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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호기 대한의사협회 코로나-19 대책본부 전문위원회 위원장과 인터뷰

덕분에 챌린지로 의료진들에게 보내는 따뜻한 응원 진심으로 감사 전문적인 의견을 모아 대책본부 및 정부의 중앙대책본부, 질병관리본부, 총리실 등에 자문, 국제소통 맡아

“국민들께서 동참해주시는 ‘덕분에 챌린지’를 바라보는 의료진들은 무한한 응원과 용기를 받고 그 힘과 용기는 결국 국민에게 돌아갈 것입니다. 그것은 코로나-19를 함께 이겨 나가자는 신호이기 때문입니다” 의료진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시는 국민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염호기 대한의사협회 코로나-19 대책본부 전문위원회 위원장. 염 위원장은 대한의사협회 코로나-19 대책본부 전문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전문적인 의견을 모아 대책본부 및 정부의 중앙대책본부, 질병관리본부, 총리실 등에 자문하고 국제적인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 경기도내 31개 시·군 협의체인 경기도지역신문협의회는 김숙자 회장, 이영호 군포신문 대표, 강명희 과천시대신문 대표, 김동인 시흥뉴스라인 대표 등 임원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2차 유행에 대비할 방안과 성숙한 시민의식의 중요성 등과 관련하여 염호기 위원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국민들의 건강에 대한 이해를 돕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대한의사협회 코로나-19 대책본부 전문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소감 및 맡고 계신 역할은? 대한의사협회는 11만 의사를 대표하는 단체입니다.

이규민 의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 선임

“국가예산 서민·소상공인·중소기업을 위해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규민 국회의원이 모든 국회의원이 선호하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30일 선임되었다. 이번 선임은 송옥주 의원이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을 맡게 되면서 추가로 배정이 이뤄진 것으로, 이에 따라 이규민 의원은 산업자원통상중소벤처기업위원회와 예결특위 두 개의 상임위원으로 활동하게 됐다. 예결특위는 국회의 상설특별위원회로 예산안·기금운용계획안 및 국가 결산을 심사하며, 기획재정부 소관 재정관련 법률안 등에 대해 협의하고 국가예산의 규모와 사용처 등을 살펴 국가정책을 방향을 제시하고 견제하는 중요한 위원회로 예결특위 소속 의원은 50인으로 구성됐다. 이규민 의원은 선임과 동시에 3차 추경안 심사를 위해 개회한 위원회에 출석해 국무총리 등 참석한 정부 당국자를 상대로 질의를 벌였다. 이날 이 의원은 정세균 국무총리를 상대로는 “철도산업을 그린뉴딜사업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냈다. 또한 재난지원금의 효과를 언급하며 “2차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추경안 편성의 필요성”을 역설한 후 홍남기 부총리를 상대로는 “고효율 가전제품 구입시 제공하는 환급 예산이 대기업에 편중된 지원이 되지 않도록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이 의원은 예결특위 위

이규민 의원‧김보라 시장 안성발전 위해 맞손

정책협의 통해 공약 공동추진‧상시 공조체제 구축 합의 희망과 미래가치 있는 도시 만들기 탄력 기대

이규민 국회의원과 김보라 안성시장이 30일, 안성시청 상황실에서 정책과 공약 공조를 위한 정책협의회를 열고 공약의 공동추진과 상시 공조체제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협의회에는 국회에서는 이규민 의원과 보좌진 9명 전원이, 안성시에서는 김보라 시장과 이춘구 부시장을 포함, 각 부서 국장 등 총 13명이 참석해 공통공약 및 핵심공약들에 대한 추진 방향과 방안을 논의하고, 향후 공약을 공동실천하기 위해 상시 공조체제를 구축, 긴밀히 협력해나가기로 했다. 이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의 자리는 안성을 희망과 미래가치가 있는 도시, 발전하는 도시로 만드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면서 “안성시민께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다함께 노력해 획기적인 변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하자”고 역설했다. 김보라 시장도 “국회의원실과 안성시가 이렇게 공약실천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합의하는 일은 거의 처음인 듯해 의미가 매우 깊다”고 전제한 뒤 “누구의 공약이냐는 중요하지 않다. 안성발전을 위해서 무엇이든 함께할 수 있길 염원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정책협의회에서는 국회의원실이 제안하는 20개의 안성시정책과 안성시가 추진하는 공약사업이 공유됐다. 두 기관이 함께 추진을 합의한 정책들에는 △수도

