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유의 맛과 다양한 소스류 개발로 고객 입맛 사로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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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연 대표, 양식 본고장인 유럽서도 큰 인기
고향인 안성시민 위해 돈까스 6천원에 착한 가격 판매

 육천 돈까스가 국민적 인기를 받고 있는 것은 김주연 대표의 돈까스 차별화에서 시작됐다.

 기존 돈까스 메뉴들과 다른 메뉴를 구성, 경험과 오랜 기간 연구개발을 통해 만든 육천 돈까스만의 특유의 맛과 다양한 소스류, 그리고 전용 파우더 개발로 한결 바삭한 맛으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트렌드에 맞는 신 메뉴 개발에 박차를 가하면서 양식의 음식의 신세계를 활짝 열고 있는 김 대표는 서울 등 대도시에서 영업할 것을 요구하는 미식가들의 열화와 같은 주문에도 불구하고 고향인 안성, 안성시민들을 위해 2018년 경기의료원 안성병원 옆에 육천 돈까스를 개점했다.

 상호명을 육천 돈까스로 한 것은 누구나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착한 가격대 육천원대로 정하면서 자연스럽게 육천 돈까스가 됐다.

 김 대표는안성시의 관문인 공도 쪽 시민들의 요구로 올 3월 공도점을 개설, 운영 중에 있는데 점장은 동생인 이종격투기인 웨스트짐 MMA 김내철 관장에게 운영토록 했는데 공도점 역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현재 남양주, 천안 분점 개설을 확정하고 용인, 수원 등에 안성표 육천 돈까스 매장을 확장, 안성의 명성도 함께 드높이고 있다. 이렇게 맛의 요술사로 불리울 정도로 인기 높은 육천 돈까스 김주연 대표는 일찍이 음식문화에 큰 뜻을 갖고 혜전 전문대 외식산업과 학사, 한국전통음식연구소 부설 식품조리과 4년제 학사를 거치면서 한식, 중식, 양식과 제과, 제빵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한 명 요리사로 부상했다.

 여기에 떡한과, 폐백 이바지 자격증도 취득한 김 대표는 전통주, 음청류를 제조할 수 있는 자격증을 갖추고 새로운 음식 연구 개발 과정에 전념하고 있을 때 김 대표의 높은 음식 솜씨에 매료된 주한 이탈리아, 밀라노 총영사의 간청으로 공사관저 요리사로 활동했다. 이 과정에 서천한산모시요리축제에 출전해 은상을 수상했고, 춘천지역 요리축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어 이탈리아 피에몬테주 아스티지방 카넬리와인협회 주관 행사에 한국대표 5인으로 참가해 요리의 진수를 발휘해 큰 호평을 받았다.

 귀국 후 꼬륵 수제도시락을 여의도 오픈, 바쁜 일과 속에서도 서울시청의 초청을 받아 창업스쿨 25기 창업반 오프라인 창업특강을 했으며, 꼬륵 수제도시락을 신사동에 이전, 현재 성업 중에 있다.

 국립한경대학교 영양조리과학과와 대학원 과정 창업 교육에 특강을 통한 음식 문화 번영은 물론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도시락 부분 담풀 운영컨설팅 교육을 통해 후진 양성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는 김 대표야 말로 존중받을 음식계의 명인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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