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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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이 즐거운 더 나은 행복교육 안성을 위해

‘제2기 안성시 범교육혁신위원회 위촉식’

안성시가 지난 28일 안성맞춤아트홀 4층 문화살롱에서 범교육혁신위원회 위원 및 관계 공무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기 안성시 범교육 혁신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안성시 범교육혁신위원회 위원장인 김보라 시장은 교육정책 수립 및 지역특색을 반영한 미래 교육을 위해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지난 2020년 12월 처음 출범, 세계시민 교육 운영 등 8개의 교육 사업을 제안한 바 있다. 다양한 교육 사업과 미래 교육의 방향을 제시하며 범교육혁신위원회의 토대를 마련했던 1기 위원들의 임기가 지난 15일 만료됨에 따라 공개모집을 통해 위촉직 위원을 선출했고 당연직 위원 4명을 포함해 총 50명의 위원이 새롭게 구성됐다. 위촉식은 위원장 인사말, 위촉장 수여, 임원 선출 순으로 진행됐으며, 김범진 용머리초등학교장의 ‘지역과 함께 그리는 안성의 미래교육’이라는 제목의 특강이 이어졌다. 위원회 임원은 부위원장에 최상헌, 세계시민분과 위원장으로 정현화 , 마을교육분과 위원장으로 최미선, 진로진학분과 위원장 박미옥 위원, 예체능분과 위원장에 김윤섭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 김보라 시장 및 범교육혁신위원회 위원장은 “2022년 연말 바쁜 시기임에도 이렇게 많이

한경국립대 생명공학부, 한길학교와 함께하는 과학 교실 운영

협력기업 ㈜한경앤제네틱스는 한길복지재단에 지정기탁금도 전달

한경국립대학교 생명공학부와 국내 최초 직업중점 특수교육기관인 한길학교가 함께하는 과학 교실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길학교 다목적 체육관에서 실시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한경국립대 공홍식 교수와 실험실 학생 10여명과 한길학교 중·고·전공과 전교생이 참가했다. 한경대학교 생명공학부는 교육부 육성사업 지원을 받아 지난 2018년부터 매년 한길학교 학생들에게 생명과학 교실을 개최하여 소외된 지역 및 계층에 대한 교육 기부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이날 프로그램에서는 현미경의 구조와 기능에 대해 알아보고 간이 현미경을 만드는 체험을 비롯해 완성된 현미경을 통해 숨은 그림을 찾으며 즐거운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수업은 한경국립대학교 생명공학부 학생들이 장애 학생들의 수준과 특성에 맞게끔 직접 수업 자료를 기획·개발하고 수업까지 진행을 하여 장애인식개선의 효과까지 얻을 수 있는 시간이 됐다. 과학 교실 수업에 이어서 한경국립대 생명공학부 협력기업이자 벤처기업인 ㈜한경앤제네틱스(대표 공홍식)가 한길학교의 모법인인 한길복지재단에 지정기탁금 300만원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정기탁금 전달은 지난 2020년부터 3년째 이어져 오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경기도교육청, 새로운 경기교육 실현한다

‘2023 경기교육 주요업무계획’ 발표 미래를 여는 경기교육의 방향, 20개 핵심과제로 제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3일‘미래교육의 중심, 새로운 경기교육’의 구체적인 실천 내용을 담은 ‘2023 경기교육 주요업무계획’을 발표했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11월 ‘2023 경기교육 기본계획’을 통해 △새롭게 열어가는 미래교육 △역량 중심 학생 맞춤형 교육 △자율과 균형으로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는 교육 △미래교육을 지원하는 교육행정 등 5대 정책 방향을 안내한 바 있다. 이번에 발표한 ‘2023 경기교육 주요업무계획’은 앞선 5대 정책 방향에 맞춰 주요과제와 실천과제를 구체적으로 수립해 정책 실행과 사업 추진에 따른 실천 내용을 담았다. 특히 미래를 여는 2023 경기교육을 위해 집중 추진할 20대 핵심과제를 5대 정책 방향에 맞춰 제시하면서 연계성을 강화했다. 새롭게 열어가는 미래교육을 위해 △학생 맞춤형 학습(AI튜터) △에듀테크 기반 기초학력 보장 △교원의 미래교육 전문성 강화 △지역 중심 미래교육 생태계 확장을 중점 추진한다. 역량 중심의 학생 맞춤형 교육으로는 △미래형 교육과정 및 평가체제 △IB 프로그램 △디지털 시민교육 △하이테크 직업교육을 강화한다. 자율과 균형으로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로 △인성교육