안성시의회 7대 후반기 원구성 마쳐

신원주 현 의장, 의장 연임 부의장 유원형, 운영위원장 송미찬 선출

열린의회 바른의정을 통해 지역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는 안성시의회가 7대 후반기 원구성을 마쳤다. 안성시의회는 30일 본회의장에서 제188회 정례회를 열고 후반기 의장단 선거를 실시한 결과 신원주(더불어민주당) 의장이 재적 의원 8명 가운데 과반을 넘긴 7표를 얻어 의장으로 선출됐다. 이어 속개된 선거에서 유원형(미래통합당) 의원이 부의장에, 운영위원장은 송미찬(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각각 선출되어 2년간 후반기 의회를 이끌게 됐다. 신원주 의장은 “동료 의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의원님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며, 의원님들께서 원활하게 의정활동을 하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솔선수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유원형 부의장도 “시민들로부터 신뢰받고 인정받는 의회, 열심히 일하는 의회라는 평을 들을 수 있도록 부의장으로서의 소임을 다하겠습니다.”라고 강한 의지를 보였으며, 연임된 송미찬 운영위원장은 “앞으로 운영위원회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후반기 의장에 당선된 신원주 의장은 재선이며, 유원형 부의장과 송미찬 운영위원장은 초선이다. 한편,

“국책사업이란 명분 내세워 안성시, 시민 피해주는 형태 묵인할 수 없다”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산단 안성시반대대책위 회의 개최 반대대책위 “공장 오폐수 37만톤 용인시 처리해야” 원칙고수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산단 조성 관련 안성시반대대책위원회 회의가 안성시청 상황실에서 지난 26일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조직을 재정비하기 위해 기존 위원장을 만장일치로 다시 선정하고 5명의 부위원장과 9명의 위원이 주축이 돼 적극적 반대 활동의 의지와 각오를 다졌다. 아울러, 시 차원에서 용인반도체 산단 결사반대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고 대대적인 범시민 반대 활동 계획을 심도 있게 논의됐다. 반대위에 따르면 용인반도체 산단의 문제는 양성과 고삼의 지역적 문제를 넘어 안성 전체의 문제이고, 우리 후손들의 미래가 달린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고 밝히며, 국책사업이라는 명분만 내세우고 정작 피해자인 안성시와 시민을 외면하고 무시하는 경기도, 용인시, SK하이닉스 행태를 더 이상 묵과할 수 없기에, 안성시민의 저력을 행동으로 보여줘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안성시는 용인에서 발생한 37만 톤 오폐수 방류는 용인에서 처리하라는 기존 입장은 변함이 없고, 반도체산단과 관련된 모든 현안은 지역사회단체, 시민의 입장에서 충분한 논의 후 결정해야 할 일이며, 지금까지 결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김영훈 위원장은 “안성에 피해만 주고 아무런 대책 마련

