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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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경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 페스티벌’ 실시

청년들의 진로 및 취업준비 완벽 추진으로 큰 호평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 대학일자리센터가 지난 20일 한경대 학생회관에서 재학생 및 지역주민을 위한 취창업 축제인 ‘대학일자리센터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격려하고 다양한 분야의 직업세계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여 취창업 준비를 효율적으로 하는데 목적이 있다. ‘취업(UP) 창업(UP) GOUP’이라는 부제로 진로·취업·창업 및 대학일자리센터 프로그램 수요조사를 통해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퍼스널컬러진단, 지문적성검사, VR면접 등 흥미유발 프로그램을 개최해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대기업과 안성지역 우수 중견기업 총 7개 업체 인사담당자 참여하는 ‘미니직무 박람회’를 열어 300여명의 학생들이 실질적인 취업 면담을 하기도 했다. 박람회에 참여한 아동가족복지학과 배상진 학생은 “VR 모의면접, 인사담당자 채용설명 등을 통해 취업에 많은 도움을 받았고 앞으로 이런 행사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한중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매년 기획하여 청년들의 진로 및 취업준비를 위해 지역 청년들도 함께 참여 할 수 있는 대학일자리센터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존엄‧정의‧평화 실현으로 혐오 없는 학교 만들 것”

이재정 교육감, ‘인권존중 선언식’ 참석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15일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열린 ‘인권존중 학교를 위한 혐오표현 대응 공동 선언식’에 참석해 혐오표현 예방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 선언식은 국가인권위원회가 인권존중 학교를 위해 경기‧서울‧광주‧ 전북교육청과 공동으로 혐오표현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언식에서는 국가인권위원회 최영애 위원장이 ‘학교안 인권존중 문화 확산’이라는 선언의 취지를 밝히고, 4개 시도교육감이 혐오표현에 대해 적극 대응하고 안전한 학교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이 교육감은 ‘경기교육은 존엄‧정의‧평화의 가치를 실현하여 편견․차별․ 혐오가 없는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혐오표현 대응메시지를 작성했다. 이어, “경기교육이 다양한 인간 삶과 개인의 존엄성 살릴 수 있는 길을 찾기 위해‘세계시민교과서’를 만들었다”면서, “교육활동을 통해 제도의 변화보다 중요한 문화의 변화를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교육청을 비롯한 4개 교육청은 향후 국가인권위원회와 함께 ‘학교 내 혐오표현 대응을 위한 안내자료’를 개발‧제작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일죽초등학교 ‘예술채움터’ 개관

학생들의 창의성, 상상력, 꿈과 끼를 펼칠 공간 기대

일죽초등학교에서 지난 19일 정재풍 일죽면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인근 초등학교장, 동문회장 및 학교운영위원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예술채움터’를 개관했다. 이번에 개관한 ‘예술채움터’는 학생들의 창의성과 상상력,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학생 주도 학습 공간이자 마을과 함께 살아 숨 쉬는 문화예술교육 거점 공간으로, 일죽면의 희망이자 미래인 아이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하고 이를 통해 올바른 심미적 안목과 가치관을 심어 줄 수 있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이날 인근 초등학교 죽화초등학교의 댄스동아리 공연, 죽산초등학교의 바이올린 스트링챔버 연주로 열기를 돋우며 시작된 개관식은 일죽초등학교 학생들의 국악합주단인 주래꽃단지의 수준 높은 민요 연주와 교사 밴드동아리의 신나는 연주로 마무리 됐다. 이경숙 일죽초등학교장은 “예술채움터의 첫걸음을 함께 해주신 내빈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일죽 교육공동체가 함께 문화예술 능력 신장을 위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발전의 의지를 표명했다. 한편 학생들과 학부모, 교사 및 지역주민들의 열렬한 환호 속에 개관한 ‘예술채움터’는 일죽 교육공동체의 분신으로 역할을 하며, 매년 특별한 프로그램을 실시

