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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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기 의원, 의원발의 우수조례 표창 수상

‘경기도 한우 육성 지원에 관한 조례’ 대표발의, 지역발전과 도민복리 증진 기여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백승기 의원이 지난해에 대표 발의 했던 ‘경기도 한우 육성 지원에 관한 조례’가 지역발전 및 도민의 복리 증진에 기여한 공로 를 인정받아 ‘2019년 경기도의회 의원발의 우수조례’로 선정되어 수상의 영 예를 안았다. 백승기 의원은 ‘경기도 한우 육성 지원에 관한 조례’ 대표발의를 통해 경기도 한우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경기도 한우의 생산기반 조성 및 품질 향상, 농가 교육 등 지원에 필요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데 기여했다. 특히 조례의 제정으로 도내 우량 한우 유전자원을 보호하고 적극적인 개량 증식사업을 통해 한우농가의 소득 향상과 더불어 경기도 한우의 경쟁력 확보에 기여하였다는 평을 받아왔다. 백 의원은 “지속가능한 축산기반을 조성하고, 축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일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언급하면서,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한우 산업의 발전 방향을 마련하고, 체계적인 경기도 한우의 육성 지원에 적극 노력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끝으로 백 의원은 “제정 조례가 경기도 한우 정책에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입법의 실효성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에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하는 등 조례안의 후속조치에도 만전을 기해 줄

양운석‧백승기 도의원&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

보장성 강화 등 ‘건강보험 주요 현안사항’ 관련 간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양운석(더민주, 안성1), 백승기(더민주, 안성2) 도의원이 지난 28일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국민건강보험 안성지사 관계자들과 함께 ‘2020년 달라지는 제도와 주요 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국민건강보험 안성지사 관계자는 “일용근로자 사회보험 사각지대 해소 및 직장가입 적용기준 그리고 요양병원 환자의 본인부담상한액 초과금 지급 방식 개선, 건강보험료 연체금 상한선 (9%→5%)인하 제도 시행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주요사항으로 보장성 강화 정책에 대해 본인부담 의료비 경감혜택, 건강보험 보장률 증가, 중증질환과 취약계층에 대한 보장률이 향상되었다는 점을 강조”하며 “국민 부담이 급증하는 일 없이 토론과 심의를 통해 적정 수준으로 결정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양운석 의원과 백승기 의원은 “보장성 강화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점검 및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등 앞으로의 진행상황과 이행계획을 지속 확인하여 차질 없이 이행 바란다”고 요망했다.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031-673-5220 안성시 중앙로 473, 2층 2호)는 평일 10:00~18:00 운영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

안성시 축산식품 산업단지 조성 관련 간담회

백승기 의원, 현안 사항 논의‧주민 의견 청취 道 차원의 철저한 세부 검토 적극 당부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백승기 의원(더불어민주당,안성2)은 4일 농정해양위원회 회의실에서 안성지역 축산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안성시에서‘17년도부터 민간제안사업으로 추진 중인 축산식품복합 일반산업단지(양성면 석화리 일원) 사업 관련 주민의 의견을 청취하며 경기도 차원의 갈등 해결 방안을 논의 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안성지역 축산 관계자 및 경기도 축산국장, 동물방역위생과장, 산업정책과장 등 관련 부서 공무원 등이 참석하여 진행 되었다. 현재 안성지역에서는 환경오염 등의 우려로 산업단지(도축장 포함) 계획 승인을 반대하는 양성면 도축장 설치 반대추진위원회 측 의견과 일자리 창출 및 지역발전을 위해 산업단지의 필요성을 주장하며 찬성하는 의견이 서로 충돌하고 있는 실정이다. 백승기 의원은 “안성시는 다양한 택지·도시개발사업과 산업단지 및 물류단지를 조성할 수 있는 여건이 구비되어 있어 경기도 내에서 우수한 성장동력을 갖춘 지역임에 틀림없다”고 강조하고, “안성시에는 이미 도축장 시설이 운영되고 있어 대기업에서 유사업종인 도축 관련 단지를 조성하는 것에 대해 분명히 반대의견을 밝히며 농촌과 도시가 융합된 미래의 친환경 도농복합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계획을

