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범진)은 6월부터 11월까지 지역 연계 학생 주도 프로그램의 하나로 OBS경인방송과 함께 청소년 참여형 라디오 제작 프로젝트 「Make Your Voice」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교실을 벗어나 실제 방송 현장에서 자신의 관심과 진로를 직접 경험하는 지역 연계 학생 주도 프로그램이다.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참여 학생들은 안성에서 방송의 기초를 배우고, 수원에 위치한 OBS 라디오 스튜디오를 직접 방문해 현직 방송 전문가들과 실제 라디오 프로그램을 제작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교육이 강조하는 ‘벽깨기’를 현장에서 실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학교라는 공간의 벽을 넘어 전문 방송시설을 학생들의 배움터로 확장하고, 교육지원청과 지역 방송사가 기관 간 경계를 허물어 학생들에게 학교 안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전문적인 미디어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 김범진 교육장은 “학생이 배우고 싶은 것을 학교 안에서만 찾는 것이 아니라 지역의 전문적인 교육자원을 직접 만나 경험하도록 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학생들이 실제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현직 방송인과 함께 프로그램을 만드는 이번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범진)은 6월부터 11월까지 지역 연계 학생 주도 프로그램의 하나로 OBS경인방송과 함께 청소년 참여형 라디오 제작 프로젝트 「Make Your Voice」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교실을 벗어나 실제 방송 현장에서 자신의 관심과 진로를 직접 경험하는 지역 연계 학생 주도 프로그램이다.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참여 학생들은 안성에서 방송의 기초를 배우고, 수원에 위치한 OBS 라디오 스튜디오를 직접 방문해 현직 방송 전문가들과 실제 라디오 프로그램을 제작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교육이 강조하는 ‘벽깨기’를 현장에서 실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학교라는 공간의 벽을 넘어 전문 방송시설을 학생들의 배움터로 확장하고, 교육지원청과 지역 방송사가 기관 간 경계를 허물어 학생들에게 학교 안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전문적인 미디어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 김범진 교육장은 “학생이 배우고 싶은 것을 학교 안에서만 찾는 것이 아니라 지역의 전문적인 교육자원을 직접 만나 경험하도록 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학생들이 실제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현직 방송인과 함께 프로그램을 만드는 이번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안민석)이 3일과 4일 양일간 화성 서해마루 유스호스텔에서 도내 31개 시·군 진로체험지원센터 담당자 전문성 강화와 센터 간 협력을 위한 ‘2026 하반기 진로체험지원센터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센터장과 업무담당자 등 70여 명이 참여해 진로체험지원센터의 역할과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주요 내용은 △특강 ‘진로체험, 학교 교육과정과 만나다’△하반기 주요 정책 설명회 △지역 연계 진로체험 프로그램 △권역별 네트워크 협의회 등으로 진행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화성 지역 자원 활용 갯벌 체험과 해송군락지 견학 등 지역 연계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하며 현장 역량을 높였다. 또한 센터 간 소통과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지역 간 협력과 공동 성장 방안을 모색했다. 도교육청 진로직업교육과 이혁규 과장은 “급변하는 산업 구조와 직업 세계의 변화에 대응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이고 다양한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 진로체험지원센터의 전문성과 역량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워크숍을 통해 시·군 센터의 우수사례와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지역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이 3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의회법’의 연내 제정을 국회와 정부에 강하게 촉구했다. 전국 최대 광역의회를 이끄는 동시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남 의장은 이날 지방의회법을 전국 지방의회의 공동 과제로 확장해 연내 입법을 이끌겠다는 메시지를 전면에 세웠다. 기자회견에는 남 의장을 비롯해 도의회 최종현 지방의회법 제정 추진 TF 단장(더민주, 수원7)과 장한별(더민주, 수원4)·방성환(국민의힘, 성남5)·유경현(더민주, 부천7)·박준모(더민주, 안양4)·이영봉(더민주, 의정부2)·최찬민(더민주, 수원6)·이미정(더민주, 비례)·지영일(더민주, 비례)·오남석(국민의힘, 비례) 위원이 참석했다. 강득구 국회의원도 자리에 함께해 힘을 보탰다. 남 의장과 최종현 단장, 방성환 의원이 기자회견문을 나눠 낭독했으며 참석 의원들도 피켓을 들고 지방의회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했다. 기자회견에서 도의회는 지방의회 부활 35년을 맞은 올해를 지방자치의 제도적 완성을 이뤄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2022년 시행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으로 인사권 독립과 정책지원관 도입이라는 진전은 있었지만, 조직과 예산 등 핵심 권한은