향토인재 육성의 산실, ‘경기창조장학회 창설 10주년’ 기념식

장학금‧기자재 등 2억8천만원 지급, 창조고 명문고 만들기 큰 공적

경기창조장학회(회장 배환석) 창립 10주년 기념식이 지난 20일 서안성아이웨딩컨벤션 뷔페 3층에서 경기창조장학회 주최, 맑은소리음악동호회 후원으로 열렸다. 공도 인재양성을 위해 설립되어 10여 년간 많은 봉사를 해오고 있는 경기창조장학회 1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김학용 국회의원, 신원주 시의회의장, 전 현직 도‧시의원, 관내 각급단체장과 회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축하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배환석 회장은 인사말에서 “올해로 경기창조장학회가 설립된 지 10년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전제하고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이 있는데 우리 장학회도 많은 변화를 겪으면서 의미 있는 성장을 해왔다”고 자찬했다. 이어 “돌이켜보면 공도에 고등학교가 없던 시절 학생들이 많은 불편을 감수하면서 타 지역으로 진학해야 했던 교육적 소외지역을 해소케하기 위해 주민들이 십시일반으로 출발한 장학회가 그동안 천여 명에 가까운 장학 수혜자를 배출, 교육 기자재 제공과 면학 분휘기 조성 등을 통해 미래의 일꾼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려고 노력했다”면서 그동안 도와준 기업인과 주민들에게 감사를 표명했다. 경기창조고 임종수 교장은 “경기창조고의 탄생과 발전 속에는 항상 장학회가 있었다”

한경대·한국복지대·한길학교 공동 ‘오마이잡’개최

장애학생을 위한 진로융합프로젝트! 40여개의 직무체험·직업소개 다양한 체험행사 진행

경기도를 대표하는 국립대학 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 장애인 고등교육 특성화 대학인 한국복지대학교(총장 이상진), 국내최초 직업중점 특수교육기관인 한길학교(이사장 한창섭) 등 3개의 교육기관이 교육 공동체나눔을 위해 함께 했다. 한경대학교 등 3개 기관이 함께 지난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한경대학교 체육관과 운동장에서 장애학생을 위한 진로융합체험행사인 ‘오마이잡(Oh~my job)’을 개최했다. 오마이잡은 경기도 내 특수학교 13개교에 재학 중인 장애 학생들과 안성 관내 장애인, 인솔교사 등 1,000여명이 참석, 장애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 정보를 알려주고 직접 체험도 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많이 개선됐다고 해도 장애인이 진출할 수 있는 직업 활로는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이번 행사는 사회 진출을 앞두고 있는 장애학생들이 다양한 직업을 미리 체험해봄으로써 본인에게 맞는 직업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경기도일자리재단의 구직상담 코너를 비롯해 3D 프린터 운용기능사·로봇조정사·푸드스타일리스트 등 15개의 직업체험관, CCTV조립하기·실내인테리어·다육이 목

마을과 연계한 학교 진로교육 프로그램 개발

안성교육지원청, ‘안성혁신교육지구’ 지원

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송미)이 안성시와 연계하여 마을과 연계한 학교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보급해 2020년부터 학교교육과정 운영에 반영함으로써 안성지역의 맞춤형 진로교육을 강화키로 했다고 밝혔다. 마을과 연계한 학교진로교육 프로그램은 안성시가 한경대 정미경 교수팀(연구 책임자 정미경, 공동연구원 권재기, 최영미)에게 연구용역을 의뢰하여 개발한 후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의 자문를 받아 개발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마을'을 진로교육활동 장소로 삼아 프로젝트 형식의 자원을 발굴하고 이를 적용할 수 있도록 ‘꿈 스위치 켜기 프로젝트’를 campus(대학으로) Go(가서) Car(Career 찾기) : 캠코카와 Go(고장으 로) Go(가서) Car(Career 찾기) : 고고카의 두 가지 프로젝트 유형으로 개발했다. 초, 중, 고 학교 급별로 교수‧학습지도안과 활동지를 총 6종을 제작 했다. 학교에서 2020년 교육과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12월중에 자료를 학교에 보급할 예정이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안성 꿈 스위치 켜기 프로젝트는 일상생활에서 스위치를 켜고 끄는 것처럼 진로교육을 통해 자신이 생각했던 꿈과 활동 후 적성에 맞아 꿈을 구체화하기도 하고(On),