코로나19는 국가적인 비상 상태, 의회차원 강력 대응한다

집행부 업무공백 최소화 위해 본회의 ‘대폭단축’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이 25일 긴급 의장단 회의를 열어 현재 진행 중인 ‘제341회 임시회’의 본회의 시간을 대폭 단축하고, 상반기 중 예정된 도의회 국외출장 일정 전체를 하반기 이후로 연기하기로 의결했다. 이는 긴급회의 하루 전인 지난 24일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감염병 위기경보를 최고단계인 ‘심각’단계로 격상한 것과 관련해 집행부 업무공백을 최소화하고 의회 차원의 장기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조치다. 송한준 의장은 이날 낮 12시께 의회 대회의실에서 김원기·안혜영 부의장과 염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상임위원장단, 비상대책단 위원 15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심각’단계 발령에 따른 긴급 의장단 회의’를 주재했다. 회의에서는 △제34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회의시간 단축운영 검토 △2020년 상반기 도의회 국외출장 관련 검토 등 2개 안건이 가결됐다. 먼저, 26일 열리는 본회의 안건심의 과정에서 전자회의시스템을 활용하고, 5분 자유발언을 대폭 축소해 회의시간을 단축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안건상정→심사보고·제안설명→표결→의결’ 순으로 진행되는 의사결정 과정 중 심사보고와 제안설명이 전자회의시스

지방자치분권 특위 활동결과보고 채택

실질적인 지방분권 통한 지방자치 실현 목적

경기도의회 지방자치분권 특별위원회(위원장 배수문, 과천)는 26일 경기도의회에서 제3차 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지난 특별위원회 주요 활동내용이 담긴 ‘활동결과보고서’를 채택하였다. 이 특위는 실질적인 지방분권을 통한 지방자치 실현을 목적으로 지난 2018년 10월 16일에 구성되어 2020년 4월 15일에 활동이 종료되며, 그동안 관련 집행기관 업무보고, 토론회, 타 시도의회 간담회, 민간전문가 초빙 연찬회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여 경기도의 지방분권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특히 작년 5월에는 자치분권 확대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지방의회 독립성 강화를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 토론회’를 경기도의회와 공동주관하여 국회의원, 전국 시·도의원, 학계 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석한 바 있다. 배수문 위원장은 활동결과보고서 채택과 함께 “그동안 특위 활동을 함께 해주신 전승희, 이영봉 부위원장님, 강태형, 김경근, 김영준, 김재균, 박덕동, 박태희, 소영환, 원미정, 원용희, 장태환, 황대호, 황진희, 송치용, 김지나 의원님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지난 특별위원회의 활동이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통과와 자치경찰제 도입 등 자치

송한준 의장, 2019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10명 위촉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이 26일 의장 접견실에서 ‘2019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10명을 위촉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결산검사위원은 경기도의회 황진희(더민주, 부천3), 손희정(더민주, 파주2), 고은정(더민주, 고양9) 의원 등 도의원 3명을 비롯해, 회계사 2명, 세무사 2명, 시민단체 관계자 1명, 재무전문가 2명으로 구성됐다. 송한준 의장은 “경기도와 교육청의 재정이 더욱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검사를 통하여 시정과 개선을 요하는 사항을 제시하고 재정의 적절한 편성과 효율적인 운영이 되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개최된 간담회에서 검사위원 10명은 논의를 통해 결산검사 대표위원으로 황진희 도의원(더민주, 제1교육위원회)을 선출하고, 아울러 대표위원 주재 하에 결산검사 일정 및 결산검사 방향 등을 논의했다. 황진희 대표위원은 "대표위원으로서 결산검사가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결산검사 위원들은 4월 20일부터 5월 19일까지 30일간 예산이 지방재정 관련법령 등의 규정이나 회계절차에 따라 적정하게 집행 되었는지, 부적정한 집행이나 낭비사례는 없는지 종합적으로 검사 하고 분

아동도서 500여 권 지역아동센터 전달

도의회, 도서나눔 문화 ‘앞장’!

