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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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기 도의원, 무분별한 태양광발전 시설 문제제기

농업진흥지역 내 태양광발전 시설 편법 운영 규탄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백승기 부위원장(안성2)이 1일 열린 제35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농업진흥지역 내에 무분별하게 설치되고 있는 태양광발전 시설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최근 태양광발전 시설이 산지와 저수지를 잠식한 이후 농지까지 들어서면서 나타난 주민과의 갈등, 환경오염, 농작물 피해 등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한 것이다. 특히, 농지에 설치되고 있는 태양광발전 시설의 대부분은 농업 생산 시설로 허가된 버섯재배사, 곤충재배사 지붕에 편법적으로 설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백 부위원장은 “무분별한 태양광발전 시설은 농촌 경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주변의 온도 상승, 일조량 감소 등의 문제를 초래하여 작물의 생육에도 악영향을 미친다”며, 동시에 “태양광 패널의 수명을 유지하기 위한 청소작업 시 사용하는 세정제가 수질오염을 유발해 인근 농작물도 피해를 입는 실정”이라고 태양광발전 시설에 따른 문제를 질타했다. 또한, “농지법 위반 행위에 대한 집중 조사를 실시하여 농지 불법 소유·임대차, 무단 휴경 등 농지법 위반 행위에 대한 강력한 행정조치가 필요하다”며 “태양광발전 시설이 설치된 농업시설의 농업경영 여부에 대한 조사와 목

도의회 장현국 의장 ‘세이브 아프간 위민’ 챌린지 동참

아프간 여성 인권보호와 안전보장 촉구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3일 아프가니스탄 여성의 인권보호와 안전보장을 촉구하는 ‘세이브 아프간 위민(Save Afghan Women)’ 챌린지에 동참했다. 김민철 국회의원의 지목으로 챌린지에 참여한 장현국 의장은 이날 오후 의장 접견실에서 ‘SaveAfghanWomen 아프가니스탄 여성 안전보장·인권보호! 국제사회 공조 촉구!’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고 “아프간 여성을 지키는 일에 함께해 주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다음 주자로 문경희 부의장, 박창순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장, 김보라 안성시장을 지목하며 아프간 사태에 관심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장현국 의장은 “아프간 여성의 인권 문제는 정치적 이해관계를 초월한 인류 보편적 생명권과 기본권의 문제”라며 “아프간 여성의 인권과 안전을 위해 국제사회가 각별한 관심을 갖고 공조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이프 아프간 위민’ 챌린지는 아프간 여성과 연대하는 의미의 ‘#SaveAfghanWomen’를 담은 사진에 해시태그(#SaveAfghanWomen #WomensRights)를 달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하고, 챌린지에 참여할 주자 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장현국 의장, 자치분권발전위원회

제2차 자치행정분과 회의 개최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지난 30일 오후 의회 소회의실에서 ‘2021년 자치분권발전위원회 제2차 자치행정분과 회의’를 개최했다. 장현국 의장은 이날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정책자문위원에 위촉된 천영미 자치행정분과 위원장(더민주, 안산2)과 김강식(더민주, 수원10)·김경일(더민주, 파주3)·안광률(더민주, 시흥1) 의원 및 문병기 방송통신대 행정학과 교수 등 자치행정분과 위원들과 함께 의회 인사권 독립과 관련한 추진사항을 살펴봤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인사권 독립 관련 추진사항과 하반기 추진계획, 지방의회 조직진단 관련 정책연구용역 진행과정 등을 보고 받고 △정책지원 전문인력 배치 등 운영 방안 △경기도의회 인사권 독립 준비단 구성 △인사권 독립에 따른 승진적체 해소방안 마련 등을 논의했다. 이어 ㈜한국평가원이 수행 중인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에 따른 경기도의회 조직진단 및 조직체계 개선방안’ 연구용역의 중간보고회가 진행됐다. 위원들은 경기도의회사무처 조직개편에 따른 ‘단기·중기·장기 로드맵’과 ‘정책지원관·임기제공무원 운영 방안’ 등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경기도의회 자치분권발전위원회 위원장인 장현국 의장은 “인사

