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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재향군인회 향군여성회·무지개연합봉사단

나눔으로 하나 되는 업무협약 체결

안성시재향군인회(회장 천동현) 향군여성회와 무지개연합봉사단이 지난 31일 오전 10시 공도읍 장애인가정 집청소 봉사현장에서 무지개연합봉사단의 일원으로 함께하는 ‘나눔으로 하나 되는 지역사회 봉사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향군여성회 손현자 회장과 무지개연합봉사단 유재용 단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주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하여 활발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펼치는 ‘지역사회 대표기관’으로 각 단체간의 자매의 우의를 결연하여 상호발전하고 무지개연합봉사단에 참여한 봉사단체 간 다자간 협동체계의 구축을 통해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맡은바 사회적 소임을 다하기 위하여 화학적 결합을 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이날 업무협약을 체결한 곳은 공도읍에 거주하는 장애인 가정의 집청소 봉사현장으로 기본적인 생활이 힘들 정도로 쓰레기가 가득 차 방치되어 심한 악취와 해충으로 이웃 주민들에게도 피해가 심각한 곳이었다. 무지개연합봉사단은 업무협약 체결과 함께 봉사도 실천하며 협약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손현자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지역사회에 안성시향군여성회가 더 많은 나눔과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다.”라며 “앞으로 지역사회발전과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충실히 해나 가겠다.”라고

금광면, ‘등산로 행복홀씨 입양사업’ 발대식

홍단풍 50주 식재, 쾌적하고 안전한 등산로 만들기 정성 듬뿍

금광면과 금광산악회, 금광농협산악회가 29일 ‘등산로 행복홀씨 입양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제76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금광면 상중리~한운리 임도구간에서 김보라 안성시장, 임윤근 금광산악회 회장, 이영복 금광농협산악회 회장 및 산악회 회원 등 약 50여명이 참석하여 진행됐다. ‘등산로 행복홀씨 입양사업’은 등산로변 일정구간을 민간단체에 입양하고 자율적이고 지속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등산로를 만드는 사업으로, 이 사업에 참여한 단체는 분기별 1회 이상 등산로변 수목 및 잡목제거, 쓰레기수거 및 무단투기 예방 홍보 등을 실시한다. 이에, 이날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발대식을 마친 후 등산로 주변에 홍단풍나무 약 50주를 식재하고 등산로변 수목 및 잡목제거,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했다. 행사에 함께한 김보라 안성시장은 “상중리~한운리 임도구간은 많은 시민이 즐겨 찾는 안성시의 대표 등산로로, 이번 행사를 통해 금광면 등산로의 생태적 가치를 높이고 코로나로 지쳐있는 많은 시민들이 이곳에서 힐링 할 수 있는 장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하며, 위 사업에 참여한 단체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안성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주도 마을복지계획 수립‧지원 사업 시범지역 선정 영예

안성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현성휘)가 2021년 안성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시범사업인 주민주도 마을복지계획 수립‧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시에 따르면 주민주도 마을복지계획 수립‧지원 사업은 최근 지역 문제 진단 및 지역사회보호 체계구축에 관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어 한국주민운동교육원 트레이너와 함께 주민의 힘으로 읍‧면‧동 단위 복지정책과 마을복지계획을 수립,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동은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향후 마을복지계획을 자체적으로 수립, 동 주민들의 생활권역 속에서 지역적 특성을 살리고, 주민의 삶 속에 나타난 보다 밀접한 욕구과 문제 등을 해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성휘 민간위원장은 “주민이 주도하고 주민이 참여하는 말에 걸맞게 우리가 스스로 마을 현황을 파악해 우리 마을에 맞고 실현 가능한 마을복지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허오욱 안성1동장은 “주민들의 의견과 힘으로 우리 마을 복지정책을 추진하는 첫 발걸음인 만큼 주민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한마음으로 협력해 주시길 부탁한다”며 “앞으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저작권자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대상 안전교육

농약사고, 화재발생 시 대피방법 등 안전사고 예방 교육 실시 큰 호평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회장 송근홍)가 지난 24일 지회 2층 대강당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참여자 500명을 대상으로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위급에 처한 가족과 이웃을 살릴 수 있는 심폐소생술과 복부 밀어내기 법인 하임리히법 등의 교육을 개최했다. 안성소방서 서지영 강사로부터 비대면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31일까지 12회에 걸쳐 계속 됐는데 참가자들은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가운데 화재 시 대피방법과 누구나 쉽게 겪을 수 있는 골절·화상·약물 오남용 시 응급처치법 교육에 참가자들은 큰 관심을 보였다. 특히 안성은 전형적인 농촌 지역으로 영농에 따른 농약 중독 사고가 빈발하고 있어 안전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다. 공도에서 왔다는 한 참가자는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교육을 받아보니 실습하는 현장 교육을 받지 못해 아쉽다”면서 “코로나19가 종식되면 실습 교육을 해줄 것”을 주문했다. 참가자들은 생활 건강과 화재발생 시 대처하는 방법을 알게 해준 송근홍 회장에 감사를 표명한 뒤 “계속 사람이 살아가는 일상에 꼭 필요한 건강 교육을 자주 해줄 것”을 요망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안성시시설관리공단&안성시동부부한돌봄네트워크팀

