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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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뉴딜 서민의 삶 지탱하도록 살필 것”

이규민 의원, 우리나라 산업전반 담당 산자위 배정

이규민 더불어민주당 안성시 국회의원이 21대 국회에서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상임위원으로 최종 배정됐다. 국회는 15일 본회의를 열고 법사위·기획재정위·외교통일위·국방위·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보건복지위 6개의 상임위원장을 선출했다. 이중 이규민 의원이 배정된 산자위는 소관기관으로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특허청 3개의 정부기관이 있고, 공기업으로는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석유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수력원자력 등이 있다. 아울러 20개의 준정부기관과 19개의 기타 공공기관까지 산자위 소관기관이어서 우리나라 산업 전반에 관한 사항을 담당하는 상임위로 볼 수 있다. 이규민 의원은 산자위 배정과 관련해 “코로나19로 경제위기가 가중되는 이 시점에 막중한 임무를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면서도, “공기업을 비롯한 정부기관이 공익을 위한 본연의 임무를 제대로 수행할 수 있도록, 아울러 문재인정부의 한국형 뉴딜 정책들이 산업 전반에 제대로 기능해 서민의 삶을 지탱하도록 최선을 다해 살피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산자위 위원장직에는 이학영 의원이 선임됐으며 송갑석 의원이 간사를 맡았다. 산자위원은 총 30명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

“경기도 가축행복농장, 지속적인 관리·인증 근거 길 활짝”

백승기 도의원 대표 발의한 ‘가축행복농장 인증‧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백승기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가축행복농장 인증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0일 농정해양위원회 심의에서 통과됐다. 이 조례안은 ‘경기도 가축행복농장’의 효율적인 관리·운영을 위해서 현재 인증 운영과정에서 발생한 미비점을 보완하고자 일부개정 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사후 점검을 통한 인증 기간 연장 근거 신설 △가축행복농장 인증을 받은 사람이 질병 등 불가피한 사유에 따라 배우자 등에게 인증을 승계할 수 있는 근거를 신설하였다. 또한, 심사기준에서 ‘위생관리 분야’를 신설하여 농장주로 하여금 청결한 환경을 유지하고 가축 질병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도록 했다. 백승기 의원은 “깨끗한 축산환경과 동물복지 축산에 대한 도민의 관심과 그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경기도 가축행복농장을 지원할 필요성이 있어, 개정안을 대표발의 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축산농가의 자발적 사업 참여를 유도하고, 경기도 가축행복농장만의 차별화된 지원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살피겠다”고 말했다. 동물복지와 깨끗하고 안전한 축산물 생산 환경 조성을 통해 축산농가와 축산업에 대한 긍정적인 도민 인식을 형성하기 위해

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학생가정 식재료 꾸러미 사업’ 실질적인 급식 납품 농가 지원 사업으로 개선 요구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위원장 박윤영)가 17일 농정해양위원회 회의실에서 ‘학생가정 식재료 꾸러미 사업 관련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는 현재 추진되고 있는 학생가정 식재료 꾸러미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사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개최되었으며, 농정해양위원회 위원 및 경기도 농정해양국장,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 경기도 교육청 학교급식 담당 서기관 등이 참석하였다. 정담회는 경기도 및 경기도 교육청으로부터 학생가정 식재료 꾸러미 지원 사업의 추진현황 및 향후계획 등을 보고 받고, 참석 위원 간 의견 교환 순으로 진행되었다. ‘학생가정 식재료 꾸러미 지원 사업’은 코로나19 전염병으로 학교급식 미실시에 따른 미집행 식품비 예산을 도내 유‧초‧중‧고‧특수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농산물 꾸러미와 모바일 포인트로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당초 개학 연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학교 급식 납품 농가를 지원하고자 추진하였으나 해당 학교 등에서 농산물이 아닌 가공품 등을 자율선택 하는 등 학교급식 납품 농가의 피해가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었다. 참석 위원들은 정담회를 통해 △신선 채소를 포함한 농산물을 선택할 수 있는 유통지원체계 마련 △계약농산물꾸러미 도입

지방자치법 대토론회 성황리 마쳐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을 통해 주민복리 증진에 앞장서야

