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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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세주 도의원, ‘올해의 의원’ 선정

도의회·안성시간 협력사업 추진, 저출산 해소 방안 적극 추진

경기도의회 황세주 도의원(더민주, 비례)이 18일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2022년 올해의 의원’으로 선정돼 공로패를 수여 받았다. 황세주 도의원의 이번 공로패 수상은 경기도의회 11대 초선의원으로 2022년 경기도의회와 안성시간 원활한 협력사업 추진, 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군복무 상해보험 보장 강화, 어린이집 식중독 예방, 저출산에 따른 해소방안 추진 등 왕성한 의정활동 전개에 따른 것이다. 특히, 황 의원은 주민들이 진출입에 어려움을 겪는 도로관련 민원현장에 직접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청취, 해결방안 협의와 확정 등 솔선수범하는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아울러 경기도내 어린이집 대상 식중독 사전 전수조사를 통한 영유아 먹거리 안전과 건강 보호를 도모하는 등 바람직한 의회 의원상을 정립하는데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남종섭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황세주 의원은 2022년 한 해 동안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도민의 공공복리 증진에 힘쓰고, 더불어민주당이 추구하는 가치와 철학 구현에 모범을 보였기에 이 패를 증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황세주 의원 “공로패 수상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욱더 겸손하게 지역 주민들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의정활동으로 열심히 봉

농민기본소득 농·축협

하나로마트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처 확대

한정된 사용처로 인해 농업인들에게 불편함을 야기하던 농민기본소득이 내년부터 농협, 축협, 하나로마트에서도 사용하게 됐다. 지난 21일 열린 2022년 경기도 지역화폐 심의위원회에서 농민기본소득의 농·축협 등 사용처 확대의 건이 가결된 것이다. 농민의 소득증대와 농촌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로 지급되는 농민기본소득은 대규모 점포와 연매출액 10억 초과 사업장에서 사용할 수 없는데, 여기에 농업인, 농촌 지역에서 이용률이 높은 농·축협 하나로마트가 포함되어있었다. 하지만, 농정해양위원회 김성남 위원장(국민의힘, 포천2)이 대표로 지역화폐 심의위원으로 참석하여 농민기본소득의 사용처 확대를 주장했고, 긴 시간 이어진 회의 끝에 안건이 가결된 것이다. 평소 농정해양위원회 위원들은 여야 구분 없이 농민기본소득이 농업인들에게 가장 활용도가 높은 농·축협에서 사용하지 못하는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본회의 도정질문과 상임위원회, 추경 예산안 심의 등에서 지속적으로 건의하였다. 그 결과로 내년부터 지급되는 농민기본소득은 농·축협 하나로마트 및 생협에서도 사용 가능해진 것이다. 농정해양위원회 위원들은 이를 환영하며,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황세주 도의원,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20억 원 확보

장애인의 일상생활, 사회활동 지원을 위한 장애인복지시설 건립 예산 “장애인의 돌봄과 재활·자립을 위한 장애인 시설 부족한 현실” 지적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황세주 도의원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20억 원을 확보했다. 황세주 의원이 이번에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 대상사업은 장애인의 일상생활 및 사회활동 지원을 위한 장애인복지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황세주 의원은 “이번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로 공공복지 증진을 위한 장애인복지시설 건립 사업을 계획·추진해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며 “시와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안성시 장애인 수는 1만 1천여명으로 안성시 전체인구의 약 5%이고, 장애인의 돌봄과 재활·자립을 위한 장애인시설이 부족한 현실이다”라고 말하며 “이번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로 장애인시설 인프라 확충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장애인과 그 가족의 삶이 향상 될 수 있도록 지역발전을 위해 발로 뛰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명수 도의원,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9억 원 확보

