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양면, 민관 합동 아름다운 시가지 조성

양지리 주민과 함께 페츄니아 100본 식재, 환경정비도 함께 진행

 미양면사무소(면장 양승동) 직원과 양지리 주민들은 지난 17일 아름다운 시가지 조성을 위해 가로변에 초화류를 심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면 직원 및 주민 30여명은 양지리 시가지 600m 구간에 설치된 화분에 페츄니아 1000본을 식재하고, 가로변 잡초제거와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비도 함께 실시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아름다운 도로변 조성은 물론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사회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승동 면장은 “휴일에도 불구하고 식재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주기적인 관리와 계절별 특색 있는 꽃길 조성으로 아름다운 미양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