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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가선거구 기초의원 선거

양승진 윤종군 국회의원 청년특보 공천 “서부권을 안성의 미래를 변화되는 도시로 만들 터”

6.3지방선거 안성시의원 더불어민주당 가선거구 1-나번에 양승진 후보가 공천 받았다. 더불어민주당 안성지역위원회는 “안성시 ‘가’선거구(공도, 양성, 원곡)는 안성의 미래 성장축으로 급격한 인구 증가와 도시확장에 따라 교육, 교통, 생활, 환경개선 등 다양한 현안이 집중되고 있고, 특히 공도읍을 중심으로 하는 신도시형 생활권 확대와 서안성 산업, 문화 발전에 발맞춘 체계적인 지역 발전이 필요한 상황임을 고려해 현장성과 전문성 그리고 당의 가치를 실현할 양승진 윤종군 국회의원 청년특보로 후보 교체를 했다”고 공천 배경을 설명했다. 공천을 받은 양 후보는 “오늘 안성의 새로운 변화와 젊은 세대의 책임있는 정치를 시작하겠다는 각오로 이 자리에 섰다”며 “그동안 기초의원 선거에서 ‘가’선거구 ‘나’번은 결코 쉬운 자리가 아니었고, 당선 가능성 때문에 많은 후보들이 부담을 느껴 피하고 싶어 했던 자리였지만 누군가는 어려운 길 앞에 서야하고, 안성의 미래를 위해 책임 있게 도전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본인은 오히려 그 자리에서 책임과 헌신을 보여주고 싶었다”면서 그간의 공천자 변경 과정을 소개했다. 양승진 후보는 “저는 임신 4개월 된 아내와 함께 새로운 생명을 기다리고

“친구가 인정한 사람”

안성81년 닭띠 친구들 윤성환 경기도의원 후보 공개 지지 선언

안성시 제2선거구 경기도의원 윤성환 후보에 대한 지역 친구들의 진심 어린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안성 지역에서 함께 학창시절과 청년시절을 보낸 ‘안성81년 닭띠 친구들’은 최근 윤성환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공개 지지 의사를 밝히며 응원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날 친구들은 “오랜 시간 곁에서 지켜본 윤성환은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람”이라며 “지역을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뛰어왔고, 책임감 있게 행동해온 친구이기에 믿고 응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정치는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이라며 “친구들이 인정하는 진심 있는 사람이 지역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한다. 윤성환 후보가 안성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윤성환 후보는 “오랜 친구들의 응원은 어떤 지지보다 더 큰 힘이 된다”며 “함께 살아온 친구들이 믿고 응원해주는 만큼 더욱 겸손한 마음으로 시민을 위해 뛰겠다”고 말했다. 이어 “안성 동부권은 오랜 시간 규제와 각종 제약 속에 발전의 기회를 충분히 누리지 못했다”며 “불합리한 규제는 과감히 개선하고, 기업 유치와 교통·생활 인프라 확충을 통해 젊은 세대가 머물고 싶은 안성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윤 후보는 ‘규제 끝! 발전 시작

김장연 안성시장 후보, 평택시장 후보와 ‘지역상생 정책 간담회 개최’

“안성과 평택, 경쟁 없이 함께 성장하는 경기남부 공동발전 시대 만들겠다”

국민의힘 김장연 안성시장 후보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차화열 평택시장 후보와 지역상생정책간담회를 갖고 경기 남부 공동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생활권과 경제권을 공유하고 있는 안성과 평택이 경쟁을 넘어 상생과 협력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함께 만들어가야 한다는 공감대 속에서 마련됐다. 김장연 후보는 이날 간담회에서 △광역 교통망 확충 △기업 및 첨단산업 유치 협력 △반도체 산업벨트 연계 발전 △청년 일자리 확대 △농축산·물류 산업 상생 △문화·관광 자원 공동 활성화 등 다양한 정책 현안을 논의하며 지역 간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안성의 우수한 물류·산업 입지와 평택의 산업·항만 인프라를 연계해 경기 남부 경제권의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가야 한다는 데 뜻을 함께했다. 김장연 후보는 “안성과 평택은 서로 따로 갈 수 없는 공동생활권”이라며 “교통과 산업, 경제와 일자리 문제를 광역적 관점에서 함께 풀어나갈 때 시민 삶의 질도 높아질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안성이 가진 성장 가능성과 평택의 산업 경쟁력이 연결된다면 경기 남부의 새로운 발전 축이 만들어질 것”이라며 “보여주기식 협력이

