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을 빛내는 사람들

서예계의 최고 지도자
이광수 안성서예연구소 원장

 “서예는 우리 문화의 정제성과 정신적 가치를 지닌 훌륭한 문화유산이며, 민족 예술의 혼으로 선조들은 일상의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서예 문화를 찬란히 꽃피워 왔습니다”

 “최근 각종 외래문화가 범람하는 사회 속에서 서예문화가 큰 호평 속에 각광받는 것은 서예술의 예술적 가치와 문화적 우수성이 새롭게 인식됐기 때문입니다”

 이광수 한국문화예술능력평가 원장은 “수 천년의 역사를 지닌 서예를 오직 외길로 전승시키면서 자신만의 독특한 서체를 개발해 온 전문 서예가이다.

이 서예가는 서예술 불모지라고 할 안성에 지산서예연구실을 개설, 후진양성과 서예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많은 기여를 해 온 공로가 인정되어 안성문화성을 수상한 바 있다.

 대한민국서예대전 초대작가 운영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오늘의 한국 서예전’과 전북 세계비엔날레 본 전시에 참가했으며, 한국서예협회 경기도지회장을 역임, 현재 한국서예협회 부이사장으로 활동 중인 서예계의 최고 지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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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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