일죽면 족구장 정비공사 9억, 죽산지구단위 종합복구사업 10억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현안 더 세심히 살필 것”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박명수 도의원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총 19억 원을 확보했다. 박명수 의원이 확보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대상사업은 △일죽면 족구장 정비공사를 위한 9억 원 △죽산지구단위 종합복구사업(구교천, 죽산천)을 위한 10억 원으로 2건이다. ‘일죽면 족구장 정비공사’ 정책사업은 생활체육활성화를 위해 현재 족구장을 돔구장으로 조성하여 사계절 내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시설 정비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 19억 원 중 9억 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하여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되었다. 이 밖에도 ‘죽산지구단위 종합복구사업’을 통해 재해 예방과 주민 생활 개선 등을 위한 사업에 특별조정교부금이 지원되어 주민 편익 증진과 불편사항이 해소될 예정이다. 끝으로 박 의원은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에 대해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건의하여 19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며 “이번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지원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더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염종현 의장, ‘도-도의회 의장단·상임위원장단 신년 오찬 간담회’ 참석

의회와 집행부 간 ‘더 발전된 협치’ 의지 피력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3일 ‘도-도의회 의장단·상임위원장단 신년 오찬 간담회’에서 의회와 집행부 간 협치 의지를 다졌다. 이날 옛 경기도지사 공관인 ‘도담소’에서 진행된 오찬 간담회에서 염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더 발전된 협치’를 펼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염 의장은 “지난해 도와 의회를 아우르는 모든 주체가 ‘여야정 협의체’라는 협치의 큰 틀을 마련하는 성과를 거뒀다”라며 “우리 모두가 함께 새로운 도약의 틀을 마련한 만큼, 올해 더 발전된 모습의 협치로 자치와 분권의 새로운 길을 찾아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처럼 함께 모여 소통하고 의견을 나누며 최선을 다한다면 지금의 위기를 넘어 자치분 권의 발전된 미래, 바람직한 지방시대의 모범을 세우게 될 것”이라며 “새해를 함께 여는 이 자리가 도민께 희망을 드리는 좋은 시작이 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도의회 여야와 집행부가 이견을 극복하고 예산안을 통과시켰고 조직개편안도 잘 승인됐다”라면서 “도민을 위해 여와 야를 뛰어넘고 의회와 집행부를 뛰어넘어서 함께 나가자는 당부 말씀을 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오찬 정담회에는 염 의장을 비롯해 남경순(국민의힘, 수원1)·김판수(더

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의회사무처 시무식’ 개최

“더 큰 가능성과 희망 키우는 지방시대 성공적 개막 기원”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2일 ‘2023년 의회사무처 시무식’을 갖고 지방시대의 성공적 개막을 위해 전력을 다해 줄 것을 공직자들에게 당부했다. 이날 오후 의회 지하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무식에는 염 의장을 비롯해 이계삼 의회사무처장과 의회사무처 전 직원이 참석했다. 염 의장은 이 자리에서 신년사를 통해 “2023년에는 자치와 분권으로 만드는 전혀 새로운 지방의 미래가 열릴 것”이라며 “더 큰 가능성과 희망을 키우는 지방시대를 성공적으로 열 수 있도록 의회사무처 직원께서 힘을 모아 달라”라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의회는 그 어느 지방의회보다 탄탄한 의정지원 체계를 마련하며 더 크고 높게 도약할 준비를 마쳤다”라며 “계묘년 새해를 맞은 경기도의회가 직원들에게 좋은 일터로 거듭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염 의장은 새해맞이 직원격려 오찬 행사를 열고, 의회 구내식당에서 300여 직원들에게 떡국을 대접하며 건강을 기원했다. 한편, 염 의장과 남경순(국민의힘, 수원1)·김판수(더민주, 군포4) 부의장 등 도의원들과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날 오전 수원시 현충탑을 참배하며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염 의장은 분향 뒤 위패실로 이동해 방명록에

경기도의회, 밤샘 협상 끝에 2023년 道예산안 ‘최종 의결’

염종현 의장 “갈등과 대립 넘어선 값진 성과, ‘협치의 힘’ 덕분”