업무협약 물적·인적 자원 교류 활짝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갑선)과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센터장 이혜진)이 지난 4월1일 안성시시설관리공단에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두 기관의 인적, 물적 자원의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복지발전과 지역사회복지향상을 위한 목적으로 추진하였으며, 안성시의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한 업무를 협력하기로 하였다. 최갑선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복지사각지대 주거개선을 이한 재활용품 수거 및 지원과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사회봉사활동 나눔에 적극 협력하겠다고”고 말했고, 또한 이혜진 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센터장은 “안성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안성시시설관리공단 함께 협력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앞으로 안성시 복지발전을 위해 양 기관이 적극적인 협력 및 노력하자”고 전했다.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사회복지법인 평안밀알복지재단(대표 한덕진)이 안성시로부터 수탁 받아 동부권역 8개지역의 실직, 질병, 이혼, 방임 등 위기에 처한 가정을 발굴해 지역 복지자원과 연계하는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 노인일자리(공익형) 수행기간으로 참여하고 있다. 위기사항에 처해 도움이 필요한 시민이나

“힘차게 움직이는 시계추처럼 지역 발전 원동력이 되길”

김윤자 안성지역 대표 ‘봉사의 가치 실현 통해 지역과 소통’ 강조

모든 인류가 인종과 문명은 달라도 시계를 중시하는 공통점만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금이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시간의 개념은 과학이 첨단화로 수없이 변화되는 현대에서 시계의 가치는 더욱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안성지역 로타리클럽들이 뜻을 모아 시계탑을 세우고 오늘 제막식을 가진 것은 매우 의미 있는 봉사실천이 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가장 바쁜 사람이 가장 많은 시간을 갖는다’는 철학자 알렉산드리아 피네가 주장한 것처럼 현실을 인식시키며 미래를 조명하는 시계야말로 일상 속에서 하루에도 수없이 보는 생활의 이기인 동시에 미래를 생각하고 준비케 하는 삶의 방향추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라고 강조했다. 김 지역 대표는 끝으로 “시계탑 제막을 통해 우리 로타리안들은 봉사의 이상을 모든 가치 있는 활동을 기초로 해서 지역공동체 사회 발전의 새로운 계기를 만들기 위해 지역과 시민과 소통의 폭을 더욱 넓혀나가겠다”라면서 “코로나19의 조기종식과 안성발전의 원동력이 되었으면 합니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국제로타리 3600지구 안성지역 시계탑 제막식

11개 클럽 뜻모아 낙원역사공원에 설치

국제로타리 3600지구 안성지역 시계탑 제막식이 25일 오후, 낙원동 소재 안성역사공원에서 안성지역 11개 클럽 회장과 총무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는 세린로타리클럽 이수경 총무 사회로 회장단 협의회 김영희 회장의 개막 선언에 이어 축하차 참석한 내빈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김윤자 안성지역 대표는 경과보고에서 “안성지역 클럽 회장단 협의회에서 지난해 7월 13일 지구보조금 사업으로 시계탑 건립을 추진키로 결정한 뒤 지구에 보조금 사업비를 신청, 지구로부터 700만원을 받고, 안성시청과 설치장소를 협의, 이곳 낙원역사공원으로 정하고 높이 5m, 폭 9m, 길이 6m 규모의 태양열 시계탑을 건립, 오늘 제막식을 갖게 됐다”고 설치 경위를 설명했다. 김영희 협의회 회장은 기념사에서 “안성지역 로타리안들이 뜻을 모아 멋진 시계탑을 합동으로 추진, 오늘 제막식을 갖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면서 “시민들의 생활 편리와 지역 발전의 새로운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완상 360지구 총재의 축사를 김윤자 지역 대표가 대독한 가운데 “3600지구 13개 지역 중 언제나 최고의 지역으로 사회봉사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들의 노고에 총재로서 감사를 표한다”전제하

