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세주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이 경기도간호사회 8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간호사 중심 통합돌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지난 5일, 경기도간호사회는 라마다프라자 수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제78회 정기 대의원총회와 8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정미 경기도간호사회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신경림 대한간호협회 회장과 추미애·권칠승·이수진 국회의원 등 내빈의 축사가 이어지며 뜻깊게 진행됐다. 황세주 의원은 “26년간 간호사로 일해 온 한 사람으로서 경기도간호사회의 8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협회의 발전과 간호사의 근로여건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황 의원은 “통합돌봄법 시행 과정에서 간호사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지만, 현재 정책에는 그 중요성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며 “경기도가 수립한 실행계획서에도 간호사의 역할과 참여가 충분히 담기지 않았다는 점을 지난 상임위원회에서 지적한 바 있다. 앞으로 이를 반드시 개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황세주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이 지방행정동우회 안성시지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지방행정동우회 안성시지회는 지난 2월 11일 2026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황세주 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지방행정동우회 안성시지회는 감사패를 통해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으로 경기도 의정 발전과 도민 복리 증진, 지역 개발에 헌신·봉사했다”며 “특히 지방행정동우회 안성시지회 활성화에 기여한 공이 크다”고 밝혔다. 실제로 황세주 의원은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의 ‘복지정보안내도우미’ 사업을 안성시에 유치했으며, 현재 지방행정동우회 안성시지회는 해당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황세주 의원은 “뜻깊은 감사패를 받게 돼 매우 기쁘다”며 “복지 현장에서 헌신하고 계신 복지정보안내도우미 여러분과 관계자 여러분께 함께 돌려야 할 영광”이라고 말했다. 이어 “안성시에서 3년째 이어지고 있는 복지정보안내도우미 사업을 통해 현장에 꼭 필요한 복지정보가 잘 전달되고 있다”며 “복지정보는 곧 삶의 기회라는 생각으로, 앞으로도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안성을 50만 자족도시의 기반을 갖춘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천동현 안성시재향군인회장은 6일 오후 국민의힘 안성시당원협의회에서 시장 출마를 공식화 한 뒤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 천 예비후보는 “본인은 안성에서 태어나고 자란 안성과 함께 살아온 사람으로 그래서 누구보다도 이 도시의 가능성과 한계를 잘 알고 있다”전제하고 “지금 안성은 수도권에 위치해 있으면서도 도시는 성장하지 못하고 인구는 늘지 않고 기회는 점점 줄어들고 있어 오늘 무거운 책임감과 간절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면서 “왜 안성은 성장하지 못하는가? 그 답은 인구가 늘어야 도시가 성장하고, 기업이 들어오고, 일자리가 생기면 교육과 문화, 의료가 함께 발전하는데 그렇지 못하기 때문이다”고 강조했 다. 천 예비후보는 “그래서 안성의 목표를 ‘인구 50만 자족도시 안성’으로 제시했다”면서 “인구 50만을 위한 핵심 7가지 방향을 제시했다. △GTX-A 연장 추진과 안성맞춤 철도 추진을 통한 수도권 광역 교통망을 통해 안성을 수도권 교통 중심지로 만들고 △평택 반도체 산업과 연계해 서안성-지제역 4차선 도로 개설로 안성의 새로운 성장축을 만들며 △공도 스마트IC신설로 안성 발전의 획기적 전환점