경기도의회가 3일 경기도의회 도서관에서 폐기한 중고 아동도서 500여 권을 선별해 지역아동센터에 기증하며 따뜻한 도서나눔 문화 실천에 앞장섰다. 경기도의회는 3일 오후 2시 안산 소재 ‘우리 중앙 홈스쿨 지역아동센터’에서 천영미 제1교육위원장, 김영태 언론홍보담당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 나누는 도서 기증식’을 실시하고, 아동도서와 창작동화 569권을 전달했다. 해당 지역아동센터는 다문화 가정 자녀 등 26명의 초·중등생이 이용하는 돌봄기관으로, 이번 기증식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공공도서관에서 책을 빌리지 않고도 가까운 곳에서 손쉽게 접하며 독서에 흥미를 가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기도의회가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아동용 도서만 별도로 정리해 전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증된 책은 ‘마당을 나온 암탉’, ‘강아지똥’, ‘구름빵’ 등 인기 아동도서를 비롯해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창작동화 중심으로 구성됐다. 천영미 위원장은 “이번 기증식은 공유와 활용의 의미를 생각하고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라며 “아이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미래의 꿈과 상상력을 키우는 데 경기도의회가 전달한 도서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디지털 의정 인프라 구축 첫 삽!

도의회, 홈페이지 고도화 사업 착수보고회

경기도의회(의장 송한준)가 ‘종이 없는 스마트의회’ 조성을 목표로 지난 4개월 간 진행한 연구용역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의정 포털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의정포털 시스템이 마련될 경우 도의회가 경기도청, 경기도교육청 등 집행부에 의정자료를 전자문서 형태로 요구하고 제출 받을 수 있게 되는 만큼 언제 어디서나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게 되는 것은 물론, 의정자료를 데이터베이스화 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전망된다. 경기도의회는 29일 오전 의회 4층 소회의실에서 ‘경기도의회 의정포털 시스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10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이날까지 진행해 온 연구성과를 소개했다. 정보화위원회 원미정 위원장(더민주, 안산8)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에는 김강식(더민주, 수원10)·박세원(더민주, 화성4) 등 정보화위원회 소속 도의원과 의회사무처, 경기도, 경기도교육청 간부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의정포털 시스템이란 의정자료를 전자로 유통하고 각종 의정활동을 온라인 상으로 지원하는 의회 통합 업무지원 시스템이다. 부서별로 중복·분산 관리돼 온 의정자료를 통합하여 제공하고 업무 데이터를 수기처리에서 전산처리 방식으로 전환함에 따라,

‘신종 코로나’선제적 대응 나서

‘도정질문’ 전격 연기하는 등 의사일정 조정하기로 결정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이 신종 코로나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5일 긴급 의장단 회의를 소집하고 2월 임시회 일정 중 ‘도정질문’을 전격 연기하는 등 의사일정을 조정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 등 집행부가 감염증 확산 방지와 예방에 총력을 다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상임위원회 별 활동에 대해서는 탄력적으로 자율 운영할 계획이다. 송한준 의장은 이날 오후 2시 의회 3층 제1간담회의실에서 김원기·안혜영 부의장과 염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상임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간담회를 열어 ‘제341회 임시회 의사일정 변경안’에 대해 논의했다. 송 의장은 “집행부에서 의사일정 조정에 대한 공식 요청이 있었고, 이에 대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오늘 긴급회의를 소집했다”면서 “의사일정 변경은 ‘경기도의회 회의규칙 제11조’에 따라 의장이 교섭단체 대표의원과 협의하는 사항이지만, 국가적 비상사태인 점을 감안해 상임위원장들의 의견을 구하고자 하는 데에 뜻을 같이 했다”며 회의 개최의 배경을 설명했다. 염종현 대표의원도 “전체 본회의 일정을 변동하긴 어렵지만, 도정질문은 집행부에서 준비와 대응에 소요해야 하는 시간이 많은만큼

경기도의회 2020년 신년사

경기도의회의 존재 이유는 오직 ‘도민행복’ 경기도의회 의장 송한준 사랑하는 1,360만 경기도민 여러분! 경기도의회 의장 송한준입니다. 2020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도민 한분 한분께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쥐띠해를 맞아 지혜가 넘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경기도민이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한 새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해는 깨어있는 시민의 저력을 느낀 한 해였습니다. 일본 정부의 역사왜곡과 경제침탈에 국민 모두가 분연히 일어나 규탄했고, 일본제품 불매운동도 벌이고 있습니다. 도민의 삶터를 불안하게 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경기도를 휩쓰는 아찔한 순간에도 경기도 경계를 넘지 않도록 도민의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 정치 경제 사회 등 전 분야에 걸쳐 어려움이 컸습니다. 한반도를 둘러싼 외교 안보 환경도 평화 정착을 더디게 만들었습니다. 그런 가운데도 아세안공동체를 향한 큰 걸음도 있었습니다. 세계 경제가 둔화되고 국내 상황도 여의치 않아서 기업 규모가 작을수록 타격이 컸습니다. 국내외적으로 힘들지만 포용국가의 비전에 대한 갈망은 더욱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가 됐습니다. 경기도의회는 ‘사람중심 민생중심 의회다