경기도의회(의장 송한준)가 16일 오후 2시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지방분권 실현을 위한 경기도의회 대토론회’를 개최하였다. 경기도의회가 주관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한 이날 토론회는 문병기 한국지방자치학회장이 좌장을 맡고, 김순은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 한치흠 행정안전부 자치분권제도과장이 발제자로 나섰다. 김순은 위원장은 20대 국회에서 자치분권 관련 정책이 추진되어 중앙정부 기능이 지방정부로 이양된 성과를 설명하고, 21대 국회에서 주민주권 구현과 재정분권의 강력한 추진을 위해 법률 제・개정을 추진해 나아갈 것임을 제시하였다. 이어 한치흠 자치분권제도과장은 지방의회의 운영자율성 강화와 전문인력 보강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법률안의 재입법경과를 설명하고 7월 중 국회 제출 일정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이어 토론자로 나선 김정태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지방분권TF단장, 정정화 강원대학교 공공행정학과 교수, 이재규 경인일보 정치부 부장, 이용성 경기일보 부국장, 정재수 중부일보 정치부 부장은 획기적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 지방자치법 개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데에 공감하고 열띤 토론을 하였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제20대 국회

‘4차 산업혁명시대 청소년 교육정책 방향 연구’

중간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는 5일 오후 2시 의회 소회의실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의 경기도 청소년 교육정책 방향설정을 위한 연구’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경기도의회 의장을 비롯하여 경기도 미래산업과, 청소년과 및 경기도교육청 학교정책과장 등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 수행기관인 경기대학교 신동윤 교수의 연구용역 추진현황과 계획 보고 후 각 기관별 의견수렴이 이뤄졌다. 신동윤 교수(책임연구원, 경기대)는 이날 발표에서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경기도 청소년들의 윤리적‧도덕적 시각을 다각적으로 조사‧분석하고, 학교현장에서의 교육 등을 통해 어떻게 하면 바람직하게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여 선도해 나갈 수 있는지 연구를 진행 중에 있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송한준 의장은 “경기도의 미래가 청소년 교육에 있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 경기도 청소년 교육정책의 방향이 구체적으로 제시되고 교육청이 도입하여 도민의 삶이 높아질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는 4차 산업혁명시대 청소년 윤리의식 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경기도 차원의 청소년 육성 방향과 교육정책, 조례안 제정 등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기 위해

도의회, ‘정책토론 대축제’

실시간 온라인 생중계 실시 코로나19 속 ‘열린 토론회’ 모범답안 제시

경기도의회(의장 송한준)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고자 ‘2020 상반기 경기도 정책 토론 대축제’를 온라인 생중계한다. ‘정책토론 대축제’는 경기도의회와 경기도, 시민단체 관계자 등 관련분야 전문가가 모여 주요 정책과제와 지역현안에 대해 릴레이 형식으로 논의하는 ‘공론장’으로, 감염병 위기 속에서 효과를 극대화하는 ‘열린 토론회’의 모범답안을 제시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31일 경기도의회는 지난 28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는 7월 말까지 2달 간 총 26차례에 걸쳐 실시되는 ‘정책토론회’와 관련, 방청객 등 토론회 참석인원을 최소화하는 대신 회의내용 전체를 유튜브와 페이스북으로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유튜브나 페이스북 검색창에 ‘경기도의회’를 입력하면 누구나 손쉽게 토론회에 실시간으로 참여하는 한편, 행사가 끝난 후에도 토론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주요 토론주제는 ‘도의원 공약의 정책화 과정’, ‘인구절벽 극복’, ‘마을공동체 조성방안’ 등으로 정확한 일정과 세부 내용은 경기도의회 홈페이지 ‘의회소식-공고/소식’란에서 확인 가능하다. 경기도의회 언론홍보담당관 관계자는 “정책결정에 앞서 도민의 뜻을 반영하는 데 의미를 둔