경기도의회(의장 염종현)가 본회의 정회와 속개를 반복하며 여야 간 밤샘 협상을 실시한 끝에 17일 내년도 경기도 예산안 등을 최종 의결했다. 염종현 의장이 막바지 계수조정 시점까지 여야 의원 및 집행부와 소통을 거듭하며 직접 조율에 나선 결과, 막판 예산안 협상 타결에 이르게 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염 의장은 ‘준예산 사태’ 우려를 꺾고 극적 합의를 이룬 데 대해 “여야를 떠나 156명의 의원 모두가 갈등과 대립을 넘어 협치의 힘을 발휘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그는 “천신만고 끝에 시작을 알린 제11대 전반기 의회가 여러 우여곡절을 겪고 나서야 2023년도 본예산과 제3회 추경예산 등 주요 예산을 통과시켰다”라며 “국회는 못 했지만 경기도는 해냈다. 회기를 연장하고 본회의 차수를 변경해가며 최종 협의에 이르기까지 밤새 최선을 다한 동료 의원들께 감사를 전한다”라고 말했다. 경기도의회는 이날 오후 2시 11분께 ‘제365회 정례회 제7차 본회의’를 속개하고, 2023년도 경기도 예산안, 2022년도 제3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 등 총 6개 예산안을 처리했다. 이번 본회의에서 처리된 예산액은 2023년도 경기도 예산안 29조9,770억 원, 2023년도 경기도

염종현 의장 등 광역의회 의장단, 22일 윤석열 대통령 ‘상견례’

지방의회법 제정·지방의회 조직권 및 예산편성권 보장 등 건의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등 전국 광역의회 의장단이 22일 윤석열 대통령을 만나 ‘지방의회법 제정’, ‘지방의회 조직권 확대 및 예산편성권 보장’ 등 지방의회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을 건의했다. 전국 17개 광역의회 의장으로 구성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는 이날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오찬 정담회를 가졌다. 대통령 주재로 개최된 정담회에는 염 의장 등 15개 광역의회 의장과 윤 대통령을 비롯해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이진복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 서승우 대통령비서실 자치행정비서관이 참석했다. 인천시의회 및 전라남도의회 의장은 각각 해외 출장과 코로나 격리 등의 이유로 불참했다. 의장단은 이 자리에서 협의회의 주요정책에 대해 건의했다. 주로 △21대 국회 임기 내 ‘지방의회법’ 조속제정 추진 △지방의회 조직·직급체계 개선 등 조직권 확대 △의장의 지방의회 예산편성권 행사를 위한 법 개정 △의원 1보좌관제 도입 등 정책지원관 제도 실효성 강화 △자치입법권 확대 △지방의원 의정활동비 현실화 △지방시대위원회 구성에 지방의회 참여보장 등이 다뤄졌다. 염 의장은 이날 오찬 정담회에 대해 “온전한 지방분권 구현을 위한 의미

양운석 의원 대표발의

‘하천·계곡 지킴이 연임가능’ 조례 개정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양운석(더불어민주당, 안성1)의원이 대표발의한「경기도 하천·계곡 지킴이 운영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6일 제365회 정례회 건설교통위원회 제5차 상임위 회의에서 원안가결 됐다. 양 의원이 대표발의한「경기도 하천·계곡 지킴이 운영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경기도 하천·계곡 지킴이 채용을「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4조에 따라 2년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한 차례 연임이 가능하도록 개정하는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양 의원은 “도내 하천·계곡의 환경 보전, 재해위험요소 감사·신고 및 예방활동 등을 위해 운영 중인 경기도 하천·계곡 지킴이는 연임제한 규정으로 인해 업무 연속성 단절 및 인력난 등 어려움이 있었다”면서 “이번 조례안을 바탕으로 지원자 부족으로 인한 구인난을 해소하고, 지킴이 업무의 연속성 확보를 통한 도내 청정 하천·계곡 유지에 기여하고자 하였다”며 개정 취지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으로써 하천·계곡 구역 내에서 발생하는 불법행위 근절과 함께 하천과 계곡을 찾는 방문객들이 하천에 보다 쉽게 접근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명수 도의원, ‘삼죽면 진촌 지구단위계획’ 지역현안 논의