“국민으로부터 위임받은 권한 내년에도 올바르게 행사한다”

경기도의회 ‘의원종무식’ 2020년 희망 메시지도 발표

경기도의회가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하자는 의미의 ‘제심합력(齊心合力)’ 등 상임위원회별 각오와 새해 기원이 담긴 ‘2020년 희망 메시지’ 발표를 끝으로 2019년도 공식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경기도의회는 20일 올해 마지막 회기인 제340회 정례회 폐회 후 1층 대회의실에서 송한준 의장, 김원기·안혜영 부의장, 염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등 도의원과 이재명 경기도지사,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 강영순 제1부교육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경기도의회 의원종무식’을 실시했다. 올 한해의 의정활동을 돌아보며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과 위원회 등에 시상하고 새해 결의를 다지고자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 송한준 의장은 집행부와 의회가 함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기 위해서는 2020년에도 ‘공존(共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존’은 송 의장이 제10대 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취임하며 내세운 비전이자 시대정신으로, 협치와 상생을 넘어선 포괄적 의미를 담고 있다. 송 의장은 “지난 한해는 집행부의 협력 덕분에 31개 시·군 정책간담회를 무사히 마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예산에 담아내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면서 “9부 능선까지 올랐던 지방자치법

‘선제적 방역대책 추진 통해 가축전염병 발생 방지한다’

백승기 도의원 발의 ‘가축전염병 예방‧피해 축산 농가지원 길’ 활짝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백승기 의원이 발의한 「경기도 가축전염병 예방 및 피해 축산농가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7일 농정해양위원회 심의에서 통과됐다. 이번 개정 조례안은 가축 방역 활동에 기여한 바가 큰 우수 시·군과 소속 공무원에 대한 포상을 통해 시·군의 자율적이고 적극적인 가축방역사업 활동 촉진과 현장중심 책임의식 제고로 효율적인 방역활동을 지원하고자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백승기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가축방역 활동이 우수한 시·군 등에 대해 포상을 할 수 있도록 규정함으로써 선제적 방역대책 추진을 통한 가축전염병 발생 최소화 및 확산 방지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조례 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조례가 시행되면 가축방역 활동에 대한 보상과 적극적 방역활동을 촉진하기 위하여 동물방역위생시책평가 우수 시·군에 대해 시상금을 지급하는 등 가축전염병의 발생을 예방하고 확산 방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이날 통과된 조례안은 12월 20일 경기도의회 제340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송한준 경기도의회의장

‘경기지역 보도사진전 개회식’ 참석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이 20일 ‘2019 경기지역 보도사진전 개회식’에 참석해 생생한 사진을 통해 의정활동을 도민들에게 전달한 사진기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송한준 의장은 지난 20일 수원역 맞이방(대합실)에서 열린 개회식에서 “열심히 말을 하고 글로 써도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데 사진은 확실히 효과가 있다”면서 “고된 의정활동을 잘 나온 사진으로 항상 격려해주는 사진기자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송 의장은 “보도사진이야말로 역사의 현장을 가장 잘 담아낸 기록물”이라면서 “앞으로도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힘쓰는 지방의회의 역사를 충실히 기록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보도사진전 개회식에는 송 의장 외에도 경기도의회 김원기·안혜영 부의장, 경기도 임채호 정무수석, 염태영 수원시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보도사진전은 한국사진기자협회 경기지부로 매해 기념할만한 보도사진을 선정해 무료로 전시하는 행사로, 이번 전시는 이날부터 23일까지 수원역에서, 2020년 1월 3일부터 9일까지 수원시청에서, 1월 10일부터 16일까지 용인시청에서, 1월 17일부터 22일까지 안산시청에서 연달아 진행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사랑의 온도탑은 희망 나누는 우리 사회의 거울”