안성시 보건소, 무더위 속 코로나19 적극 대응

드라이브스루, 윈도우스루로 예방 만전, 소상공인 생계보호, 민원업무 완벽 추진

안성시 보건소가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방역 현장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발생 예방을 위해 드라이브스루, 윈도우 스루를 운영 등 코로나19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성시는 현재 경기국제1 생활치료센터와 고용노동부 외국인 근로자 격리시설을 지원하고 있고, 특히 해외에서 입국하는 내․외국인 990명에 대한 검체채취 후 안성시 운영 격리시설에서 격리, 음성판정 후 개인 자가격리지로 이송은 물론 국제생활치료센터 완치자에 대해서도 원하는 장소로 이송하는 복잡하고 힘든 상황 속에서 한치의 흔들림 없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보건소는 “소상공인 및 종사자들의 생계보호와 시민 위생안전을 위해 보건증 발급과 일반진료, 치매관리사업, 취약계층 방문보건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또한 9개 보건지소 와 15개 보건진료소에서도 그동안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추진하진 못했던 보건사업을 비대면 사업으로 전환, 노인건강관리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며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폭염으로 인한 방역 현장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어 의료진과 관계자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챙겨달라”는 당부와 함께 “앞으로도 윈도우 스로 방식

공도읍지역사회보장협 ‘도전! 고독사 ZERO! 시대’ 활짝

독거노인과 결연 통해 정기적 방문, 물품제공, 안전관련 서비스 제공

공도읍행정복지센터(읍장 박종도)가 공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허근)와 함께 지난 19일 고독사 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커뮤니티케어 교육을 진행했다. 최근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응급상황시 대처가 취약한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의 고독사 문제가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다. 이에 보건복지부에서 지난 2020년 3월 31일에 고독사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약칭 고독사예방법)을 제정하여 2021년 4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2019년 12월 안성시노인등록통계에 따르면 2018년 기준 안성시의 독거노인은 전체 노인인구의 17.9%(5,240명)를 차지하였으며, 공도읍이 1,022명으로 가장 많았다. 공도읍은 임대아파트와 원룸단지가 밀집해 있는 지역 특성상 이웃간의 교류가 적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인 가구에 대한 고독사 등의 문제가 계속 제기되어 왔다. 최근 30도에 이르는 한낮에도 독거노인 대부분이 에어컨을 사용하지 않고 있으며 에어컨이 있어도 전기세 걱정으로 쉽게 사용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올해는 코로나19로 경로당을 활용한 무더위쉼터 운영도 어려운 상황으로 여름철 고독사 방지 대책이 매우 절실하다. 이에, 공도읍행정복지센터와 공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농업정책자금 금리 한시적 인하

정부, 올해 상환기일 도래하는 원금 1년간 유예 조치도

농업정책자금 금리가 올 하반기 한시적으로 인하된다. 또 올해 상환기일이 도래하는 농업정책자금 원금은 1년간 상환이 유예된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경영난을 겪는 농민들을 구제하려는 조치다. 정부는 1일 관계부처 합동브리핑을 열고 이런 내용이 담긴 ‘2020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했다. 농업정책자금 금리 인하 조치는 피해가 눈으로 뚜렷이 보이는 화훼농가나 친환경농가뿐 아니라 코로나19로 직간접적인 피해를 본 대다수 농가에 혜택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눈에 잘 드러나진 않지만 소득이 감소한 농가가 상당수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품목 제한을 두지 않는 방향으로 재정당국과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어떤 농업정책자금의 금리가 얼마만큼 인하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농업정책자금에는 농업종합자금·농업경영회생자금·농축산경영자금·후계농업인육성자금 등이 있는데, 어떤 자금의 금리를 인하할지와 인하폭을 협의 중”이라며 “현재는 농업종합자금 등이 유력하게 검토된다”고 전했다. 농업종합자금은 농민이 자율적으로 수립한 사업계획에 따라 시설·개보수·운전·농기계자금 등을 지원하는 종합