안성시청 , 압수수색 관련 “시민 앞에 답하라”

국민의힘 안성지역 시장·도의원·시의원 후보 일동 ‘공동입장’ 발표

국민의힘 안성지역 시장·도의원·시의원 후보 일동은 4일, 안성시청 압수수색과 관련해 시민의 알 권리 보장과 행정 신뢰 회복을 위한 공동 입장을 발표했다. 후보자들은 “지난 4월 29일과 30일 안성시청 일부 부서와 관련 공무원에 대한 압수수색이 진행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현재 수사기관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사안인 만큼, 시 차원의 책임 있는 설명과 대응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와 같은 상황에서 시민 불안을 해소하고 행정 신뢰를 지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정확한 사실관계 설명이 우선되어야 한다”며 “시장과 시 집행부가 시민 앞에 투명하게 경위를 밝히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진행할 것을 요청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금은 정치적 공방보다 시민 신뢰 회복이 더 중요한 시점”이라며 “행정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한 책임 있는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후보자들은 “공동 대응 방안으로 ‘안성시 개발·인사 비리접수고발센터’ 설치했다”면서 “해당 센터는 익명 제보 원칙 보장 외부 전문가 참여 검증 객관적 사실 확인 절차 운영 등을 통해 시민 제보를 체계적으로 검토하고, 필요 시 관련 기관에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할 계획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 ‘사회연대경제 매니페스토’ 실천 서약

전국사회연대경제지방정부협의회 회장으로서 전국 지방정부 정책 연대 주도 ‘사람 중심·행복 경제’ 지향 약속, 공약 실천을 위한 3대 공동합의 사항 서약

더불어민주당 김보라 후보가 12일, ‘제9회 지방선거 사회연대경제 정책 매니페스토 서약식’에 참석해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통한 지역사회 발전을 약속했다. 특히 전국사회연대경제지방정부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는 김보라 후보는 이날 행사의 기조를 이끌며, 사회연대경제가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시민의 삶을 바꾸는 실질적인 대안임을 강조했다. 김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시장으로 일하며 행정만으로는 해결하지 못하는 일이 너무나 많다는 것을 느꼈다”며 “지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주민들이 직접 나서야 하며, 그 핵심 열쇠가 바로 사회연대경제”라고 밝혔다. 김 후보가 이날 서약한 사회연대경제 공약 실천을 위한 3가지 공동합의 사항은 다음과 같다. △후보자로서 지역 혁신과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회연대경제 공약을 개발하여 제시하고, 당선 후에 이를 적극 실천한다.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 및 협력기관과 협력하여 사회연대경제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정책을 수렴하고, 공약 실천 과정에서 필요한 제반 사항을 적극 지원한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를 통해 당선 후 사회연대경제 분야 공약 이행 사항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평가받음으로써 공약 실천의 실효성과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 ‘윤석열의 불법적인 계엄 선포와 내란 행위에 대해’

국민의힘 김장연 시장후보와 소속 도·시의원 후보에게 공식 입장 표명 요구

김보라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장 예비후보가 2024년 12월 3일 계엄 선포와 관련해 김장연 국민의힘 안성시장 예비후보와 국민의 힘 소속 예비후보들의 입장을 묻는 공개 질의를 했다. 김보라 후보측은 “이번 질의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가 비상조치에 대한 공직 후보자의 인식과 대응 원칙을 확인하기 위한 취지”라고 밝히고, “계엄과 같은 비상조치가 국민의 기본권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이에 대한 명확한 입장 표명이 필요하다”지적하고 “안성시민들에게 정확한 의사표명 할 것을”촉구했다. 질의서에는 김장연 예비후보를 비롯한 국민의힘 소속 예비후보들에게 △계엄 선포의 헌법적 요건과 한계에 대한 이해 여부 △2024년 12월 3일 계엄 선포에 대한 평가 △비상조치가 국민 기본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원칙 △유사 상황 발생 시 지방정부 차원의 대응 방안 △소속 정당 및 지역 조직의 공식 입장 여부 등이 포함됐다. 김보라 안성시장 예비후보측은 “계엄은 헌법과 법률에 따라 엄격히 제한적으로 행사되어야 하는 국가 비상조치”라며 “공직 후보자로서 해당 사안에 대한 명확하고 책임 있는 입장을 밝히는 것은 지방선거를 앞둔 유권자의 알 권리를 위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이번 질의는 특