백승기 도의원, ‘지역신문의 날’ 기념 의정대상 수상

도민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 농민의 기본소득 보장 위한 활발한 입법활동 공로 인정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백승기 의원이 2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전국지역신문협회가 수여하는 ‘제18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중앙회장 김용숙)가 지역신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한 것으로, 각 부문별 공적조서와 사회 여론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백승기 의원을 포함한 총 9명의 의정대상(광역의원 부문) 수상자가 선정되었다. 백 의원은 「경기도 공공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제정하여 경기도민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친환경농산물 제공 농민들의 소득 증가에 기여하였으며, 특히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기본소득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경기도 농민기본소득 지원조례」 제정에 크게 기여하여 경기농민의 기본소득 보장과 농업의 공익적 가치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등 경기 농업 발전 방향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농정분야 외에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일본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방류 대응 특별위원회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백 의원은 “의정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면서도 한편으로는 책임감이 든다”며 “앞으로도 경기도민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좋은 환경

장현국 의장 “디딤돌 의회가 자치분권 100년 희망 심을 것!”

제10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의장단 취임 1주년 기자회견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12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열어 “지방의회 30년 발자취를 돌이켜 보고, ‘실질적 자치분권 시대’로 나아가는 분수령을 이룰 수 있도록 온 힘을 다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날 오전 11시 의회 브리핑룸에서 비대면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된 ‘제10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의장단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장현국 의장과 진용복(더민주, 용인3)·문경희(더민주, 남양주2) 부의장은 ‘디딤돌 의회가 자치분권 100년의 희망을 심겠습니다’라는 제목의 기자회견문을 발표했다. 회견문 낭독에 앞서 장현국 의장은 코로나19 상황을 언급하며 “코로나 사태가 심각한 가운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열게 돼 마음이 무척 무겁다. 어려운 때일수록 도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책임감을 가족 도민과 함께 위기상황을 극복해내겠다”고 말했다. 지난 1년의 핵심 성과로는 △민생현장 소통 강화로 코로나19 극복 앞장 △민생 조례 대거 재개정 △실질적 자치분권 향한 노력 △북부분원 성공적 신설 △선제적 의정활동으로 지방의회 모범 제시 등이 제시됐다. 먼저, 장현국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민생 현장에서 소통하고 코로나19 극복에 앞장섰다. 의장단과 소관

정윤경 도의회 교육기획위원장 안성방문

보개 신나는학교 신설 예정지 찾아 현지조사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장이 제353회 임시회 기간 중인 15일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에 소재한 (가칭)신나는학교 신설 예정지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7월 16일 2021년도 제3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안건 심사를 대비한 현장 확인 차원에 마련된 자리로, 사업 부서로부터 전반적인 사업 개요 및 추진 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고 계획 단계부터 사업을 면밀하게 점검하기 위해 정윤경 위원장을 비롯한 재무기획관, e-미래학교담당 서기관, 안성교육장 등이 참석하여 진행됐다. (가칭)신나는학교 사업은 폐교된 보개초등학교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중학교 3학급, 고등학교 3학급 총 6학급 규모의 기숙형 중․고 통합 공립 대안학교를 설립하는 것으로, 기숙사 및 급식소 증축 재원 46억 원을 포함하여 경기도교육청 자체 재원 86억 원이 소요되는 미래학교 관련 추진 사업이다. 정윤경 위원장은 “(가칭)신나는학교 사업은 미래교육의 모델이 되는 사업인 만큼 학생과 학부모들이 새로운 교육과정에 대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해야 하며, 이와 관련된 기숙사 증축 부분도 신중한 검토가 필요할 것”이라고 의견을 피력하였으며, e-미래학교담당 서기관은

장현국 의장 ‘의회경비 제도개선’