안성시세계언어센터

초교 3~6학년 대상 ‘겨울방학 언어패키지 캠프’ 참여자 모집 3주간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한국어 언어 캠프 운영

안성시세계언어센터(센터장 강기용)가 오는 1월 30일부터 2월 17일까지 총 3주간 ‘겨울방학 언어패키지 캠프’를 진행한다. AGLC 겨울방학 언어패키지 캠프는 다양한 국가의 언어와 문화를 경험해 봄으로써 언어에 대한 자신감과 흥미를 북돋우며 글로벌 시민으로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된다. 이번 2023 AGLC 겨울방학 언어패키지 캠프는 초등학생 3~6학년 대상으로 1주씩 주차 별로 진행되며, 일주일 동안 영어(미국·남아공)와 다국어(중국어·러시아어) 혼합 수업으로 이뤄진다. 다문화 가정 학생들의 경우 한국어 중심반 수업 신청 시 초등학생 1~2학년도 신청이 가능하다. 캠프 수업 일정은 다음과 같으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에 운영될 예정인데 △영어 중심반: 1주간 3일 영어, 2일 다국어(중국어 혹은 러시아어) △중국어 중심반: 1주간 3일 중국어, 2일 러시아어 혹은 영어 △한국어 중심반: 1주간 4일 한국 공예, 1일 한국어로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1월 5일부터 1월 16일까지 안성시세계언어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하며, 다른 언어 수업에 한해 주차 별로 중복 신청이 가능하나 인원 초과 시 후순위로 배정될 예정이다. 영어 중심반은

특별 인터뷰│임태희 경기도교육감

“더 좋은 교육, 더 나은 미래를 향하는 새로운 경기교육” 2023년도 5대 정책방향 제시…‘경기교육, 미래를 열어갑니다’ 등 학교 교육 중심으로 인공지능·디지털 교육 융합, 지역교육 협력 추진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미래교육 실현! 모두가 행복한 경기교육 만든다

임태희 제18대 경기도교육감(제5대 주민직선)은 ‘자율·균형·미래’ 가치를 교육의 원칙으로 삼고, 166만여 명의 경기 학생들이 행복한 내일을 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경기도지역신문협의회(회장 강명희)는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이하여 임태희 경기도교육감과 서면 인터뷰를 통해 2023년도 경기교육 정책방향 및 추진과제, 지역 맞춤형 교육방안 등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YIM POSSIBLE’을 외치며 기본이 튼튼하고 단단한 경기교육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에게 새해 교육 청사진을 물었다. ■ 경기도교육감으로서 경기도민과 166만 경기학생, 학부모 등 경기교육 가족들에게 새해인사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경기교육 가족 여러분! 2023년 희망찬 계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23년 새해에도 항상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올 한 해 토끼처럼 부지런하고 지혜롭게 경기교육 현안을 해결하고, 귀를 열어 경기교육 가족들의 이야기를 듣고 함께 소통하겠습니다. 2023년 새해 더 좋은 교육,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새로운 경기교육 변화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교육부, 한길학교를 특수학교 고교학점제 모델 학교 선정

축적된 진로·직업교육 노하우로 운영방안 연구

국내 최초 직업중점 특수교육기관인 한길학교(교장 장은주)가 특수학교 고교학점제 운영방안에 대한 교육부 연구학교로 20일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고교학점제는 학생의 기초 소양과 기본 학력을 바탕으로 진로 및 적성에 따라 과목을 선택하고, 이수기준에 도달한 과목에 대해 학점을 취득·누적하여 졸업하는 제도로 현재 각 학교별로 도입 준비시기를 거치고 있으며 오는 2025학년도 고등학교 신입생부터 전면 시행될 예정이다. 한길학교도 제도 도입 준비기에 발맞추어 올해 1년 동안 특수학교 고교학점제 모델 운영교로 선정되어 선택 교육과정 운영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시범적으로 운영하였으며, 이런 노하우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교육부의 특수학교 고교학점제 교육과정 연구를 위한 2특수학교 고교학점제 운영 방안 연구학교로 선정됐다. 특수학교에서의 고교학점제 시행으로 학생들은 자신에게 필요한 수업을 스스로 선택하고 자신의 진로를 개척하는 자기주도적 학생으로 성장을 추구하며, 교사들은 학생 개개인의 다양한 성장과 맞춤형 학습을 지원함으로써 진정한 교수·학습 전문가로 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길학교 장은주 교장은 “특수학교에서의 고교학점제 운영은 일반학교의 고교학점제 운영과는 분명 다른 부

