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재난교부세 20억 확보

안성시젹농업 발전위해 곡 성사시킬 터

 김학용 국회의원은 “특별교부세에는 일반 교부세와 재난 교부세가 있는데 행안부에서 지원받은 일반교부세 10억원 중 7억원은 대림동산 인조구장 조성비로 2억원은 비봉산 등산로 정비로 나머지 1억원은 안법고등학교 통학로 정비사업비로 투입되었다. 또 재난교부세 10억원 중 일부를 작년에 금광면 교량보수비로 사용했고 올해는 양지지구 개보수 5억, 신계리 노후교량 교체 보수비로 지원했다” 면서 “타당성이 있는 예산으로 안성지역과 농촌발전을 위해 모두 반영은 어렵지만 최대한 반영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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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 안성시장 출마 공식 선언
“지금의 안성은 큰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준비된 시장으로 현 안성의 구조적 한계를 뛰어넘는 대전환을 이루겠습니다” 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안성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진원 출마자는 안성 출생으로 30대 초반 사업을 시작해 안성로타리클럽 회장, 안성시야구협회장, 안성시새마을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사회 곳곳에서 활동해 왔다. 그는 “용인·평택·천안 등 인근 도시와 비교할 때 안성의 발전이 지연되고 있는 현실을 보며 그 원인과 대안을 꾸준히 고민해 왔다”며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새마을회장 재임 당시 시민의식 개선을 목표로 ‘안성맞춤 맞이하기 운동’을 전개했으나, 사회단체장으로서의 한계를 절감했고, 이에 행정 책임자로서 직접 변화를 만들어야겠다는 결론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김진원 출마자는“안성시장은 안성을 대표하고 1,500여 명의 공무원을 이끄는 막중한 자리”라며 “아무런 준비 없이 도전하는 것은 시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지난 3년간 안성시 행정 전반과 비전, 분야별 정책 방향, 조직 리더십을 체계적으로 공부해 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을 “열정, 도덕성, 소통 능력, 강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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