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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안법총동문회 신년하례식과 총회 개최

동문간 결속과 모교 발전 앞장 다짐

재경안법총동문회(회장 윤영호‧25회) 주최 신년하례회가 지난 8일 서울 용산구 육군회관에서 성황 속 열렸다. 총회를 겸한 이날 행사에는 이한택 주교(3회), 윤황 전 교육장(1회), 가곡선구자 신귀복 작가(4회), 이경구 동문(5회), 최인각 교장신부, 이재복 광암장학회장(15회), 이봉우 총동문회장(30회)과 재경동문회 1대 장석홍 회장(14회), 2대 이재섭 동문(14회)을 비롯 많은 동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며 상호 격려하는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행사는 1부 식전행사에 이어 총회, 2부는 여흥 순으로 밤늦은 시간까지 시종일관 화기애애했고, 또한 흥미진진하게 열렸다. 윤영호 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 모교가 명문으로 잘 성장되고 있어 기쁘다”면서 “동문 여러분은 후배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선배가 되어 대망의 2020년도에는 올바른 조직으로 더욱 뭉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뜻과 의지를 모아줄 것”을 간곡히 요망해 열렬한 환영과 신뢰의 박수를 받았다. 원로 교육자인 윤황 선배는 교육의 의미와 가치를 강조하고 “안법학교는 건학이념인 ‘인류애’ 중심 3위일체형 정체성을 확립, 올바른 인재양성에 힘써야 한다”며 동문들의 협력을 강조했다. 최인각 교장신부는

안성소방서, ‘백승기 도의원 1일 명예소방서장’ 위촉

소방안전 정책에 대한 이해 증진, 상호공감대 형성

안성소방서(서장 정귀용)가 지난 12일 오전 3층 대회의실에서 경기도의회 백승기의원(더불어민주당, 안성2)을 소방안전 정책에 대한 이해증진과 상호 공감대 형성을 위해 1일 명예소방서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1일 명예소방서장으로 위촉된 백승기의원은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지방자치 의정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하여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제7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재난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소방공무원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갖고 소방관의 환경과 처우 개선 및 도민의 문화 욕구 충족과 전통문화 보존에 힘써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백승기 명예소방서장은 위촉장 수여 행사 후 안성지역 소방현안 문제 등에 대해 업무보고와 의용소방대장들과 간담회 실시 후 소방공무원을 격려하고 재난현장에서 활동하는 소방공무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굴절차 탑승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백승기 명예소방서장은 “명예소방서장으로 위촉돼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장들과 함께 좋은 경험과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안성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소방공무원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대한민국 최고 민간 통일단체 ‘민족통일안성시협의회’

안성대회 개최, 한민족통일문예제전 시상‧통일역량 배양 다짐

민통 창설 38주년을 기념하는 민족통일안성시협의회(회장 박석규) 주최 안성시대회가 23일 오후 국립한경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열렸다. 제50회 한민족통일문예대전 시상식을 겸한 이날 행사에는 협의회 고문, 읍면동 회장, 회원과 많은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진택 사무국장 사회로 기수단 입장, 김우태 안성동분회 위원장의 민통 회원 신조 낭독, 유공회원에 대한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박석규 회장은 대회사에서 “민족통일협의회는 81년 5월에 창설된 뒤 올해로 38년의 역사 속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민간 통일단체로 성장했다”서두를 꺼낸 후 “그동안 민통은 분단시대를 살아가는 국민들에게 통일의 희망과 필요성을 안겨주었으며, 우리의 통일 역량을 국민들에게 하나로 모을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이어 “통일은 우리 세대가 이루다 후세에 물려주었으면 하는 것이 민통의 바람이다”며 “이번 안성시 대회로 안성시민들의 올바른 통일관 정립과 평화통일 의지 함양을 위한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족통일문예제전은 ‘한민족의 통일 염원’을 담은 문예창작 활동을 통해 통일에 대한 관심과 필요성을 인식시키는 한편 한민족의 동질성 회복을 촉진, 평화통일에의 꿈과