송한준 의장, 지역밀착형 치안복지에 힘 실은

‘경기도형 자치경찰제’ 강조 자치경찰제 도입에 따른 경기도형 자치경찰제 설계 및 운영을 위한 정책방안 연구 보고회

경기도의회는 5일 15시 ‘자치경찰제 도입에 따른 경기도형 자치경찰제 설계 및 운영을 위한 정책방안 연구’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연구 용역은 자치경찰제 확대시행을 위한 공모 준비 및 경기도형으로 특화된 자치경찰제 설계를 위해 현황조사 등 사전적 대처가 필요하다는 인식 하에 추진하는 것으로, 2020년 3월 18일 착수하여 오는 2020년 6월 17일 완료예정이다. 용역 책임연구원인 정원오 교수(성공회대)는 “경기도 고유의 특성 및 치안수요를 반영한 경기도형 자치경찰의 운영 및 정착방안 도출을 중심으로 연구할 것”임을 밝히고, ‘지역밀착형 치안복지’를 접근방안으로 제시하였다. 이는 일선 경찰 및 여성・아동 관련 전문기관 책임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집단심층면접(FGI)에 따른 결과이다. 경기도의회 송한준 의장은 “향후 용역의 내용을 토대로 경기도형 자치경찰제 설계 및 운영을 위한 기초자료를 구축하고, 관련 조례안을 마련하여 경기도 각 시군 실정에 맞는 지역밀착형 치안복지를 담당하는 자치경찰제의 내실 있는 운영 및 관리를 위한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출신 도의원들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농아인 날’ 기념행사 관련 정담회 가져

안성출신 경기도의회 양운석, 백승기 도의원이 지난 1일 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경기도농아인협회 안성시지회 관계자들과 ‘6월 3일 농아인의 날’ 기념행사에 대하여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경기도농아인협회 안성시지회 관계자들에게 “안녕하세요”등을 수어로 배워보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농아인의 날’은 우리나라 농아인복지의 선구이자 한국농아인협회의 원형인 ‘조선농아협회’라는 자조자립단체가 설립된 1946년 6월로 거슬러 올라가며, 귀의 모양을 닮은 6과 3의 숫자가 있는 ‘6월 3일’로 제정해 기념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인한 추가적인 확산 방지를 위해 경기도농아인협회 안성시지회 페이스북으로 온라인 기념식을 갖고 ‘나눔 꾸러미’를 전달하는 것으로 변경했으며, 회원 127명을 대상으로 ‘농아인의 날’인 6월 3일 개최한다. 양운석 의원과 백승기 의원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장애인들이 행복하게 생활 할 수 있는 안성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673-5220/안성시 보개원삼로 1, 2층(봉산동 16, 염광빌딩)는 평일 10

안성 문화관광 발전 위해 도의원들 팔 걷고 나섰다

양운석‧백승기 ‘죽주산성 테마역사공원사업 추진’ 현장점검

역사적 가치와 애국지역 이란 정체성에 빛나는 죽주산성 공원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안성출신 도의원들이 팔 걷고 나섰다. 경기도의회 양운석‧백승기 도의원이 지난 15일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죽주산성 테마역사공원사업’에 대해 안성시 문화관광과 문화재팀 관계자와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죽주산성은 기념물 제69호로 지정(1973. 7. 10. 지정)된 문화재로 2015년 죽주산성 테마역사공원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안성시 죽산면 매산리 소재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죽주산성 테마역사공원을 조성하기 위해 숲 가꾸기와 수변공원 정비 공사는 2018년 완료했으며 진입도로 및 주차장 등 공사는 2021년까지 마무리 할 계획이다. 이날 시청 관계자는 조성사업의 진행 현황에 관해 진행상황을 설명하고 앞으로의 계획에 대하여 보고했다. 또한, ‘진입도로 및 주차장 개설공사’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이에 양운석의원과 백승기의원은 “죽주산성 테마역사공원이 활성화가 되어 안성시 문화관광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문화관광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정담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뜻을 밝힌 뒤 “안성시문화재 보존을 위해 노력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도의회 안성

전체 의원에 ‘긴급재난지원금’

송한준 의장, 자발적 기부 독려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이 모든 국민에게 지급되는 ‘긴급재난지원금’ 신청과 관련해 의원들의 자발적인 지원금 기부활동을 독려했다. 송한준 의장은 “그간 의장을 비롯한 대다수 의원들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과 각 시·군별 지원금을 기부해왔다”면서 “정부가 지급하는 긴급재난지원금에 대해서도 의원 개개인의 선제적 기부로 더 어려운 곳에 꼭 필요한 예산이 지원될 수 있도록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도의회 코로나19 대책기구인 ‘비상대책본부’는 12일 오전 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6차 대책회의’를 열고,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대응방안과 각종 재난지원금의 원활한 활용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코로나19 재확산 조짐에 따라 긴급 개최된 이날 회의에는 송한준 의장을 비롯해 정희시·남종섭 비상대책단 공동단장과 비상대책단 위원, 자문단, 최문환 의회사무처장 및 사무처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의원들은 먼저 코로나19와 관련한 지원금을 도와 시·군, 정부에서 각각 지급하는 데 따른 일선현장의 혼선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에 따라 비상대책본부는 재난지원금의 신청 및 수령방법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지자체별로 다른 지원금액과 지급방법을 일괄적으로 조사해

“의료진 덕분입니다!”

