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

URL복사

환경정화 활동 펼쳐

 양성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회장 오민근, 김향자)가 지난 14일 마을별 새마을지도자회장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양성면 동항리와 필산리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생활쓰레기 배출안내 홍보, 불법현수막 및 광고물제거 등을 병행하였으며, 그동안 쓰레기 줍기 위주의 활동을 탈피하여 시민의식 전환에 중점을 두고 행사를 실시해 주민들의 주목을 받았다.

 오민근, 김향자 양성면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장은 “농사일로 바쁜 와중에도 이렇게 시간을 내어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항상 내 고장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봉사해 주시고 깨끗한 마을 가꾸기에 모두 노력하자”고 말했다.

 권순광 양성면장은 “깨끗한 양성만들기에 앞장 선 새마을지도자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주민들이 환경정화에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1동 주민센터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일시 폐쇄
안성시는 안성1동 주민센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해당 주민센터를 일시적으로 폐쇄한다고 2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안성1동 동장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주민센터 직원 등 32명에 대한 전수검사에 돌입하였고, 청사에 대한 철저한 방역소독 후 일시 폐쇄조치했다고 전했다. 확진자는 지난 21일부터 인후통 등의 증상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아직까지 감염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현재, 1차적으로 해당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모든 직원에 대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검사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가격리 조치하였으며, 추후 검사결과에 따라 업무 재개 시점이 결정될 예정이다. 또한, 역학조사관을 중심으로 확진자 동선에 따른 카드결제 내역 및 CCTV 정보 등을 통해 심층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확인된 주요동선 중 주일에 관내 교회 예배 참석이 확인되어 현장 CCTV 정보를 확인한 결과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로 당일 예배 참석자 대부분이 검사 후 수동감시 조치됐다. 시는 추후 연관성 있는 확진자가 추가 발생할 경우 능동감시자도 자가격리 조치 등 방역조치를 강화할 계획이며, 특히 지역사회 내 감염 확산 저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안전 사회는 우리가 책임진다’
소방현장에서 의용봉공 정신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헌신하고 있는 안성의용여성소방대 보개면 소방대 김상희 대장은 항상 가장 가까운 곳에서 국민의 안전의 수호천사로 사명과 역할에 충실히 하고 있다. 집에서 가사일을 할 때 또 차량을 타고 이동하다가 연기가 나는 곳이 있으면 화재 났나, 산불이 발생 했나 모든 일을 멈추고 현장으로 달려갈 정도로 긴장 속에 살고 있는 김 대장은 ‘시민의 안전이 우리의 존재 이유이며, 책무’라며 오늘도 재난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김 대장은 일찍이 보개면 적가마을 부녀회장으로 마을 사업을 추진, 아름답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든 공적도 갖고 있다. 또한 안성3·1독립운동선양회 여성회장으로 일제에 국권을 빼앗기고 절망할 때 분연히 일어나 독립운동을 하다가 순국한 자랑스런 선열들의 고귀한 애국정신을 선양하고 그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현대를 살아가는 후대들에게 계승시켜 삶의 표본으로 세우도록 하고 있다. 김 대장은 “우리는 독립과 호국의 지도자들을 늘 기억해야 합니다. 그분들의 희생이 있었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가 행복을 누리며 잘 살고 있습니다.”며 선양정신 함양에 힘을 쏟고 있다. 또한 바르게살기운동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