주민 입장에서 적극적 행정 통해 민원 해결 당부

경기도의회 안성출신 박명수 의원(국힘, 안성2)이 지난 13일 안성상담소에서 안성시 경제도시국 도시정책과 과장과 삼죽면 진촌지구 주민 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논의 자리는 삼죽면 진촌 지구단위계획에 대한 상호 의견을 교환하고 주민 불편 해소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 참석한 주민들은 애로사항과 불편 사항에 대해 호소하며 “주민들 입장에서 생각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하며 “대안 마련에 적극 검토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시 관계자는 “오늘 논의된 사항에 대해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모두에게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답했다. 이에 대해 박명수 의원은 “앞으로도 주민의 현장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열린 행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 입장에서 방안을 강구하여 조속히 민원이 해소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안성상담소(안성시 보개원삼로 1, 2층)를 통해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 생활불편 등을 수렴하고 관계부서와 논의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또한,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는 경기도 31개 시·군에 설치·운영(평일 10:00~18:00)

“도민복지 향상 더욱 노력하겠다”

황세주 도의원, 장애인 소득 향상, 보훈대상자 참전 명예수당 상향 확보 ‘큰 공적’

황세주 경기도의원(보건복지위원회, 더민주, 비례)은 지난 11월 28일부터 12월 17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청년, 장애인 등 취약계층 자립지원과 기회 확대 예산 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 황세주 의원은 중점 관심 분야인 청년복지 정책 예산으로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978억원, △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 운영(청년에게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관심 분야 탐색을 위한 다양한 도전 기회 제공) 41억4천만원,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 운영(도내 저소득 청년의 배움과 도약 기회 제공을 위한 경기청년 사다리 구축) 19억2천만원 확보에 크게 기여하였다. 장애인 복지 정책으로는 △경기도 장애인 기회소득(장애인의 건강증진, 사회활동 등을 사회적 가치 창출로 인정하고, 소득지원과 연계하여 적극적인 활동 참여 유도 방안 마련) 10억원, △고령 장애인 쉼터 지원 3억7천8백만원 등의 확보에 역점을 두었다. 또한 △보훈대상자 참전 명예수당 209억3천만 원 확보를 통해, 현재 연간 26만원 지급하던 수당을 14만 원 증액된 연 40만 원 지급이 가능해졌다. 이로써 새해부터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한 예우와 지원의 폭을 보다 넓힐 수 있게

박명수 도의원, ‘안전한 친환경골프장 육성정책’ 필요

기업 스스로 친환경골프장 육성 유인책을 제공 중요

경기도의회 박명수 의원(국민의힘, 안성2)이 15일 도시환경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2022년 환경국 행정사무감사’에서 “농약은 기본적으로 ‘독성’을 띠고 있기 때문에 하천으로 흘러내려오는 ‘절대량’이 많아지면 물고기 폐사·녹조현상 등 다양한 환경문제로 이어진다.”며 “화학농약저감 우수 골프장 인증제 및 인센티브 제공 등을 통해 기업이 스스로 친환경골프장을 육성할 수 있도록 유인책을 제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근 10년간 전국 골프장이 396곳에서 541곳으로 36.6% 늘어나 연간 농약 사용량이 크게 늘고 있다. 토양지하수정보시스템(SGIS)에 의하면 2020년 기준 국내 골프장 541곳의 총 농약사용량은 202.1t으로 전년(186.1t) 대비 8.6% 증가했다. 이는 통계가 확인되는 2010년 이후 역대 최고치다. 박 의원은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물환경보전법」에 따라 건기와 우기 등 매년 두 차례 농약 잔류량 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나 국내 골프장 토양·수질에 적용할 농약 잔류 허용 기준이 마련돼 있지 않다.”며 “허가되는 농약을 어느 수준으로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별도 규정이 없어 농약 사용량이 늘어나도 제재할 방법이 없다.”라고 지적했다. 끝

경기도민 과반수, ‘11대 도의회 기대한다’ 긍정평가

염종현 의장 “민생경제 회복에 역량 집중해 도민요구 부응할 것!”