안성시농업기술센터, 귀농 농업창업

주택구입 지원사업 대상자도 모집

안성시농업기술센터가 오는 7월 10일까지 ‘2020년 하반기 안성시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농업․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농업창업 및 주거공간 마련을 지원함으로써 신규 농업 인력 육성을 통한 농업 인력구조 개선, 지역활성화를 위해 추진된다. 사업대상자는 △농촌 외의 지역에서 농업 외의 산업 분야에 종사하는 자(귀농인) △농촌지역에서 거주하면서 농업에 종사하지 않은 자(재촌비농업인)가 농업으로 전업을 하거나 농업에 종사하면서 이와 관련된 자가 생산 농산물의 부가가치 제고를 위한 농식품가공·제조업을 겸업하기 위해 ‘농촌’으로 이주하여(재촌 비농업인 제외) 농업에 종사, 또는 하려는 자이다. 단, 사업신청연도 기준 만 65세 이하(1954.1.1. 이후 출생자)인 자로서 세대주인 자를 대상으로 선발한다. 신청기간은 7월 10일까지이며, 면접심의를 통해 8월경 합격자를 발표한다. 지원 대상은 농업창업으로 영농기반, 농식품 제조·가공시설 신축(수리) 또는 구입하려는 자와 주택구입·신축·증·개축으로 주택구입(대지 구입포함), 신축(대지 구입 포함), 자기소유 노후 농가주택을 증·개축하려는 자가 대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산업단지, 안성시에 오폐수 방류 절대 안 된다

반대대책위, “용인시를 위한 산단조성, 협조할 수 없다” 불가 선언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산업단지 조성으로 용인시는 수혜, 안성시는 오폐수 피해를 보는 불합리한 산단 조성에 안성시민들이 반대하고 나섰다. 안성시가 지난 10일, 용인시 농업기술센터에서 한강유역환경청, 경기도, 용인시, 안성시, SK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산업단지 조성사업’ 환경영향평가 합동 현지조사가 진행됐다. 이날 안성시민 대표로 용인 산단 반대대책위에서 참석해, 용인시가 오폐수를 자체 처리할 것과 안성시 오폐수 방류시 대책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용인 산단 반대대책위원들은 첫째, 수익자 부담원칙에 따라 용인에서 나오는 오폐수는 자체 처리할 것, 둘째, 자체처리가 안되면 사업지를 안성으로 변경할 것, 셋째, 이것도 저것도 안 되면 안성시의 요구를 모두 수용해야 한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이광선 양성면 구장리 이장은 “용인 산단에서 나오는 오폐수가 무려 36만 톤으로 이는 용인시 전체의 오폐수 물량 수준”이라며 “오폐수를 안성으로 받게 된다면 안성시 전역의 친환경농업 존폐 위기와 생존권을 위협받는다”고 말했다. 이어 “사업자가 제시한 한천 하류 방류는 집중호우 시 고삼부터 양성, 공도 부근의 한천 범람으로 물바다가 될 것이고, 오폐수 유

안성소방서, 여름철 폭염대비 태세 완비

응급환자 처치능력 강화, 취약계층 급수 지원 등 소방활동 종합대책 추진

안성소방서(서장 고문수)가 여름철 급속한 기온상승과 폭염으로부터 시민생활 불편 해소, 신속한 대응을 위해 6월부터 오는 9월까지 폭염대비 소방활동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경기도 여름철(6~8월) 평균기온은 1980년대 평균 23.4℃에서 2010년대 평균 24.6℃로 40년 간 1.2℃ 올랐고, 평균최고온도도 28.6℃에서 30.0℃를 나타내는 등 1.4℃올라 점진적으로 상승하는 추세며, 향후 전망 역시 지난 연도보다 다소 높을 것으로 예상돼 폭염 피해 발생에 대한 우려가 크다. 이에 안성소방서에서는 각종 폭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온열 응급환자 대비 얼음조끼 등 준비물품 확보, 119구급대원 및 펌뷸런스 대원 폭염관련 응급처치 능력 강화, 취약계층 및 축산농가 급수지원 등 시민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폭염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고문수 서장은“올해는 폭염과 함께 코로나19 감염증까지 더해져 구급대원들이 감염보호복을 착용하고 출동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며 “폭염특보가 발효되는 무더운 한낮에는 외출을 자제하고, 충분히 수분을 섭취하는 등 건강관리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경기도의회 송한준 의장과 긴급인터뷰

