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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ex-나눔FOOD’사업 수익금 전액

㈜영풍, 안성상휴게소 사랑 나눔 후원물품 전달

㈜영풍, 안성상휴게소(본부장 양재근, 소장 박우필)가 지난 20일 안성시사 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과 함께 원곡면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성요셉의 집, 리라아동복지관, 소망의 집을 방문해 사랑 나눔 후원물품(환가액 170만원)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후원물품은 한국도로공사 ‘ex-나눔FOOD’사업 수익금으로, 수도권본부 관내 휴게소(16개소)에서 판매하는 식사류 중 대표 메뉴 한 가지를 선정하고, 선정된 메뉴 판매금액의 일정비율을 적립해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상생프로그램으로 모아진 후원금이다. 전달식에 참여한 안성상휴게소 양재근 본부장과 박우필 소장은 “많지 않은 정성이지만, ex-나눔food사업으로 모아진 후원금으로 추운 겨울철 모두 어렵고 힘든 시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임직원들이 함께 뜻을 모아 전달하게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안성상휴게소가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데 최선을 다해 나눔 실천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성품을 전달받은 한병용 회장은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해 준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와 휴게소 수익을 지역사회에 기부해 주신 안성휴게소에 진심으로 깊은 감

한국화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 전직 도의원들 정을 더욱 돈독히 했다

‘경기도의회 평택‧안성 의정회’ 갈샘갤러리에서 열려

경기도의회 평택‧안성 의정회(회장 장현수)가 21일 오전 안성 갈샘갤러리에서 평택‧안성 전직 23명의 도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평택‧안성 의정회에는 안성에서 장현수, 허창회, 한창섭, 박지병, 김정자, 김의범 등과 평택에선 이주상 전 부의장을 비롯해 많은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장현수 회장은 인사말에서 “예부터 평택과 안성은 역사적, 지역적으로 가장 가까운 이웃으로 가장 친근한 정과 호혜의 정신으로 꾸준히 교류해 왔다”전제하고 “그동안 우리는 높은 의정역량과 지역발전의 경험을 모아 상생발전의 길을 모색해 온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 여러분이 갖고 있는 지도력과 열정을 더욱 발휘해 평택과 안성이, 또 안성과 평택이 발전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는데 더욱 정진 할 것”을 촉구했다. 박지병 갈샘갤러리 관장은 환영사를 통해 “오늘 갈샘갤러리에서 가장 보고 싶고, 또 만나고 싶은 여러분을 만나게 되어 기쁘다”면서 “우리는 함께 도의원으로 활동한 평생 동지로 만남의 기쁨 못지않게 갖고 있는 깊은 인연을 더욱 소중히 해줄 것”을 주문해 열렬한 박수를 받았다. 참석자들은 잠시 적조한 마음을 풀고 이순이 화가의 품격

‘나눔으로 행복을 희망하는 힐링타임’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 단합대회 실시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한병용)가 지난 15일, 임직원 및 회원, 자원봉사자와 함께 ‘2019년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 단합대회, 나눔으로 행복을 희망하는 힐링타임’을 가졌다. 이번 단합대회는 안성시 지역 사회복지발전을 위해 항상 수고와 노력을 아끼지 않는 사회복지인들과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스트레스를 예방하고, 건강과 재충전을 위한 힐링의 시간을 갖고 사회복지인과 자원봉사자간의 정보 및 유대감을 증진시키기 위해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곤지암 도자공원과 화담숲에서 진행됐다. 한병용 회장은 “평소 지역사회의 이웃과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따뜻한 세상을 실현하기 위해 실천현장에서 땀을 흘려주는 사회복지인과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단합대회를 통해 힐링의 시간을 갖고 가을의 절경을 마음껏 느끼고 행복한 추억이 되기를 소망”했다. 이어 “앞으로도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는 물론이고, 나아가 안성시 복지발전을 위하여 많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는 사회복지인은 물론이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불구하고 지역사회의 복지 발전을 위해 묵묵히 자원봉사활동에 임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교육 및 단합대회 등을 실시하여 다방면으로 지역사