안성1동 주민자치회가 9월 12일 낙원역사공원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기는 ‘제7회 낙원역사공원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낙원역사공원의 역사적 장소성을 활용해 주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구도심 활성화와 지역 공동체 상생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행사 당일 현장에서는 친환경 공예, 전통놀이, 추억의 뽑기, 풍선 아트 등 전 세대가 즐기는 체험 부스와 낙원역사공원 내 문화재를 활용한 역사탐방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지역 농가가 참여하는 농산물 직거래 장터도 함께 열려 지역경제에 온기를 더할 예정이다. 이어 오후에는 라인댄스와 색소폰 연주를 시작으로 밴드, 성악, 무용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구본경 안성1동 주민자치회장은 “낙원역사공원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성1동에 활력을 불어넣는 다양한 주민자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안성시가 야간 학습 후 늦게 귀가하는 청소년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2026년 청소년 안전귀가 택시지원 시범사업’ 참여 학생을 오는 9월 3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면 지역 청소년의 귀가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청소년이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를 정책으로 반영하고,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금을 재원으로 활용해 지역사회가 함께 청소년을 돌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안성시는 9월 2일 시청에서 안성종합상운주식회사, 파고다택시, 안성종합상운주식회사 노동조합,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경기지역본부 파고다택시분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시와 택시업계는 안전하고 신속한 운행 서비스 제공 및 청소년 이동권 보장에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신청 기간은 오는 9월 16일까지, 안성시청 누리집(참여소통 > 모집공고)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동부권 면 지역(일죽·죽산·삼죽면)에 거주하는 학생 중 야간학습 후귀가하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다. 시는 올해 동부권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2027년에는 관내 전체 면 지역 고3 학생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안성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독려하고 기부자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특별 이벤트를 선보인다. 시는 오는 9월 17일까지 11일간, 안성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는 기부자를 대상으로 기본 답례품 외에 장보기 쿠폰을 추가 증정하는 ‘보름달처럼 꽉 찬 혜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 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한편,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에 더해 명절 장보기 부담을 줄여줌으로써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성화하고자 기획됐다. 대상자는 민간 플랫폼 ‘위기브’ 기부자 70명, 공식 플랫폼 ‘고향사랑e음’ 기부자 30명으로 구분해 선정한다. 상품권은 추석 전인 9월 23일까지 모바일 교환권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주소지 외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는 제도로, 10만 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되며 기부금의 30% 범위에서 지역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 기간에 10만 원을 기부하면 세액공제(10만 원)와 답례품(3만 원), 추가 상품권(1만 원)을 더해 총 14만 원 상당의 혜택을 누리게 된다. 기부는 온라인 플랫폼 ‘고향사랑e음’
미래 안보위협에 선제 대응하는 군 방첩정보 전문조직인 국방방첩본부가 3일 창설식을 진행했다. 창설식은 안규백 국방부 장관 주관으로 과천 본부에서 군 주요 직위자와 국방관계관, 방첩본부 부대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3일 오전 과천에서 열린 국방방첩본부 창설 행사에서 안규백 국방부장관과 관계자들이 현판 제막식을 진행하고 있다.(사진=국방부 제공) 국방방첩본부 창설은 12·3 불법계엄에 깊숙이 연루된 방첩사의 과오를 청산하고, 신뢰 회복과 민주적 조직으로 개혁하기 위한 정부 국정과제 일환으로 추진됐다. 국방방첩본부는 업무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핵심기능을 고도화하여 군 방첩정보 전문조직으로 발전하게 된다. 방첩 분야는 은밀·지능화되는 북한과 외국의 정보활동 및 테러 위협에 대비하여 국내외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공고히 하고 첨단장비 도입 등을 통해 방첩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 방산 분야는 군사기밀 유출 차단에 집중하는 가운데, 미 해군함정 유지·보수·정비, 주요 전략자산에 대한 방첩 지원 등 새 업무 영역을 개척한다. 사이버 분야는 K-RMF(위험관리 체계)의 군내 안착을 지원하고, AI·위성 등 첨단 사이버 영역에서 안보위협 차단에 주력한다. 향후 국방부는 국방
