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을 빛내는 사람들

물류운송업계 챔피언 ‘대도그룹 고달원 대표’
물류산업 발전과 고향 발전에도 기여하는 모범출향인

 글로벌 시대를 맞아 물류의 선진화와 첨단화에 앞장서고 있는 고달원 대도특수운수(주) 대표가 지향하는 최고의 목적은 세계화이다.

 지구촌이 하나 되는 글로벌 시대를 맞아 국경을 초월한 교역물량이 증가 교류되는 상황에서 가장 빠르고, 안전한 그리고 저렴한 수단의 자동차 운송 방식에서 항만, 철도, 공항과 연계된 복합운송에 세계 운송방법이 요구 될 것으로 전망하고 복합운송의 길을 선제적으로 앞장서 열며, 높은 역량과 비전으로 국내물류산업 발전에 이바지해오고 있다.

 고달원 대표는 대도특수운수(주), 대도종합물류(주)에 대도퀵종합화물 등 3대 회사를 운영, 대도그룹 대표로서 운송업계의 리더로 불리고 있는 물류계의 명인이다.

 그동안 물류분야의 핵심 역동성으로 물류산업 발전을 통해 국가산업 발전에 이바지 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은 고달원 대표는 안성출신 기업인으로 애향심 또한 높아 안성출신 출향인 결속에도 크게 기여해오고 있다.

 또한 수도권을 관할하는 경기화물협회 이사장으로 오로지 국가 산업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고 대표야 말로 운송 산업의 세계화의 찬란한 역사를 만들고 있는 국가 큰 지도자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경기복지재단,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 주제로 세미나 개최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4월 8일 수요일 14시부터 재단 교육장에서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를 주제로 AI 복지 거버넌스 제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돌봄서비스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며, 복지 패러다임 전환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AI 기술과 복지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이 돌봄 현장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핵심 도구가 될 것이라는 데 공감했으며, 관련 현황과 쟁점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벌이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발제를 맡은 송석근 부장(SKT SV추진팀)은 “인공지능은 돌봄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고독사 예방과 긴급 대응, 정서 지원 등 현장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며 사람 중심 돌봄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밝히면서, “AI 기반 복지서비스의 종단에는 결국 사람이 책임을 져야 한다”며 휴먼서비스 영역에서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토론에서 △노법래 교수(국립부경대학교)는 “AI 기반 돌봄서비스는 기술 중심의 확장이 아니라, 지역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정교한 타깃팅과 신뢰 가능한 위험 탐지 체계 구축이 핵심이며, 최종적으로는 인간의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