금광면 부녀회 '행복 나눔 김장담그기' 참선행

정성담은 김장김치 관내 독거노인,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전달

금광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안효순)가 지난 18일부터 2일간 주민자치센터에서 추위도 아랑곳하지 않고 관내 독거노인 및 경로당의 어르신들을 위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김장김치 담그기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배추를 씻고 무를 다듬고, 양념을 넣는 복잡한 과정을 거쳐 김장김치 10Kg짜리 41박스를 만들었다. 안효순 회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해 오신 어르신들을 위해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담아 김장김치를 담궜다”면서 “어르신들의 월동준비에 작으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김장담그기에 이영복 새마을지도자회장님을 비롯해 많은 분들이 도와주었다”면서 감사의 말을 했다. 사랑의 김치를 받은 한 독거노인은 “올해는 배추가 비싸 엄두도 못 내고 걱정만 했는데 이렇게 큰 김치 선물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연실 고마움을 피력했다. 임길선 면장은 “항상 지역 일에 앞장서 솔선수범 하는 부녀회가 김장김치까지 담그는 선행을 또 했다”라면서 부녀회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높은 봉사심을 극찬했다. 한편 이번에 담근 행복 나눔 김장김치는 면내 독거노인과 경로당에 전달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눔으로 행복을 희망하는 힐링타임’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 단합대회 실시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한병용)가 지난 15일, 임직원 및 회원, 자원봉사자와 함께 ‘2019년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 단합대회, 나눔으로 행복을 희망하는 힐링타임’을 가졌다. 이번 단합대회는 안성시 지역 사회복지발전을 위해 항상 수고와 노력을 아끼지 않는 사회복지인들과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스트레스를 예방하고, 건강과 재충전을 위한 힐링의 시간을 갖고 사회복지인과 자원봉사자간의 정보 및 유대감을 증진시키기 위해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곤지암 도자공원과 화담숲에서 진행됐다. 한병용 회장은 “평소 지역사회의 이웃과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따뜻한 세상을 실현하기 위해 실천현장에서 땀을 흘려주는 사회복지인과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단합대회를 통해 힐링의 시간을 갖고 가을의 절경을 마음껏 느끼고 행복한 추억이 되기를 소망”했다. 이어 “앞으로도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는 물론이고, 나아가 안성시 복지발전을 위하여 많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는 사회복지인은 물론이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불구하고 지역사회의 복지 발전을 위해 묵묵히 자원봉사활동에 임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교육 및 단합대회 등을 실시하여 다방면으로 지역사

한국화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 전직 도의원들 정을 더욱 돈독히 했다

‘경기도의회 평택‧안성 의정회’ 갈샘갤러리에서 열려

경기도의회 평택‧안성 의정회(회장 장현수)가 21일 오전 안성 갈샘갤러리에서 평택‧안성 전직 23명의 도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평택‧안성 의정회에는 안성에서 장현수, 허창회, 한창섭, 박지병, 김정자, 김의범 등과 평택에선 이주상 전 부의장을 비롯해 많은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장현수 회장은 인사말에서 “예부터 평택과 안성은 역사적, 지역적으로 가장 가까운 이웃으로 가장 친근한 정과 호혜의 정신으로 꾸준히 교류해 왔다”전제하고 “그동안 우리는 높은 의정역량과 지역발전의 경험을 모아 상생발전의 길을 모색해 온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 여러분이 갖고 있는 지도력과 열정을 더욱 발휘해 평택과 안성이, 또 안성과 평택이 발전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는데 더욱 정진 할 것”을 촉구했다. 박지병 갈샘갤러리 관장은 환영사를 통해 “오늘 갈샘갤러리에서 가장 보고 싶고, 또 만나고 싶은 여러분을 만나게 되어 기쁘다”면서 “우리는 함께 도의원으로 활동한 평생 동지로 만남의 기쁨 못지않게 갖고 있는 깊은 인연을 더욱 소중히 해줄 것”을 주문해 열렬한 박수를 받았다. 참석자들은 잠시 적조한 마음을 풀고 이순이 화가의 품격

한국도로공사 ‘ex-나눔FOOD’사업 수익금 전액

㈜영풍, 안성상휴게소 사랑 나눔 후원물품 전달

㈜영풍, 안성상휴게소(본부장 양재근, 소장 박우필)가 지난 20일 안성시사 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과 함께 원곡면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성요셉의 집, 리라아동복지관, 소망의 집을 방문해 사랑 나눔 후원물품(환가액 170만원)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후원물품은 한국도로공사 ‘ex-나눔FOOD’사업 수익금으로, 수도권본부 관내 휴게소(16개소)에서 판매하는 식사류 중 대표 메뉴 한 가지를 선정하고, 선정된 메뉴 판매금액의 일정비율을 적립해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상생프로그램으로 모아진 후원금이다. 전달식에 참여한 안성상휴게소 양재근 본부장과 박우필 소장은 “많지 않은 정성이지만, ex-나눔food사업으로 모아진 후원금으로 추운 겨울철 모두 어렵고 힘든 시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임직원들이 함께 뜻을 모아 전달하게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안성상휴게소가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데 최선을 다해 나눔 실천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성품을 전달받은 한병용 회장은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해 준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와 휴게소 수익을 지역사회에 기부해 주신 안성휴게소에 진심으로 깊은 감