금광면 부녀회 '행복 나눔 김장담그기' 참선행

정성담은 김장김치 관내 독거노인,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전달

금광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안효순)가 지난 18일부터 2일간 주민자치센터에서 추위도 아랑곳하지 않고 관내 독거노인 및 경로당의 어르신들을 위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김장김치 담그기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배추를 씻고 무를 다듬고, 양념을 넣는 복잡한 과정을 거쳐 김장김치 10Kg짜리 41박스를 만들었다. 안효순 회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해 오신 어르신들을 위해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담아 김장김치를 담궜다”면서 “어르신들의 월동준비에 작으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김장담그기에 이영복 새마을지도자회장님을 비롯해 많은 분들이 도와주었다”면서 감사의 말을 했다. 사랑의 김치를 받은 한 독거노인은 “올해는 배추가 비싸 엄두도 못 내고 걱정만 했는데 이렇게 큰 김치 선물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연실 고마움을 피력했다. 임길선 면장은 “항상 지역 일에 앞장서 솔선수범 하는 부녀회가 김장김치까지 담그는 선행을 또 했다”라면서 부녀회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높은 봉사심을 극찬했다. 한편 이번에 담근 행복 나눔 김장김치는 면내 독거노인과 경로당에 전달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송동마을 ‘여명 가을 축제’ 화합 분위기 속 즐거움 만끽

주주바팜 잔디 마당에서 시화전과 함께한 색다른 마을 잔치

송동마을 ‘여명 가을 축제’가 9일 오전 11시부터 주주바팜의 넓고 아름다운 잔디 마당에서 주주바팜과 만능공작소 주최, 안성마을대학, 여주문인협회, 안성문협 후원으로 열렸다. 맑고 푸른 하늘에 따뜻한 햇살이 아름다운 전형적인 가을 날씨 속에 거행된 이날 문화와 함께하는 축제에는 김학용 국회의원, 김학문 안성경찰서 전 서장과 평소 지역을 아끼고 시민간 화합을 위해 애쓰고 있는 (주)신우금형‧신우하이테크 이범호 대표이사, 한창섭 한길학교 이사장, 박지병‧김의범 전 도의원, 보개면 김관진 면장, 보개농협 김장연 조합장을 비롯, 마을 어르신들과 주민들, 지역의 뜻있는 사람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신재 주주바팜 대표이며, 송동마을 이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지역의 뜻있는 분들을 모시고 봄부터 시작한 마을대학 사업의 진행 과정과 성과를 통해 마을이 훨씬 더 살기 좋은 공간으로 탈바꿈한 모습을 보여 드리기 위해 행사를 갖게 됐다”면서 “여러분들이 지금 보시는 것 같이 마을사람 옛 기록 사진과 송동마을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사진, 또한 현재 마을 주민들의 모습을 담고, 문협회원들의 시화전을 함께 선보이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고 마음의 일단을 밝혔다. 이어 “로컬푸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연화마을 봉사단’

노인들 대상 지극한 효심발휘, 함께하는 봉사실천

고령으로 힘들게 사는 노인들을 위해 경로큰잔치를 열어 노인들을 즐겁게 해 준 한 단체가 있어 미담이 되고 있다. 연화마을 봉사단(회장 이재용)이 지난 30일 일죽면 주천마을 노인정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는 점심봉사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이재용 회장과 고문인 양승환 대통령직속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 등 회원들이 참여해 친손주같이 정성을 다해 음식을 대접했다. 또 죽산면 소재 파라밀 요양병원에 건강검진 도우미로 10여명의 회원들이 먼저 지저분하게 방치된 쓰레기를 말끔히 주워 마을을 깨끗하게 청소한 뒤 1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떡만두국과 음료수, 떡 등을 대접하며 일일이 어르신들의 손을 잡고 건강을 축원하는 등 이야기꽃을 피우며 소중한 시간들을 보냈다. 봉사에 앞장서고 있는 연화마을 봉사단은 2010년 설립된 순수봉사단체로100여명의 회원들이 매월 안성 관내 마을 노인정을 방문해 어르신들 에게 점심봉사를 하고, 매년 5월 가정의 달에는 노인들에게 꽃 달아드 주기, 동절기에는 따뜻한 겨울나기, 매년 1월 1일 칠장산 해맞이 행사와 참여자에게 건강과 행운을 주는 떡국 제공과 동지팥죽 나누기 행사 등을 꾸준히 해오면서 주민들이 봉사최고 단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우리마을 최고< 꽃향기 가득한 아름다운 미양면 계동마을