송한준 의장, 사랑의 온도탑 제막행사 참석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안산1)이 연말연시 모금활동을 하면 온도가 올라가는 ‘사랑의 온도탑’ 제막행사에 참석하며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 송한준 의장은 20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최로 경기도청 오거리 교통섬에서 실시된 희망2020 나눔 캠페인 출범식 ‘사랑의 온도탑 제막행사’에서 “사랑의 온도탑은 희망을 나누는 우리 사회의 거울”이라고 강조하며 모금운동을 독려했다. 송 의장은 이 자리에서 “지난해 경기도 사랑의 온도는 목표대비 84%였는데, 경기북부는 118℃로 넘쳤고 남부는 77.5℃를 기록해 조금 부족했다”면서 “남부 쪽에 사는 저부터 먼저 반성하며 올해에는 우리 모두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훈훈한 겨울을 났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송 의장은 “해마다 사랑의 온도탑을 세워 나눔문화를 확산하는 모금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에는 남부와 북부 모두 목표 온도를 달성하고 전국에서 사랑의 온도가 가장 뜨거운 지역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희망2020 나눔 캠페인은 이날부터 2020년 1월31일까지 73일 간 진행되며 올해 목표 모금액은 322억 원으로 달성 시 ‘사랑의 온도탑’이 100℃를 기록하게 된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이순

무상교복·학교시설 개방 등 협력 약속

송한준 의장, 경기교육발전협 참석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안산1)이 무상교복과 무상급식, 학교실내체육관 건립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의회 차원의 협력을 아까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특히 송한준 의장은 경기도 방송통신중·고등학교에서 공부하는 2,600여 성인 학생들에 대한 무상급식 제공을 도교육청에 재차 요청하는 한편, 학교실내체육관 건립 및 개방을 통해 도민 편의를 높이는 방안 마련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송 의장은 18일 오전 경기도청 신관 2층 상황실에서열린 ‘경기교육발전협의회 정례회’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안병용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의정부시장), 박현철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부회장(광주시의회 의장) 등과 만나 이 같이 밝혔다. 회의에는 경기도의회 박옥분 여성가족교육위원회 위원장과 조광희 교육행정위원장도 함께 참석했다. 경기교육발전협의회는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경기도교육청·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5개 기관이 주요 교육정책과 현안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지난 3월 13일 출범한 협의기구로, 5개 기관장이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날 협의회는 출범 후 처음으로 개최된 정례회에서 ‘2020년 교육청과 지자체 간 협력사업 분담비율

“김장하며 돼지고기 같이 드세요” 송한준 의장, 양돈농가 살리기 나서

이재명 지사와 함께 ‘한돈 소비촉진 한마당’ 행사 참석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안산1)이 아프리카돼지열병(ASF)으로 인한 돼지가격 하락으로 고충을 겪고 있는 양돈농가에 힘을 북돋우고자 이재명 경기도지사, 개그맨 이국주와 ‘한돈(국산 돼지고기)’ 홍보에 직접 나섰다. 지난 14일 오전 경기도청 내 잔디광장에서 열린 ‘2019 사랑의 김장나누기 및 한돈 소비촉진 한마당 행사’를 찾은 송한준 의장은 분홍색 돼지 탈을 쓰고 돼지그림이 그려진 노란 앞치마를 두른 채 “한돈 파이팅!”을 연신 외쳤다. 경기도새마을회 주최로 매해 실시되는 소외계층을 위한 김장 나누기에 한돈 소비를 장려하기 위한 행사가 더불어 진행되면서 ‘1일 한돈 홍보대사’로 분한 것. 한돈 소비촉진 퍼포먼스와 김장 외에도 돼지고기 시식 및 할인판매, ASF 피해농가 돕기 성금모금 등 다채롭게 꾸려진 이날 행사에는 이 지사와 이국주를 비롯해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박근철 안행위원장,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 송재필 경기도새마을회장, 31개 시·군 새마을지도자 등 1천400여 명이 참석했다. 송 의장은 우선 잔디광장에 하트 모양으로 밀집한 수 백 명 규모의 ‘한돈 소비촉진 퍼포먼스’ 대열에 합류해 영하권의 한파 속에서도 행사에 동참한 새마을회

