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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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도서관, ‘도서 예약 대출 서비스’

모든 도서관으로 확대 시행

안성시 시립도서관은 공공도서관 5개관에서 운영 중인 도서 예약 대출 서비스를 작은도서관 7개관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동안 중단되었던 상호대차 서비스도 정상 운영될 예정이다. ‘도서예약대출’은 안성시 도서관 도서대출 회원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한 서비스로,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안성시립도서관 어플을 이용해 전일 자정까지 대출 희망도서를 신청, 당일 문자 수령 후 지정된 시간에 신청도서관에 직접 방문하여 찾아가면 된다. 또한 그동안 중단되었던 상호대차 서비스도 정상 운영된다. 모든 서비스의 도서대출 권수는 1인, 10권이며 도서반납은 각 공공도서관의 무인 반납기를 이용하면 된다. 모든 도서는 소독 완료 후 대출이 된다. 현재 ‘도서예약대출’ 서비스는 일평균 150여 명의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약 800여권의 대출이 이루어지고 있다. 시립도서관은 책 고르기가 어려운 시민을 위해 홈페이지 ‘책이야기’ 메뉴에 다양한 상황별, 연령별, 주제별 추천도서 목록을 준비해 놓았다. 이길섭 도서관장은 “시민들이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독서로 슬기롭게 이겨낼 수 있도록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

국립발레단 ‘지젤’ 안성맞춤아트홀 무대에 오른다

7월 10~11일, 지젤의 숭고한 사랑이 그려진다

안성맞춤아트홀은 오는 7월 10~11일 대공연장에서 국립발레단의 ‘지젤’을 선보인다. 낭만 발레의 대표작 지젤은 파리 오페라발레단 전 부예술감독 파트리스 바르가 안무한 버전으로 2011년 국내 초연됐으며 이후 많은 관객들이 다시 보고 싶은 작품으로 꼽을 만큼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극적인 드라마가 인상적인 지젤은 총 2막으로, 1막에서는 순박하고 명랑한 시골 처녀 지젤이 알브레히트의 배신에 몸부림치다 죽음에 이르는 비극적인 이야기가, 2막에서는 죽은 처녀들의 영혼인 윌리들과 미르타로부터 알브레히트를 지켜내는 지젤의 숭고한 사랑이 그려진다. 이번 공연은 안성맞춤아트홀이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국공립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에 선정돼 공연 예산의 50%를 국비로 확보하며 마련됐다. 한편, 안성맞춤아트홀은 관객들의 안전한 관람 환경을 위하여 ‘코로나19’ 방역을 철저히 준비했다. 객석 띄어 앉기를 시행하여 총 945석 중 469석만 판매하며, 공연장 입장 시에는 마스크 착용과 발열 체크, 문진표 작성이 의무적으로 진행된다. 또한 직접 접촉을 줄이기 위해 매표소에는 투명 아크릴판을 설치하고 검표 시에는 관객이 직접 수표를 하도록 진행된

박두진문학관, 비대면 소설 창작프로그램 운영

교육비 무료, 상주작가가 직접 교육

박두진문학관이 코로나19 여파로 문학교육과 행사를 참여하기 어려웠던 시민들을 위해, 비대면 소설 창작프로그램 ‘소설을 쓰기 위한 모든 방법’을 알 수 있도록 운영한다. 박두진문학관 비대면 소설 창작프로그램은 온라인으로 상주작가의 소설작법을 배우고, 창작 단편소설을 제출해 전화 혹은 메신저 등을 활용하여 언제 어디서나 소설에 대해 합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며, 박두진문학관 상주작가는 소설가 이갑수로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하고 활발하게 창작활동과 강의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다. 안성시는 이번 온라인 교육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을 위로하고, 집에서도 작가와 함께 작품을 합평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여 문화 공백기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교육신청은 오는 12일까지 박두진문학관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안성시민 및 안성지역 대학생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교육비용은 무료다. 문학관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우려로 사람 간 대면접촉을 기피하는 언택트 문화가 확산되고 있어 문화생활의 형태도 많이 변했다”며, “상주작가와 함께하는 비대면 소설 창작프로그램을 통해 안전하고 전문적인 소설 창작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기초연금, 경제적 정서적으로 어르신에게 긍정적인 영향 주었다