“안성의 미래 100년, 시민과 함께 안성의 새로운 도약과 든든한 반석을 놓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이 5일 오후 의회 소통회의실에서 출마선언을 하며 이같이 밝혔다. 안 의장은 “지난 2년간 시의원으로 또 의장으로서 시민의 삶을 가까이에서 살피며 의회의 역할과 책임을 다해오면서 항상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면서 “이제 의정을 넘어 행정 책임자로서 안성의 변화를 직접 설계하고 실행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안 의장은 이어 “안성은 지금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전제하고 “급변하는 산업 환경, 인구 구조의 변화, 지역 경제의 침체 속에서 우리는 새로운 성장 동력과 분명한 비전을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안 의장은 “△미래 성장기반 확실한 구축 △첨단산업과 지역특화 사업 육성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 구축해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하겠다”고 공약으로 제시했다. 안정열 의장은 “이제 법고창신의 정신으로 안성의 유구한 전통위에 현대적인 산업 생태계를 입혀 청년들이 꿈을 안고 돌아오는 역동적인 도시와 시민중심의 따뜻한 복지실천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과 어르신의 편안한 노후를
육군 제55보병사단(이하 55사단)에서 시행하고 있는 ‘상비예비군 제도’가 지역방위사단의 전투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며 국방혁신의 성공적인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55사단은 2025년 예비군 성과분석을 통해 상비예비군이 현역 수준의 실전 능력을 확보했음을 확인하고, 이를 바탕으로 제도 정착 및 확산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상비예비군 제도는 예비역 중에서 지원자를 선발하여 평상시 정기적인 소집 훈련을 실시하고, 전시에는 훈련 시와 동일한 직책에 동원되어 임무를 수행하는 제도다. 이는 전시에 별도의 적응 기간을 거치지 않고 즉각 임무 수행을 보장하여 부대 전투력을 상시 최상으로 유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2023년부터는 거주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본인이 원하는 부대에 지원할 수 있으며, 직위에 따른 유형 세분화로 예비역들이 각자의 전문성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다. 또한, 군병원 진료 혜택, 소속부대 복지회관 및 영내ㆍ외 군 마트 이용 등의 복무 보상을 제공받을 수 있는 매력적인 기회로 자리 잡고 있다. 55사단은 2023년부터 용인, 남양주, 성남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3개 대대에서 ‘단기 상비예비군 제도’를 시행해왔으며, 그 성과
이관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예비후보가 핵심 공약을 발표했는데 주요 공약은 △공도 고등학교 신설 △공공주택 확대를 통한 주거기본권 보장 △광역버스 확충 및 신규 노선 신설 등이 포함됐다. 첫 번째 공약은 공도 고등학교 신설이다. 이 후보는 “인구 7만 명이 넘는 공도읍에 고등학교가 1곳뿐이라는 것은 명백한 교육 인프라 불균형”이라며, “이미 많은 학생들이 타 지역으로 장거리 통학을 하고 있는 현실은 반드시 바로잡아야 할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학생과 학부모가 원거리 통학으로 겪는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며, “공도 지역 내 고등학교를 반드시 신설해 교육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과밀학급 해소와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경기도교육청 및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조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는 공공주택 확대를 통한 주거기본권 보장이다. 이 예비후보는 “주거는 선택이 아닌 기본권”이라며, “무주택 서민과 청년, 신혼부부가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공공주택 공급을 확대하고 주거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정부의 주거 안정 정책 기조에 발맞춰, 이재명 정부의 공공주택 확
“진짜가 돌아왔다! 안성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습니다.” 최호섭 안성시의회운영위원장이 3일 오후 소통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선거에 안성시 다선거구 시의원 후보로 출마할 것임을 공식 선언했다. 최 운영위원장은 “본인은 안성1동(성남동)에서 태어났고 안성초, 안청중, 안법고를 다니며 안성의 흙을 밟고 자랐다.”라면서“이제 안성이 키운 최호섭이, 그 은혜를 안성 전체의 발전으로 갚으려 한다.”고 말했다. 최 운영위원장은 “지난 의정활동 기간 동안 오직 현장에서 답을 찾았고 찾아가는 민원신문고 44회 개최, 163건의 민원 해결을 위해 직접 발로 뛴 현장 정치를 통해 경로당 보수, 농로 정비 등 생활밀착형 사업 추진과 공도 스마트IC, GTX 철도 정책까지 많은 일을 해왔다.”고 밝혔다. 최 운영위원장은 “시의원으로 현장민원 해결로 검증된 실력과 추진력을 이제 고향인 안성의 중심인 동부권과 시내권에 모두 쏟아 붓겠다.”고 천명했다. 최 운영위원장은 “지금 안성은‘골든타임’을 맞았다.”전제하고 “서울-세종간 고속도로 개통과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은 안성 대전환의 기회로‘동부권·시내권 대전환 프로젝트’를 통해 15만 인구(동부권에서) 시대를 열어 동신산단 소부