타계한 부모의 묘지를 3년간 찾아 성묘하는 참효행자

이무역 우리환경지킴이 동행운동 회장 ‘현대판 시묘 살이’ 실행

세상을 타계한 부모에 대한 애틋한 사모의 정으로 매일 선영지를 찾아 성묘하는 현대판 시묘 살이를 하고 있는 효행자가 있어 최근 급속한 시대변화와 첨단과학의 발달, 그리고 외래문화의 무분별한 답습에 따른 극단적인 이기심과 개인주의의 팽배로 인륜의 첫째 덕목인 효행심과 도덕성이 땅에 떨어지면서 가정이 무너지고 국가의 기장마저 혼탁해지는 이때, 효행을 묵묵히 실천하는 효도 으뜸 효행자인 우리환경지킴이 동행운동 이무역 회장을 소개한다. 이 회장은 부친을 일찍이 여의고 모친이 2018년 돌아가시자 금광면 옥정리 선산에 합장한 뒤 3년간 하루도 거르지 않고 성묘를 해오고 있다. 매일 성묘를 하는 이 회장의 효행을 목격한 주민들은 “참으로 대단한 분이에요, 여름철 태풍으로 몸을 가눌 수 없는 세찬 바람 속은 물론 동절기 눈보라가치는 엄동설한 속에서도 눈을 헤쳐가며 묘지를 찾아가 성묘하는 것을 보고 놀랐다”고 알려주었다. 또다른 주민은 “어느 때는 폭우로 길이 막히고, 물의 범람하는 악천후 속에서도 위험을 무릅쓰고 산에 오르는 효행을 하고 있다”라면서 “그 효행심은 우리 모두가 배워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 회장은 이에 대해 “자식으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며

“효행은 만가지 덕행 속에서 첫 번째 덕목입니다”

이무역 회장 ‘경로효친 사상과 도덕회복운동’ 중요성 제기

타계한 부모의 묘지를 찾아 시묘 살이를 하고 있는 참효행자인 이무역 우리환경지킴이 동행운동 회장으로부터 효의 중요성과 실천 방법을 알아본다. 편집자 註 우리는 반만년의 유구한 역사 속에 고유한 미풍양속과 도덕윤리를 창출하고 보전해온 위대한 민족입니다. 그래서 예부터 예의를 승상하고 효행을 도덕의 근본으로 삼아 오면서 다른 나라에서 동방예의지국이라고 존중해 왔지만 근대에 이르러 여과되지 않은 외래문화의 범람과 책임지지 않는 자유의 만연, 물질만능으로 인한 극단적인 이기심과 개인주의 풍조가 팽배해지면서 인륜의 첫째 덕목인 도덕성이 실종되는 위험한 지경까지 왔습니다. 그 중에서도 모두의 가슴을 아프게 하는 것은 자식이 부모에 불효하고 형제가 불화하고 죽이는 패륜적 사건이 발생하는 참담한 현실이야말로 인본 말살 또는 국가위험 상황이라고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람은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고 그래서 사람의 도리를 못하는 사람은 무도덕한 사람, 금수만도 못한 사람이라고 지적해왔습니다. 부모에게 효도하고 형제가 우애하며, 가족간의 화목하는 전통적 미덕은 가정과 사회를 안정 속에서 발전시키고 궁극적으로 국격을 높이는 것임을 이제 모두가 새롭게 인식할

안성시민들 이번만은 꼭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총력전

공청회·결의대회·캠페인·SNS챌리지 통해 범시민 운동으로 확산 시의회 유치결의 “안성은 종합규제로 도시발전 정체 심각, 합당한 보상받을 자격 충분” 표명

‘경기도과학진흥원과 경기복지재단 안성 유치는 우리 안성 시민들의 힘으로’라는 의지와 공감 속에 시민과 각급단체들이 결의대회와 SNS챌린지, 그리고 서면으로 동참하면서 이제는 범시민 운동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경기도가 지난 2월 17일 경기도균형발전을 위해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과학진흥원, 경기농수산진흥원, 경기신용보증대잔, 경기연구원,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경기복지재단 등 도 산하 공공기관 7개를 경기 동·북부 접경지역 및 자연보전지역 17개 시군으로 이전할 계획임을 발표했다. 안성시가 이중 경기도과학진흥원과 경기복지재단을 중점 유치 기관으로 선정하고 김보라 시장의 유치 당위성이 포함된 성명서 발표, 임병주 부시장을 단장으로한 공공기관 유치 TF팀 구성, SNS시민참여 챌린지, 시민추진단 구성, 범시민 서명운동 전개 등 발 빠른 유치 활동을 통해 안성시의 적극적인 의지를 대내외에 표명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경기도의 3차 공공기관 이전 정책을 적극 환영한다”전제하고 “경기도의 이번 조치는 도내 과밀지역의 혼잡을 억제하고 낙후지역의 발전을 견인, 경기도의 균형개발을 도모하는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정책으로 안성시는 그동안 1979년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안성지역 불교 중흥의 새 시대 열겠습니다”