수급자들에게 기초연금은 ‘안심’, ‘행복’, ‘효도연금’, ‘감사’의 정책

국민연금공단은 기초연금을 받고 있는 수급자들의 생각 및 수급 이후 변화를 조사한 결과, 경제적인 면에서 뿐 아니라 정서적인 면에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경제적인 측면에서, 기초연금 수급자의 82.4%는 ‘기초연금이 생활에 도움이 된다’고 응답했으며, 기초연금 수급액에 대해서는 조사대상의 61.2%는 ‘만족’하나, 9.5%는 만족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기초연금이 생활에 도움이 된다’는 응답은 연금액이 30만 원으로 인상된 소득하위 20%(88.1%)가 인상되지 않은 20~70%(80.0%) 보다 높았고, 남성보다는 여성이, 연령이 높을수록 높게 나타났다. '기초연금 수급에 대한 생각’을 살펴본 결과, 조사대상의 절반 이상이 ‘나라가 나를 존중해 준다(57.8%)’는 느낌을 받는다고 응답하였고,‘생활에 여유가 생길 것이다(46.7%)’, ‘자녀 등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받지 않아도 되겠다(37.7%)’고 생각하고 있었다. 또한, FGI를 실시한 결과 수급자들에게 기초연금은 ‘안심’, ‘행복’, ‘효도연금’, ‘감사‘의 의미를 지니는 것으로 조사되어, 기초연금은 경제적 측면 뿐 아니라 정서적 측면에서도수급자에게 긍정적인

안성맞춤아트홀, 경기문화재단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공모 선정 상주단체에 남성국악그룹‘어쿠스틱앙상블재비’ 매칭

안성시 안성맞춤아트홀이 경기문화재단의 ‘2020년 공연장 상주단체육성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공연장 상주단체 ‘어쿠스틱앙상블재비’와 함께하게 됐다고 3일 밝혔다. 경기문화재단의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 사업은 지역 공연장을 거점으로 우수한 예술단체가 상주하며, 단체의 예술 활동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 작품 제작 발표를 촉진하여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운영되는 사업이다. ‘어쿠스틱앙상블재비’는 8인의 남자들로 구성된 단체로, 팀 이름 ‘재비’란 국악에서 악기를 연주하거나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는 전문 예술인을 이르는 순수 우리말이다. 제2회 대한민국 대학국악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재비는 다소 정적이라는 우리음악에 대한 선입견을 깨며 우리음악이 나아가야 할 젊은 국악의 비전을 제시하고자 국악을 기반으로 Acoustic Music, Live Music을 추구하며 ‘재비’만의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앞으로 안성맞춤아트홀은 상주단체 ‘어쿠스틱앙상블재비’와 협업하여 ‘찾아가는 교실음악회’, ‘청춘- 안성으로 온 재비’, ‘바우덕이 축제 콘서트’, ‘안성시의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신작’ 등 다양한 계층의 요구가 충족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안성시, 안성농업인 직거래 주말장터 개장

농민들이 정성들여 가꾼 농산물 착한가격으로 판매 ‘소비자들 큰 호응’

안성농업인 직거래 주말장터가 지난 29일은 진사도서관 내 산책로에서, 또 30일은 공도도서관 옆 도시공원 산책로변에서 각기 개장했다. 안성농업인 직거래 주말장터 운영협의회에서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고자 개장식은 생략했다. 또한, 금요 및 주말장터 생활지침을 수립하여 판매에 참여하는 모든 농가들은 판매전 발열체크 후 대장기록, 마스크 및 장갑 착용을 필수로 하고 있으며, 개장 전․후 매일 2회 이상 소독 등 생활방역실천지침을 준수하여 코로나19 감염예방 및 전파 차단을 위해 노력하면서 농산물을 판매하고 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안성농업인 주말장터는 11월 말까지 매주 금요일은 진사도서관에서, 매주 토·일은 공도도서관 옆에서 오후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특히, 안성에서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농가가 직접 가지고 나와 착한 가격으로 공급하는 직거래장터로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하는 판매 공간이다. 오주웅 운영협의회장은 “안성농업인 직거래 주말장터에서 판매되는 농산물은 원산지표시제, 생산자 실명제, 생산자 리콜제, 농산물 안전성 검사를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안전한 농산물 판매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개장 당일 참석한 김보라 안성시장은 “주말