사) 한국문인협회 안성시지부(지부장 조현광) 주최 제 28회 안성예술제 가 29일 오후 안성시 평생학습관 다목적실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문학, 사람을 잇다’주제로 열린 이번 예술제는 안성문인협회 회원들만의 행사를 넘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한 뮨학과 음악, 공연을 함께 즐기 수 있도록 구성되어 의미를 더 하게 됐다. 이날 행사에는 안성문인협회 회원을 비롯해 시민과 지역 문화예술계 다양한 관계자 등이 참석해 공연을 통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성예술제 1부는 전문MC 박근수의 사회로 김보라 안성시장, 윤종군 국회의원, 백승기 경기도의회 의원, 소희경 안성시의회 의원, 지역 문화예술계 인사와 시민 등이 300여명의 관객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부에서는 문학과 음악, 공연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로 안성실버합창단의 공연을시작으로 회원들의 시낭송과 성악, 마술공연, 가요 공연 등이 이어졌으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시낭송과 편지글 낭독 등으로 진행돼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최영미의 ‘선운사에서’, 박두진의 ‘청산도’와 ‘하늘’, 이육사의 ‘광야’ 등 회원들의 시낭송과 함께 대덕면 외평리 주민 정희철 씨의 ‘담쟁이’, 아양동 신원아침도시 주민 정점화
안성시의 철저한 농산물 안전관리 노력이 전국 단위 경진대회에서 두 개 부문 동시 수상이라는 결실을 거두었다. 안성시는 지난 8월 28일 서울 양재동 에이티(aT)센터에서 열린 ‘제11회 전국 농산물 우수관리(GAP)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농업 분야 동상(찬샘물공동회)과 유통 분야 은상(태경F&B)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농산물의 생산 단계부터 유통 단계까지 현장에서 안전관리를 지속해서 실천해 온 농가와 유통업체의 노력이 대외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농산물 우수관리(GAP) 인증은 생산부터 수확·포장·유통까지 농약과 중금속 등 유해요소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는 국가 인증제도다. 농업 분야에서 동상을 받은 ‘찬샘물공동회’는 안성시 오이 재배 농가로 구성된 공동 출하 조직으로, 생산부터 유통까지의 철저한 위생 및 품질 관리 능력을 인정받았다. 유통 분야 은상을 받은 ‘태경F&B’는 배 재배와 함께 배, 오미자 등 국내산 농산물 가공·유통을 선도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권태경 태경F&B 대표는 받은 시상금 전액을 안성시에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혀 훈훈함을 더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성시가 2026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검증을 마치고, 결정·공시에 앞서 9월 1일부터 22일까지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열람 및 의견 제출을 받는다. 이번 열람 대상은 총 2,289필지다. 개별공시지가는 안성시청 누리집(홈페이지), 시청 토지민원과, 토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사이트(www.realtypric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서식을 작성해 시청 토지민원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표준지 선정과 지가 산정의 적정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법인 등의 검증 및 안성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처리 결과는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하며, 최종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10월 29일 결정·공시된다. 개별공시지가는 국세 및 지방세,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 등으로 폭넓게 활용되므로 기간 내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좋다. 한편 시는 토지 소유자의 편의를 위해 토지민원과에 ‘개별공시지가 의견청취 접수 창구’를 마련해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토지민원과 지가관리팀(☎ 031-678-
안성시농업기술센터가 이상기후로 인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농업 기상재해 조기경보 시스템’ 가입과 활용을 적극 당부하고 나섰다. 최근 여름철 이상고온과 국지성 폭우 등 기상이후 현상이 빈번해지면서 안성 지역 내에서도 읍·면·동별 강수량과 기온 편차가 심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시·군 단위로 제공되는 기존 기상예보만으로는 개별 농장의 기상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농촌진흥청이 확대 보급하는 ‘농업 기상재해 조기경보 시스템’은 기상청 자료에 농장별 고도와 지형 특성을 반영해 30m 단위의 정밀 기상정보를 최대 9일 전에 알려주는 서비스다. 시스템에 가입한 농업인은 농장 맞춤형 기온·강수량 정보는 물론, 재배 작목과 생육 단계에 따른 재해 위험 예측 정보 및 대응 요령을 문자메시지, 카카오 알림톡, 웹사이트를 통해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다. 가입을 희망하는 농가는 전용 누리집(https://agmet.kr) 또는 QR코드로 신청하거나, 안성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상기상이 일상화되면서 농가별 재해 정보를 신속히 전파하고 활용하는 일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농업인이 정밀한 농장
