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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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세주 도의원, 지역 행정 발전·복지향상 유공자 도의회의장상 전수

안성1동 공무원 변지수 주무관, 안성종합사회복지관 박상현 팀장 영예

경기도의회 황세주 도의원이 안성1동 변지수 주무관과 안성종합사회복지관 박상현 팀장에게 경기도의회 의장상을 지난 23일 전수했다. 변지수 주무관은 지역 행정 현장에서 맡은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주민 편익 증진과 공공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더구나 평소 책임감 있는 업무 추진과 적극적인 민원대응, 주민편의 제공으로 민·관간 우호와 친선을 도모했다. 박상현 팀장의 경우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은 물론 주민화합과 복지향상에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특히 주민과 함께하는 복지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공동체 강화에 크게 기여했다. 황세주 도의원은 이날 전수식에서 “지역 행정의 최일선과 복지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한 분 한 분의 노력이 안성시 발전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 “경기도의회에서도 현장의 노고가 정당하게 평가받고, 공직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명수 도의원, ‘우수의정대상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수상

도시환경·민생 현안 전반에 대한 날카로운 점검과 대안 제시, 감사 활동 높이 평가

박명수 도의원이 지난 26일 경기도의회가 선정한 ‘제17회 우수의정대상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을 수상했다. 이번 우수의원 수상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과정에서 도민의 알권리 제고와 행정 개선에 기여한 의원을 대상으로, 질의의 충실도와 정책 대안 제시 여부, 실제 행정 변화로의 연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 박명수 의원은 올해 행정사무감사에서 도시환경과 민생 분야 전반을 아우르며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의 구조적 집행 부진, △장기 미매각 공공시설용지 문제, △생태하천 복원 이후 사후관리 부실, △에너지 복지 격차, △경기주택도시공사(GH) 재무건전성 악화, △생활숙박시설 제도 전환 대응, △노후 소각시설 설치 지연 등 도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폭넓게 점검했다. 특히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과 관련해 매년 반복되는 낮은 집행률과 사업 취소 문제를 지적하며, 형식적 예산 편성에서 벗어나 실질적 주민 체감 효과를 높이는 방향으로 제도 개선에 공헌했다. 박명수 의원은 “행정사무감사는 결과보다 그 이후의 과정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도민의 삶과 직결된 문제를 끝까지 점검하고, 감사 이후에도 실제 행정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게

박명수·황세주 도의원, 보개면 남·여 의용소방대 감사패 수상

“말보다 실천으로 지역 안전과 시민 행복 위해 헌신한 공로 치하

경기도의회 박명수 의원과 황세주 의원이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보개면 남·여 의용소방대원들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보개면 남·여 의용소방대는 감사패를 통해 “현장에서 땀 흘리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책임 있는 결정과 지역의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으로 안성의 오늘을 든든히 세우고 내일을 더욱 따뜻하게 밝혀주었다”며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했다. 또한 “말보다 실천으로, 약속보다 결과로 지역 발전과 시민 행복을 이끌어온 두 의원의 진심 어린 헌신을 기억한다”고 밝혔다. 박명수 의원은 “지역 안전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계신 의용소방대원 여러분의 노고에 오히려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정책적 지원과 제도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황세주 의원 역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경청하며 의용소방대 활동 여건 개선과 지역 안전망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개면 남·여 의용소방대는 각종 화재·재난 현장과 지역 안전 활동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크게 기

양운석 도의원, “현장과 예산으로 도민 안전 지키는 의정활동 최선”

대한민국시도의회 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값진 상 수상 교통·도로·하천·보행안전 등 생활밀착 현안 해결 성과 인정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양운석 의원이 지난 26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시도의회 의장협의회 주관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입법, 예산 심사, 행정 감시 등 지방의회의 핵심 기능을 균형 있게 수행하며 도민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한 점이 종합적으로 평가된 결과다. 양 의원은 최근 3년간 교통안전과 생활 인프라 개선을 중심으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꾸준히 이어왔고 위험 교차로 개선, 어린이 통학로 안전 강화, 보행자 보호구역 정비 등 생활안전 현안을 지속적으로 점검했고, 장마철 수해 예방을 위한 하천 정비 사업과 재난 대응 체계 점검에도 힘써 왔다. 자전거도로와 보행로 유지관리 실태를 점검하며 이용자 안전 관점의 정책 개선을 주문하는 등 현장성 있는 활동도 이어왔다. 특히 경기도청 예산결산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도 예산의 편성·집행 전 과정을 점검하고,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줄이며 꼭 필요한 민생·안전 예산이 우선 반영되도록 역할을 해왔다. 단순한 증액·삭감이 아니라 사업의 실효성과 도민 체감도를 기준으로 재정의 책임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는 평가다. 양운석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이번 수상은