김장연 안성시장 후보 “김보라 후보, 후원회장 당장 철회하라” 촉구

정치적 논란을 자초하는 장본인, 시정을 정치적 목적 도구화

국민의힘 김장연 안성시장 후보가 “김보라 후보는 김용을 후원회장 직에서 당장 철회하라”라며,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받고 현재 대법원 판결을 앞둔 인물”이라고 주장했다. 김장연 시장 후보는 “김보라 후보가 후원회장으로 앉힌 김용은 2023년 1심 판결에서 징역 5년·벌금 7천만 원, 2025년 2심 판결에서 1심과 같은 정치자금법 위반과 특가법상 뇌물 등의 유죄를 받은 자”라며, “뇌물 관련해서는 성남시의원 재직 시절 대장동 개발 편의제공 대가로 받은 7,000만 원을 유죄로 인정한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김장연 후보는 “김보라 후보가 법적 심판이 진행 중인 이재명 핵심 측근을 후원회장으로 임명함으로써 시정을 자신의 정치적 목적을 위한 도구로 활용하려는 의도”라며, “시민의 상식과 청렴을 기본으로 운영해야 할 안성 시청이 범법자들의 아수라장이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김장연 후보는 “김보라 후보가 지역민으로부터 대장동 비리 의혹에 휩싸인 인물을 후원회장에 임명한 자체가 안성시의 대외적 이미지 실추와 불필요한 정치적 논란을 키우는 장본인이라고 비판한다"라고 말했다 김장연 후보는 “김보라 후보가 후원회장으로서 부적절한 인물인 김용을 정치적 무

한길마을 거주인 보호자회 ‘시설폐쇄 반대’ 기자회견

“장애인들 삶의 터전 빼앗는 행정, 신중한 판단” 촉구 “우리가 바라는 것은 아이들이 익숙한 공간에서 안전하고 평온하게 살 수 있는 환경 절실”

‘한길마을에서 계속 살권리 보장하라’ 한길마을 거주인 보호자회는 12일 오전 11시 안성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길마을 시설폐쇄 움직임에 대한 강한 우려와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한길마을을 유일한 안식처로 삼고 10여년간 살아온 발달장애 거주인과 보호자들이 참석해 “시설폐쇄는 단순한 행정처분이 아니라 장애인 자녀들의 삶의 터전을 빼앗는 문제”라며, “거주 장애인의 주거권과 생존권을 고려한 신중한 판단”을 요구 했다. 보호자회는 입장문을 통해 “한길마을은 단순한 시설이 아니라 발달장애인들이 수년간 관계와 일상을 쌓아온 삶의 공간으로 폐쇄 및 강제 전원 조치는 심각한 불안과 행동장애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어 “거주 장애인 전체의 삶을 흔드는 극단적인 폐쇄 처분에는 반대한다”며 “행정편의 중심의접근이 아닌 장애인 당사자의 현실과 특성을 반영한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보호자 대표의 입장문 발표와 함께 호소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보호자들은 “우리 아이들에게 한길마을은 단순한 시설이 아니라 ‘집’ 그 자체”라며, “낯선 환경 변화는 발달장애인들에게 극심한 심리적 충격이 될 수 있다”고 눈물로 호

사회복지시설 한길마을 ‘사건 보도에 대한 공식 입장 표명’

신고의무 이행한 시설을 은폐 집단으로 매도왜곡 보도에 유감 거주인 자립 위해 헌신해온 10년 노력 정치적 도구로 쓰여선 안 돼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 지난 2022년 산하 기관인 장애인 거주시설 ‘한길마을’에서 발생한 사건과 관련, 최근 일부 언론이 사실이 다른 자극적인 보도로 인해 시설의 명예가 실추되고 거주인들의 삶이 위협받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길마을에 따르면 “2022년 발생한 사건은 당시 외부 폭로로 시작된 것이 아니라 시설장이 가해자의 비위 정황을 확인한 즉시 신고의무에 따라 112에 직접 신고해 수사가 시작된 사안으로 시설은 신고와 동시에 가해자를 업무에서 즉각 배제한 후 피해자 보호 및 분리조치를 진행했고, 이후 수사기관의 조사 과정에도 적극 협조한 것으로 일부 언론에서 주장하는 ‘은폐’나 ‘방치’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법인은 어떠한 형태의 인권침해 행위도 결코 용납되지 않는다는 원칙아래 이번 사건을 계기로 재발방지 초치에 임해 오는 등 이 사안에 대해 매우 엄중하게 피해자 보호와 재발방지를 최우선의 가치로 두고 대응해 왔는데 최근 일부 언론이 사실과 다른 자극적인 보도로 인해 시설의 명예가 실추되고, 거주인들의 일상의 삶이 위협 받고 있는 상황이다”고 지적했다. 한길마을은 “본 법인은 투명 경영을 법인의 원칙으로 일해온 법인으로 확인되

