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박명수 안성시장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박 예비후보는 11일 안성시 공도읍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하고 ‘체인지 안성’을 기치로 안성을 최첨단 미래형 도시로 탈바꿈시키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학용 국민의힘 안성시 당협위원장, 이치성 국민의힘 경기도당 국민통합원장,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 송근홍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장, 정천식, 최호섭, 시의원을 비롯, 지역 당원과 지지자 등 500명이 참석해 안성시장 선거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개소식에 참석한 김학용 안성시당협위원장은 “오늘 개소식은 박명수 안성시장 예비후보가 안성을 변화시키기 위한 결심의 첫걸음”이라며 “진짜 안성사람은 안성을 생각하는 마음 자체가 다른 만큼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들이 박 예비후보와 함께 뛰어 준다면 안성시장에 꼭 당선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안성은 이제 발전의 기반이 마련돼 도시행정 전문가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박명수 예비후보는 공직생활과 경기도의원을 지내는 동안 강력한 추진력을 보여준 도시행정 전문가로써 이번 안성시장으로 꼭 당선되야 하는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박명수 예비후보는 인
구독자 185만, 조회수 16억에 빛나는 유명 유튜버 정선호와 모친 박근미 첫 공동 에세이 ‘그런밤 모두의 에세이’ 출판기념회가 7일 오후 안성시 소재 한경국립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성황 속 열렸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안정열 안성시의회의장, 정천식 부의장, 이중산 변호사, 정토근 전 부의장, 천동현 안성시재향군인회장, 박명수 도의원, 유명 농구선수인 허재를 비롯 많은 시민과 독자들이 참석해 출판기념회를 축하했다. ‘그런밤 모두의 에세이’는 그동안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유쾌하고 현실적인 모자 케미를 보여 주었던 두 사람이 삶의 과정에서 보고 느낀 너무나 진솔한 감정과 일상의 소중한 순간들을 기록한 책이다. ‘그런밤 모두의 에세이’ 책 속에는 조명된 삶의 모습과 서로를 향한 애틋한 진심이 진솔하게 담겨져 독자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공감, 그리고 삶의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특히 가족 중심의 공감형 콘텐츠로 큰 인기를 받고 있는 정선호와 정선호 유튜브 채널에서 항상 솔직하고 정감어린 모습으로 ‘근미 여사’라는 애칭을 받고 있는 두 사람의 동행은 국민적 관심을 받게된다. 화학을 전공,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밟고 있던 과학도가
더불어민주당 안성시 경기도의원 제1선거구 이관실 예비후보가 7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많은 지역 시민과 당원 등이 참석, 대 성황을 이룬가운떼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최고위원, 윤종군 국회의원, 김보라 안성시장 등이 현장을 찾아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박주민 국회의원과 김용민 국회의원, 이수진 국회의원은 영상 축사를 통해 이 예비후보의 도전을 응원했다. 영상축사에서 박주민 국회의원은 “이관실 후보가 시의원으로 지역주민에게 사랑을 받은 만큼 앞으로의 도전에 많은 분들의 지지를 해달라, 저도 함께 응원겠다”라고 축하인사를 전했고, 김용민 국회의원은 “개소식 축하와 더불어 늘 현장에서 지역민과 소통하는 노력과 진심에 이관실 예비후보를 많은 응원해달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수진 국회의원은 “이관실 예비후보가 시의원 하는 동안 22개의 조례를 제개정하며 교육, 돌봄, 정책을 시민의 삶에 녹였으며, 여성으로 참여와 포용을 보여주는 이관실 예비후보가 안성의 발전과 도전의 결실을 전국여성위원회 위원장으로써 응원한다.”고 전했다. 이날 문정복 최고위원은 “민주당을 위해 헌신해온 이관실 예비후보가 안성에 있어 든든하고, 교