1,370만 도민과 응원합니다 도의원 전원 ‘덕분에 챌린지’ 동참

경기도의회(의장 송한준) 전체 의원들이 코로나19 진료에 헌신한 의료진에게 존경과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민참여형 캠페인’인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 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존경'과 '자부심'을 뜻하는 수어(手語) 동작 사진이나 영상을 올리고 '#덕분에캠페인', '#덕분에 챌린지', '#의료진 덕분에' 등 해시태그를 붙이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재정 경기교육감도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송한준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29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34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마친 직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원 손소독제를 바르고 마스크를 쓴 채 ‘덕분에 챌린지’를 진행했다. 의회 차원의 코로나19 대응 기구인 ‘비상대책본부’의 본부장을 맡고 있는 송한준 의장은 수어와 함께 “코로나19 최전선에서 헌신하는 대한민국 의료진 여러분의 희생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경기도의회는 코로나 위기가 종식되는 마지막 순간까지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지사와 이재정 교육감도 “대한민국의 영웅인 의료진을 한마음으로 응원하겠다”며 감사를 전했다. 이어 의원들은 다함께 수어동작을 하고 “의료진 여러분 덕분입니

“용인에서 발생하는 오폐수, 용인시가 처리하는 것이 맞다”

안성 도의원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관련 논의

경기도의회 양운석(더민주, 안성1), 백승기(더민주, 안성2) 도의원은 지난 17일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산업정책과 과장 및 관계 공무원, ㈜용인일반산업단지 관계자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과 관련,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용인시가 추진하고, SK 하이닉스가 120조원을 투자하는 D램 생산과 차세대 메모리 생산기지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안성시에서 문제되는 점은 오·폐수 방류이다. 이 오·폐수를 인근 한천으로 방류할 계획인데, 한천이 안성시 고삼저수지와 안성시를 관통하는 한천과 안성천으로 연결돼 오폐수가 방류되는 것이다. ㈜용인일반산업단지 관계자는 사업내용에 대하여 설명하며 앞으로의 계획에 대하여 말했다. 오는 22일 오후 2시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관련 주민 공청회를 개최한다. 안성시민들은 용인시가 추진하며 시행자가 ㈜용인일단산업단지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에서 발생하는 오·폐수를 안성시 인근 하천으로 흘려보낼 계획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사전에 알리지 않았다는 것에 더 반발하고 있다. 또한, ‘용인에서 발생하는 오·폐수는 용인시에서 처리해야하는 것’이 맞다는 입장

도의회 비상대책본부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맞춰 현 체제 유지

경기도의회 차원의 코로나19 대책기구인 ‘비상대책본부(본부장 송한준 의장)’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시기에 맞춰 내달 5일까지 현 체제를 유지해 나가기로 결정했다.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되지 않은 만큼 정부의 지침에 발맞춰 비상대책본부를 운영하되, 그간의 활동내역 점검 작업을 병행해 나가야 한다는 송한준 의장의 제안에 따른 조치다. 이에 따라 비상대책본부는 코로나19 방역태세 및 이슈 점검을 위한 ‘일일대책회의’를 기존대로 진행하고, 추진현황에 따른 조치결과를 분석할 예정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이후의 구체적 운영방안은 6차 전체회의에서 결정된다. 이날 오후 2시 경기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정희시 비상대책단 공동단장의 사회로 진행된 회의에는 본부 산하 비상대책단 소속 위원과 최문환 사무처장 등 의회사무처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송한준 의장을 비롯한 참석 위원들은 회의에서 지난 1월30일 비상대책본부 출범 이후 진행된 4차례의 전체회의와 52회의 일일대책회의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집행부 처리결과에 대해 논의했다. 비상대책본부가 집행부에 전달한 요구사항은 이날 기준 경기도 186건, 경기도교육청 31건, 의회사무처 23건 등 총 240건에

“코로나19 피해지원 ‘사각지대’ 해소에 만전 기해야”

