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카툰

전체기사 보기

칠장사, 코로나 취약계층 돕기 참선행

코로나19 극복 ‘손세정제 1,000만원 상당’ 안성시에 기부

국가보물 사찰로 유명한 칠장사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휴대용 손세정제 3,850개 시가 1,000만원 상당을 구입해 안성시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안성시에 기탁했다. 지난 10일 전달식에 참석한 지강스님은 “최근 안성시의 코로나 지역차단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노력하는 것을 보고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휴대용 손세정제를 구입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아울러 사회적 거리두기가 범 국민운동으로 확산됨에 따라 자칫 우리주변의 취약계층이 소외감을 느끼게 될 것이 우려된다”며 “이번 손세정제 전달을 통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춘구 안성시장 권한대행은 “어려운 시기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함께해준 지강스님과 신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안성시도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상시 비상체계를 유지하며 방역 등 모든 활동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칠장사는 연간 꾸준한 사회나눔 활동을 통하여 안성시 저소득 주민은 물론 장학활동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함께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새마을지도자안성시협의회·안성시새마을부녀회

‘새마을지도자 자녀 대학생 장학금’ 전달

새마을지도자안성시협의회(회장 김종인)와 안성시새마을부녀회(회장 전선숙)가 지난 16일과 20일 새마을회관에서 회원자녀를 대상으로 6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장학금은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부모님의 뜻을 이해하고 학업에 정려하는 모범적 학생으로서 향후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일하는 바람직한 시민으로 성장하기를 기원하며 안성시새마을지도자들의 성금을 모아 매년 진행되고 있다. 장학금은 새마을지도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매년 휴경지 경작, 3R자원모으기 등 그린안성 만들기 녹색성장을 위한 실천운동을 15개 읍·면·동에서 전개하여 600만원 성금을 모아 10명을 선정하여 60만원씩 각각 전달했다. 안성시새마을의 장학사업은 2009년부터 매년 10명씩을 선정하여 12년간 총 7,200만원의 성금을 모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남다른 애정을 보이고 있다. 김종인 회장과 전선숙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새마을가족을 위해 조금이나마 위로를 드리고자 매년 정기총회 개최에 앞서 실시하였으며, 앞으로도 매년 10명을 선정하여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시 농협관련단체 정기총회 개최

원로청년회, 고향주부모임, 농가주부모임 여성복지, 사회공헌활동 활발 전개 약속

농협중앙회안성시지부(지부장 김상수)가 지난 31일 미양농협회의실에서 김관섭 미양농협 조합장, 농협관련단체인 원로청년회, 고향주부·농가주부모임 읍면동 회장 및 여성복지 담당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합동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원로청년회(회장 정완수)와 고향주부모임, 농가주부모임이 올 한해 경기농산물지킴이사업 지속실시, 일손지원 및 공동소득사업 개발, 환경정화운동 실시, 다문화가정 1:1멘토링 지원사업, 바우덕이축제 적극참여, 불우시설방문 봉사활동, 일손지원, 농촌여성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교육실시 등의 사업을 펼치기로 했다. 감상수 지부장과 김관섭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원로청년회, 고향주부·농가주부모임, 여성복지는 농협의 대표적인 단체로서 각 농협과 지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통해 농촌여성 및 어르신들의 복지증진, 어려운 이웃에 힘이 되는 등 많은 역할을 하고 있는데 대해 감사”를 표명한 뒤, “올해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노력해 달라”고 했다. 총회에서는 농가주부모임 임양순 회장(연임), 고향주부모임 이애순 회장(신임)을 선출하여 앞으로 3년간 각 단체를 이끌게 되었으며 현재 안성에서는 원로청년회 490명, 농가주부모임 408명, 고향주부

“저출산, 미세먼지 등 대국민 현안에 함께 협력해야한다” 공론화

경기도, 도의회 기재위, 경기도지역신문협의회 간담회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위원장 정대운)가 지난 10일 경기도의회 3층 제1간담회의실에서 경기도지역신문협의회(회장 김숙자) 소속 지역 언론인들을 초청, 간담회를 갖고 소통과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기재위 정대운 위원장과 정승현 부위원장, 이종인 도의원, 경기도청 김종근 인구정책담당관, 이용호 신문팀장, 김경수 비전전략팀장, 김상철 미세먼지기획팀장 등 주요 공직자 외 경기도지역신문협의회 김숙자회장, 박태운수석부회장, 이영호 직전회장 및 소속 지역신문 발행인 등 18명이 함께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의정 및 도정 발전 홍보를 위한 상호 협력사항 논의, 지역신문협의회 의견개진 및 애로사항 청취, 저출산과 미세먼지의 원인과 문제 등 경기도의 입장과 언론사의 홍보 역할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공적기능을 담당하고 있는 지역언론이 그 생존은 시장논리에 떠밀려 경영난을 겪고 있는 현실을 타개하고 협력하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에게 구독카드(바우쳐)를 지급, 읽고 싶은 지역신문을 구독하게 하거나, 로컬푸드를 이용하게하는 탄소발자국 도입, 지나친 경쟁문화예서 비롯된 저출산문제 해소 등 경기도의 핵심