김장연 안성시장 예비후보가 4호 공약으로 ‘첫째 아이부터 출산 지원금 지급’을 내놨다. 그는 예비후보등록 직후부터 꾸준히 공약발표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9일 “경기도 상당수의 지자체들이 첫째 아이부터 출산지원을 하고 있는데 안성시는 둘째부터 100만원을 지급하고 있다”며 “첫째부터 출산 지원을 하고 그 액수도 200만원으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첫째 아이부터 모든 신생아들에게 출산지원금 200만원을 지급하면 연간 900명 총 18억이 소요된다”며 “기존 둘째 아이부터(연간 200명) 100만원을 지급하던 예산 2억원에서 16억을 증액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예비후보는 “출산지원금은 현금이 아니라 바우처(카드) 형식으로 지급하겠다”며 “이를 지역 업체에서만 쓸수 있도록 하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안성시는 지난 1월말 기준으로 인구소멸지수 0.46”이라며 “0.5 이하면 인구소멸지역으로 분류되는데 공도읍(0.81), 대덕면(0.57), 안성2동(0.76), 안성3동(0.68) 등을 제외하곤 모든 지역이 인구소멸지역”이라고 덧붙였다. 김 예비후보는 “인구소멸지역에서 결혼과 출산은 도시의
이문주 제일광고 대표가 안성시의원 나선거구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출마를 공식화 했다. 현재 국민의힘 안성시당원협의회 부위원장인 이문주 예비후보가 7일 오후 국민의힘 안성시당원협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안성의 새로운 변화와 희망, 그리고 놀라운 발전이 함께 하는데 저의 모든 것을 바치겠다는 각오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라고 서두를 꺼낸 후 “안성에서 태어나 고향을 굳건히 지키며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서 왔으며, 소상공인으로 30년 이상 사업을 해왔다”라면서 “이제 안성을 위해 기꺼이 희생할 각오가 되어 있고, 바로 본인이 시의원으로서 적임자”라고 자평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어 “본인은 지방자치 안성시정의 투명하고 정직한 행정 활동에 매진하는 한편, 확실한 감시와 견제로 시민을 위한 대안 제시에 총력을 다해 우리 안성이 행복하고 풍요로운 도시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문주 예비후보 공약으로는 △안성3동 상권활성화 △도로환경개선을 위해 공영주차장 및 공원 설치 △대덕면 내리지구 우범지역 방범용 CCTV 추가 설치 및 교체 △SK하이닉스 고삼저수지 오폐수 방류 문제 해결 △맞벌이부부 자녀 돌봄서비스 확대 △안전한 통학로 조성 △초·중
안성지역 시민사회 인사 30명이 이주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선거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3월 8일 오후 2시 이주현 선거캠프에서 진행된 지지선언식을 통해 “안성의 발전과 시민 삶의 변화를 위해 책임 있게 일할 수 있는 인물로 이주현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지지선언에 참여한 시민사회 인사들은 “이주현 예비후보는 오랫동안 안성에서 시민들과 함께 지역 현안을 고민하고 다양한 활동을 이어온 준비된 정치인”이라며 “안성의 목소리를 경기도에 제대로 전달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역할을 할 수 있는 후보라고 판단했다.”는 것 이주현 예비후보는 안성에서 활동해 온 시민사회 인사들에게 뜻을 모아준 것에 감사를 표한 뒤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더욱 책임감 있게 안성을 위해 일하겠다.”고 말했다. 지지선언 참여자는(가나다순) 강정옥 전)햇빛발전협동조합 사무국장, 권성실 전)안성천살리기시민모임 운영위원, 권용일 전)안성시민연대 대표, 권혜옥 안성숲학교협동조합 이사장, 권호숙 안성천살리기시민모임 운영위원, 김광영 한국청년지도자연합회 안성시지회 제34대 회장, 김사욱 안성천살리기시민모임 대표, 김성태 안성천살리기시민모임 운영위원, 김숙영 안성인
정토근 안성시의회 전 부의장이 안성시의회의원 다선거구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 선거전에 나섰다. 현재 국민의힘 안성시당원협의회 부의원장인 정토큰 예비후보는 “침묵하는 권력에 맞선 76일간의 외침, 이제 시민과 함께 승리하겠습니다”라면서 안성시청 앞과 15개 읍면동 정책토크 현장에서 진행하던 1인 시위를 마무리하며 “장애인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출마를 하겠다”며 공식 선언했다., 정 예비후보는 “현장에 답이 있다”며 시의원으로 활동하면서 민생해결 성과를 제시하며 다선거구 6개 면을 아우르는 광폭 행보에 나섰다. 