국민의힘 정천식 시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지금 안성에는 경험 있는 일꾼, 검증된 시의원이 필요 “언제나 시민만 바라보며 안성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겠다”

6.3지방선거 안성시의원 나선거구 정천식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3일 오후 2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성황 속 열렸다. 이날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김학용 국민의힘 안성시지역위원장과 안정열 시의회의장, 송근홍 안성시노인회장, 천동현 안성재향군인회장을 비롯 핵심 당원과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 응원 속에서 진행됐다. 정천식 후보는 “본인은 시민과 약속을 가장 소중하게 여기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시의원이 되기 위해 쉼 없이 4년을 달려오면서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의 불편을 해결하고 안성의 미래를 준비하는 일에 누구보다 앞장서 왔다고 자부한다”서두를 꺼낸 후 “그동안 본인은 지역경제 활성화, 생활체육 발전, 교육환경 개선, 주민 생활편의 확대를 위해 현장을 누볐고, 특히 미양, 대덕, 고삼, 안성3동 지역구 발전을 위해 산업기반 확대, 청년 일자리와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고 시의회 부의장으로 활동한 일들을 소개했다. 정 후보는 “하지만 아직 해야 할 일이 많다, 멈춰서는 안 된다”면서 “지금 안성에는 경험 있는 일꾼, 검증된 시의원이 필요하다”강조하고 “본인은 단순히 말만하는 정치가 아닌 결과로 보여주는 시의원이 되어 작은 민원

‘내란 청산이 민생, 지방선거에서 내란을 완전 청산하라’

안성지역 예비후보들 ‘내란 완전 청산 공동선언 기자회견’ 촛불행동 “내란 정당이 뻔뻔하게 선거에 나와 표 달라한다”지적

‘내란 청산이 민생이다 지방선거에서 내란을 완전히 청산하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안성지역 6.3지방선거 예비후보자들이 11일 오후 2시 안성시청 본관 앞에서 내란 완전 청산 공동기자 회견을 가졌다. 촛불행동 안성·평택지부가 주최한 이번 기자회견에서 ‘내란 세력 단죄 하라’고 적힌 피켓을 든 안성지역 민주·진보 예비후보자 8명이 현장에 참석해 공동선언에 동참했다. 한서진 경기촛불행동공동대표는 이날 “우리 주권자 국민은 맨손으로 불법계엄을 막아내고 빛의 혁명과 광장의 힘으로 민주주의를 지켜냈다”말문을 열고 “그러나 국민들 앞을 가로 막았던 내란 정당이 이제는 국민을 위한다며 뻔뻔하게 선거에 나와 표를 달라한다”고 강하게 비판한 뒤 “지방선거는 단순히 어느 당이 승리하느냐의 싸움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헌법을 유린하고 국가의 근간을 뒤흔든 내란 세력을 우리 정치 사회에서 영구히 퇴출하느냐 마느냐를 결정짓는 국민의 심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내란 세력이 활개 치는 땅위에 어떤 민주주의가 꽃필 수 있으며, 어떤 민생이 온전할 수 있느냐?”반문하고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주장하고 “그 권력으로 내란 세력을 단죄해 달라고 앞장서 달라는 주권자 국민의

