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하세요

가입농가 재해 시 최대 90%까지 지원

 안성시가 자연재해로 인한 경영불안을 해소하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제고를 도모하기 위한 보험상품인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을 당부했다.

 농작물재해보험은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의 피해가 발생한 경우 보험금을 지급하여 농가 피해를 보전하는 제도로, 국가와 지자체에서는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지원 사업을 통해 보험료의 최대 90%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가입을 희망하는 농가는 지역농협이나 품목농협을 통해 상담 후 가입신청을 하면 된다.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품목은 벼, 과수, 시설채소, 콩, 고추 등이 있으며, 품목별로 가입기간이 상이하므로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안성시 농작물재해보험 가입면적은 2019년 2,339ha, 2020년 3,226ha, 2021년 6월 기준 3,670ha로, 가입률은 매년 증가하고 있다. 작년 태풍 등으로 많은 농작물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피해농가에 약 87억원의 보험금이 지급되었다.

 안성시 관계자는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는 예측불가하므로 사전에 피해를 대비하기 위해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을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지사장 이미란)가 27일 지사에서 관내 장기요양기관 127개소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하고, 선제적인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생활 속 청렴문화 확산 공동선언’과 ‘설 명절맞이 클린공단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간담회는 장기요양서비스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제도 개선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공단과 장기요양기관 간 청렴 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 △부당한 청탁 배제 △일상 속 청렴 실천 문화 정착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생활 속 청렴문화 확산 공동선언‘에 함께 참석하며, 청렴한 장기요양서비스 제공을 위한 공동의 의지를 다졌다. 아울러 안성지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부패 취약 시기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설 명절맞이 클린공단 캠페인‘을 함께 추진했다. 캠페인을 통해 명절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부적절한 관행을 예방하고, 청렴하고 신뢰받는 공단 이미지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안성지사 관계자는 “이번 공동선언과 캠페인은 공단과 장기요양기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청렴문화의 출발점”이라며,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국민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