경기도의회․도교육청․장애인고용공단, 장애인 고용증진

예담채에서 업무협약식 개최, 장애인 일자리 확대의 중요성 강조

경기도의회(의장 김진경)는 24일 의회 예담채에서 경기도교육청,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업무협약식을 열고, 도내 장애인의 고용증진에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김진경 의장과 임태희 교육감, 이종성 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이 각 기관을 대표해 참석했고, 국민의힘 지미연·정경자 의원과 임채호 의회사무처장도 함께해 그 의미를 더했다. 세 기관은 협약을 통해 장애인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공단은 장애인 고용가능 직무 발굴 등 고용컨설팅 제공, 장애인 교원 임용 준비반 운영 지원 등에 나서고, 도교육청은 장애인 의무고용률 달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도의회는 교육청의 장애인고용 현황 점검 및 필요사항 지원과 적극적인 예산 지원, 연계고용 활성화 지원 등에 노력하고, 도교육청 및 공단과 함께 장애인 고용확대 TF를 운영하기로 했다. 김진경 의장은 “크리스마스이브인 오늘,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교육청,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협약이 경기도에 온기를 더하는 아름다운 약속이 되기를 바란다”며 “함께 맞잡은 손이 희망의 사다리가 되고, 차별 없는 동행이 올바른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어 “

‘황세주 도의원 상복 터졌다’

우수의정 대상 수상에 이어 공공의대 유치, 장애인 권익 신장 공로 도민복지 증진과 사회공헌 활동 지원 유공, 지방의회 복지 대상 영예

황세주 도의원이 4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사)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이 주최한 경기도 우수의정 행정 대상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같은 날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운영한 안산시 소재 엠블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린 ‘지역사회 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복지증진과 사회공헌 활동지원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감사패를 받았다. 이어 17일 경기도장애인복지시설연합회 27회 재활프로그램 평가발표회에서 장애인 복지시설 종사자의 인권보호와 장애인 권익신장 그리고 경기도민의 복지증진에 힘써온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황 의원은 연이어 경기도복지사협회로부터 지방의회 복지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황 의원은 한경국립대 공공의대 유치 대통합 대회에서 지역 공공의료 강화 공로로 시민단체로부터 값진 상을 받았다. 황세주 의원은 수상소감에서 “지역의료 공백을 해소하고 시민 누구나 안전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공공의대 설립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앞으로 더욱 도민의 건강권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황세주 도의원, 복지정보안내도우미 사업

올 9월 기준, 7개 시군에서 28,000여 명 상담·3,300건 서비스 연계 성과

황세주 도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비례대표)이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추진 중인 ‘복지정보안내도우미’ 사업의 성과를 격려하며, 내년에도 사업이 연속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지난 8일, 수원시 팔달구 소재 이비스 앰배서더 수원 니스홀에서 <2025년 복지정보안내도우미 성과보고회>가 개최됐다. ‘복지정보안내도우미’ 사업은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추진하는 현장 중심 복지 연계사업으로, 2024년 4개 시군에서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올해는 고양·성남·안산·안성·부천·수원·남양주 등 7개 시군으로 확대해 본격 운영했다. 이번 성과보고회에서는 사업 추진 현황 보고, 참여자의 활동 소감 발표, 그리고 우수 참여자 표창 등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황세주 의원은 “복지정보안내도우미 사업은 올해 9월 기준으로 5,700여 개 시설을 방문하고, 28,000여 명을 상담해 3,300건의 서비스를 연계하는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었다”며, “안성시행정동우회를 포함해 7개 시군에서 참여해 주신 70명의 도우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황 의원은 “지난 11월, 해당 사업이 예산 삭감으로 중단될 위기에 놓

박명수·황세주 도의원, ‘동신산단 관련 정담회’

“산업단지는 안성의 미래 동력이지만 추진과정에 주민피해 없어야 한다”