경기도민 절반 이상이 제11대 경기도의회의 향후 의정활동에 대해 ‘기대한다’라는 긍정 평가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민들은 의회가 관심 가져야 할 최우선 분야에 대해 ‘산업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이라고 답하는 등 ‘민생경제 회복’을 핵심 과제로 꼽았다. 경기도의회(의장 염종현)는 지난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 동안 경기도 거주 만 19세 이상의 도민 1천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정활동에 대한 경기도민 인식조사’ 결과를 30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도민의 의정활동 수요와 평가를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실제 체감하는 경기도 경제상황과 생활환경을 측정하기 위해 실시됐다.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과반수인 58.5%가 제11대 의회에 대해 ‘기대한다’고 답하면서 도민 사이에 향후 의정활동에 대한 긍정적 공감대가 형성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제11대 의회에서 특히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야에 대한 질의에는 응답자의 28.8%가 ‘산업경제·일자리 분야’라고 답했다. 이어 ‘도시·환경·주택 분야(16.2%)’, ‘건설·교통 분야(14.1%)’, ‘보건·복지 분야(12.6%)’, ‘청소년·학교교육 분야(8.4%)’ 순으로 분

“인사권 독립 본격화, 공정한 인사 시스템 수립할 것!”

염종현 의장, 12월 월례조회에서 밝혀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본격화에 따라 ‘공정한 인사 시스템’ 수립에 방점을 찍겠다고 강조했다. 염 의장은 5일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12월 월례조회에서 공정 인사를 통해 의회사무처 전반의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1월 13일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시행되고, 제11대 의회 의장 임기가 4개월 차에 접어든 현시점에서 지방의회의 인사권 독립이 본격화하고 있다.”라며 “그간 가급적 인사틀을 유지하며 정량평가를 실시하는 등 기존의 방식을 존중해왔으며 앞으로는 공정한 인사 시스템 수립에 방점을 찍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일반직과 임기제 공무원이 조화롭게 근무할 수 있도록 균형을 맞추고, 의회사무처에 진입한 MZ세대 새 얼굴들이 신·구 의원들과 어우러져 조화를 이끌 수 있는 업무환경을 조성하겠다.”라며 “타 의회에 모범이 되는 전국 최대 광역의회로서 사명감을 갖고, 직원 개개인의 역량을 끌어올리는 인사를 실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염 의장은 “2023년 본예산과 추경, 조례 심사로 의회사무처가 일년 중 가장 힘들고 바쁜 시기를 맞았다.”라며 “공직자로서 들뜬 연말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마지막 정례회를 잘

道의회,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

염종현 의장 “정성 담긴 김장으로 훈훈한 겨울나기 희망”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의원들이 연말을 맞아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2일 오전 의회 본회의장 앞 로비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염 의장과 남경순·김판수 부의장, 남종섭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곽미숙 국민의힘 대표의원, 김정영 의회운영위원장 등 상임위원장 및 자원봉사자들이 참석했다. 염 의장 등 의원들은 이 자리에서 자원봉사자들과 덕담을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김장 속을 넣고 버무렸다. 그간 김장 나눔행사에는 주로 의장과 부의장, 교섭단체 대표의원만 참석해 왔으나, 올해에는 이웃사랑의 취지를 살려 상임위원회까지 함께할 것을 염 의장이 독려함에 따라 참여 의원 수가 대폭 늘었다. 도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의원들은 김치 1,200포기를 담갔다. 완성된 김치는 총 400상자로 나뉘어 시·군별 장애인 보호시설과 노인 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등에 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염 의장은 “김장은 우리 공동체의 따뜻하고 큰 행사로, 오늘 담근 김치는 이웃들에게 더없이 든든한 겨울철 양식이 될 것”이라며 “의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의 정성과 진심이 듬뿍 담긴 김장을 드시며 도민들께서 건강하고 훈훈하게 겨울을 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박명수 도의원, 실효된 도시공원 일몰제 해결책 있나?