주민들 협동‧단결로 장수 행복 마을 만들어

울긋불긋 온갖 야생화의 멋진 자태와 향기로 가득한 미양면 계동마을은 자연 속에 자리한 아름다운 마을이다. 안성 제2공단 옆에 자리한 계동마을은 33가구에 102명의 주민들이 오순도순 정을 나누며 마을 가꾸기에 정성을 쏟으면서 안성 최고 살기 좋은 마을이 됐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공단의 굴뚝 산업으로 인해 환경이 훼손되는 수난을 겪었지만 주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협동정신을 살려 노력한 결과 오늘날 자연과 공기가 청정한 지역으로 변했다.이렇게 환경조건이 좋아지면서 삶이 자연스럽게 향상되고 건강해 지면서 노인인구가 28명이 될 정도로 장수마을로 우뚝 서게 됐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을 만드는 것이 박온숙 이장의 오랜 꿈이었다. 박온숙 이장은 봉사심이 남다른 이기운 새마을지도자, 이재영 부녀회장과 함께 김성욱 노인회장과 조한경 총무의 조력을 받고, 마을기금 40만원을 지원받아 꽃길 조성에 나섰다. 마을입구부터 마을 안까지 700m의 긴 도로의 갓길의 자갈을 캐고 흙을 다듬는 힘든 과정을 거쳐 꽃밭을 만드는데 성공했다. 올 여름 이상기온의 어려움 속에 가뭄 때는 물을 길어다 주고, 폭우 때는 흙으로 듬성을 만들어 쓰러지지 않게 하는 등 온갖 정성으로 꽃을 가꾸어왔

안성상행휴게소, ‘맛 최고 휴게소로 우뚝’

안성자연맞춤한우국밥, ex-food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영풍 안성(서울방향)휴게소 ‘안성자연맞춤한우국밥’이 지난 10월 23일 화성시 상락원(노인복지시설)에서 개최된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 ex-food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 맛 최고의 휴게소로 입증됐다. 매년 합리적 가격과 높은 품질의 휴게소 대표 메뉴인 ex-food를 선정, 발표하고 있는 한국도로공사는 각 지역의 특색 있는 음식 발굴과 지역 특산물 사용을 독려하기 위해 올해에는 8개 지역본부별로 ex-food를 선정하도록 했으며, 금년 수도권본부의 ex-food 경진대회는 사회복지시설인 상락원에서 기부 및 경진대회에 출품한 음식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번에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 ex-food 우수상에 선정된 안성상행휴게소 ‘안성자연맞춤한우국밥’은 안성 장터국밥의 방식을 재현하여 24시간 우려낸 한우사골뼈, 육수와 한우의 담백함은 물론 감칠맛을 갖췄으며 2018년 안성 8미로 선정된 바 있는 향토 음식이다. 성상행휴게소 박우필 소장은 “안성시 인증 로컬푸드 ‘안성자연맞춤’ 브랜드의 냉장 한우와 뼈, ‘안성마춤쌀’을 사용하여 만든 고품격 한우국밥이 그 맛과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만큼 고객서비스에 더욱 만전을 기울여 최고의 휴게소로 거듭나겠

안성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독사 예방 사업’ 성료

안성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관형)가 지난 30일 고독사 예방사업 ‘안성1동 나비남 프로젝트’를 종료했다고 밝혔다. ‘안성1동 나비남 프로젝트’는 아닐 비(非)와 사내 남(男)자를 사용해 ‘나는 혼자가 아니다’라는 의미를 담아, 노인, 청장년 중 상대적으로 관심이 더 필요한 독거남들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정기적으로 전화 및 방문,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이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남 10명에게 주 2회 전화 또는 방문하여 안부확인 및 필요한 서비스를 파악하고, 월 1회 방문하여 필요한 생필품 2백만원을 지원했다. 지원 받은 설 모 씨는 “건강이 좋지 않고 생활의 여러 어려움이 많지만 선뜻 도움을 요청하기 곤란했는데, 직접 찾아와주고 필요한 생필품도 지원해 줘서 너무 고맙다”고 전했다. 이관형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여 도움을 주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일홍 안성1동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보살펴 주는 안성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었을 것”이라고 전했다.

