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사회복지사협회

URL복사

‘우수사회복지사 표창식’ 가져

 안성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박석규)는 지난 18일 오후 2시 가사동에 위치한 협회 사무실에서 ‘2021년 우수사회복지사 표창식’을 가졌다.

 매년 2월 중순경 정기총회에서 120여명의 회원들과 함께 우수사회복지사 표창식을 진행해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행사가 취소되었다.

 이에, 표창식은 시상자와 수상자 등 소수만이 참석하여 조촐하게 진행되었으며, 축하의 의미를 더하고자 협회 역대회장들을 모두 초청하여 시상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표창식에서 안성시장상은 김원일(구세군 안성요양원), 김연희(안성시 노인복지관), 손정민(안성시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총 3명이 수상하였고, 사회복지법인 성결원에서 20년 근속한 안성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임선희 센터장이 사회복지사협회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박석규 회장은 “소외된 이웃을 돕고 어두운 곳을 환히 밝히는 사회복지사님들을 위해 성대하게 행사 개최하여 표창을 거행해야 하는데 많이 아쉽다. 하지만 본 협회 역대회장님께서 참석하시어 시상하고 격려해주셨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 의미 있는 표창식이었다고 생각하며, 다시 한 번 수상하신 모든 분들께 축하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안성시사회복지사협회는 사회복지사의 권익증진, 처우개선, 복지현장 실천기술개발 보급에 앞장서고 있으며,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협회에 가입하고자 원하는 분은 협회(674-5085)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이규민 의원, “임대사업자 세제혜택 폐지해야”
더불어민주당 이규민 의원이 “주택임대 사업자에 대한 종부세 합산배제 뿐만 아니라 재산세, 임대소득세, 양도소득세, 건보료 등 감면혜택이 결국 집값 폭등의 악순환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주택임대사업자에 대한 세제혜택을 전면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부가 지난해 7.10대책으로 임대주택 신규등록을 중단했지만, 기존에 등록된 임대주택은 기간이 만료될 때까지 세제혜택이 계속되고 있어 이 의원은 기존에 등록된 임대주택의 세제혜택 또한 전면 폐지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2017년 12월 발표된 임대주택사업자 세제 혜택은 전월세 가구의 보호를 위해 마련됐지만 현실에서는 원래 의도와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작용, 주택 보유에 대한 부담이 낮아지면서 전세를 끼고 집을 사는 방식을 이용해 투기가 폭등의 요인이 되고 있으며, 주택이 매물로 나오지 않고 기대수익에 기대 오히려 주택을 사들이게 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는 지난 2월, 한국도시연구소는 2018년 임대주택이 대거 등록된 결과, 아파트 가격이 폭등했음을 실증적으로 밝혀냈다고 지적했다. 집값 급등에 따라 정부는 지속적으로 후속대책을 발표했으나 대출규제 강화 등의 대책에도 불구하고, 임대사업자에 대한 세제혜택은 크게 바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지역사회 안전, 발전 위해 크게 헌신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굳은 신념으로 지역사회 안전과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천동현 안성시재향군인회장은 오늘도 대한민국 최고·최대의 안보단체 회장으로서 자랑스러운 새 역사와 선진 향군상을 구현하기 위해 특유의 추진력을 발휘해 노력하고 있다. 천 회장은 “우리 향군은 국민의 3대 의무인 병역의 의무를 마친 전역 군인의 친목도모와 국가발전 그리고 사회공익 증진에 이바지 하고 있다”며 조직의 정예화와 투철한 안보관 확립에 주력하고 있다. 더구나 안성시 보훈단체연합회장인 천 회장은 “6.25전쟁때 참전해 북한군을 무찌르며 국토를 방위한 참전용사들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가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참전용사들의 위업을 기리며 항상 고마운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평소의 소신을 밝혔다, 경기도의회 부의장을 역임한 높은 경륜과 애향심으로 안성중앙로타리클럽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초아의 봉사를 통해 더블어사는 따뜻한 사회 구현은 물론 봉사심 앙양에도 크게 기여했다. 또한 안성시축구협회 회장과 안성시생활체육회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생활체육 진흥에도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현재 안법중고 총동문회장으로 모교 발전과 후배 육성을 위한 장학재단 설립을 위해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