전국지방의원 의지 결집해 이끌어 낸 성과

경기도의회(의장 장현국)가 중앙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지방의회 ‘의회경비 산정기준’이 개정됐다. 지방의회 관련 경비가 4년 주기로 조정되면서 물가상승률을 반영하지 못하는 등 기준경비로 관리되고 있는 만큼,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경기도의회의 건의를 행정안전부가 받아들인 데 따른 것이다. 내년부터 ‘지방의회 관련 경비’ 총액한도가 물가상승률을 반영해 매해 증액되면서 토론회, 공청회 확대 등을 통한 ‘소통 의정’이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의회는 지난달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2년도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운영기준 및 기금운용계획 수립기준’에 따라 의회경비 총액한도 산정방법이 기존 4년에서 매년 물가상승률을 반영해 증액하는 방식으로 개선됐다고 9일 밝혔다. ‘지방의회 관련 경비 총액한도제’란 ‘의정운영공통경비’, ‘의원역량개발비’, ‘의회운영업무추진비’, ‘의원국외여비’ 등 의정활동에 소요되는 4개 항목의 경비 묶어서 총액을 정하고, 한도 내에서 항목별 예산을 자율적으로 편성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지방자치단체의 예산편성 자율권 확대 취지로 지난 2018년 도입됐으나, 지방의원 임기 동안 증액이 불가능하면서 의정 활성화를 저해하고 지방의회 자율성

장현국 의장 “디딤돌 의회가 자치분권 100년 희망 심을 것!”

‘제10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의장단 취임 1주년 기자회견’ 열려 1년 핵심성과, 민생소통 강화·민생조례 재개정·실질적 자치분권 노력’ 등 장현국 의장, 진용복·문경희 부의장 등 10대 후반기 의장단 참석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열어 “지방의회 30년 발자취를 돌이켜 보고, ‘실질적 자치분권 시대’로 나아가는 분수령을 이룰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제10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의장단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이 12일 오전 11시 의회 브리핑룸에서 비대면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장현국 의장과 진용복(더민주, 용인3)·문경희(더민주, 남양주2) 부의장은 ‘디딤돌 의회가 자치분권 100년의 희망을 심겠습니다’라는 제목의 기자회견문을 발표했다. 회견문 낭독에 앞서 장현국 의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심각한 가운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열게 돼 마음이 무척 무겁다. 어려운 시기일수록 도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책임감을 가족 도민과 함께 위기상황을 극복해내겠다”고 말했다. 지난 1년의 핵심 성과로는 △민생현장 소통 강화로 코로나19 극복 앞장 △민생 조례 대거 재개정 △실질적 자치분권 향한 노력 △북부분원 성공적 신설 △선제적 의정활동으로 지방의회 모범 제시 등이 제시됐다. 먼저, 장현국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민생 현장에서 소통하고 코로나19 극복에 앞장섰다. 의장단과 소관 상임위원회 위원

백승기 도의원&안성시장애인복지관 관계자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한 지원 방안 심도 있게 논의

경기도의회 백승기(더민주, 안성2) 도의원이 지난 15일 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한길복지재단 안성시장애인복지관 관계자와 안성시장애인복지관 운영 및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안성시장애인복지관 이병하 관장은 “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의 편의 증진을 위해 필요한 것이 많다.”라고 말하며, 재활치료교육실 등을 이용하기 위해 이동을 용이하게 할 수 있는 차량 지원이 절실함을 호소했다. 또한, “많은 장애인에게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삶의 질뿐만 아니라 지역의 복지수준이 향상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백승기 의원은 “앞으로는 장애인복지도 장애유형별, 연령별로 특화된 맞춤 서비스 방식으로 강화하여 안성시가 장애인 복지서비스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라고 전했다. 한길복지재단 안성시장애인복지관(안성시 배티로 소재)은 지난해 안성시의 민간위탁 운영 공모를 통해 안성시장애인복지관 운영 법인으로 선정되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안성 지역의 장애인 복지를 책임지게 되었다. 특히, 한길복지재단은 지난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지난 3년간 안성시 장애인주간보호시설과

안성 농업 발전을 위한 정책 정담회 개최

도의회 농정해양위 주최, 8개 농민단체 참석 현안사업 논의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인영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이천2)과 백승기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안성2)이 30일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생활과학관에서 열린 ‘안성 농업 발전을 위한 정책 정담회’에 참석했다. 정담회에는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조정주 소장과 경기도 농업인단체협의회 윤세구 회장, 경기도 4-H연합회 홍승권 회장, 안성시 농업인단체협의회 윤필섭 회장 등 8개 안성농민단체가 참석. 안성 농업 현안 검토 및 발전방안 모색 등 농업분야에 대한 폭넓은 논의가 이어졌다. 주요 논의사항은 △경기도 농민기본소득 △농업진흥지역 태양광에너지 발전설비 관련 계획 △국비 공모사업(농촌협약 사업) 추진 현황 △지역단위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 지원 등 농업 분야 전반에 걸친 현안사업이다. 농민단체는 “코로나19로 인한 외국인 노동자의 빈자리에 따른 노동력 부족이 심각하다”며, “안성 농업의 현안해결과 발전을 위해 경기도와 안성시가 지혜를 모아 안성 농업에 보다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뜻을 모았다. 김인영 위원장은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와 농산물 시장개방 등 농업을 둘러싼 대・내외 환경변화에 발 맞춰 경기도의회에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안성시를 포함해 1