‘어르신 교통안전’에 관한 우리 동네 감동 이야기

양성파출소,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 최선

어느덧 아침과 저녁으로 쌀쌀한 기운이 감돌아 옷깃을 여미게 만드는 10월의 계절이 성큼 다가왔다. 이때쯤이면 농부들에게는 지난 1년간의 땀 흘린 소중한 결과물을 눈으로 볼 수 있고 손으로 만져볼 수 있는 시기이다. 농산물 수확으로 하루 24시간도 모자라 보이시는 어르신들은 논길과 같은 소로도 운전하기 쉬운 오토바이를 많이 타고 다니신다. 오토바이 운전자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도로교통법에는 인명보호장구(안전모)의 착용을 강제하고 있고 미착용시 3만원의 범칙금도 부과하고 있는데, 너무 바빠서인지 안전모를 쓰지 않는 모습이 순찰 중 자주 눈에 띈다. 최근 이륜차 교통사고 통계를 보면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아 사고로 크게 다칠 확률이 착용했을 때보다 2배 이상 발생하고 더군다나 우리나라 착용률은 70%도 안 돼 다른 독일 등 유럽 교통선진국에 비해 상당히 저조한 편이다. 안성경찰서 기준으로도 전년 동기간 대비 2019년 어르신 이륜자동차 사망사고는 1건에서 3건으로 200% 증가하였다. 이에 안성경찰서 양성파출소와 양성농협(조합장 김윤배)은 어르신 교통안전의 심각성과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수일에 걸쳐 의견을 교환하고 실천방안을 논의했다. 이러한 民警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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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에서 사업하기 어렵다는 소리 높다’
안성시의회 신원주 의장은 제183회 임시회 제2차 정례회의에서 개회사를 통해 “3‧1독립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의 해, 기해년도 이제 한 달 남짓 남았다.”전제하고 이어 “지난 10월 25일 정부는 대외경제 장관회의에서 세계무역기구 개발도상국 지위포기 방침을 확정했다.”며 “쌀, 마늘, 인삼 등에서 유지해온 고율 관세를 감축하면 미국은 농산물 추가 개방을 요구할 것이 자명하고, 농가에 지급되던 보조금의 대폭 감축도 불가피할 것으로 본다.”고 주장했다. “지금 농촌에서는 각종 재해에 따른 농산물 가격 폭락, 농업 인구와 농지 감소, 농가 양극화와 축산 분뇨 등의 환경문제가 심화되고 있으며, 매년 농산물 무역적자 200억 달러인 우리 농업의 현실을 감안할 때, 개발도상국 지위포기는 한국농업의 포기선언과 다름없다.”지적했다. 신 의장은 “이제 정부는 ‘농업은 공공재’라는 가치를 인식하고 전체 농업예산의 50% 이상을 공익형 직불제로 지급할 것”을 요구했다. “농민은 공익 의무를 준수하고 시민단체에서는 환경파괴와 동물 복지를 철저히 감시해 깨끗한 농촌 환경으로 함께 변화에 동참하고 또한 추락하는 경제를 살리려면 재정 확대만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안성의 모범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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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아버지의 권위회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 가정의 회복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평안지회를 설립한 박종현 초대회장은 건전사회,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영적 역량을 발휘한 참다운 지도자다. 박 회장은 2011년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과 종파를 떠난 전문인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안성CMBC 회장으로 사회공헌은 물론 기업과 직업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했다. CMBC는 한국에는 1952년 한국동란 중에 조직된 국제적 초교파적인 기독교 단체로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조직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영적 정신으로 기업과 사회경영을 통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단체다. 박 회장은 “CMBC는 종파를 떠나 사업가, 전문 직업인을 전도 양성하고 그리스도의 섭리로 주님의 쓰임이 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고, 실천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며 목적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7년 두란노 학교 평택‧안성(평안)통합 지회를 설립한 박 회장은 당시 3000명의 수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박 회장은 두란노 아버지 학교에 대해 “아버지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귄위나 정체성을 바로잡아 자녀를 양육하고 가정을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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