안성교육지원청은 관내 사립유치원 교사의 정서·심리적 안정을 돕고 놀이중심교육과정과 연계한 실천적 사회·정서학습 지도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긍정적 교육환경 조성과 안성 유아교육의 질 제고에 앞장서고 있다. 안성교육지원청은 지난 27일 안성 평생학습관에서 관내 사립유치원 교원 80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 안성맞춤 유아 정서·심리발달 지원을 위한 교원 역량강화 연수’를 현장의 큰 호응 속에 개최하였다. 이날 연수에서는 유아 정서·행동특성 및 교원 심리 상담에 대한 현장 경험을 갖춘 전문가를 초청하여 △놀이중심교육과정 연계 사회·정서학습 지도 사례 공유 △교직 스트레스 완화 및 효능감 제고를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 △교사-유아 간 긍정적 라포형성을 위한‘마음 돌보기’실천 등 진행되었다. 이를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고민을 함께 나누고, 교사와 유아 모두가 행복한 교육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연수에 참여한 교사는“교사의 마음을 먼저 돌보고 어루만져 주는 시간이 현장의 정서적 자생력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라며, “유아와 교사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교실을 만들어가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힘을 얻은 의미 있는 계기가
한경국립대학교(총장 김찬기)가 ChatGPT, Claude, Gemini 등 다양한 생성형 AI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활용할 수 있는 ‘Multi AI’를 9월 1일 공식 오픈했다. 교수·학생·직원 등 대학 구성원 모두에게 AI 활용 기회를 제공해 교육과 업무 전반을 혁신하는 ‘AI 네이티브 캠퍼스(AI Native Campus)’로의 전환에 나선다. ‘Multi AI’는 여러 생성형 AI를 한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총 44종의 AI 모델을 통합한 대학 차원의 플랫폼이다. ‘2026년 국립대학 육성사업 사업계획’과 ‘한경국립대학교 AIR추진단 규정’을 기반으로 구축했으며, 모든 구성원의 AI 접근권을 보장하는 ‘모두를 위한 AI(AI for All)’와 교육 특화 AI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플랫폼 구축에는 학내 구성원의 높은 수요가 반영됐다. 사전 인식조사에서 응답자의 81.5%가 생성형 AI를 매일 또는 주 1일 이상 사용한다고 답했으며, 특정 소수에게 최고급 AI를 지원하는 방식(16.6%)보다 전 구성원이 이용하는 멀티 생성형 AI 플랫폼(83.4%)을 선호했다. 향후 플랫폼 활용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응답도 85.0%에 달했다. 교육 현장의 수요도
안성시의회(의장 반인숙)는 1일, 제244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3일간의 회기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는 9월 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 정례회에서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를 중심으로 조례안과 일반안건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접수된 안건은 결산안 3건, 조례안 8건, 일반안 9건, 보고안 1건 등 총 21건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김승택·박만식·소희경·안태호·윤한웅·이용성·조민훈 의원 등 7명을 위원으로 선임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활동하며, 2025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등 3건을 심사한다. 또한 ‘안성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점검 결과 보고서(2025년도) 보고의 건’도 상정 보고됐다. 반인숙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정례회는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과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해 시정 전반을 점검하는 중요한 회기”라며 “단순한 지적에 머무르기보다 잘한 부분은 격려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실질적인 대안과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생산적인 감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안성시의회는 9월 2일부
안성시의회(의장 반인숙)는 1일, 제244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3일간의 회기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는 9월 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 정례회에서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를 중심으로 조례안과 일반안건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접수된 안건은 결산안 3건, 조례안 8건, 일반안 9건, 보고안 1건 등 총 21건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김승택·박만식·소희경·안태호·윤한웅·이용성·조민훈 의원 등 7명을 위원으로 선임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활동하며, 2025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등 3건을 심사한다. 또한 ‘안성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점검 결과 보고서(2025년도) 보고의 건’도 상정 보고됐다. 반인숙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정례회는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과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해 시정 전반을 점검하는 중요한 회기”라며 “단순한 지적에 머무르기보다 잘한 부분은 격려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실질적인 대안과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생산적인 감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안성시의회는 9월 2일부
