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상운, 한길복지재단 홍보대사로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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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기 병장 캐릭터로 큰 인기, 홍보 역할 다 할 터 다짐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사장 한창섭)은 지난 5일 방송인 이상운을 홍보대사로 위촉하였다고 10일 밝혔다.

 방송인 이상운은 한길복지재단 산하기관인 한길학교 시청각실에서 실시된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 위촉장을 전달받으며 한길복지재단의 새로운 가족이 되었다.

 홍보대사 위촉장을 전달한 한길복지재단 한창섭 이사장은 “방송인 이상운은 평소 소외 계층에 대한 봉사와 나눔을 꾸준하게 실천하고 있으며 특히 우리 사회 장애인들의 삶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한길복지재단의 홍보대사를 흔쾌히 수락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잘 수행해 주길 바란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에 방송인 이상운은 “지역사회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한길복지재단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앞으로 한길복지재단을 홍보하는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함께 나아갈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방송인 이상운은 1981년 MBC 문화방송 개그 콘테스트를 통해 방송에 데뷔한 이후 KBS 쇼 비디오 자키 ‘네로 25시’, 유머 일번지의 ‘동작 그만’ 등에 출연하였으며 특히 ‘메기 병장’ 캐릭터로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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