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을 빛내는 사람들

URL복사

물류운송업계 챔피언 ‘대도그룹 고달원 대표’
물류산업 발전과 고향 발전에도 기여하는 모범출향인

 글로벌 시대를 맞아 물류의 선진화와 첨단화에 앞장서고 있는 고달원 대도특수운수(주) 대표가 지향하는 최고의 목적은 세계화이다.

 지구촌이 하나 되는 글로벌 시대를 맞아 국경을 초월한 교역물량이 증가 교류되는 상황에서 가장 빠르고, 안전한 그리고 저렴한 수단의 자동차 운송 방식에서 항만, 철도, 공항과 연계된 복합운송에 세계 운송방법이 요구 될 것으로 전망하고 복합운송의 길을 선제적으로 앞장서 열며, 높은 역량과 비전으로 국내물류산업 발전에 이바지해오고 있다.

 고달원 대표는 대도특수운수(주), 대도종합물류(주)에 대도퀵종합화물 등 3대 회사를 운영, 대도그룹 대표로서 운송업계의 리더로 불리고 있는 물류계의 명인이다.

 그동안 물류분야의 핵심 역동성으로 물류산업 발전을 통해 국가산업 발전에 이바지 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은 고달원 대표는 안성출신 기업인으로 애향심 또한 높아 안성출신 출향인 결속에도 크게 기여해오고 있다.

 또한 수도권을 관할하는 경기화물협회 이사장으로 오로지 국가 산업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고 대표야 말로 운송 산업의 세계화의 찬란한 역사를 만들고 있는 국가 큰 지도자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장승원 (사)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장 인터뷰-경지협 공동보도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불굴의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중소기업 간의 융합을 촉진하고, 회원사들의 기술융합 노력을 지원하고자 노력하는 (사)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 제15대 장승원 회장(㈜영신코아스·㈜영신에프앤씨 대표이사)이 1월 1일 취임한 이래 연합회는 회원사 간 더욱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며, 미래성장으로 나아가는 동력을 창출하고 있다. 올해 30주년을 맞이한 경기도 내 31개 시·군 우수언론협의체인 경기도지역신문협의회(회장 김숙자)는 장승원 회장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 2일 ㈜영신코아스 본사에서 열린 인터뷰 및 간담회에는 △김숙자 회장(이천설봉신문 대표) △강명희 기획이사(과천시대신문 대표) △김동인 정책이사(시흥뉴스라인 대표) △김영화 홍보이사(안양광역신문 편집인) 등이 참석해 미래성장을 위한 연합회의 향후계획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 (사)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 제15대 장승원 회장님 반갑습니다. 경기도민들에게 인사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사)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 연합회장 장승원입니다. 지면으로나마 인사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반갑습니다.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 15대 회장으로, 도내 중소기업의 발전과 나아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전통문화 계승 발전 앞장
“문화와 예술의 가치가 국력이 되고 있는 이때, 전통문화가 살아 숨 쉬는 품격 있는 문화도시 건설이 매우 중요합니다” 문화에 대한 시대적 소명과 전통문화 계승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안성문화원 김순안 부원장은 “우리 문화 가족과 시민들은 우리가 살고 있는 안성은 예로부터 예향의 고장으로 평가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향토문화 중흥의 새 시대를 여는데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부원장은 안성시 1동 가사2통 통장으로 평소 이웃 간 화합을 도모하고 주민편의 증진과 마을 발전을 위해 특유의 역량으로 주민과 지역을 위해 항시 노력한 업적을 인정받아 경기도지사로부터 모범 통장으로 선정되어 표창을 받았다. 이재명 도지사는 김순안 통장이 “평소 이웃간 화합을 도모하고 일선행정 업무 추진에 적극 협조하며 모범적인 통장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지대하다”며 상을 수여하며 치하했다. 특히 마을을 대표하는 통장으로 평소 인륜의 첫째 덕목인 경로효친 정신을 발휘해 노인들의 쉼터인 경로당 활성화와 복지증진, 그리고 노후를 안락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극정성으로 돌보면서 노인들의 찬사를 받고 있는 김 부원장이야말로 존경받을 모범여성지도자며, 참다운 봉사인이 아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