경기도가 시·군 컨트롤타워로서의 장기적인 로드맵 제시 중요 강조 시·군별 1인당 공원면적이 천차만별, 공원서비스 소외지역이 없도록 관리해야 한다

경기도의회 박명수 도의원(국민의힘, 안성2)은 10일 도시환경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2022년 축산산림국(공원녹지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일몰제 시행에 따른 혼란해소를 위해 시·군 컨트롤타워로서 장기적인 로드맵을 제시해 줄 것을 촉구했다. 박명수 의원은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일몰제는 도시관리계획상 공원으로 지정했지만 20년 이상 공원으로 조성되지 않은 경우 개인의 재산권이 침해되지 않게 기존의 도시공원 용도를 자동적으로 해지하는 제도를 말한다”며 “경기도에는 실효된 80개소와 실효 예정인 680개소의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이 있는데 시·군의 재정만으로는 해결하기에는 한계가 있어 경기도의 주도적인 문제해결 의지가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박 의원은 “공원부지가 실효되고 다른 도시계획시설이 들어와 난개발되기 보다는 현재는 부담이 되더라도 유지하여 차후 미래세대를 위한 녹지를 확보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 기존부지를 토지소유주로부터 매입하는 방식, 국가도시공원 지정 등 다양한 방안을 시ㆍ군과 협의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박 의원은 “시·군별 1인당 공원면적이 천차만별로 공원에서도 빈익빈 부익부 편차가 있다”며 “공

염종현 의장, 조속한 민생추경 예산안 심의·의결 ‘초당적 협력’ 당부

“도민께 약속드렸던 일하는 의회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신뢰 회복해야 할 것!”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부천1)이 1일 제11대 의회 출범 이후 첫 정례회를 개회하며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3년도 본예산 심의’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집행부의 2022년도 추가경정예산안이 의회 제출 한 달이 넘도록 처리되지 않은 데 따른 ‘민생경제 악화’와 ‘의회 신뢰도 저하’에 우려를 표하고, ‘민생’의 중요성을 여러 차례 언급하며 초당적 협력을 당부하기도 했다. 염 의장은 이번 정례회의 최우선 과제로 ‘여야 협력을 통한 민생위기 극복’을 꼽으며 △정책중심 행정사무감사 실시 △2022년도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 의결 △2023년 본예산 심의 철저 등을 강조했다. 이날 오전 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65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염 의장은 개회에 앞서 이태원 사고 희생자에게 애도를 표했다. 염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도민의 마음을 담아 이태원 사고 희생자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 깊은 애도를 전한다.”라며 “의원들은 애도 분위기를 저해하는 모임과 활동을 가급적 자제하고, 지역에 안전사고 위험이 없는지 꼼꼼히 살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개회사를 통해 지난 9월과 10월 두 차례의 임시회에서 추경 예산안을 제때 처리하

