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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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안전, 발전 위해 크게 헌신

천동현 안성시재향군인회장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굳은 신념으로 지역사회 안전과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천동현 안성시재향군인회장은 오늘도 대한민국 최고·최대의 안보단체 회장으로서 자랑스러운 새 역사와 선진 향군상을 구현하기 위해 특유의 추진력을 발휘해 노력하고 있다. 천 회장은 “우리 향군은 국민의 3대 의무인 병역의 의무를 마친 전역 군인의 친목도모와 국가발전 그리고 사회공익 증진에 이바지 하고 있다”며 조직의 정예화와 투철한 안보관 확립에 주력하고 있다. 더구나 안성시 보훈단체연합회장인 천 회장은 “6.25전쟁때 참전해 북한군을 무찌르며 국토를 방위한 참전용사들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가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참전용사들의 위업을 기리며 항상 고마운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평소의 소신을 밝혔다, 경기도의회 부의장을 역임한 높은 경륜과 애향심으로 안성중앙로타리클럽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초아의 봉사를 통해 더블어사는 따뜻한 사회 구현은 물론 봉사심 앙양에도 크게 기여했다. 또한 안성시축구협회 회장과 안성시생활체육회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생활체육 진흥에도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현재 안법중고 총동문회장으로 모교 발전과 후배 육성을 위한 장학재단 설립을 위해

정직·공정·성실 최고 지도자

맹대영 우리부동산 종합컨설팅 대표

사회의 급속한 변화와 산업화에 따른 땅의 가치와 용도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부동산의 매매·교환, 그 밖의 권리의 득실 및 변경 행위를 알선하는 공인중개사들을 일컬어 옛날 복을 준다고 해서 복덕방으로 존중해 불리워질 정도로 인기 높은 직업이다. 우리부동산 종합컨설팅사무소 맹대영 대표는 정직·공정·성실을 기본으로 업체를 운영하면서 매매자, 매입자 모두로부터 높은 신뢰와 사랑을 받고 있다. 안성중학교 학생 때부터 보이스카우트로 투철한 국가관과 미래 지도자로 역량 그리고 봉사심을 배워온 맹 대표는 연세대학교 리더스포럼 과정과 국민성공시대 휴먼브랜드 최고위 과정을 거치면서 최고 영예상을 수상, 성공한 CEO로 각광 받기도한 인물이다. 또한 안성경찰서 교통봉사대와 선진질서 추진위원으로 활동하는 동안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사회발전과 민경친선 토대 구축에 기여한 업적과 안성3.1독립운동선양회 행사위원장으로 탁월한 능력을 발휘, 순국선열의 정신을 계승 발전시켰고, 현충시설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시장상, 경찰서장상 등을 수없이 받았으며, 또 봉사단체 회원으로 초아의 봉사로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를 구현 하고 있는 맹대영 대표야말로 안성 최고 모범지도자로 존중 받아야

<모범 안성인> 지역사회 발전·주민복지 증진 최선

전명옥 안성1동통장회 회장

안성시 15개 읍면동 이·통장들의 모임체인 안성시이·통장협의회에서 유일한 여성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전명옥 안성1동통장회 회장은 탁월한 역량과 봉사심을 발휘, 지역사회 발전의 선도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이·통장들은 행정 최일선에서 안성시가 추진하는 각종 시책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주민들의 의견, 즉 민의를 행정에 연결해 주는 민·관 소통의 창구로서 복잡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전명옥 회장은 2005년 명륜동 통장에 취임 후 마을 발전과 주민복지 증진 그리고 주민간 화합을 위해 헌신해 왔다. 명륜동은 옛날 관아와 향교가 있는 역사의 마을이었으나 근대화에서 소외되면서 침체되었던 것을 전 회장이 마을길을 새로 뚫고 각종 편익 시설의 개선을 통해 지금은 살기 좋고 또 살고 싶은 마을이 됐다. 전 회장이 많은 일을 할 수 있었던 것은 1995년 안성새마을부녀회 총회장으로 ‘하면 된다’는 새마을 정신과 축적된 경험으로 변화를 추구하며 오로지 지역과 사회발전을 위해 헌신했기 때문이라는 것이 많은 사람들의 평가다. 그동안 주민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한 공로로 경기도지사상, 시장, 수상을 수없이 받으며 높은 친화력과 애향심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안성을 빛내는 사람들