임기중 약속을 지키는 의장이 되겠다는 약속 성실히 실천 의장 최초, 도내 31개 시군 방문, 지역 현안 파악 전력 투구 도민들께 "언제나 도민과 함께 하는 사람중심, 민생중심 의회 성원" 부탁

△의장 임기를 마무리하는 소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의장에 도전하면서 경기도의회 142명 도의원의 약속을 함께 지키고, 기본과 원칙이 바로 선 의회다운 의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제10대 의회 반환점에 서서 되돌아보면 의원들의 공약을 피부에 와 닿는 정책으로 만들어 예산까지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는데, 그간의 성과가 여러 지표로 나타나고 있어 보람을 느낍니다. 마지막까지 현장을 지키는 의장이 되고 싶고, 주요 사건·사고 현장을 다시 방문하고 지역주민들의 애로사항을 들으며 남은 과제를 점검하고자 합니다. 하나의 과제를 해결하고 나면, 두 개의 숙제가 뒤 따라오는 다사다난한 2년이었습니다. 여러 아쉬움이 남지만, 도민과 공직자, 언론의 바른 지도 덕분에 제 역할을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지금 이 순간에도 전염병의 공포와 두려움 속에서도 현장에서 악전고투 중인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에게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코로나19와 같이 모두가 넘어서야 할 장벽은 앞으로도 계속 있을 것입니다. 한 가지 위안은 혼자 하기 어려운 일도 함께라면 가능하며, 희생과 배려, 연대의 지혜를 발휘하면 넘어서지 못할 장애물은 없다는 진리를 믿습니다. 어둠의 터널을 지나는

안성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울타리 사업’ 업무협약 체결

안성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안성3동 주민센터와 한국야쿠르트 안성점과 함께 ‘홀몸어르신 희망울타리 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저소득 홀몸어르신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야쿠르트 배달원이 주 2회 건강음료를 배달하며 안부확인을 하고, 이상 발견 시 주민센터에 신속하게 알려 위기상황에 적절히 조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희망울타리 사업은 안성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홀몸어르신과 협의체 위원이 1촌 맺기를 통해 매월 결연 대상자의 안부확인과 말벗서비스, 건강 등을 확인하고 필요 시 공공 및 민간서비스를 연계해 준다. 이문주 위원장은 “희망울타리 사업으로 우리 동네 홀몸어르신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을 느끼길 바란다”며 “다 함께 잘사는 복지공동체 실현을 위하여 협의체가 소외계층을 찾고, 같이 어울리고, 나누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승규 안성3장은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고독사의 원인인 외로움, 사회적인 관계 단절 등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민관이 협력하여 공동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민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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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호기 대한의사협회 코로나-19 대책본부 전문위원회 위원장과 인터뷰
“국민들께서 동참해주시는 ‘덕분에 챌린지’를 바라보는 의료진들은 무한한 응원과 용기를 받고 그 힘과 용기는 결국 국민에게 돌아갈 것입니다. 그것은 코로나-19를 함께 이겨 나가자는 신호이기 때문입니다” 의료진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시는 국민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염호기 대한의사협회 코로나-19 대책본부 전문위원회 위원장. 염 위원장은 대한의사협회 코로나-19 대책본부 전문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전문적인 의견을 모아 대책본부 및 정부의 중앙대책본부, 질병관리본부, 총리실 등에 자문하고 국제적인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 경기도내 31개 시·군 협의체인 경기도지역신문협의회는 김숙자 회장, 이영호 군포신문 대표, 강명희 과천시대신문 대표, 김동인 시흥뉴스라인 대표 등 임원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2차 유행에 대비할 방안과 성숙한 시민의식의 중요성 등과 관련하여 염호기 위원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국민들의 건강에 대한 이해를 돕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대한의사협회 코로나-19 대책본부 전문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소감 및 맡고 계신 역할은? 대한의사협회는 11만 의사를 대표하는 단체입니다.

안성의 모범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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