경기도의회 박명수 의원(국민의힘)과 황세주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일 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안성시 관계부서 공무원, 주민대책위원회와 함께 안성 동신일반산업단지 조성 현안에 대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동신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진행 현황과 향후 계획을 논의하고, 추진 상황을 점검, 향후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담회에서 주민대책위원회는 지역 주민과의 충분한 소통, 사업 추진 계획의 명확한 안내, 사업 추진 과정의 투명성 확보, 향후 계획 공유 필요성 등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관계부서 공무원들은 “현재까지 진행 상황과 현황을 설명하고, 향후 예정된 계획에 대해서 꼼꼼히 챙겨 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명수 의원은 지역 현안 해결과 산업단지 조성의 균형 있는 추진 필요성을 강조하고, “산업단지는 안성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수 있지만, 그 과정에서 주민들이 피해를 입어서는 안 된다”며 “면밀한 검토와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합리적이고 상생하는 산업단지 모델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황세주 의원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주민의 신뢰”라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충분한 정보 제공과

박명수 도의원, ‘2025년 우수의정 대상’ 수상

도시환경, 민생 정책 실현 유공, 행정감사 대상 의원 선정 영예 “도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으로 계속 노력할 터”

경기도의회 박명수 도의원이 4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우수의정·행정 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 대상 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사)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책임 있는 지방자치 실현에 기여한 의원을 선정해 시상한다. 박 의원은 의정 활동 동안 △에너지 인프라 격차 해소, △생태하천 복원 이후 오염 재발 방지 체계 확립, △소각시설 증설 지연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질의, △도시재생사업의 사후관리 강화 조례 대표발의, △취수 기능 상실한 상수원보호구역 해제를 위한 「수도법」 개정 촉구, △규제중첩지역 합리화 및 도농복합도시 균형발전 정책토론회 개최 등을 통해 민생과 현장 중심 정책을 적극 추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박 의원은 이어 도의회 국민의힘 회의실에서 행정사무감사 대상의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식은 도민 중심 정책 대안 제시와 실효성있는 민생정치 실현, 우수 감사사례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박명수 의원은 “의정의 출발점도 끝도 도민의 삶이어야 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더 깊이 듣고, 한 사람의 도민도 소외되지 않도록 실질적인 정책을 펼쳐왔다”는 평가다. 박 의원은 “이번

김진경 경기도의회의장

“경기도 해양 ‘생활체육의 바다’로” 생활체육 기반 해양도시 전략 연구 최종 보고회 개최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이 침체한 시흥 거북섬 상권 문제 등의 해결을 위해 ‘해양레저 활성화’를 통한 해법 모색에 나섰다. 김 의장은 16일 오후 도의회 예담채에서 ‘경기도 해양레저 활성화를 위한 생활체육 기반 해양도시 전략과 실천 방안 수립 연구’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거북섬을 도민 누구나 즐기는 ‘해양레저·생활체육의 바다’로 탈바꿈시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을 구체화하고자 지난 9월부터 추진됐다. 거북섬 상가 공실 문제 등 경기도 해양레저 산업의 현황과 문제점을 진단하고, 경기도형 해양레저 전략 방안과 경기도 서해연안을 종합 해양레저권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대책 등이 모색됐다. 주요 연구 내용으로는 △생활체육 기반 경기도 해양도시 전략 수립 △시민체감형 해양레저 환경 조성 △관광·레저·상업·일자리 연계 지역경제 활성화 △지속가능·거버넌스 기반 해양도시 추진체계 구축 △시흥·화성·안산 등 지자체별 맞춤형 해양레저 모델 △경기도 해양레저 관련 조례 제·개정(안) 제시 등이 포함됐다. 김진경 의장은 “그동안 경기도 바다는 잠시 스쳐 가는 관광지에 머물렀지만 이제는 도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의 바다’가 되어야 하고, 그 활

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 ‘경기도 우수의정 대상’ 시상식

모범적인 의정활동과 도민 삶의 질 향상 기여한 의원 12명 선정 안성의 박명수·황세주 도의원 영예의 대상 수상

(사)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 주최 ‘2025 경기도 우수의정 대상’ 시상식이 4일 오후 1시부터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회원과 수상 도의원들의 대성황 속에 열렸다. 이날 우수의원 시상에 안성출신 도시환경위원회 박명수 의원과 보건복지위원회 황세주 부위원장이 영예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방용미 경기연맹회장은 “수상자 선정을 공정히 하기 위해 의정활동과 현장 확인 조례제정 추진 등 다각적인 조사를 통해 엄정하게 선정했다”면서 “수상자로 선정된 박명수·황세주 도의원은 모범적인 의정활동과 민생현장에서 더 좋고 더 성숙한 사회를 만드는데 크게 기여한 공로가 타의 귀감이 됐다”고 밝혔다.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안성시지회 박근미 회장은 안성지역에서 두 의원이 상을 받게 된 것에 축하를 표한 뒤 “박명수 의원은 도민의 소리가 정책에 반연되도록 적극 노력해 왔고, 특히 공직자로 오랫동안 근무한 경험으로 경기도 도시정책 변화와 안성발전에 새로운 전기를 만든 공적이 있으며, 황세주 도의원은 투철한 사명감과 대민 봉사정신으로 경기도정 발전과 산모와 소아들의 의료 혜택 증진에 탁월한 성과를 창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훌륭한 덕목의 도의원이다”덧붙여 강조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황세주 도의원, 삭감된 경기도 복지예산 복원 이끌어