물류운송업계 챔피언 ‘대도그룹 고달원 대표’ 물류산업 발전과 고향 발전에도 기여하는 모범출향인

글로벌 시대를 맞아 물류의 선진화와 첨단화에 앞장서고 있는 고달원 대도특수운수(주) 대표가 지향하는 최고의 목적은 세계화이다. 지구촌이 하나 되는 글로벌 시대를 맞아 국경을 초월한 교역물량이 증가 교류되는 상황에서 가장 빠르고, 안전한 그리고 저렴한 수단의 자동차 운송 방식에서 항만, 철도, 공항과 연계된 복합운송에 세계 운송방법이 요구 될 것으로 전망하고 복합운송의 길을 선제적으로 앞장서 열며, 높은 역량과 비전으로 국내물류산업 발전에 이바지해오고 있다. 고달원 대표는 대도특수운수(주), 대도종합물류(주)에 대도퀵종합화물 등 3대 회사를 운영, 대도그룹 대표로서 운송업계의 리더로 불리고 있는 물류계의 명인이다. 그동안 물류분야의 핵심 역동성으로 물류산업 발전을 통해 국가산업 발전에 이바지 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은 고달원 대표는 안성출신 기업인으로 애향심 또한 높아 안성출신 출향인 결속에도 크게 기여해오고 있다. 또한 수도권을 관할하는 경기화물협회 이사장으로 오로지 국가 산업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고 대표야 말로 운송 산업의 세계화의 찬란한 역사를 만들고 있는 국가 큰 지도자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두란노 아버지 학교 통해 행복가정 만들기 큰 공적

아버지의 권위회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 가정의 회복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평안지회를 설립한 박종현 초대회장은 건전사회,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영적 역량을 발휘한 참다운 지도자다. 박 회장은 2011년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과 종파를 떠난 전문인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안성CMBC 회장으로 사회공헌은 물론 기업과 직업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했다. CMBC는 한국에는 1952년 한국동란 중에 조직된 국제적 초교파적인 기독교 단체로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조직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영적 정신으로 기업과 사회경영을 통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단체다. 박 회장은 “CMBC는 종파를 떠나 사업가, 전문 직업인을 전도 양성하고 그리스도의 섭리로 주님의 쓰임이 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고, 실천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며 목적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7년 두란노 학교 평택‧안성(평안)통합 지회를 설립한 박 회장은 당시 3000명의 수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박 회장은 두란노 아버지 학교에 대해 “아버지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귄위나 정체성을 바로잡아 자녀를 양육하고 가정을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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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재향군인회 향군여성회·무지개연합봉사단
안성시재향군인회(회장 천동현) 향군여성회와 무지개연합봉사단이 지난 31일 오전 10시 공도읍 장애인가정 집청소 봉사현장에서 무지개연합봉사단의 일원으로 함께하는 ‘나눔으로 하나 되는 지역사회 봉사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향군여성회 손현자 회장과 무지개연합봉사단 유재용 단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주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하여 활발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펼치는 ‘지역사회 대표기관’으로 각 단체간의 자매의 우의를 결연하여 상호발전하고 무지개연합봉사단에 참여한 봉사단체 간 다자간 협동체계의 구축을 통해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맡은바 사회적 소임을 다하기 위하여 화학적 결합을 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이날 업무협약을 체결한 곳은 공도읍에 거주하는 장애인 가정의 집청소 봉사현장으로 기본적인 생활이 힘들 정도로 쓰레기가 가득 차 방치되어 심한 악취와 해충으로 이웃 주민들에게도 피해가 심각한 곳이었다. 무지개연합봉사단은 업무협약 체결과 함께 봉사도 실천하며 협약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손현자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지역사회에 안성시향군여성회가 더 많은 나눔과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다.”라며 “앞으로 지역사회발전과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충실히 해나 가겠다.”라고

안성의 모범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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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안전, 발전 위해 크게 헌신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굳은 신념으로 지역사회 안전과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천동현 안성시재향군인회장은 오늘도 대한민국 최고·최대의 안보단체 회장으로서 자랑스러운 새 역사와 선진 향군상을 구현하기 위해 특유의 추진력을 발휘해 노력하고 있다. 천 회장은 “우리 향군은 국민의 3대 의무인 병역의 의무를 마친 전역 군인의 친목도모와 국가발전 그리고 사회공익 증진에 이바지 하고 있다”며 조직의 정예화와 투철한 안보관 확립에 주력하고 있다. 더구나 안성시 보훈단체연합회장인 천 회장은 “6.25전쟁때 참전해 북한군을 무찌르며 국토를 방위한 참전용사들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가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참전용사들의 위업을 기리며 항상 고마운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평소의 소신을 밝혔다, 경기도의회 부의장을 역임한 높은 경륜과 애향심으로 안성중앙로타리클럽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초아의 봉사를 통해 더블어사는 따뜻한 사회 구현은 물론 봉사심 앙양에도 크게 기여했다. 또한 안성시축구협회 회장과 안성시생활체육회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생활체육 진흥에도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현재 안법중고 총동문회장으로 모교 발전과 후배 육성을 위한 장학재단 설립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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