윤석열의 불법적인 계엄 선포와 내란 행위에 대해

김장연 국민의힘 안성시장예비후보는 공식 입장을 표명하라 김보라 안성시장 예비후보, 국민의 힘 안성 당협위원회에 ‘계엄 선포’ 관련 공개 질의

김보라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2024년 12월 3일 계엄 선포와 관련해 김장연 국민의힘 안성시장 예비후보와 국민의 힘 소속 예비후보들의 입장을 묻는 공개 질의를 했다. 김보라 후보측은 “이번 질의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가 비상조치에 대한 공직 후보자의 인식과 대응 원칙을 확인하기 위한 취지”라고 밝히고, “계엄과 같은 비상조치가 국민의 기본권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이에 대한 명확한 입장 표명이 필요하다”지적하고 “안성시민들에게 정확한 의사표명 할 것”을 촉구했다. 질의서에는 김장연 예비후보를 비롯한 국민의힘 소속 예비후보들에게 △계엄 선포의 헌법적 요건과 한계에 대한 이해 여부 △2024년 12월 3일 계엄 선포에 대한 평가 △비상조치가 국민 기본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원칙 △유사 상황 발생 시 지방정부 차원의 대응 방안 △소속 정당 및 지역 조직의 공식 입장 여부 등이 포함됐다. 김보라 안성시장 예비후보측은 “계엄은 헌법과 법률에 따라 엄격히 제한적으로 행사되어야 하는 국가 비상조치”라며 “공직 후보자로서 해당 사안에 대한 명확하고 책임 있는 입장을 밝히는 것은 지방선거를 앞둔 유권자의 알 권리를 위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이번

이주현, 더불어민주당 도의원 제1선거구 후보 확정

“안성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뛰겠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안성시제1선거구(공도·양성·원곡·안성3동·대덕·미양·고삼) 후보 선출 경선에서 이주현 예비후보가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 이 후보는 후보 확정 직후 감사 메시지를 통해 “경선이 지연되는 상황 속에서도 끝까지 마음을 모아주고 힘을 보태주신 당원과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 여러분의 응원과 도움이 있었기에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었다”며 “선거운동 과정에서 들은 시민들의 요구와 조언을 잊지 않고 정책으로 이어가겠다고”고 전했다. 또한 “이번 지방선거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가 정상화 정책이 안성에서 실현되기 위해서는 민주당의 압도적인 승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저 개인의 승리를 넘어 김보라 시장 후보를 비롯한 안성 민주당 모두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본선 승리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이 후보는 마지막으로 “늘 초심을 잃지 않고 정치를 하는 이유를 되새기며 활동하겠다”며 “시민의 기대에 책임으로 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주현 후보는 시민사회와 지역 공동체 활동을 기반으로 지역 현안을 꾸준히 다뤄왔으며, 생활밀착형 정책과 현장 중심 정치를 강조해 왔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100세 이상 어르신 26명에 장수 기원 기념품 홍삼환 전달 이임 감사 2명에 감사패, 신임 2명 임명장 통해 지회 운영 결속 다져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지회장 송근홍)는 8일 오전 11시 지회 2층 대회의실에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및 임원·사무장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 대한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지회 운영의 결속을 다지며 향후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송근홍 지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안성시장 권한대행 남상은 부시장과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의 축사가 이어지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100세 이상 어르신 26명에게는 장수를 축하하고 건강을 기원하는 뜻을 담아 안성 인삼 홍삼환이 전달됐다. 송근홍 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버이날은 우리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부모님의 은혜를 되새기며 어르신들의 삶과 헌신에 감사드리는 매우 소중한 날”이라며, “오늘 이 자리가 지역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고, 가족과 세대가 함께 효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남상은 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평생 “가족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서두를 꺼낸 후 “안성시에서도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노인복

“혁신 완성으로 2030 위대한 안성시대 열겠다”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 ‘안성 2030 비전’ 선포 6일 비전 발표회 개최... ‘혁신 완성’을 향한 민선 9기 7대 전략 및 10대 공약 전격 공개 ‘숙련된 리더십’ 강조... “예산 1.28조 시대 연 실력으로 위대한 안성시대 개막” “중앙-광역-기초를 잇는 강력한 정책 라인업으로 안성 100년 미래의 결실 다짐”

더불어민주당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가 6일 오후 2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언론인 대상 ‘2030 안성비전 발표회’를 열고 안성의 미래 지도를 완성할 청사진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정책 기조 발표를 통해 지난 6년을 ‘혁신 설계(민선 7기)’와 ‘혁신 실천(민선 8기)’ 과정을 설명한 뒤 “이제는 설계하고 실천해 온 모든 사업을 차질 없이 매듭지어 시민의 일상 속에 온전한 결실을 안겨드려야 할 ‘혁신 완성’ 시기”라며, “위대한 안성시대” 개막을 위한 민선 9기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날 공개된 ‘안성 2030 비전’은 △위대한 안성시! △당당한 안성시민!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이라는 3대 비전 아래 7대 핵심 전략과 10대 대표 공약으로 구체화 됐다. 김 후보는 현대차그룹 배터리 캠퍼스를 중심으로 한 미래모빌리티 메가특구 조성, JTX 및 평택-부발선 사업 완수를 통한 안성 철도시대 개막, 개발이익의 시민 환원을 위한 안성 도시공사 설립 등을 10대 핵심 과제로 꼽았다. 김 후보는 이번 선거의 핵심으로 ‘숙련된 리더십’을 전면에 내세웠다. 그는 “지금 안성은 급변의 광역화 시대를 맞아 시행착오를 겪으며 업무를 배워가며 일할 사람이 아니라, 이미 시작된 안