송한준 의장, 비상대책본부 4차 대책회의 개회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안산1)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피해 지원의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도록 개별 상임위원회와 비상대책본부 차원의 비상한 노력을 주문했다. 비상대책본부장인 송한준 의장은 25일 개최된 ‘비상대책본부 4차 대책회의’에서 ‘코로나 피해대상은 특정 집단이 아닌 도민 전부’라고 정의하며 “피해 지원이 고르게 이뤄질 수 있도록 도민의 실질적 어려움을 집행부에 지속적으로 전달하며 도민의 대의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비상대책본부는 이날 오후 2시 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한 피해 최소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남종섭 비상대책단 공동단장의 사회로 진행된 회의에는 송 의장을 비롯해 본부 산하 비상대책단 소속 위원과 김원기·안혜영 부의장, 상임위원장, 최문환 사무처장 등 의회사무처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이날 오전 제34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긴급편성된 ‘제1회 경기도 추경예산안’이 의결된 것과 관련, 혜택의 사각지대에 대한 해소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이와 함께 비상대책본부는 비상대책단의 협조사항에 대한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 도의회 본회의 통과

도민 1인당 10만 원 지역화폐로 4월 중 지급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 극복 마중물 기대

경기도의회(의장 송한준)가 지난 25일 제34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28조9,778억 원 규모의 ‘2020년도 제1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이번 추경예산은 코로나19 대응과 극복에 주로 쓰인다. 특히 이날 본회의에서는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안이 전국 최초로 의결됐다. 이 조례안은 코로나19로 위축된 경제위기를 극복하고자 4월부터 도민 1인당 10만 원씩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는 게 핵심이다. 재난기본소득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소득과 나이 상관없이 전 도민을 대상으로 하는 기본소득제 시행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조례안 통과 후 인사말을 통해 “그간 여러 논란이 있었지만 이번 조례안이 국가적 차원에서 논의되어 가장 유용한 수요를 창출하는 동시에 역사적 평가를 받을 것이라고 확신한다”면서 “긴박한 상황 속에서도 도의원님들의 빠른 결단에 대해 경기도민과 함께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가장 취약한 위치에 있는 도민들에게 꼭 필요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이어 “코로나19가 장기화 국면에 접어들었기 때문에 이제는 감염병 방역을 넘어 무너지는 경제를 되살리는 경제방역이 꼭 필요한 때다

백승기 의원, 의원발의 우수조례 표창 수상

‘경기도 한우 육성 지원에 관한 조례’ 대표발의, 지역발전과 도민복리 증진 기여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백승기 의원이 지난해에 대표 발의 했던 ‘경기도 한우 육성 지원에 관한 조례’가 지역발전 및 도민의 복리 증진에 기여한 공로 를 인정받아 ‘2019년 경기도의회 의원발의 우수조례’로 선정되어 수상의 영 예를 안았다. 백승기 의원은 ‘경기도 한우 육성 지원에 관한 조례’ 대표발의를 통해 경기도 한우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경기도 한우의 생산기반 조성 및 품질 향상, 농가 교육 등 지원에 필요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데 기여했다. 특히 조례의 제정으로 도내 우량 한우 유전자원을 보호하고 적극적인 개량 증식사업을 통해 한우농가의 소득 향상과 더불어 경기도 한우의 경쟁력 확보에 기여하였다는 평을 받아왔다. 백 의원은 “지속가능한 축산기반을 조성하고, 축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일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언급하면서,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한우 산업의 발전 방향을 마련하고, 체계적인 경기도 한우의 육성 지원에 적극 노력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끝으로 백 의원은 “제정 조례가 경기도 한우 정책에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입법의 실효성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에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하는 등 조례안의 후속조치에도 만전을 기해 줄

양운석‧백승기 도의원&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

보장성 강화 등 ‘건강보험 주요 현안사항’ 관련 간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양운석(더민주, 안성1), 백승기(더민주, 안성2) 도의원이 지난 28일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국민건강보험 안성지사 관계자들과 함께 ‘2020년 달라지는 제도와 주요 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국민건강보험 안성지사 관계자는 “일용근로자 사회보험 사각지대 해소 및 직장가입 적용기준 그리고 요양병원 환자의 본인부담상한액 초과금 지급 방식 개선, 건강보험료 연체금 상한선 (9%→5%)인하 제도 시행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주요사항으로 보장성 강화 정책에 대해 본인부담 의료비 경감혜택, 건강보험 보장률 증가, 중증질환과 취약계층에 대한 보장률이 향상되었다는 점을 강조”하며 “국민 부담이 급증하는 일 없이 토론과 심의를 통해 적정 수준으로 결정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양운석 의원과 백승기 의원은 “보장성 강화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점검 및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등 앞으로의 진행상황과 이행계획을 지속 확인하여 차질 없이 이행 바란다”고 요망했다.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031-673-5220 안성시 중앙로 473, 2층 2호)는 평일 10:00~18:00 운영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