한경대, 지역 청년들과 진로특강으로 소통하다

‘복세편살’ 주제, 취업준비생 자신감 회복 동기부여 특강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 25일 교내에서 120여명의 관내 청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로의식고취를 위한 동기부여 특강을 개최했다. 특히 평택시에 소재한 한국복지대학교 학생들도 특강에 참여하여 지역 대학 간 교류확대의 기회가 됐다. 특강은 2019년 신조어인 ‘복세편살(복잡한 세상 편하게 살자)’를 주제로 손용근 강사(前 장애인고용공단 과장)가 진행했다. 청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여 자발적이고 주도적으로 진로 목표를 설정하고 취업을 준비할 수 있는 내용으로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강에 참여한 학생들은 “다른 대학 학생들도 같은 고민을 공유하고 있음에 동질감이 들었으며, 최근 취업준비로 낮아진 자신감 회복의 계기가 될 것 같은 좋은 강의였다”고 평가했다. 한경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 김창현 센터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한경대와 한국복지대 학생들과의 교류기회를 확대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의 진로 및 취업준비를 위한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도내 31개 지자체별 학생대표와 토론회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5차례에 걸쳐 진행한 지역학생대표와 함께하는 교육정책토론회를 모두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토론회는 31개 시‧군의 지역학생자치회 대표와 지역청소년교육의회 대표, 학교 밖 청소년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각 지역에서 학교 대표들과 논의해 정책을 마련하고 토론회에서 직접 제안 발표를 했다. 지난 22일 화성을 시작으로 5개 권역에서 진행한 토론회에서는 학생들이 치열히 토론한 결과가 그대로 드러났다. 여주 고수현, 김민진 학생은 “이론 중심 정치교육이 아닌, 이슈 중심 정치교육이 필요하다”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 또, 학생들은 자유학년제를 포함한 진로교육 지원 방안을 지역별로 상황에 따라 구체적으로 제안했다. 안성 지역 학생대표는 ‘움직이는 진로체험센터 운영 방안’을 제시하는가 하면, 여주 지역에서는 ‘진로체험 순회버스와 카풀 체제 지원’을 제안했다. 이밖에도 청소년활용 시설 설치와 운영 개선 방안을 제시했으며 학생 교통카드 마일리지 정책 도입과 반려동물과 동행할 수 있는 대중교통 정책 도입 등을 내놓기도 했다. 성남 지역 대표 이경호 학생은 정책제안과 함께‘같이 가는 사회, 가치 있는 교육’이라는 구호를 제시해 토론회 참석자들

한경대학교 창업경진대회 성료

‘기존 홈카메라 단점 보완‧해킹보완한 스마트홈 보안 솔루션’이 대상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 6일 재학생을 대상으로 ‘2019 한경대학교(HK Startup)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교내 우수한 아이디어 및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발굴하고 창업 아이템을 검증하기 위한 목적으로, 20여개 팀이 지원하여 서 면 평가를 통과한 최종 4개 팀이 발표를 진행했다. 대상은 컴퓨터공학과 윤준혁 등 5명이 ‘스마트 홈 보안 솔루션’으로, 최우수상은 기계공학과 박정현 등 4명이, 우수상은 전기전자제어 하헌승 등 4명과 전기전자제어 김건웅 등 3명이 최종 선정 됐다. 대상을 받은 ‘스마트 홈 보안 솔루션 서비스’는 기존 홈 카메라의 단점인 영상정보의 비암호화, 외부 공격으로의 해킹을 보완하여 영상 정보 암호화 처리하고 알고리즘의 부하를 외부로부터 완벽하게 차단해주는 아이템으로, 사업 아이템으로 적합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대상과 최우수상팀은 11월 15일 안성시대학창업지원협의회에서 개최하는 ‘안성시 대학생 창업아이템 경진대회’에 참여하게 된다. ‘안성시 대학생 창업아이템 경진대회’는 안성시 4개 관내 대학(한경대학교, 두원공과대학교, 중앙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이 참여하여 매년 개최하

미래를 주도할 성실하고 능력 있는 우수 전문기술인 육성 산실 ‘두원공고’