도의회 자치분권발전위원회 개최

‘인사권 독립’ 앞두고 조직체계 최적화 방안 모색 돌입!

경기도의회 자치분권발전위원회(위원장 장현국)가 8일 내년도 ‘의회 인사권 독립’ 시행을 앞두고 의회사무처 인사운영 및 조직구성 최적화 방안 모색에 돌입했다.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은 이날 오후 의회 제1정담회실에서 ‘2021년 경기도의회 자치분권발전위원회 제1차 자치행정분과 회의’를 열고 자치행정분과 위원들과 인사권 독립 준비현황과 계획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자치분권발전위원회 총괄추진단장을 맡고 있는 진용복 부의장(더민주, 용인3)과 자치행정분과 위원장인 천영미 의원(더민주, 안산2), 김강식(더민주, 수원10)·왕성옥(더민주, 비례)·안광률(더민주, 시흥1) 의원, 외부 전문가인 문병기 방송통신대 행정학과 교수, 하태수 경기대 행정학과 교수 등 분과 소속 위원과 김기세 의회사무처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 위원들은 먼저, 행정안전부의 지방자치법 시행령, 지방공무원법 등 의회 인사권 독립 관계 법령 개정 등의 동향을 공유했다. 특히, ‘의원 의정지원 만족도 향상’,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제도 마련’, ‘조직안정화 자율성 확보’에 중점을 두고 인사권 독립을 준비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이어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에 따른 경기도의회

“지방자치 부활 30년 맞아 주민주권 완성할 것!”

장현국 의장, 정례회에서 피력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8일 ‘제352회 정례회’에서 지방자치 부활 30주년을 맞아 주민 스스로 지역발전을 이끄는 진정한 주민주권을 완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현국 의장은 이날 오전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1차 본회의 개회식에 참석해 풀뿌리 지방자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오는 7월 8일은 지방자치가 부활한지 30주년이 되는 날로, 그간 지방자치는 많은 부침 속에 꾸준히 풀뿌리 지방자치의 역량을 키워가며 나름의 변화와 발전을 이루어 왔다”며 “이제 자치분권을 완성해 온전한 지방자치의 실현을 위해 힘쓸 때”고 말했다. 그러면서 장현국 의장은 “나이 서른은 능히 세상에 홀로 서 뜻을 펼칠 수 있다는 의미로 이립(而立)이라고 한다”며 “지방자치부활 30주년을 맞아 주민이 참여하고 주민 스스로가 발전을 이끄는 주민주권을 완성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한편, 이날 개회에 앞서 정례회 참석 의원들은 故 서형열 명예의장 서거 1주기를 맞아 묵념하며 추도하는 한편, ‘한반도 평화선언’을 지지하는 서명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정례회는 이날부터 23일까지 16일 간 진행되며 2020 회계연도 결산 등 승인, 조례안 등 97개 안건 처리

도의회 핵심정책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 활활

장현국 의장, 도예 중심지서 도자산업 육성방안 논의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25일 한국도예고등학교와 도자예술마을 이천도자예술마을 예스파크 등 ‘대한민국 도예 중심지’를 방문해 도자산업 육성방안을 논의했다. 장현국 의장은 이날 오후 진용복 부의장(더민주, 용인3), 김인영(더민주, 이천2)·성수석(더민주, 이천1) 의원과 함께 도예 관련 교육·민생현장을 잇따라 찾았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 최연, 이천교육지원청(교육장 손희선), 도교육청 미래교육정책과(과장 황윤규) 및 이천시의회(의장 정종철), 이천시(부시장 권금섭), 경기도 문화관광국(국장 김종석) 등 관계자가 동행했다. 경기도의회의 핵심 정책인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의 일환인 이번 방문은 도예 교육 및 산업현장 현황과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직업교육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장현국 의장 등은 먼저 한국도예고에서 학생들과 전통 도자 만들기 체험을 한 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학부모와 교직원의 고충을 듣고, 창업지원 교육과 학교환경 개선방안 의견을 청취했다. 주로 ‘낙후된 실습환경 개선’, ‘도예가 창업 생태계 구축 지원’ 등이 다뤄졌다. 이어 이천도자예술마을 예스파크로 자리를 옮긴 장현