‘알기 쉬운 예산 및 분석이해’ 책자 제작

예․결산 심사기능 전문화로 의정활동 수준 높이는 체계 마련

경기도의회는 예․결산 심사기능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해 ‘알기 쉬운 예산 및 분석이해’ 책자를 제작했다.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은 “경기도의회가 1,390만 경기도민의 대의기관으로서 경제위기로 어려운 시기에 재정운용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의결기관으로 ‘알기 쉬운 예산 및 분석이해’ 책자가 나침판 역할을 하게 될 안내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재정 건전성 및 효율적 운영이 더욱 강조되는 상황에서 도민의 세금이 적재적소에 편성되고 지역주민의 다양한 행정서비스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경기도의회의 역할도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도의회 예산정책담당관실은 그동안 예․결산 분석의 경험과 법령 및 지침으로 편성된 예산의 이해를 돕고 도의회 예산심사의 의정활동 역량을 지원코자 ‘알기 쉬운 예산 및 분석이해’ 책자를 제작했다. 책자 구성은 예산편성 사전절차와 이행,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의 예산 관련 조례, 예산 용어 등 건전한 재정운용을 위해 필요한 전반적인 예․결산 심사 관련 지침과 자료 등이 폭넓게 담겨 있다. 윤종영(국민의 힘, 연천) 도의회 예산정책위원장은 “도민의 세금이 적재적소에 쓰일 수 있도록 재정 관련 포럼, 교육 등도 중요하지만 제11대 156명의

道의회, ‘후생복지운영협의회’ 구성

도의원·직원 복리증진 ‘박차’ 염종현 의장 “의정역량 한껏 발휘할 수 있는 여건 마련해야”

경기도의회(의장 염종현)가 1일 ‘의회 후생복지운영협의회’를 전격 구성하고 도의원과 직원들의 복리후생 증진을 위한 활동에 착수했다. 염종현 의장(더민주, 부천1)은 이날 의장 접견실에서 ‘의회 후생복지운영협의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김정영 운영위원장(국민의힘, 의정부1)과 유경현 안전행정위원회 위원(더민주, 부천7) 등 도의원 2명과 의회사무처 소속 직원 5명으로 구성된 위원 총 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촉식에는 당연직 위원으로 임명된 박호순 총무담당관과 장기태 의회운영수석전문위원, 간사를 맡은 김윤지 후생복지팀장이 참석했다. 후생복지운영협의회는 ‘경기도의회 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 제9조4항에 근거해 의원과 직원들의 다양한 복지수요를 효과적으로 충족시키고, 근무 여건을 향상시키기 위해 구성된 의회 자체 조직이다. 위촉직 위원 7명을 포함해 총 9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직급과 직렬별로 대표성이 있는 6급 이하 도의회 직원들을 위원으로 고르게 선정해 실효성 있는 의견이 개진될 수 있도록 했다. 위원회는 주로 △의회신청사 내 후생복지 공간조성 등에 관한 사항 △선택적 복지제도 운영계획 및 예산에 관한 사항 △후생복지시설 운영, 후생복지사업시행에 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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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사회, 우리 의용소방대가 책임진다’
소방현장에서 의용봉공 정신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열심히 헌신하고 있던 안성의용여성소방대 보개면 소방대 김상희 대장이 지난 17일 여성의용소방대연합회장에 취임했다. 김 연합대장은 수많은 화재 진압과 인명구조, 각종 예방 활동을 보조하며 항상 가장 가까운 곳에서 국민의 안전의 수호천사로 사명과 역할에 충실히 하면서 안전한 안성시민들에게 선도적 역할을 해왔다. 집에서 가사일을 할 때 또 차량을 타고 이동하다가 연기가 나는 곳이 있으면 화재 났나, 산불이 발생 했나 하던 일을 멈추고 현장으로 달려갈 정도로 긴장 속에 살고 있는 김 대장은 ‘시민의 안전이 우리의 존재 이유이며, 책무’라며 재난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면서 가장 신뢰받는 의소대장이란 평가를 받아왔다. 김 대장은 일찍이 보개면 적가마을 부녀회장으로 마을 사업을 추진, 아름답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든 공적도 갖고 있다. 또한 안성3·1독립운동선양회 여성회장으로 일제에 국권을 빼앗기고 절망할 때 분연히 일어나 독립운동을 하다가 순국한 자랑스런 선열들의 고귀한 애국정신을 선양하고 그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현대를 살아가는 후대들에게 계승시켜 삶의 표본으로 세우도록 하고 있다. 또한

안성의 모범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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