안성맞춤아트홀 94일 만에 관객맞이 오프라인공연 시작

첫 작품, 배종옥‧김규리 등 실력파 배우 총 출동 코미디 연극 ‘꽃의 비밀’

안성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2월 25일부터 휴관 중이던 안성맞춤아트홀이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비대면 문화행사만을 진행해오던 안성맞춤아트홀은 코로나19관련 정부의 지침을 준수하며 오는 6월 26일, 27일 양일간 3회에 걸쳐 연극 ‘꽃의 비밀’을 무대에 올린다. 연극 ‘꽃의 비밀’은 이탈리아 북서부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보험금을 타기 위한 4명의 주부들이 벌이는 수상한 소동극으로 2015년 초연 당시 객석 점유율 90%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끊임없는 상황 코미디, 기대를 벗어나 웃음 짓게 하는 대사, 캐릭터의 깊숙한 내면을 보여주는 장면 등 ‘장진식 코미디’가 고스란히 녹아있는 ‘꽃의 비밀’은 영화 ‘웰컴 투 동막골’, ‘킬러들의 수다’, ‘공공의 적’ 등을 통해 독특한 유머코드와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으로 큰 사랑을 받은 장진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아 주부들이 겪는 소소한 에피소드와 사회적 약자 여성이 안고 있는 문제를 왁자지껄한 소동극 코미디로 잘 담아냈다. 술에 취해 고래고래 노래하며 웃음을 전하는 ‘자스민’역에는 우아하고 지적인 이미지로 카리스마 있는 역할을 주로 해오던 배종옥이 맡아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코미디 연기

삼죽면 주민자치위원회, 국사봉 등산로 명산 가꾸기 앞장

등산로변 연산홍 꽃길조성 250m와 환경정화 봉사활동 전개

삼죽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8일, 자치위원과 삼죽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삼죽면 국사봉 등산로변 꽃길조성을 위한 아름다운 명산 가꾸기와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삼죽면 주민자치위원회 주요 특색사업으로 추진하는 국사봉 등산로 아름다운 명산 가꾸기 2차 사업으로, 연산홍 500주를 구입하여 250m의 꽃길조성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국사봉 등산로에는 지난 3월초에 1차 식재한 2000주의 단풍나무와 2차로 식재한 연산홍이 군락을 이루면 이곳을 찾는 등산객들에게 볼거리와 함께 즐거운 힐링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한상천 삼죽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오늘 우리 모두의 노력으로 국사봉을 찾는 면민과 등산객들에게 새로운 명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아름다운 명산 가꾸기 운동에 동참해 주신 주민자치위원과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윤성근 삼죽면장은 환경정화 활동 참여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최근 코로나19 방역이 생활 속 거리두기인 생활방역 체계로 전환되었지만,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는 긴장을 늦추지 말아야 한다”며 “코로나19 지역사

안성시 안성맞춤아트홀 ‘드라이브 인 콘서트’ 무료 개최

거리두기는 유지하되 공연 현장감은 생생, 가수 홍경민‧ 뮤지컬 배우 해나 출연

안성맞춤아트홀에서 오는 22일 ‘코로나19 극복’ 두 번째 프로젝트로 ‘드라이브 인 콘서트’를 무료로 개최한다. 안성맞춤아트홀 야외주차장에서 진행되는 드라이브 인 콘서트는 사회‧경제 활동이 재개되는 ‘생활 속 거리두기’로의 전환에 맞춰 거리두기는 유지하되 공연의 현장감은 살린다. 코로나19가 만든 이색적인 ‘드라이브 인’ 형식을 도입한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기획한 자동차극장이 전석 매진되며 시민들의 문화 갈증을 체감한 안성시 안성맞춤아트홀이 두 번째로 기획한 비대면 문화행사다. 드라이브 인 콘서트는 안성맞춤아트홀 야외주차장에 설치되는 야외무대에서 라이브공연이 펼쳐지며 무대 양측으로는 300인치 대형 LED 전광판을 설치하여 어느 위치에서도 잘 보이도록 진행된다. 또한 조명, 음향, 영상을 추가 설치하여 관객들이 신나는 음악과 화려한 조명이 어우러진 콘서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한다. 관객들은 각자의 자동차에서 창문을 내리고 공연을 직접 감상하거나 라디오 주파수를 통해 들을 수 있다. 한정된 장소로 현장 공연을 관람하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유 튜브 채널을 통한 실시간 생중계도 준비 중이다. ‘흔들린 우정’으로 잘 알려진 가수 홍경민과 뮤지컬 ‘지킬앤하