대한민국 최고·최초의 산학일체형도제학교,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전문기술인 육성최선 청년취업 절벽시대 취업 걱정 없는 병역특례, 대학 진학 시 등록금 전액 지원 혜택

21세기 고도의 정보화, 산업화, 첨단화, 멀티미디어화가 요구하는 글로벌 시대를 맞아 산업 환경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처하며, 신 산업시대의 초석을 다지는 최고의 전문 기술인을 양성하고 있는 두원공고는 미래를 주도할 공업 기술인 육성의 산실이다. ‘미래를 주도할 성실하고 능력 있는 공업 기술인 육성’의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가치관이 확고하고 탁월한 기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인성교육과 기능연마는 물론, 정보 활용 능력의 신장을 위한 첨단 실습실과 친환경적인 시설을 조성,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교육을 받고 실습도 받도록 배려’하라는 학교법인 두원학원 고 김찬두 설립자의 큰 뜻을 이어받아 △기초학력과 직업기초 능력 갖춘 두원인 △기본 생활 습관이 바로선 창의적 두원인 △세계로 향해 나아가는 글로벌 두원인, 육성에 오늘도 사도정신을 발휘 최선을 다하고 있는 신인희 교장을 비롯해 모든 교직원들의 노력이 각 부문에서 성과물로 창출되면서 학교는 물론 지역 발전의 청신호가 되고 있다. 안성의 유일한 공업계 공업학교인 두원공고는 학교에서 배우고 현장에서 익히는 이론과 실무를 병행하는 통합·교육방식의 도제학교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면서 타 학교에서 ‘한수 배우러’견학을 올

위성영상 활용 농업가뭄 해결한다!

농어촌공사·한경대학교 업무협약 체결, 8일 간격 농업가뭄지도 제작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와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가 지난 30일 미국 국립가뭄경감센터(NDMC, 소장 Mark Svoboda)·위성영상기술센 터(CALMIT, 소장 Brain Wardlow)와 위성 영상을 기반으로 한 농업가뭄 모니터링 및 가뭄 조기경보시스템 선진기술 발전 등 공동 학술․기술 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농어촌공사 농어촌연구원 최강원 실장과 강문성 부장, 한경대학교 남원호 교수, 미국국립가뭄경감센터 마크 소보다(Mark Svoboda)소장, 위성영상기술센터 브라이언 왈로우(Brain Wardlow) 소장 등이 참석했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잦은 이상기후 현상으로 강수량의 변동성이 커지고 지역적 가뭄발생이 심화되면서 가뭄에 대한 장기계획 수립이 요구 되고 있다. 이에 공사와 한경대는 선제적 농업가뭄 대응 체계를 마련 8일 간격 단위로 농업가뭄지도를 제작하기로 했다. 아울러 미국 전역의 종합적 가뭄 모니터링을 해 온 NDMC와 CALMIT와의 국내․외 공동 연구과제 발굴·수행은 물론 위성영상 모니터링 기술과 지속적인 가뭄 조기경보 시스템 연구/정책 분야 의사결정 지원 및 전문 인력 양성, 공동 세미나, 학술·기술 교

실시간 양방향, 여러 학교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는

안성교육지원청, ‘온라인 클러스터 심리학B’ 운영

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송미)은 2019학년도 2학기 온라인 공동교육 과정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온라인 클러스터는 교실온닷을 통해 소통한다. 이는 화상수업뿐만 아니라 회원 및 수업 관리를 위한 학습관리시스템으로 언제, 어디서나 교사와 학생들이 쉽게 접근하여 사용할 수 있는(https://classon.kr 이하 교실온닷)시스템으로 운영된다. 교실온닷은 교육포털과 NEIS 인증이 완료된 교사만 접근 가능한 교무실(학습관리시스템 LMS), 화상수업 플랫폼, 시도교육청 관리자만 접근 가능한 관리자 포털로 구성되어 있다.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은 학생들의 수요를 빠르게 반영할 수 있으며, 지역의 경계를 벗어나 운영되며 다른 학교 소속 선생님과 함께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혁신적이다. 이는 최근 학생들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심리학 수업을 편성하여 운영할 수 있게 된 점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특히 심리학 수업은 학생들의 지원율이 높아 경기북부와 경기남부로 나누어 2개 강좌를 운영 중이다. 온클 심리학 수업은 2019년 2학기에 시작되었으며, 심리학분야 교사 임용고사로 배치된 전문상담교사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심리학B수업을 수강중인 이수빈(소명여자고등학교) 학생

