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대 신임보직교수 인사

9월 1일자로 신임보직교수 임명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가 9월 1일자로 신임보직교수를 임명하는 등 보직교수 인사를 단행했다.

△천만영(일반대학원장·산업대학원장·공공정책대학원장·미래융합기술대학원장·국제개발협력대학원장) △김종현(교무처장) △안승홍(학생처장·대학일자리지원센터장·장애학생지원센터장·한경봉사센터장) △옥승용(기획처장·박물관장) △문준관(산학협력단장) △이경석(총괄학부장·대학행정본부장·교수학습센터장·원격교육지원센터장) △김규호(교육혁신본부장·지역통합정보센터장·교육평가혁신센터장) △신용재(입학관리본부장) △이창희(지역협력단장·평생교육원장) △ 설민신(국제협력단장) △홍성구(중앙도서관장) △김수찬(정보전산원장) △백승재(공동실험실습관장) △이정근(학생부처장·취창업지원부장·현장실습지원부장) △황은선(일반대학원 교학부장·산업대학원 교학부장·공공정책대학원 교학부장·미래융합기술대학원 교학부장·국제개발협력대학원 교학부장) △이경미(학생상담센터장) △김혜정(학생생활관장) △윤영만(부속농장장·농업과학교육원장) △박정연(신문방송국장) △전지니(교양교육지원센터장) △류호상(중등교육연수원장·고용노동교육연수원장)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