895억 증액‧총 647억, 계수조정서 복지사업 대거 확보

황세주 경기도의원(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이 삭감된 2026년 경기도 복지예산 복원에 앞장섰다. 지난 25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가 2026년도 예산 심의를 위한 계수조정을 밤샘으로 진행한 가운데, 26일 새벽 복지 필수사업 상당수를 복원하는 결과를 도출했다. 이번 심의에서 황 부위원장은 계수조정소위원으로 참여해 조정 방향을 제시하고 예산 복원의 논거를 마련하는 데 핵심적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된다. 경기도가 제출한 최초 예산안에는 복지국 소관 사업 다수가 축소 반영되었다. 노인복지관 운영비, 시·군 노인상담센터 지원사업,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운영비 등 도민 생활과 직접 연결된 사업이 대거 삭감되며 우려가 제기됐다. 황 부위원장은 예산안 분석 단계부터 “기계적 삭감은 현장의 운영 안정성을 심각하게 위협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보건복지위원회는 예산 심의에 앞서 장애인단체, 노인복지시설 관계자 등과 면담을 진행했다. 황 부위원장은 현장의 어려움을 듣고 “사업 축소가 이용자와 제공기관에 미치는 영향을 구체적으로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경기도장애인가족지원센터 등과의 정담회를 통해 복지사업의 지속성과 안정적 예산 편성 기준의 필요성을 제기했

황세주 도의원, “산모와 신생아 건강관리, 경기도가 더 적극 나서야”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예산 미지급 문제 개선 및 달빛어린이병원 운영 방식 개선 주문

황세주 도의원(이 경기도 보건당국에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를 위한 정책 강화를 촉구했다. 지난 11일 경기도청 보건건강국을 대상으로 행정감사를 실시하는 자리에서 황 의원은 경기도의 대표적인 가족건강사업인 공공산후조리원 운영 확대, 모자동실 활성화, 임신·출산 교육프로그램 강화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황 의원은 “현재 경기도에는 공공산후조리원 두 곳이 운영 중인데, 지역사회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더 많은 도민이 적은 비용으로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산후조리원 설치를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황 의원은 산모와 신생아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자동실 확대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그는 “2018년 일일 평균 4.2시간이던 모자동실 이용 시간이 지난해 3.6시간으로 감소했다”며 “모자동실은 산모와 신생아의 정신적·신체적 건강에 모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된 만큼, 정책적 홍보와 지원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면서 “현재 경기도가 지원 중인 ‘경기임신출산교실’의 예산 증액을 요청했다. 그는 “양육을 산모에게만 의존하는 사회적 인식이 바뀌어야 한다”며, “양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배우자와 가족의 지지와 협력이다. 가족이 함께

황세주 도의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참석

‘경기도형 복지 거버넌스’ 구축 첫 단추 끼워

황세주 경기도의원(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이 ‘경기도형 복지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첫 단추를 끼웠다. 지난 26일, 황 의원은 경기복지재단 누리실에서 열린 ‘경기도 지역사회보장 균형발전을 위한 소통 정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황세주·박재용 의원을 비롯해 김해련 경기도 복지정책과장, 이정식 경기도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연합회 회장, 이용빈 경기복지재단 대표이사 등 관계자와 실무진 총 17명이 대거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경기복지재단의 ‘사회보장위원회 전담조직 운영 현황’ 보고 이후, 참석자 간 자유토론이 진행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측은 전담 조직의 단위 격상과 담당자의 잦은 인사 이동 문제를 개선해 안정적인 조직 운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으며, 이용빈 대표이사는 대표이사 직속 조직 설치 등 가능한 개선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황세주 도의원은 “행정감사와 간담회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사무국의 소통 부족과 구조적 한계를 지적해 왔다”며, “이번 정담회가 결실을 보게 되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정담회를 계기로 ‘경기도형 복지 거버넌스’가 성공적으로 구축되길 기대한다”며, “경기도의회도 관련 조직 개선과 제도 정비가 원활히