해월 안성불교사암연합회 새 회장 스님

“안성은 불교 사찰이 40여 곳 있는 곳으로 예부터 경주 다음으로 불교가 융성했던 불국정토 지역입니다”라며 “각 사암을 대표하는 연합회의 발전과 회원간 더 큰 화합과 더 높은 결집을 위해 유기적인 관계 개선에 가일층 노력하겠습니다” 지난 18일 열린 안성불교사암연합회 정기총회에서 13대 회장으로 만장일치 추대된 해월 회장 스님은 “합리적인 운영을 통해 안성 발전과 안성지역 불교중흥의 새 시대를 열겠다”며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해월 회장 스님은 “중생이 없으면 부처도 없다는 말과 같이 회원이 없으면 회장도 없다는 마음으로 앞으로 △각 사찰을 수시로 방문해 애로사항과 문제점을 의논 해결하고 △연합회 업무를 회원 스님들의 뜻에 따라 운영하겠다”고 앞으로 운영 계획을 밝혔다. 쌍미륵사 주지인 해월 회장 스님은 법상종 총무원장으로 항상 ‘많은 사람의 이익과 행복을 위하여 시작도 좋고 과정도 좋고 끝도 좋은 법을 전하시라던 부처님의 전법정신을 실천, 쌍미륵사를 불교와 인연이 없는 사람에게는 불법을 일깨워주고 불교와 인연을 맺은 불자들에겐 깊고 굳은 믿음을 전하는 정법도량으로 운영하고 있다. 한편 해월 회장 스님의 중요 양력을 보면 △사단법인 법상종 이사장 △사단법인

최대호 안양시장 인터뷰

“시민과 함께, 시민이 주인 되는 행복도시 안양” 처음도 끝도 오직 시민행복, ‘시민바라기’ 최대호 안양시장 견청고언(見聽考言) 자세로 따뜻·배려·섬세 ‘속 깊은 시정’ 구현 청년도시·교통도시·스마트도시 실현, 모두 함께 잘사는 안양

안양의 수장 최대호 시장은 처음·중간·마지막이 다 좋을 수 있도록 초중후선(初中後善)으로 시민행복 실현을 위해 성심을 다하고 있다. 언제나 시민을 우선하고, 시민의 의견에 귀 기울여 시민과의 약속을 지켜가고 있는 최대호 시장. ‘현장에 답이 있다’며 따뜻한 배려심으로 안양을 이끌어 가는 최대호 시장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경기도 내 31개 시·군 우수언론협의체인 경기도지역신문협의회(회장 김숙자)는 ▲김숙자 회장(이천설봉신문 대표) ▲이영호 직전회장(군포신문 대표) ▲우상표 총무이사(용인시민신문 대표) ▲강명희 기획이사(과천시대신문 대표) ▲김동인 정책이사(시흥뉴스라인 대표) ▲김영화 홍보이사(안양광역신문 편집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대호 안양시장과 스마트 행복도시 안양의 현안과 비전 등을 주제로 지난 7일 안양시청에서 인터뷰 및 간담회를 진행했다. ■ ‘시민과 함께하는 스마트 행복도시 안양’의 비전은 무엇인지요? 안양의 시정슬로건은 ‘시민과 함께하는 스마트 행복도시 안양’입니다. 슬로건에서 ‘시민과 함께하는’의 의미는 시민이 시정의 주인으로서 정책에 참여하고, 시정참여가 가능한 소통의 도시를 지향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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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의 모범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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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안전, 발전 위해 크게 헌신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굳은 신념으로 지역사회 안전과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천동현 안성시재향군인회장은 오늘도 대한민국 최고·최대의 안보단체 회장으로서 자랑스러운 새 역사와 선진 향군상을 구현하기 위해 특유의 추진력을 발휘해 노력하고 있다. 천 회장은 “우리 향군은 국민의 3대 의무인 병역의 의무를 마친 전역 군인의 친목도모와 국가발전 그리고 사회공익 증진에 이바지 하고 있다”며 조직의 정예화와 투철한 안보관 확립에 주력하고 있다. 더구나 안성시 보훈단체연합회장인 천 회장은 “6.25전쟁때 참전해 북한군을 무찌르며 국토를 방위한 참전용사들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가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참전용사들의 위업을 기리며 항상 고마운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평소의 소신을 밝혔다, 경기도의회 부의장을 역임한 높은 경륜과 애향심으로 안성중앙로타리클럽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초아의 봉사를 통해 더블어사는 따뜻한 사회 구현은 물론 봉사심 앙양에도 크게 기여했다. 또한 안성시축구협회 회장과 안성시생활체육회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생활체육 진흥에도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현재 안법중고 총동문회장으로 모교 발전과 후배 육성을 위한 장학재단 설립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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