한경대학교, LH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업무협약

대학생 청년층 주거 안정을 위한 행복주택 기숙사 공급 업무협약 체결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이원희)와 LH 한국토지주택공사(경기지역본부장 권세연)는 청년층 주거 안정을 위해 지난 23일 행복주택 기숙사 공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한경대학교 입학 예정자 및 재학생에게 최대 10년간 저렴한 임대료로 행복주택 20호를 제공함으로써 주거 안정에 앞장서기 위해 추진되었다. 협약 체결 주요 내용은 △안성아양 A2-1 행복주택을 기숙사 용도로 제공(16㎡형, 약 20호) △안성아양 A2-1 행복주택 및 그 부대시설의 파손 또는 멸실 방지 △안성아양 A2-1 행복주택 홍보·접수·계약 등 대학 시설 이용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LH 권세연 본부장은 “LH경기지역본부는 화성, 오산에 이어 안성에서 행복주택 청년 기숙사를 공급하게 되면서 청년들의 주거 안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원희 총장은 “LH 한국토지주택공사는 국민 주거생활 향상을 뒷받침하며, 국민경제의 기반인 도시와 산업단지 조성으로 국토의 효율적 이용을 선도해 온 기관이다. 저렴한 임대료로 대학교에 다니는 청년층 주거 안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LH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연계하여 지역사회에 공헌

한경대, ‘학생 역량강화·지역 연계로 국립대학 발전’ 모색

정부재정지원사업 온라인 성과포럼, 통합대학 성장 계기 마련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이원희)와 한국복지대학교(총장 성기창)가 지난 22일 대학 지역문화복합관에서 ‘2022년 정부재정지원사업 성과포럼’을 개최했다. 행사는 코로나 상황이 계속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온·오프라인 및 유튜브 생중계를 병행, 진행됐다. 정부재정지원사업은 정부가 대학의 발전을 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교수·학생 역량 강화 및 지역 네트워크 활성화 등에 목적을 두고 있는데 이번 성과포럼은 국립대학육성사업과 대학혁신지원사업 운영 성과를 공유 확산하고 양 대학의 발전을 함께 고민해볼 수 있는 자리였다. 먼저 국립대학 육성사업은 2018년부터 시작된 5개년 사업으로 국립대학이 교육·연구 및 지역혁신의 거점으로 지역상생 및 국가균형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 수행을 목적으로 운영된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은 지난 2019년~2021년 1주기 사업에 이어 2022년부터 진행되는 2주기 사업으로 지역과 상생하는 미래융합 신기술 혁신대학을 비전으로 교육, 연구, 산학, 평생교육, 기타혁신의 혁신으로 전략방향을 설정해 수행하는 사업이다. 한경대학교와 한국복지대학은 두 재정지원사업을 수행하며 많은 성과를 창출했다. 먼저 재정지원 사업을 통해 학생 창업이 눈에 띄게 증가했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민식이법’ 맹점 개정안 교육부 전달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최근 발생한 평택 어린이보호구역 굴착기 사고와 관련해 만든 일명‘민식이법’개정안을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의 정식 안건으로 교육부에 전달할 예정이다. 개정안은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제5조의 13(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어린이 치사상의 가중 처벌)에서 규정한 자동차의 범주를 확대하는 내용이다. 즉, 이 법의 적용 대상인‘자동차’의 범주를‘원동기장치자전거를 포함한다’에서‘원동기장치자전거 및 건설기계관리법 시행령 별표1에 정한 건설기계를 포함한다’로 바꾸는 내용이다. 이는 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을 지나는 모든 운전자가 더욱 주의를 기울이고 서행함으로써 아이들 안전을 강화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 임태희 교육감은 11일 충남 부여에서 열린 교육부장관·시도교육감 간담회에서 박순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을 만나 평택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발생한 굴착기 사고는 물론이고, 이 사건 수사 과정에서 드러난 ‘민식이법’의 맹점을 지켜보는 유가족과 경기교육가족 모두의 안타까움을 대신 전했다. 이에 박순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이번 사고로 민식이법에 미흡한 부분이 드러났다”면서“개정안을 주시면 국회와 면밀히 상의해 조속히 처리하겠다”고

