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남 고독사’ 예방 효율적 운영 논의

 안성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관형)는 지난 16‘7월 정기 회의를 개최하여 독거남 고독사 예방을 위한 효율적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동행세부사업 중 안성1동 나비남 프로젝트대상자 관리를 위해 담당자 별 안부일지를 작성하고 맞춤형 운영 방안을 모색했다.

 ‘안성1동 나비남 프로젝트는 독거남 고독사 예방을 위해 정기적으로 안부전화와 방문을 통해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이다.

 이관형 위원장은 안성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내실 있게 운영하여 도움이 필요한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자원 발굴 및 연계, 지역사회 보호체계 구축운영,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사업 추진 등 맞춤형 복지실현을 위하여 매월 정기회의를 진행한다.

 또한, 어려운 취약계층의 관리·보호에 따른 많은 도움의 손길이 요구됨에 따라 정기·일시 후원자를 발굴·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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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년 동안 변함없이 봉사를 실천해 온 독지가가 있어 장기적인 경기침체와 극단적인 이기심이 충만한 사회 속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주고 있다. 참 선행의 주인공은 아시아일보 편종국 국장, 편 국장은 2024년 4월 안성시와 안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최·주관한 녹색장터에 각종 의류와 모자, 가방, 식품 등 230만원 상당 물품 기부를 통해 1회부터 7회까지 지속적인 유일한 나눔의 기증자가 됐다. 편 국장은 지난 42년 동안 한해도 거르지 않고 어려운 이웃과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등에 도서, 의류, 생필품을 꾸준히 제공하고 급성신부전 환자에게 위문금을 전달해 주는 등 이웃돕기를 몸소 실천해 나눔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안성토박이로 중앙대 경영대학을 졸업한 뒤 경기창조장학회 고문, 드론항공협회 고문, 가요작가협회 고문,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시민운영위원, 교육시책 자문위원 등을 맡아 사회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현재 안성문화원 고문으로 향토 문화예술 발전에도 혼신을 다하는 바쁜 가운데에서도 항상 불우이웃을 걱정하고 도움의 열정 속에 살고 있다. 한편 안성시 나눔의 녹색장터가 지난 27일 안성맞춤랜드에서 많은 시민과 학생들의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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