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도시정책과

행복비타민으로 청렴에너지 충전

 안성시 도시정책과(과장 정창훈)가 활기찬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행복비타민으로 청렴에너지 충전’이라는 청렴시책을 펼친다고 6일 밝혔다.

 이 청렴시책은 직원 및 방문민원인들에게 봄철 면역력 강화와 피로회복에 좋은 비타민을 나눔과 동시에 일상 속에서 청렴 실천을 마음에 새기고자 마련됐다.

 또한, 과에서 키우는 식물에는 영양제를 공급하여, 새로 돋아나는 푸른 잎처럼 청렴문화가 널리 확산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으며, 컴퓨터와 모니터로 가득 찬 사무실에 자연의 신선함을 더하고 직원과 식물 모두 활력을 찾고 에너지를 충전 받는 등 생기 가득하고 행복한 직장 분위기 조성의 의미도 더했다.

 정창훈 도시정책과장은 “청렴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생활 속에 있는 것이다. 작은 비타민 하나로 사람과 식물 모두에게 애정과 관심을 주고 위로와 용기를 받는 시너지 효과가 청렴의 시작이 될 수 있다”며 “생각의 전환을 통해 청렴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황세주 예비후보 “내혜홀광장, 시민 문화광장으로 재조성 필요”
황세주 경기도의원 안성시 제2선거구 예비후보가 조성된 지 20년이 넘은 내혜홀 광장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재조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내혜홀광장은 지난 2004년 약 81억 원을 투입해 약 2,400평 규모로 조성된 광장으로 현재 구도심과 신도심을 연결하는 안성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다. 그러나 중심 입지에도 불구하고 평상시 시민 이용이 활발하지 않아 공간 활용도를 높여야 한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황세주 예비후보는 “내혜홀광장은 안성 중심에 위치해 있지만 도로로 둘러싸여 있어 접근성과 활용도 측면에서 아쉬운 구조”라며 “행사 위주의 공간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용할 수 있는 문화·휴식 공간으로 재조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광장 규모를 고려할 때 대규모 시설보다는 문화 활동과 휴식이 가능한 복합 문화공간 형태로 재구성하는 것이 현실적인 대안”이라며 “보행 동선 개선과 접근성 향상 방안도 함께 검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황세주 예비후보는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제기하는 주차 문제 해결 필요성도 언급하며 “광장 재조성과 함께 입체적 활용 방안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며 “지상 또는 지하 공간을 활용한 주차장 대책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