안성시는 지난 8월 25일부터 29일까지 열린 ‘제34회 경기도 청소년예술제’에 안성시 대표로 참가한 19개 팀 162명 가운데 14개 팀이 입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술제는 음악·무용·문예·사물놀이·대중문화 등 5개 부문, 11개 종목으로 진행됐다. 안성시 대표팀은 지난 7월 4일 열린 ‘2026 안성시 청소년종합예술제’ 예선을 통해 선발됐으며, 당시 89개 팀 344명이 참가해 19개 팀 162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에서 안성 청소년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기량을 펼쳐 우수상 3팀, 장려상 5팀, 특별상 6팀 등 총 14개 팀이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우수상은 △양성중학교 ‘사복홀’(사물놀이) △보개초등학교 ‘보개윈드 오케스트라’(서양음악 기악합주) △어울초등학교 박정원 학생(외국무용 독무)이 수상했다. 장려상은 △두원공업고등학교 홍연우(대중문화 보컬) △일죽초등학교 ‘주래꽃다지 타악반’(사물놀이) △중등부 연합팀 ‘더루츠’(대중문화 댄스) △개정초등학교 ‘개정풍물동아리’(사물놀이) △서운중학교(사물놀이)가 차지했다. 특별상에는 △안성초등학교 전지유 △안성여자중학교 박하은 △만정중학교 권지민 △서운초등학교 ‘리비트주니어S’ △일죽초등학교 ‘주래꽃다지
안성시의회(의장 반인숙)가 9월 1일 안성시(시장 김보라)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제9대 안성시의회와 민선9기 안성시 출범 이후 처음 마련된 공식 소통 자리로, 반인숙 안성시의회 의장, 더불어민주당 조민훈 대표의원(운영위원장), 국민의힘 안태호 대표의원, 김보라 안성시장, 남상은 안성부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2027년도 예산 편성 방향과 주요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정보 공유, 집행부와 의회 간 소통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참석자들은 주요 사업에 대한 충분한 사전 설명과 정확한 자료 공유가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중요 사안은 담당 부서가 책임 있게 설명하고, 의회에서 제시한 의견도 적극 검토하는 등 사업 추진 과정에서 소통을 더욱 긴밀히 하기로 했다. 아울러 정책 연수나 우수 지자체 벤치마킹 시 집행부와 의회가 함께 현장을 방문해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는 방안도 논의했다. 한편, 참석자들은 이번 첫 간담회를 계기로 향후 주요 현안에 대한 사전 설명 내실화 및 상시 소통 채널을 공고히 하여, 시민 중심의 행정 서비스를 구현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경기도의회 이주현 의원은 지난 24일 경기도의회 기자회견장에서 안성지역 주민들과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립 안성휴게소의원 폐쇄 결정을 즉각 중단하고 운영 개선방안을 마련할 것을 경기도에 촉구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안성휴게소의원 폐쇄에 반대하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서명운동을 계기로 마련됐으며, 이주현 의원은 주민 600여 명이 폐쇄 결정 철회와 의료시설 존치를 요구하는 서명에 동참한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기자회견의 취지와 주요 요구사항을 정리하는 등 주민들과 함께 대응 방안을 마련해 왔다. 특히 이주현 의원은 “안성휴게소의원은 단순히 휴게소 이용객만을 위한 의료시설이 아니다”며 “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원곡면과 인근 지역 어르신들이 가까운 곳에서 진료받을 수 있는 중요한 공공의료시설”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전체 이용자와 지역 주민의 이용이 계속 늘고 있는데도 적자와 효율성만을 기준으로 폐쇄를 결정한 것이 타당한지 다시 살펴봐야 한다”며 “공공의료의 가치를 수익성만으로 평가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또한 이 의원은 “시설을 한번 폐쇄하면 다시 되돌리기 어렵고, 그에 따른 불편은 고령층과 의료취약계층에 집중될 수밖에 없다”며 “경기도는 주민들
경기도의회 백승기 의원은 28일 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안성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 관계자들과 회의를 갖고, 안성지역의 범죄예방과 주민 안전 강화를 위한 현안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지역의 치안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자치예산 사업 추진 방향과 협력치안 인프라 강화, 자율방범대 활성화 방안 등이 주요하게 다뤄졌다. 백승기 의원은 먼저 지역 주민들의 생활안전과 밀접한 자치예산 사업과 관련해 “범죄 취약지역과 주민들의 실제 수요를 면밀히 파악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특히 경찰과 지자체,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치안 인프라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지역 내 범죄 취약지역에 대한 예방 활동을 확대하고, 관계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체계를 강화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는 취지다.또한 지역 곳곳에서 주민 안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자율방범대의 역할과 지원 필요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백 의원은 “자율방범대는 지역의 지리와 주민 사정을 잘 알고 있어 경찰과 함께하는 생활밀착형 범죄예방 활동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대원들이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