한경대에서 ‘가나 고용노동부 관계자 연수’

한국 농민협동조합 성공 노하우 등 전수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 이미경) 무상원조사업 「가나 농민협동조합 역량강화 사업(618만 불/2017-2020)」의 일환으로 가나 협동조합 공무원 15명이 내안, 11월 9일까지 2주간 연수를 실시한다. 한국국제협력단은 이 사업을 통해 가나의 협동조합 정책 및 지도 역량 강화, 북부 지역 협동조합 조직 및 마케팅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한경대학교는 사업 총괄 관리 기관으로 참여하며 가나 협동조합 법·정책 자문, 가나 협동조합 공무원 국내 초청 연수, 사업 성과관리 등을 수행하고 있다. 초청 연수는 가나 고용노동부 총괄국장, 협동조합 부청장 등 총 15명이 참여해 한국의 농민 협동조합을 통한 농촌 지역사회 발전 경험과 노하우를 배운다. 지난 1차 연수에서는(2017년) 의식개혁과 변화리더십 고취를 통한 농업 및 지역개발에 대한 참여의지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민관협력지원체계 구축을 위하여 안동 농업기술센터, 경기도 따복공동체 지원센터 등의 기관방문과 강의, 액션플랜 작성 등이 이루어졌다. 2차 연수는 사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하여 수원국 공무원들의 지도역량 강화를 목표로 농촌개발‧기술 지도사의 지도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농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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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에서 사업하기 어렵다는 소리 높다’
안성시의회 신원주 의장은 제183회 임시회 제2차 정례회의에서 개회사를 통해 “3‧1독립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의 해, 기해년도 이제 한 달 남짓 남았다.”전제하고 이어 “지난 10월 25일 정부는 대외경제 장관회의에서 세계무역기구 개발도상국 지위포기 방침을 확정했다.”며 “쌀, 마늘, 인삼 등에서 유지해온 고율 관세를 감축하면 미국은 농산물 추가 개방을 요구할 것이 자명하고, 농가에 지급되던 보조금의 대폭 감축도 불가피할 것으로 본다.”고 주장했다. “지금 농촌에서는 각종 재해에 따른 농산물 가격 폭락, 농업 인구와 농지 감소, 농가 양극화와 축산 분뇨 등의 환경문제가 심화되고 있으며, 매년 농산물 무역적자 200억 달러인 우리 농업의 현실을 감안할 때, 개발도상국 지위포기는 한국농업의 포기선언과 다름없다.”지적했다. 신 의장은 “이제 정부는 ‘농업은 공공재’라는 가치를 인식하고 전체 농업예산의 50% 이상을 공익형 직불제로 지급할 것”을 요구했다. “농민은 공익 의무를 준수하고 시민단체에서는 환경파괴와 동물 복지를 철저히 감시해 깨끗한 농촌 환경으로 함께 변화에 동참하고 또한 추락하는 경제를 살리려면 재정 확대만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안성의 모범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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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아버지의 권위회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 가정의 회복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평안지회를 설립한 박종현 초대회장은 건전사회,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영적 역량을 발휘한 참다운 지도자다. 박 회장은 2011년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과 종파를 떠난 전문인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안성CMBC 회장으로 사회공헌은 물론 기업과 직업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했다. CMBC는 한국에는 1952년 한국동란 중에 조직된 국제적 초교파적인 기독교 단체로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조직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영적 정신으로 기업과 사회경영을 통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단체다. 박 회장은 “CMBC는 종파를 떠나 사업가, 전문 직업인을 전도 양성하고 그리스도의 섭리로 주님의 쓰임이 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고, 실천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며 목적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7년 두란노 학교 평택‧안성(평안)통합 지회를 설립한 박 회장은 당시 3000명의 수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박 회장은 두란노 아버지 학교에 대해 “아버지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귄위나 정체성을 바로잡아 자녀를 양육하고 가정을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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