김장연 안성시장 예비후보가 2호 공약으로 지역 영유아 및 초·중·고 학생들을 위한 ‘교육바우처 지급’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3일 “안성시 영유아 및 초·중·고 학생들이 맘껏 공부하고 특기·취미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교육바우처 지급제도를 도입하겠다”며 “교육바우처는 아이들을 잘 키워야 안성이 큰다는 취지로 시행되는 실질적인 교육복지”라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지역 영유아 2,900명에게 연간 20만원, 초등학생 8,700명에게 연간 30만원, 중학생 5,500명에게 연간 40만원, 고등학생 5,500명에게 연간 50만원을 지급하겠다”며 “이를 지역 서점과 학원·교습소, 독서실, 예체능 시설 등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교육바우처에는 연간 81억4,000만원이 소요되며 이는 안성시 전체 예산 1조1천9억 중 0.73%, 가용예산의 3.82%”라며 “안성의 미래인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기꺼이 투자할 수 있는 규모”라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교육바우처는 아이들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 학부모 부담 경감 등 일석삼조의 효과가 있다”며 “카드 형식의 바우처를 지급하고 이를 지역 가맹점들에서만 쓸 수 있도록 하면 관련 업체들의 매출
“최근 동신 일반산업단지가 농업진흥지역 해제와 관련, 조건부 승인이라는 아쉬움 속에서 경기도로부터 35만 평 규모 승인을 받았다.” 최호섭 의원은 시의회 임시회에서 자유발언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안성산업단지도의 새로운 축이 첫 걸음을 내딛었다.”고 최호섭 의원은 시정질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최 의원은 이어 “이는 단순한 산업단지 조성을 넘어 안성이 ‘산업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역사적 변곡점에 서 있게 됐다.”면서 “하지만 우리가 분명히 적시해야 할 것은 산업단지 하나로만 도시의 성장이 완성되지 않는다.”전제하고 “산업이 들어오면 고용이 발생하고, 고용이 발생하면 인구가 유입되고 인구 유입에 앞서 주거·교육·의료·교통 등 생활 인프라가 동시에 준비되어야 한다.”강조한 뒤 “그것은 자족도시의 기본원칙으로 경기도가 2030년까지 80만 호 규모 주택 공급 계획이 우리에게는 천재일을 기회며 안성이 인구 30만 경제 자족도시 도약하려면 최소 3만 호 이상 확보해야 한다.”며 “△동신산단 배후 소부장 신도시 △원곡·양성 반도체 신도시 △IC 인근 하이웨이 신도시를 위한 3대 신도시 전략을 제안과 함께 서부권에 15만 인구 시대와
신원주 전 안성시의회 의장이 지난 25일 안성시 선거관리위원회에 안성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를 시작했다. 신 후보는 등록 직후 "오늘의 등록은 단순히 선거에 나서는 절차가 아니라, 정체된 안성을 깨우고 시민의 삶을 바꾸겠다는 무거운 약속의 시작"이라며 시의회 의장으로서 쌓아온 행정 전문성을 안성의 미래를 위해 쏟아 붓겠다."고 출마 소회를 밝혔다. 그는 이어 "지난 시간 안성 곳곳에서 시민들을 만나며 안성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치열하게 고민해 왔다"며 광역 교통과 민생 해결 등 안성의 지도를 새로 그릴 '안성 대도약 5대 비전' 수립을 이미 마친 상태"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신원주 안성시장 예비후보가 또한 지난 22일 열린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국회의원의 북콘서트에 참석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와 만나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북콘서트는 추 의원의 저서 출간을 기념해 마련된 자리로, 당 관계자와 정치권 인사,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는 것. 행사 현장에서 신 후보는 정청래 당대표와 인사를 나누며 간단한 안부와 근황을 공유했는데 공식적인 면담이나 별도의 일정이 아닌, 북콘서트 특유의 편안한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