임태희 경기교육감 “디지털 시민교육에 역점 둘 것”

디지털 시민 원팀(One-Team) 출범식 참석해 선언문 발표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7일‘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디지털 세상 만들기’에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임 교육감은 이날 소피텔 앰배서더 호텔 서울에서 열린‘디지털 시민 원팀(One-Team)’ 출범식에 참석해“인성과 함께 실력이 균형을 이루는 디지털 시민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출범식에는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구현모 KT 대표, 조희연 서울특별시교육감, 김은미 이화여대 총장, 임채성 서울교대 총장, 윤동섭 연세의료원장, 표완수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 법무법인 세종, 법무법인 태평양, 김앤장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등 교육, 기업, 의료, 법률 분야의 각계 인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디지털 시민 추진 배경과 디지털 시민 원팀의 추진 방향을 안내하고, 이어 참여기관 대표들이 공동 선언문에 서명 후 이를 발표하는 순서로 진행했다. 공동 선언문에는 △디지털 시민 활동과 확산을 통해 더 나은 디지털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올바른 디지털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쓰겠습니다 △안전한 디지털 환경 조성을 위해 하나로 힘을 모으겠습니다 △디지털 피해자 일상 회복을 위한 피해자 지원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등 네 가

안성 미양초, 경기도의회 방문 체험학습

다모임을 통해 동물원 폐지 조례안 찬성-반대 투표 진행

미양초등학교(교장 홍정기) 5‧6학년 학생 26명이 지난 22일 경기도의회를 방문, 청소년의회교실을 체험했다고 밝혔다. 학생들은 경기도의회에서 하는 일과 회의 진행하는 방법 및 절차에 대해 설명을 들었고, 의회에서 진행 방식대로 회의를 직접 진행하는 체험도 해보았다. 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은 회의 진행에 대한 방법뿐만 아니라 경기도 주민이 서울 주민보다 더 많다는 것과 안성시는 남성 보다 여성 비율이 더 높다는 사실도 배우며 경기도 및 안성시와 관련된 다양한 시정 자료를 퀴즈를 통해 배우기도 했다. 한편 미양초는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 5교시에 4~6학년 학생들이 다 모여서 ‘다모임’ 회의를 진행한다. 11월 25일 금요일 다모임 시간에는 경기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 체험에 대한 소감 발표에 이어 청소년의회교실에서 진행했던 ‘동물원 폐지 조례안’에 대해 4학년과 함께 토론을 실시하고 안건을 상정하여 투표까지 실시하였다. 6학년 홍재현 학생과 최명현 학생은 동물원 폐지에 찬성 의견을, 박준현 학생과 이재민 학생은 동물원 폐지에 반대하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4명의 학생들은 PPT 자료를 만들어서 의견의 근거와 이유를 설명하며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였다. 투표 결과 동

한길복지재단, ‘소중한 파트너 MOU와 함께하는 한길 방문의 날’ 대성황

참석자들 10년간 변화담은 영상 관람, 새로운 도약·동행 약속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사장 한창섭)이 2012년부터 다양한 분야의 기업, 기관, 단체와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하여 현재 10주년을 맞이하였으며, MOU 기관과 소통을 강화하고 상호협력 체계 구축과 시너지 창출을 위해 ‘한길 방문의 날(2차)’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2012년부터 2021년까지 6-8월에 체결한 총 6개 기관, 13명의 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일정은 한길복지재단의 10년간의 변화를 담은 영상으로 오프닝을 시작, 산하기관 소개, MOU 체결기관 소개 및 인사를 하며 상생과 화합으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해 함께 동행하기로 약속했다. 2부는 한길복지재단 산하 한길학교 시설라운딩과 어깨동무기관인 힘찬나래협동조합 체험학습장 시설라운딩으로 이뤄졌으며 또한, 한길학교 전공과 학생들이 MOU기관 대표자에게 ‘웰컴티’를 주문받고 전달드리는 작은 이벤트 시간을 가졌다. 한창섭 이사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MOU기관의 특성에 맞게 사회적 배려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 할 수 있도록 함께 동행해주신 기관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며“이번 기회로 MOU기관과 협력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2년 체결기관

