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브랜드로 각광 받고 있는 육천 돈까스

KCA한국소비자평가 ‘돈까스 부문’ 1위 선정 영예

 KCA한국소비자평가에서 실시한 ‘2021 딜리버리 푸드 워어즈’를 통한 전국 단위 소비자조사 결과 육천 돈까스가 경기도 내 최종 1위 브랜드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안성의 육천 돈까스가 소비자들로부터 폭넓은 각광과 인기를 받은 것은 육질 상태가 우수한 고급 식재료 사용과 전용 파우더 개발로 한결 바삭하기 때문이다.

 육천 돈까스는 돈까스 뿐만 아니라 함박스테이크, 파스타, 샐러드 전문 식당으로 꼬마 어린이부터 어르신 등 연령대가 다양한 고객층으로 형성되어 있는 것을 특색으로 시식 후 모두가 맛에 감탄을 하게 된다.

 육천 돈까스가 최고의 브랜드로 명성을 얻기까지 양식의 본고장인 유럽에서 활동한 김주연 대표가 최고를 만들려는 집념과 특유의 색다른 손맛이 요리마다 가득차 있기 때문이다.

 육천 돈까스를 찾은 고객들은 “다른 곳의 돈까스에는 느끼함이 배어 있는데 이곳 돈까스는 엄청 바삭하고 육질 상태도 굉장히 좋아서 자주 찾게 된다”며 환하게 웃었다.

 또다른 고객들은 육“천 돈까스엔 맵게 먹고 싶으나 매운걸 못 먹는 고객들을 위해 각종 특제 소스가 있어 더욱더 맛있게 먹게 된다”며 이구동성으로 칭찬의 말을 아끼지 않는다.

 미식가들이 즐겨 찾는 육천 돈까스에는 이렇게 품격과 풍미를 자랑하는 각종 양식 메뉴가 오늘도 맛의 신세계로 이끌며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육천 돈까스는 홀 운영과 함께 전 메뉴 포장, 배달도 가능해 누구나 배달의 민족, 쿠팡이츠, 배달특급 앱을 이용, 주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