안성시보건소, 11일 보건업무 일부 재개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 검사업무 정상 운영 일반진료 및 치매쉼터 운영 등 일부 보건업무 재개

안성시보건소가 코로나19 확산세 둔화와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에 따라 화요일, 목요일에만 실시하던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 검사업무를 오는 11일부터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다만, 민원인 간 접촉 최소화를 위해 검사대상은 기존과 같이 안성시에 거주지 또는 사업장을 소재지로 둔 자로 제한하며, 결과서 발급 또한 기존처럼 보건지소와 공도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발급 받아야 한다. 건강진단결과서 검사업무 외에 추가로 재개 되는 보건업무는 △일반진료업무 △건강취약계층 가정방문사업 △치매쉼터운영(안성시보건소, 죽산, 양성, 공도쉼터) △정신건강 방문·상담 사업이다. 일반진료의 경우, 아직은 감염차단 등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신규환자나 골밀도와 같이 검사가 수반되는 진료는 불가하다. 현재 보건소 내 주차장에서 운영 중인 선별진료소와 역학조사실과 검사부스는 코로나19 해제 시까지 운영 할 계획이며, 보건소 정문 입장 시 코로나19 의심환자와 일반진료환자의 동선을 안내받아 진료를 받으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둔화와 생활방역 전환에 따라 보건업무를 단계적으로 정상화 할 예정이며,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되지 않은 만큼 긴장을 늦추지 않고 방역활동에 최선

삼죽면에 첫 경기행복마을관리소 개소

취약계층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 제공 주민생활불편개선, 지역공동체 활성화, 일자리제공 ‘일석삼조’

삼죽면에 주민생활 밀착형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한 첫 경기행복마을관리소가 5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경기도에서 새롭게 추진하는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로 마을안전순찰부터 택배보관, 환경개선활동, 마을공동체 행사지원 등 다양한 주민생활 불편사항을 처리하는 일종의 동네 관리소다. 삼죽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가 위치한 용월리, 진촌리 등 활동구역은 다세대주택과 동아방송예술대학교의 원룸촌 밀집지역으로 행정 사각지대에 대한 복지수요가 많아 주민을 위한 상시적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가 절실한 지역이다. 시는 삼죽면사무소 내 공간 일부를 리모델링해 관리소 사무실을 꾸리고,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행복마을 지킴이와 사무원 10명은 5인 1조를 이뤄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2교대로 근무하게 된다. 행복마을 지킴이는 안심귀가 및 안전한 등하교 서비스,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 지원 서비스, 쓰레기 무단투기 및 방치지역 환경정화활동, 화재 및 재해대비 안전순찰, 도로 및 건물 등의 위험요인 발굴 및 시정요청, 우범지대 치안 및 방범순찰, 취약계층 간단한 집수리 등 주거환경개선 서비스 등의 다양한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지역 내 다양한 마을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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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호기 대한의사협회 코로나-19 대책본부 전문위원회 위원장과 인터뷰
“국민들께서 동참해주시는 ‘덕분에 챌린지’를 바라보는 의료진들은 무한한 응원과 용기를 받고 그 힘과 용기는 결국 국민에게 돌아갈 것입니다. 그것은 코로나-19를 함께 이겨 나가자는 신호이기 때문입니다” 의료진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시는 국민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염호기 대한의사협회 코로나-19 대책본부 전문위원회 위원장. 염 위원장은 대한의사협회 코로나-19 대책본부 전문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전문적인 의견을 모아 대책본부 및 정부의 중앙대책본부, 질병관리본부, 총리실 등에 자문하고 국제적인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 경기도내 31개 시·군 협의체인 경기도지역신문협의회는 김숙자 회장, 이영호 군포신문 대표, 강명희 과천시대신문 대표, 김동인 시흥뉴스라인 대표 등 임원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2차 유행에 대비할 방안과 성숙한 시민의식의 중요성 등과 관련하여 염호기 위원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국민들의 건강에 대한 이해를 돕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대한의사협회 코로나-19 대책본부 전문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소감 및 맡고 계신 역할은? 대한의사협회는 11만 의사를 대표하는 단체입니다.

안성의 모범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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