안성2동, ‘청렴, 친절 정책콘서트’ 개최

‘청렴한 2동, 친절한 이웃’

안성2동 주민센터(동장 김삼주)가 지난 19일 ‘청렴한 2동, 친절한 이웃’이라는 슬로건 아래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관내 기관단체장과 주민센터 공무원 30여명이 함께하는 ‘청렴, 친절 정책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2019년 한 해 동안 청렴하고 친절한 행정을 위해 안성2동에서 추진한 다양한 특수시책에 대해 기관단체장과 공무원이 함께 토의하고, 앞으로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했다. 청렴, 친절콘서트에서는 그 동안 안성2동에서 추진했던 다양한 특수시책 △청렴, 친절 다짐대회 및 아름다운 안성만들기 △내가 만든 청렴, 친절명언 발표대회 △청렴한 2동, 친절한 이웃 통장증 제작 △고객만족 2동카페 운영 △순간2동 특공대 운영 △청렴독후감 및 친절수기 발표대회 △찾아가는 민원전담반 운영 등 다양한 시책들이 생생하게 소개되었으며, 마지막 순서로 참석자 전원이 함께 ‘청렴송’을 제창하여 결속을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삼주 안성2동장은 “청렴과 친절은 행정신뢰도를 가장 높일 수 있는 필수 항목으로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생활 속의 청렴과 친절을 실천하여 공직자와 민원인이 함께 행복해지는 문화를 정착하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저작권자

원곡면 바르게살기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원곡면 바르게살기협의회는 18일, 원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된 현금 50만원은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방지를 위해 초소근무를 하면서 근무한 수당 중 일부를 협의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성금이다. 원곡면 바르게살기협의회는 총 14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사회 자연보호 캠페인과 함께 매월 도로변 환경정화를 위해 활동,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반찬봉사를 진행하는 등의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단체이다. 반채순 원곡면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장은 “회원들이 조금이라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마련한 성금이니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었으면 한다”면서 “앞으로도 원곡면 지역발전을 위해 필요한 일손이 있으면 달려가겠다”고 말했다. 김건호 원곡면장은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인한 농장초소 근무에 열심히 해주신 것도 감사한 일인데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내주셔서 더욱 고맙다”며 “원곡면 바르게살기협의회가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는 참봉사 단체로 성장 발전하기를 기원하고 이를 계기로 회원 상호간에 더더욱 화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전달된 이웃돕기 성금은 내년도 원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

(주)미코 사우회, 사랑의 연탄 나눔으로 이웃사랑!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과 함께 선행

(주)코미코(대표이사 최용하), 미코 사우회(회장 모동서) 봉사단 30여 명과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한병용)좋은이웃들이 23일 오전 9시부터 재가가정에 직접 방문해 사랑의 연탄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연탄은 미코 사우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함께 뜻을 모아 1년간 모은 후원금으로 기부한, 사랑의 연탄 3,000장을 전달해 따뜻한 온정을 더하고 있다. 미코 사우회 모동서 회장은 “휴일에도 함께 참여해준 사우회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겨울철 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하고 훈훈하게 보내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미코 사우회는 지역사회 일원으로 소외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 한병용 회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도 미코 사우회의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의 복지 향상과 나눔 운동이 꾸준히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 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덕면에 위치한 ㈜코미코는 반도체 부품 정밀세정 및 특수코팅 전문 업체로 1996년 설립되어 국내 최초로 반도체 세정, 코팅을 사업화한 회사로 아동복지시설 및 장애인복지시설 등에 매년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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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의 모범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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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아버지의 권위회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 가정의 회복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평안지회를 설립한 박종현 초대회장은 건전사회,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영적 역량을 발휘한 참다운 지도자다. 박 회장은 2011년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과 종파를 떠난 전문인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안성CMBC 회장으로 사회공헌은 물론 기업과 직업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했다. CMBC는 한국에는 1952년 한국동란 중에 조직된 국제적 초교파적인 기독교 단체로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조직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영적 정신으로 기업과 사회경영을 통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단체다. 박 회장은 “CMBC는 종파를 떠나 사업가, 전문 직업인을 전도 양성하고 그리스도의 섭리로 주님의 쓰임이 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고, 실천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며 목적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7년 두란노 학교 평택‧안성(평안)통합 지회를 설립한 박 회장은 당시 3000명의 수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박 회장은 두란노 아버지 학교에 대해 “아버지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귄위나 정체성을 바로잡아 자녀를 양육하고 가정을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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