광역․기초의회 함께하는 전국 최초 ‘자치분권 콘퍼런스’ 열려

도청 다산홀에서 ‘2025 경기도의회 자치분권 콘퍼런스’ 개최 김진경 의장 “도민이 주인이 되는 자치분권 실현에 앞장설 것”

경기도의회(의장 김진경)가 지난 27일 도청 다산홀에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행정안전부, 법제처,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와 공동으로 ‘2025 경기도의회 자치분권 콘퍼런스’ 를 개최했다. 광역의회와 기초의회가 함께하는 전국 최초의 자치분권 콘퍼런스로, 정윤경·김규창 부의장,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 등 도의원과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인 김승호 동두천시의회 의장 등 시·군의회의장들이 함께 했다. 개회식에서는 자치분권의 성과와 미래 비전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기념 퍼포먼스가 진행되었으며, 이어 김진경 의장과 도내 시·군의회 의장이 함께 비전선포 서명을 통해 자치분권 실현을 향한 굳건한 의지를 천명했다. 이후 진행된 토론은 두 개의 세션으로 구성되어, 8명의 국내 최고 전문가들이 참여해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구체적 로드맵을 제시했다. 첫 번째 토론 세션인 ‘지방의회법 제정’에서는 충남대 김찬동 교수가 발제를 통해 지방의회의 권한 강화와 제도적 기반 확립을 위한 방안을 제시했고, 숭실대 배귀희 교수가 좌장을 맡아 연세대 방극봉 교수, 경희대 김태영 교수와 함께 심도 있는 토론을 이어갔다. 두 번째 토론 세션인 ‘자치분권형 헌법 개정’에서는 인하대 이

김진경 의장, NH농협은행

경기본부 신사옥 준공식 참석 “금융과 농업 발전의 활력이 되는 구심점 역할” 당부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은 14일 오전 NH농협은행 경기본부 신사옥 준공식에 참석해 경기도 금융과 농업 발전의 구심점 역할을 해주기를 당부했다. 신사옥은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79에 위치하며 지하 4층, 지상 15층 연면적 44,882㎡의 대규모 건물로, 경기지역 농협의 행정과 금융 기능을 통합하는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 김 의장은 축사와 함께 테이프커팅과 기념식수 행사에 동참하며 새롭게 문을 연 신사옥 준공을 축하했다. 김진경 의장은 “그동안 경기도 금융과 농업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해 온 경기농협의 더 크고 희망찬 미래를 담아낼 새 터전이 세워졌다”라며 “농협은행 경기본부의 새로운 100년을 여는 신사옥 준공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고 격려했다. 이어 김 의장은 “신사옥은 경기도 농업의 가치와 금융의 신뢰가 만나는 공간이자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첨단 금융서비스와 지역경제에 활력이 되는 희망의 구심점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준공식에는 김진경 의장을 비롯해 정윤경 부의장, 김규창 부의장, 최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백현종 국민의힘 대표의원, 임상오 안전행정위원장, 방성환 농정해양위원장, 남경

김진경 의장, 삭감된 장애인복지 예산 복원 의지 피력

“예산 삭감으로 장애인복지가 흔들리지 않도록 할 것”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이 25일 경기도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 단체들과 정담회를 갖고, 올해 대비 대폭 삭감 편성된 경기도의 내년도 장애인복지 예산에 대한 강력한 복원 의지를 밝혔다. 김 의장은 이날 의장 집무실에서 경기도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 이영재 회장,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김원종 회장, 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정태곤 회장 등을 만나 내년도 장애인복지 예산의 삭감으로 인한 어려움을 청취했다. 이들 단체는 “예산 삭감은 단순한 숫자의 문제가 아니라 장애인의 이동, 의사소통, 학습, 생계, 돌봄, 안전의 기반이 무너지는 사건”이라며 “경기도는 대한민국 장애인복지의 기준이다. 경기도가 흔들리면 전국이 흔들린다. 예산 복구뿐만 아니라 재발 방지 구조까지 만들어져야 한다”라고 호소했다. 이에 김진경 의장은 “도내 장애인 여러분의 존엄과 가치를 지키기 위해 삭감된 예산을 복원해야 한다는 요청에 공감한다”며 “도의회는 내년도 장애인복지가 흔들리지 않도록 심의 과정에서 예산 복원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또한 다시는 복지 공백에 대한 우려가 발생하지 않도록 개선책을 모색하는 데도 책임을 다하겠다”며 “필요한 복지 예산이 확보되도록 의장으로서 저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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