“혁신 완성, 위대한 안성시대 개막!”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 5월 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민주주의 수호’와 ‘안성 중단 없는 발전’을 위한 결집의 장 마련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등 야권 지도부 대거 참석해 선거 필승 결의 “배우며 일할 시간 없다, 숙련된 리더십으로 안성 혁신 마침표 찍을 것”

더불어민주당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가 오는 5월 9일 오전 10시, 안성시 보개원삼로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공식 개소식을 열고 ‘위대한 안성시대’를 향한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선다. 이번 개소식은 민선 7기 ‘혁신 설계’와 민선 8기 ‘혁신 실천’의 성과를 바탕으로, 민선 9기 ‘혁신 완성’을 시민과 함께 선언하는 자리입니다. 김 후보는 개소식을 통해 안성의 100년 미래를 결정지을 비전을 공유하고, 당원과 지지자들의 결집을 통해 선거 승리의 추진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백혜련, 부승찬, 홍기원, 윤종군 국회의원, 김용 후원회장 등 야권의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여 김보라 후보의 필승을 지원 사격할 예정이다. 김 후보는 “안성은 지금 세계적인 도시로 비상하느냐, 정체하느냐의 중차대한 갈림길에 서 있다”며 “철도 유치와 미래모빌리티 메가특구 조성 등 거대한 과업들은 시행착오를 겪을 초보자가 아닌, 이미 시작된 변화를 노련하게 마무리 지을 ‘숙련된 리더’가 필요하다”고 강조해 왔다. 또한, 김 후보는 지난 6년간 안성 역사상 최초의 ‘예산 1.28조 원 시대’를 열고 1.3조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

“안성의 미래 다시 세워 시민이 행복한 도시 만들겠습니다”

국민의힘 김장연 안성 시장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지지자들 응원 속 새로운 안성 구현 환영, 부패 안성 성토

국민의힘 김장연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7일 오후 2시부터 공도읍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대성황 속 열렸다. ‘시민의 열정으로 안성을 새롭게’ 구호아래 청렴진심캠프를 지향하는 이날 개소식에는 김학용 안성지역위원장,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 황은성 전 시장, 안정열 시의회의장, 유광철·홍영환·권혁진 전 시의회의장, 안성시사회단체장을 비롯 주요 당직자와 지지자들의 적극적 지지와 응원 속 진행됐다. 김장연 시장후보는 “오늘 이 자리는 단순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아닌 안성의 미래를 다시 세우기 위한 출발점이며, 무너진 신뢰를 바로잡아 새로운 희망을 여는 자리다”서두를 꺼낸 뒤 “안성은 지금 중대한 갈림길에 서있다”며 “시민들이 지난 몇 년간 서안성체육센터와 외국인지원센터의 안성의료복지사회협동조합에 수탁 운영, 최근 검찰에서 안성시청 개발 관련 핵심부서 압수수색으로 공직사회가 술렁이고 시민들은 지난 몇 년간 각종 논란과 수사, 감사 속에서 행정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많은 걱정과 불안을 느끼고 있다”지적했다. 김 후보는 이어 “6월 3일 실시되는 이번 선거가 안성의 혼란 속에 머물 것인지 안정과 발전의 길로 나갈 것인지 선택하는 중요한 선거로 본인은 안성을 더 이상

