 경우 작업도구 소독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여야 한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천병덕 기술보급과장은 “과수화상병은 확실한 치료제가 없어 예방이 최선의 방법”이라며 “농업기술센터에

안성3‧1운동기념관

‘안성 독립운동 자료집’ 완간

안성3·1운동기념관이 안성의 독립운동과 관련된 자료를 수록한 ‘안성 독립운동 자료집’을 완간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자료집은 2017년 ‘안성의 독립운동가’를 시작으로 ‘청소년을 위한 안성독립운동사’, 2018년 ‘안성독립운동 사료집1ㆍ2’을 이은 4번째 발간 서적으로, 3권 1질로 구성되었다. 2019년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에 ‘안성 독립운동 자료집1(죽산지역)’을 먼저 발간하고, 올해 ‘2권(안성읍내지역)과 3권(서안성지역)’을 발간하면서 완간에 이르렀다. 이 책은 19세기 말 의병활동에서부터 해방 이전 광복군 활동까지를 독립운동사 전문가의 총설을 필두로 하여 각 지역의 독립운동사와 독립운동가를 정리하였고, 그와 관련된 수형기록(판결문, 형사사건부, 수형인명부, 집행원부, 신문조서), 학적부, 신문 스크랩, 옛 사진, 독립운동가 집터와 묘소 사진, 지적원도 등을 관계 기관의 협조를 얻어 엄선해 수록했다. 특히 그동안 잘못 알려진 근대시설과 독립운동 관련 장소들에 대한 지적원도와 조선지형도 등을 분석하고,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현지조사와 근거자료에 의거하여 위치를 비정했다. 또한 조사과정에서 대덕면사무소의 서고를 확인하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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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민 의원, “임대사업자 세제혜택 폐지해야”
더불어민주당 이규민 의원이 “주택임대 사업자에 대한 종부세 합산배제 뿐만 아니라 재산세, 임대소득세, 양도소득세, 건보료 등 감면혜택이 결국 집값 폭등의 악순환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주택임대사업자에 대한 세제혜택을 전면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부가 지난해 7.10대책으로 임대주택 신규등록을 중단했지만, 기존에 등록된 임대주택은 기간이 만료될 때까지 세제혜택이 계속되고 있어 이 의원은 기존에 등록된 임대주택의 세제혜택 또한 전면 폐지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2017년 12월 발표된 임대주택사업자 세제 혜택은 전월세 가구의 보호를 위해 마련됐지만 현실에서는 원래 의도와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작용, 주택 보유에 대한 부담이 낮아지면서 전세를 끼고 집을 사는 방식을 이용해 투기가 폭등의 요인이 되고 있으며, 주택이 매물로 나오지 않고 기대수익에 기대 오히려 주택을 사들이게 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는 지난 2월, 한국도시연구소는 2018년 임대주택이 대거 등록된 결과, 아파트 가격이 폭등했음을 실증적으로 밝혀냈다고 지적했다. 집값 급등에 따라 정부는 지속적으로 후속대책을 발표했으나 대출규제 강화 등의 대책에도 불구하고, 임대사업자에 대한 세제혜택은 크게 바

안성의 모범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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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안전, 발전 위해 크게 헌신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굳은 신념으로 지역사회 안전과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천동현 안성시재향군인회장은 오늘도 대한민국 최고·최대의 안보단체 회장으로서 자랑스러운 새 역사와 선진 향군상을 구현하기 위해 특유의 추진력을 발휘해 노력하고 있다. 천 회장은 “우리 향군은 국민의 3대 의무인 병역의 의무를 마친 전역 군인의 친목도모와 국가발전 그리고 사회공익 증진에 이바지 하고 있다”며 조직의 정예화와 투철한 안보관 확립에 주력하고 있다. 더구나 안성시 보훈단체연합회장인 천 회장은 “6.25전쟁때 참전해 북한군을 무찌르며 국토를 방위한 참전용사들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가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참전용사들의 위업을 기리며 항상 고마운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평소의 소신을 밝혔다, 경기도의회 부의장을 역임한 높은 경륜과 애향심으로 안성중앙로타리클럽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초아의 봉사를 통해 더블어사는 따뜻한 사회 구현은 물론 봉사심 앙양에도 크게 기여했다. 또한 안성시축구협회 회장과 안성시생활체육회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생활체육 진흥에도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현재 안법중고 총동문회장으로 모교 발전과 후배 육성을 위한 장학재단 설립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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