한경대학교, 반려동물 복지를 위한 문화 캠페인 개최

반려동물 올바른 복지 문화 정착,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생명 존중 개념 주입

대한민국 전체 인구 중 30%가 반려인일 정도로 최근 반려 동물에 대한 관심이 뜨겁지만 동물보호법 등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 및 생명 존중에 대한 개념은 여전히 낮은 상황이다. 이같은 이율배반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이원희) 생물산업응용 전공은 반려동물 복지 문화 및 반려동물 매개 치료에 초점을 맞춰 반려동물 문화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캠페인은 전공 내 반려동물매개치료 연구회인 ‘가히더하기’에서 책임자인 남인식 교수는 “반려동물과 더불어 살아간다는 인식과 반려동물 복지와 산업기술 발전에도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캠페인 취지를 밝혔다. 이 캠페인에는 학생들 뿐만 아니라 김완선, 김형상, 김상환 등 전공 교수가 모두 참여하며 힘을 보탰다. 이번 캠페인은 일회성이 아닌 앞으로도 올바른 반려동물 복지 문화 정착과 취약계층 및 소외자들을 위한 반려동물 매개 활동 등 각 세대를 반려동물로 하나로 잇는 다양한 문화 캠페인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한경대학교는 평택에 소재한 한국복지대학과 통합이 최종 결정되어 2023년 3월 1일 한경국립대학교로 새롭게 출범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임태희 교육감, 예비교사 대상 특강

“경기교육 미래를 만드는데 예비교사들이 함께 해주길” 당부

임태희 교육감이 15일 경인교육대학교 경기캠퍼스에서 예비교사들과 만남의 자리를 갖고‘경기 미래교육의 방향’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 이번 만남은 사전에 참가 신청을 한 경인교대 학생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임태희 교육감은 “경기교육의 중요한 동반자인 경인교대 예비교사들과 경기교육 방향을 나누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여러분들이 경기교육, 나아가 대한민국 교육의 주역이 되기를 기대하며 항상 응원한다.”고 격려했다. 이어“경기교육은 기본 인성과 기초 역량을 갖춘 미래인재를 키우고자 한다.”라며, “이 자리의 예비교사들이 학교에서 기본과 기초가 튼튼한 아이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해 달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교육과정에 기본 인성과 기초 역량을 담은 것이 주엔진이라면, 에듀테크와 지역사회 협력이 두 개의 보조엔진이 되어 경기교육의 미래를 만들어갈 때 예비교사 여러분들이 함께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인교대 예비교사들은 경기교육에 대한 기대감을 갖고 교육 현장의 에듀테크 활용 방안과 인성교육의 구체적 실현 방법, 경기교육의 자율 원칙 실천 사례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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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사회, 우리 의용소방대가 책임진다’
소방현장에서 의용봉공 정신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열심히 헌신하고 있던 안성의용여성소방대 보개면 소방대 김상희 대장이 지난 17일 여성의용소방대연합회장에 취임했다. 김 연합대장은 수많은 화재 진압과 인명구조, 각종 예방 활동을 보조하며 항상 가장 가까운 곳에서 국민의 안전의 수호천사로 사명과 역할에 충실히 하면서 안전한 안성시민들에게 선도적 역할을 해왔다. 집에서 가사일을 할 때 또 차량을 타고 이동하다가 연기가 나는 곳이 있으면 화재 났나, 산불이 발생 했나 하던 일을 멈추고 현장으로 달려갈 정도로 긴장 속에 살고 있는 김 대장은 ‘시민의 안전이 우리의 존재 이유이며, 책무’라며 재난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면서 가장 신뢰받는 의소대장이란 평가를 받아왔다. 김 대장은 일찍이 보개면 적가마을 부녀회장으로 마을 사업을 추진, 아름답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든 공적도 갖고 있다. 또한 안성3·1독립운동선양회 여성회장으로 일제에 국권을 빼앗기고 절망할 때 분연히 일어나 독립운동을 하다가 순국한 자랑스런 선열들의 고귀한 애국정신을 선양하고 그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현대를 살아가는 후대들에게 계승시켜 삶의 표본으로 세우도록 하고 있다. 또한

안성의 모범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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