김장연 안성시장 후보

“안성시청 압수수색, 개발 인허가 의혹 전면 공개하라” 가율·당목지구 물류단지 사업 관련 자료 일체 공개, 성역 없는 수사 촉구

국민의힘 김장연 안성시장 후보는 30일 입장문을 내고, 전날 수원지검 평택지청이 진행한 안성시청 압수수색과 관련해 "가율·당목지구 물류단지 개발사업 인허가 자료 일체를 즉각 공개하고, 수사기관은 성역 없이 끝까지 수사해야 한다" 고 밝혔다. 수원지검 평택지청은 4월 29일 오전 9시경 수사관 10여 명을 투입해 안성시청 도시경제국장실, 첨단산업과, 도시정책과 등 개발 관련 핵심 부서에 대한 동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검찰은 죽산면 가율·당목지구 물류단지 개발사업의 인허가 과정 위법성 여부를 들여다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후보는 입장문에서 “19만 안성시민의 자존심이 압수수색 당했다”며, “검찰의 강제수사는 의혹 단계를 넘어선 중대한 사안" 이라 밝혔다. 또한 “개발사업 인허가 과정에서 시민이 알아야 할 사실이 무엇인지, 안성시는 침묵이 아닌 공개로 답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이번 압수수색이 단순한 실무 담당자 차원의 문제인지, 그 윗선까지 연결된 구조적 비리인지 그 실체가 이번 수사에서 반드시 규명되어야 한다” 라며 "끝까지 진실이 규명될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지켜보겠다" 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

“장애인 인권실종 안성시는 응답하라”

정토근 시의원 선거 예비후보, 봉산로타리에서 1인 시위 말뿐인 성폭력 제도 무책임이 낳은 예견된 참사

정토근 안성시의원 선거 예비후보가 5일 오전 7시부터 안성시청 앞 봉산로타리에서 1인 시위를 통해 장애인 거주 시설에서 입소자를 대상으로 발생한 성폭력 참사와 관련, 안성시의 비정상적 행정처리와 백서에 기록된 부정행위에 대한 은폐 의혹을 강력히 규탄했다. 정 예비후보에 따르면 “지난 2022년 안성 관내 소재 장애인 거주 시설에 근무 중인 가해자가 성폭력으로 1, 2심에서 유죄를 선고받고 현재 상고중인 비인간적인 사건이 발생했는데도 안성시는 해당 시설에 어떠한 행정처분을 하지 않고 오히려 그 시설에 프로그램 사업비를 추가 지원하는 등 우호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는 것은 잘못된 일이다”고 지적했다. 정 예비후보는 “당시 시의원으로 이 시설의 부당성과 공익제보로 알려진 성폭력 추가 피해 여부를 파악하기 위한 전문가 합동 조사의 중요성과 시급성을 제시했지만 미온적 대응으로 무산시킨 것은 명백한 은폐시도”라고 지적했다. 또한 “백서에 기록된 이 시설의 회계상과 운영실태에서 적발된 시설금원을 이용 주식을 매입 등 보조금 및 시설자금의 부당전용 사실이 포착됐는데도 현장조사를 하지 않았으며, 내부 성폭행이 발생한 이후에도 피해자 보호 및 재발방지를 위한 행정지도를 고의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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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가선거구 기초의원 선거
6.3지방선거 안성시의원 더불어민주당 가선거구 1-나번에 양승진 후보가 공천 받았다. 더불어민주당 안성지역위원회는 “안성시 ‘가’선거구(공도, 양성, 원곡)는 안성의 미래 성장축으로 급격한 인구 증가와 도시확장에 따라 교육, 교통, 생활, 환경개선 등 다양한 현안이 집중되고 있고, 특히 공도읍을 중심으로 하는 신도시형 생활권 확대와 서안성 산업, 문화 발전에 발맞춘 체계적인 지역 발전이 필요한 상황임을 고려해 현장성과 전문성 그리고 당의 가치를 실현할 양승진 윤종군 국회의원 청년특보로 후보 교체를 했다”고 공천 배경을 설명했다. 공천을 받은 양 후보는 “오늘 안성의 새로운 변화와 젊은 세대의 책임있는 정치를 시작하겠다는 각오로 이 자리에 섰다”며 “그동안 기초의원 선거에서 ‘가’선거구 ‘나’번은 결코 쉬운 자리가 아니었고, 당선 가능성 때문에 많은 후보들이 부담을 느껴 피하고 싶어 했던 자리였지만 누군가는 어려운 길 앞에 서야하고, 안성의 미래를 위해 책임 있게 도전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본인은 오히려 그 자리에서 책임과 헌신을 보여주고 싶었다”면서 그간의 공천자 변경 과정을 소개했다. 양승진 후보는 “저는 임신 4개월 된 아내와 함께 새로운 생명을 기다리고

안성의 모범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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