경기도지역신문협의회 제15대 김숙자 회장 3선 영예

건전한 언론, 건강한 언론 정착은 국민행복도 높여 국가정책에도 언론의 순기능적 역할을 접목해야

경기도지역신문협의회 제15대 회장에 김숙자 이천설봉신문대표가 당선, 3선으로 2020년 1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했다. 이영호(군포신문대표)선거관리위원장과 박태운(김포신문 대표), 강명희(과천시대신문 대표), 우상표(용인시민신문대표)선관위원은 지난 12월 20일 용인시민신문사에서 제15대 경기도지역신문회장선관위 회의 및 서류심사를 마무리하고 당선증을 교부했다. 지난 2016년부터 경기도 31개 시‧군 우수언론협의체인 경기도지역신문협의회 13대, 14대, 15대로 3선 회장을 맡게 된 김숙자 회장은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해 국내외 연수를 통한 회원사들의 역량강화 및 화합을 이끌어내 지역 언론은 물론 지방자치 발전에 큰 몫을 담당해 왔다. 김 회장은 “건강한 지역 언론은 풀뿌리민주주의의 실천에 핵심축이 될 수 있다. 선택과 집중을 통한 언론환경조성은 국민행복을 위해 많은 기여를 할 수 있다”며 “지역 언론에 대한 의식변화, 정론으로 저출산, 노인, 기업을 위한 경제정책 등 국가정책에 함께 동참해 지방자치발전에도 언론의 순기능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비전을 밝혔다. 그는 법학도로써 사회정의 실천에 많은 관심을 갖고 “나의 삶이 세상을 유익하게 하는데 조금이라

재경안법총동문회 신년하례식과 총회 개최

동문간 결속과 모교 발전 앞장 다짐

재경안법총동문회(회장 윤영호‧25회) 주최 신년하례회가 지난 8일 서울 용산구 육군회관에서 성황 속 열렸다. 총회를 겸한 이날 행사에는 이한택 주교(3회), 윤황 전 교육장(1회), 가곡선구자 신귀복 작가(4회), 이경구 동문(5회), 최인각 교장신부, 이재복 광암장학회장(15회), 이봉우 총동문회장(30회)과 재경동문회 1대 장석홍 회장(14회), 2대 이재섭 동문(14회)을 비롯 많은 동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며 상호 격려하는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행사는 1부 식전행사에 이어 총회, 2부는 여흥 순으로 밤늦은 시간까지 시종일관 화기애애했고, 또한 흥미진진하게 열렸다. 윤영호 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 모교가 명문으로 잘 성장되고 있어 기쁘다”면서 “동문 여러분은 후배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선배가 되어 대망의 2020년도에는 올바른 조직으로 더욱 뭉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뜻과 의지를 모아줄 것”을 간곡히 요망해 열렬한 환영과 신뢰의 박수를 받았다. 원로 교육자인 윤황 선배는 교육의 의미와 가치를 강조하고 “안법학교는 건학이념인 ‘인류애’ 중심 3위일체형 정체성을 확립, 올바른 인재양성에 힘써야 한다”며 동문들의 협력을 강조했다. 최인각 교장신부는



지역

더보기
이규민 후보, 안성 재난기본소득 지원 결정 환영
안성시가 ‘안성시 재난기본소득’으로 시민 1인당 25만원 지원한다고 밝힌 데 대해 최초 제안자인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지역위원장이자,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더불어민주당 이규민 후보가 환영 의사를 밝혔다. 31일, 안성시 시장 권한대행 이춘구 부시장은 시청 상황실에서 브리핑을 갖고 ‘안성시 재난기본소득’으로 시민 1인당 25만원을 안성시의회의 의결을 거쳐 신속하게 지급할 예정이라고 선포했다. 앞서 지난 27일 이규민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지역위원회의 이름으로 기자회견을 열어 안성시에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할 것을 정식 요청한 바 있다. 기자회견 당시 이규민 후보는 “코로나19로 시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재난기본소득을 전 시민에게 지급한다면 이는 결국 지역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게 돌아가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 넣는 일이 될 것”이라며 재난기본소득의 지급을 촉구했다. 안성시에 따르면 재난기본소득의 지급대상은 3월 30일 현재 안성시에 주소를 둔 시민으로, ‘지역화폐’로 지급하며, 지급액수는 1인당 25만원으로 경기도의 재난기본소득 10만원을 합하면 1인당 35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아울러 소득하위 70%의 가구일 경우에는 여기에 정부의 재난지원금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