안성시 축산식품 산업단지 조성 관련 간담회

백승기 의원, 현안 사항 논의‧주민 의견 청취 道 차원의 철저한 세부 검토 적극 당부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백승기 의원(더불어민주당,안성2)은 4일 농정해양위원회 회의실에서 안성지역 축산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안성시에서‘17년도부터 민간제안사업으로 추진 중인 축산식품복합 일반산업단지(양성면 석화리 일원) 사업 관련 주민의 의견을 청취하며 경기도 차원의 갈등 해결 방안을 논의 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안성지역 축산 관계자 및 경기도 축산국장, 동물방역위생과장, 산업정책과장 등 관련 부서 공무원 등이 참석하여 진행 되었다. 현재 안성지역에서는 환경오염 등의 우려로 산업단지(도축장 포함) 계획 승인을 반대하는 양성면 도축장 설치 반대추진위원회 측 의견과 일자리 창출 및 지역발전을 위해 산업단지의 필요성을 주장하며 찬성하는 의견이 서로 충돌하고 있는 실정이다. 백승기 의원은 “안성시는 다양한 택지·도시개발사업과 산업단지 및 물류단지를 조성할 수 있는 여건이 구비되어 있어 경기도 내에서 우수한 성장동력을 갖춘 지역임에 틀림없다”고 강조하고, “안성시에는 이미 도축장 시설이 운영되고 있어 대기업에서 유사업종인 도축 관련 단지를 조성하는 것에 대해 분명히 반대의견을 밝히며 농촌과 도시가 융합된 미래의 친환경 도농복합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계획을

코로나19는 국가적인 비상 상태, 의회차원 강력 대응한다

집행부 업무공백 최소화 위해 본회의 ‘대폭단축’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이 25일 긴급 의장단 회의를 열어 현재 진행 중인 ‘제341회 임시회’의 본회의 시간을 대폭 단축하고, 상반기 중 예정된 도의회 국외출장 일정 전체를 하반기 이후로 연기하기로 의결했다. 이는 긴급회의 하루 전인 지난 24일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감염병 위기경보를 최고단계인 ‘심각’단계로 격상한 것과 관련해 집행부 업무공백을 최소화하고 의회 차원의 장기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조치다. 송한준 의장은 이날 낮 12시께 의회 대회의실에서 김원기·안혜영 부의장과 염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상임위원장단, 비상대책단 위원 15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심각’단계 발령에 따른 긴급 의장단 회의’를 주재했다. 회의에서는 △제34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회의시간 단축운영 검토 △2020년 상반기 도의회 국외출장 관련 검토 등 2개 안건이 가결됐다. 먼저, 26일 열리는 본회의 안건심의 과정에서 전자회의시스템을 활용하고, 5분 자유발언을 대폭 축소해 회의시간을 단축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안건상정→심사보고·제안설명→표결→의결’ 순으로 진행되는 의사결정 과정 중 심사보고와 제안설명이 전자회의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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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호기 대한의사협회 코로나-19 대책본부 전문위원회 위원장과 인터뷰
“국민들께서 동참해주시는 ‘덕분에 챌린지’를 바라보는 의료진들은 무한한 응원과 용기를 받고 그 힘과 용기는 결국 국민에게 돌아갈 것입니다. 그것은 코로나-19를 함께 이겨 나가자는 신호이기 때문입니다” 의료진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시는 국민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염호기 대한의사협회 코로나-19 대책본부 전문위원회 위원장. 염 위원장은 대한의사협회 코로나-19 대책본부 전문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전문적인 의견을 모아 대책본부 및 정부의 중앙대책본부, 질병관리본부, 총리실 등에 자문하고 국제적인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 경기도내 31개 시·군 협의체인 경기도지역신문협의회는 김숙자 회장, 이영호 군포신문 대표, 강명희 과천시대신문 대표, 김동인 시흥뉴스라인 대표 등 임원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2차 유행에 대비할 방안과 성숙한 시민의식의 중요성 등과 관련하여 염호기 위원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국민들의 건강에 대한 이해를 돕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대한의사협회 코로나-19 대책본부 전문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소감 및 맡고 계신 역할은? 대한의사협회는 11만 의사를 대표하는 단체입니다.

안성의 모범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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