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도시정책과

행복비타민으로 청렴에너지 충전

 안성시 도시정책과(과장 정창훈)가 활기찬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행복비타민으로 청렴에너지 충전’이라는 청렴시책을 펼친다고 6일 밝혔다.

 이 청렴시책은 직원 및 방문민원인들에게 봄철 면역력 강화와 피로회복에 좋은 비타민을 나눔과 동시에 일상 속에서 청렴 실천을 마음에 새기고자 마련됐다.

 또한, 과에서 키우는 식물에는 영양제를 공급하여, 새로 돋아나는 푸른 잎처럼 청렴문화가 널리 확산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으며, 컴퓨터와 모니터로 가득 찬 사무실에 자연의 신선함을 더하고 직원과 식물 모두 활력을 찾고 에너지를 충전 받는 등 생기 가득하고 행복한 직장 분위기 조성의 의미도 더했다.

 정창훈 도시정책과장은 “청렴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생활 속에 있는 것이다. 작은 비타민 하나로 사람과 식물 모두에게 애정과 관심을 주고 위로와 용기를 받는 시너지 효과가 청렴의 시작이 될 수 있다”며 “생각의 전환을 통해 청렴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한국가요작가협회안성시지부 창립 20주년 기념 연찬회
(사)한국가요작가협회안성시지부 창립 20주년 기념 연찬회가 21일 오후 5시부터 본가 특설 공연장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이날 기념 연찬회에는 이종국 지부장과 김수환·박범준 작곡가, 정수인·배명효·편종국 고문, 김상남 자문위원장, 배창업 자문위원을 비롯 회원들이 대성황을 이룬 가운데 이세환 사무국장 사회로 안성아(이종국 회장 예명)의 오프닝 공연으로 막이 올랐다. 이종국 회장은 “대한민국 가요사를 빛낼 훌륭한 신인 가수를 선발해 탄생시키기 위해 가요제를 시작한지 어느덧 20년이 되어 예술인의 한 사람으로서 감회와 무한한 자부심을 갖게 됐다”서두를 꺼낸 후 “오늘을 기점으로 안성가요제를 더욱 발전시켜 명실공히 우리나라 최고의 명품 가요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 다짐하고 회원들의 적극적 분발과 협조를 당부했다. 참석 회원들과 내빈들은 축하 케잌 커팅과 건배를 통해 안성가요제의 무궁한 발전을 모두가 한마음으로 성원했다. 2부 축하공연은 장흥 행사위원장의 사회, 박해리 음향으로 김진석 부지부장이 이끄는 거북이 색소폰 공연단의 축하 연주를 시작으로 이하나, 이은지, 조춘자, 박정순, 김주호 등 많은 가수들이 축하 노래로 흥을 돋우며 20주년 창립식을 멋지게 풍성하게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