백승기 의원 ‘동절기 구제역·AI 대비 경기도 특별방역대책’ 집중 질의

“도, 재발방지에 사활을 걸어야 할 것…특별방역기간 운영 철저 촉구”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위원장 박윤영․화성5) 축산산림국 행정사무감사에서 동절기 구제역‧AI(조류인플루엔자)등 가축 전염병 발생 대비 경기도 특별방역대책 수립 및 운영 방안에 대한 집중 질의가 이어졌다. 질의의 중심에 선 의원은 올해 1월 도 내에서 2건의 구제역이 발생했던 안성시를 지역구로 둔 백승기 의원이었다. 백승기 의원은 질의에서 “도 차원의 가축 전염병 특별방역에 대한 상시점검 체계 구축과 실효성 있는 방역 관련 운영방안 수립”을 재차 강조하면서 “무엇보다 구제역 재발 방지를 목표로 백신 접종과 사후관리를 강화하고 과거 구제역 발생 농가나 백신미흡농가, 밀집 사육단지 등을 중심으로 방역 취약대상에 대한 집중 점검에 총력을 다해 줄 것”을 주문하였다. 이어서 “축산관련 차량 이동에 따른 농장 간 질병 전파가 우려되는 만큼 예방차원에서 주기적인 세척 및 소독 점검에 대한 의무화 방안을 검토 요청하며 필요한 경우 도차원의 재정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력히 촉구하였다. 또한 “다가오는 동절기를 대비하여 점차 증가하는 철새 예찰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가금 농가별 방역 취약요소 집중 관리‧점검 할 것”도 요구하였다. 아울러 백승기 의원은 지난 1월 안성시에서

“사람중심 정책, ‘보치아’ 통해 전파하겠다”

송한준 의장, 경기도지사배 전국 보치아 대회 참석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안산1)이 28일 중증장애인 전문 스포츠인 ‘보치아’ 대회 개최를 축하하며 몸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차별받지 않는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송한준 의장은 이날 오전 안산시 와동 체육관에서 열린 ‘제5회 경기도지사배 전국 보치아 대회’에서 축사를 통해 “보치아 대회에서 얻는 에너지가 장애인 여러분의 삶에 큰 힘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송 의장은 “안산은 보치아 국가대표 선수의 산실이며 전국에서도 보치아 경기 인프라가 잘 갖춰진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면서 “오늘 이 대회가 보치아 동호인 저변확대의 마중물이 되고 엘리트 선수 발굴의 기회가 돼 각 도시마다 보치아 인프라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경기도의회는 모든 정책을 만들고 예산으로 담을 때 ‘사람’을 중심에 두고자 노력하고 있다”면서 “장애를 극복하는 재활 프로그램인 보치아를 통해 사람중심의 정책이 잘 실현되도록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보치아(boccia)’란 선수들이 공을 경기장 안으로 굴리거나 발로 차서 표적구에 가장 가까이 던지면 점수를 얻는 방식으로 감각과 집중력을 겨루는 장애인 스포츠다. 이날 행사에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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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민 후보, 안성 재난기본소득 지원 결정 환영
안성시가 ‘안성시 재난기본소득’으로 시민 1인당 25만원 지원한다고 밝힌 데 대해 최초 제안자인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지역위원장이자,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더불어민주당 이규민 후보가 환영 의사를 밝혔다. 31일, 안성시 시장 권한대행 이춘구 부시장은 시청 상황실에서 브리핑을 갖고 ‘안성시 재난기본소득’으로 시민 1인당 25만원을 안성시의회의 의결을 거쳐 신속하게 지급할 예정이라고 선포했다. 앞서 지난 27일 이규민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지역위원회의 이름으로 기자회견을 열어 안성시에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할 것을 정식 요청한 바 있다. 기자회견 당시 이규민 후보는 “코로나19로 시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재난기본소득을 전 시민에게 지급한다면 이는 결국 지역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게 돌아가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 넣는 일이 될 것”이라며 재난기본소득의 지급을 촉구했다. 안성시에 따르면 재난기본소득의 지급대상은 3월 30일 현재 안성시에 주소를 둔 시민으로, ‘지역화폐’로 지급하며, 지급액수는 1인당 25만원으로 경기도의 재난기본소득 10만원을 합하면 1인당 35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아울러 소득하위 70%의 가구일 경우에는 여기에 정부의 재난지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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