동부권 주요 공약으로 “△안성 청소년 무상 교통바우처 도입 △어르신 안성맞춤 효도 택시 전면 확대 운행 △장애인 교통약자 안심귀가 서비스 강화 △안성시민 안전 긴급구조 예산 반드시 편성 △자영업자의 밥그릇을 챙기겠다”등이다. 또한 “금광면, 보개면, 서운면, 일죽면, 죽산면, 삼죽면, 안성1동, 안성2동에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공약을 각기 제시한 뒤 반드시 해내겠다”고 약속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경기도의원에 재도전하는 황세주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7일 오후 4시부터 봉산로타리에 위치한 후보 사무실에서 대성황 속 열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문정복 최고의원, 윤종군 국회의원, 김보라 안성시장, 김승원 경기도위원장, 이수진 중앙당 여성위원장을 비롯 500여 시민과 당원들이 참석해 ‘악바리 황세주’라는 세간의 지칭을 떠올리는 후보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했다. 황세주 예비후보는 이날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의회 비례대표 도의원으로 당선, 활동 중 이번에 안성시 동부권인 제2선거구에 예비후보로 등록, 도의원 선거에 재차 도전하는 자리다. 문정복 최고의원은 축사에서 “황세주 예비후보가 그동안 당과 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다”며 “앞으로 이재명 정부의 복지정책을 안성에 실현, 지역 발전을 이끌 역량 높은 정치인”이라고 극찬했다. 이수진 국회의원은 “황세주 도의원은 초선 비례대표 의원 이면서도 능력을 인정받아 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할 만큼 보건의료·복지 전문가로 의료와 돌봄 정책의 추진을 통해 경기도민과 안성시민의 건강과 복지향상에 기여해 왔다”라면서 “앞으로 황 도의원이 도의원 경험으로 안성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재도전
김진원 국민의힘 안성시장 선거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8일 오후 많은 당원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진원 예비후보는 이날 넓은 선거사무소에서 입추의 여지없이 대 성황을 이룬 가운데 인사말을 통해 “저는 1972년 안성 보개면에서 태어나, 지역의 사랑을 받고 성장한 안성 사람입니다. 30대 초에 사업을 시작했고, 선후배님들과 함께 지역 활동에도 열심히 참여했고 안성로타리 클럽 회장, 안성시 야구협회장, 안성시 새마을회장 등을 경험하며 지역애를 갖게 되었으며, 또한 새마을회장 임기 때에는 무조건 반대를 일삼는 시민의식을 변화시키기 위해 안성맞춤맞이하기 운동이라는 지역 사회 개혁 운동을 전개하였습니다. 하지만 현 민주당 단체장이 프랑카드 게첨 자체도 못하게 하는 등의 방해로 별 성과를 낼 수 없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상황을 겪으면서 지역 사회 단체의 한계를 절감하고, 안성시장 출마를 결심했습니다.”라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안성시장은 예산 편성권, 규칙 제정권, 인허가권, 공무원 인사권을 가진 기관으로서 아무런 준비 없이 안성시장을 한다는 것은 안성시민에게 죄를 짓는 일이라고 생각했고, 업무를 파악 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농업·복지·노인·경제·소
김장연 안성시장 예비후보가 2호 공약으로 ‘공도대읍(大邑)’을 발표했다. 대읍이란 인구 7만 이상 읍의 행정조직과 기능을 확대해 주민 편의를 도모하는 것으로 충북 청주시 오창읍과 경남 양산시 물금읍 등이 있다. 김 예비후보는 “인구 7만명을 넘긴 공도읍은 급속한 행정수요 증가에도 불구하고 여권도 시청에서 발급받아야 하고 주민 편의 및 개발사업에 대한 권한도 제한된다”며 “이는 주민불편으로 이어지고 있어 조속히 대읍체제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안성시 전체 인구 21만2,000명 중 34%인 7만1,600명이 공도에 거주하고 있다”며 “사실상 미니신도시급인 공도에서 여권도 발급 못 받는 것은 조속히 개선해야 할 문제”라고 설명했다. 그는 “대읍이 되면 읍장 직급도 5급(사무관)에서 4급(서기관)으로 격상되고 5급 과장 2명도 둘수 있다”며 “공도를 대읍으로 승격시키고 안성의 최서쪽인 진사리에는 출장소를 설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공도읍과 비슷한 인구 규모의 청주시 오창읍 양산시 물금읍 등은 대읍으로 전환한 뒤 대민 서비스의 질이 크게 개선됐다”며 “공도읍 주민들을 위하고 도시 여건을 쾌적하게 개선하려면 공도대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