양운석·백승기 도의원

안성마춤한우회와 정담회

경기도의회 양운석(안성1), 백승기(안성2) 도의원이 지난 12일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안성마춤한우회 김학범 회장과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시 축산업의 발전방향과 축산정책에 대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가축분뇨 관련 지도와 단속, 축산악취, 퇴비 등 한우농가의 환경 개선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축산농가의 발전방향 △축산정책을 공유하고 △현안 문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안성마춤한우회 관계자는 관내 한우농가 현황, 개별 농가의 분뇨처리와 축산악취 해소의 상황에 대해 설명했으며, 안성마춤한우회 김학범 회장도 “축산업이 농촌경제에 비중이 커지는 상황으로 한우농가의 발전을 위해 경기도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안성마춤한우를 전국 최고 명품 브랜드로 육성하여 안성시가 한우농가의 지역경제 거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양운석 의원과 백승기 의원은 “상황에 발맞춰 환경 친화형 축산업이 실현되고 있는 시기”라고 말하며 성공적 사례를 벤치마킹이나 현장 컨설팅에 참여해보는 것을 제안했다. 더불어, “앞으로 축산환경 개선을 위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축산기반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코로나19 백신 접종현장 추진사항 점검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6일 한국건강관리협회 등 코로나19 예방접종 현장을 방문해 의료진과 방역 관계자를 격려했다. 장현국 의장은 이날 오후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 정책의 일환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 현장인 수원소재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도지부와 아주대학교 체육관에 설치된 ‘수원1호 지역예방접종센터’를 잇따라 방문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소방관, 경찰관 등 1차 대응요원을 비롯해 요양병원 등 감염취약시설 종사자, 상급 의료기관 근무자 등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우선접종이 본격화함에 따라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장에서 장현국 의장은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도지부 이영순 원장과 경기도 및 수원시 등 유관기관 질병정책 관계부서 담당자를 만나 경기도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예방접종을 위해 방문한 도민들을 격려했다. 장현국 의장은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부작용, 수급문제 등 항간의 백신관련 우려를 불식시키고, 도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믿음을 주는 것이 경기도의회가 해야 할 일”이라며 “신속하고 차질 없는 백신접종으로 집단면역을 달성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

양운석·황진택 의원, 공도-양재간 광역버스 도입 활동 전개

경기도·안성시 실무 공직자와의 간딤회 연이어 개최, 선정심위 통과를 위한 새 방안도 제시

안성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안성(공도)-서울(양재)간 광역버스 운행이 빠르면 올해 안에 이뤄질 전망이다. 경기도의회 양운석 도의원과 안성시의회 황진택 시의원은 공도-양재간 광역버스 선정을 위해 경기도·안성시 실무 공직자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공도-서울간 노선은 2018년 경기도 노선입찰제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나, 안성시가 시장 공약사업이 아니라는 이유로 선정된 노선을 거부하는 비상식적인 행정을 추진해 무산된 바 있는데 당시 이 노선이 확정되었다면 안성시민들은 저렴한 교통비로 공도-서울간 광역버스를 2019년부터 이용할 수 있었다. 이후 양운석·황진택 의원은 안성시 행정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공도-서울간 광역버스 운행을 위한 활동을 진행해 경기도의 공도-서울간 광역버스 노선 재추진을 이뤄낸 바 있다. 그러나 이 사업 또한 서울시의 반대로 무산됐다. 이에 양운석·황진택 의원은 경기도·안성시와 함께 현실적으로 사업추진이 가능한 방안 모색에 나서 사업추진 권한(면허권)이 경기도가 아닌 중앙정부(국토교통부)에 있는 ‘공공버스 신규노선사업’에 공도-양재간 노선을 공모하는 것으로 방향을 전환했다. 이 사업은 경기도 노선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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