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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민 후보, 안성 재난기본소득 지원 결정 환영

“전 시민 지급,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소상공인에 혜택 돌아갈 것” 안성시, 경기도재난지원금 10만원 합산 1인당 35만원 지급 예정

안성시가 ‘안성시 재난기본소득’으로 시민 1인당 25만원 지원한다고 밝힌 데 대해 최초 제안자인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지역위원장이자,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더불어민주당 이규민 후보가 환영 의사를 밝혔다. 31일, 안성시 시장 권한대행 이춘구 부시장은 시청 상황실에서 브리핑을 갖고 ‘안성시 재난기본소득’으로 시민 1인당 25만원을 안성시의회의 의결을 거쳐 신속하게 지급할 예정이라고 선포했다. 앞서 지난 27일 이규민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지역위원회의 이름으로 기자회견을 열어 안성시에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할 것을 정식 요청한 바 있다. 기자회견 당시 이규민 후보는 “코로나19로 시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재난기본소득을 전 시민에게 지급한다면 이는 결국 지역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게 돌아가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 넣는 일이 될 것”이라며 재난기본소득의 지급을 촉구했다. 안성시에 따르면 재난기본소득의 지급대상은 3월 30일 현재 안성시에 주소를 둔 시민으로, ‘지역화폐’로 지급하며, 지급액수는 1인당 25만원으로 경기도의 재난기본소득 10만원을 합하면 1인당 35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아울러 소득하위 70%의 가구일 경우에는 여기에 정부의 재난지원금

“공통공약 실천 통해 안성 전성시대 활짝 열겠다”

김학용‧이영찬 후보, ‘공통공약 이행 실천협약’ 체결 5대분야 공통공약 발표 “공동의 책임으로 공약 완벽 이행” 천명

미래통합당 김학용 국회의원과 이영찬 안성시장 후보가 안성의 전성시대를 열어나갈 공통공약을 발표하고, 공약이행을 위한 실천협약을 1일 오전 체결했다. 김학용 국회의원 후보캠프에서 열린 ‘공통공약 발표 및 공약이행 실천협약 합동기자회견’에서 두 후보는 지역경제․일자리, 교통인프라, 교육, 도시행정․복지, 문화․농축산분야 등 총 5개 분야의 공통공약을 공개했다. 주요 공통공약으로는 유천․송탄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삼성․SK 등 반도체클러스터 배후 산업단지 조성․확대 및 대기업․외투기업 유치(기업유치시 30% 지역인재 채용) △평택~안성~부발 철도의 예비타당성조사 및 착공,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동탄~안성~청주공항 노선과 경강선 전철의 안성 연장노선 반영 추진 △‘ICT기반 미래형 스마트교실’ 전환 △코로나19 극복, 안성시민 1인당 재난기본소득 40만원 지급 추진, △안성시립요양원 및 치매센터 설치 △안성문화재단 설립 및 3.1운동 전국 3대 실력항쟁지 유적지화 △스마트축산 ICT시범단지 조성 및 최신시설의 축분처리장 마련 △안성 농축산유통공사 설치 등이 포함됐다. 또, 공통공약 발표 직후 가진 공약이행 실천협약식에서 두 후보는 공통공약의 이행과 실천을 통해

‘김학용을 응원합니다’ 안성시민 온라인 릴레이 지지선언 화제!

유명 연예인과 사회 저명인사도 릴레이 응원 동참 눈길

김학용 제21대 안성시 국회의원 미래통합당 후보를 지지하는 ‘김학용을 응원합니다’ 온라인 릴레이 지지선언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김 후보는 지난 23일부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등 SNS를 통해 안성시민들로부터 받은 지지와 응원메시지를 매일 공개하는 온라인 릴레이 지지선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릴레이 지지선언에 참여한 안성JC 박보용 회장은 “대한민국의 미래인 청년이 행복한 나라를 만들어달라”며 지지선언에 함께 했으며, 코로나19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안성 기업 및 소상공인, 보육교직원, 여성농업인을 대표하는 전‧현직 회장단을 비롯해 교육, 문화예술계, 안성맞춤 명장 등 다양한 분야의 시민들이 릴레이 지지선언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유명 연예인과 사회 저명인사들도 릴레이 응원에 동참해 눈길을 끈다. MBN 시사교양프로그램 판도라 MC인 배우 김승우씨는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고, 대화와 타협이 가능한 말이 통하는 정치인 김학용에게 많은 응원과 성원을 보내달라”는 메시지를 담아 응원영상을 보내왔고, 산악인 엄홍길씨도 “1년에 8만5천km 이상 달리는 부지런한 김학용 의원이 안성을 위해 더 큰 일 해주시기를 믿는다”며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 ‘재난기본소득 지원 조례안’ 발의

경기도 지원액 연동, 1인 기준 30만원 이상 지원 가능 황진택 의원 “지역 내 소상공인 경제적 피해 회복 통해 ‘지역 경제 선순환 구조’ 만들 터”

안성시의회 황진택 시의원은(민주당·공도·양성·원곡)은 코로나19로 무너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재난기본소득 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대표발의자인 황진택 시의원을 비롯한 신원주 의장, 송미찬 운영위원장, 박상순·박인숙 시의원 등 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 전원이 동참, 3월 27일 입법예고 되었다. 이번 조례안은 경기도의회를 통과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를 토대로 재난 발생 시 안성시민에게 재난기본소득을 신속히 지원할 수 있는 자치법규 근거를 담고 있다. 황진택 시의원은 코로나19로 경제적 피해를 받은 시민이 빠른 시일 내 재난기본소득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조례안 심사와 관련 예산 편성을 위한 원포인트 임시회의 4월 3일 개최를 요구한 상태이다. 조례안은 안성시민이면 누구나 재난기본소득 해택을 받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또한 지역 내 소상공인 등의 경제적 피해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재난기본소득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도록 명시했다. 황진택 시의원은 재난기본소득을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등에서 사용이 제한된 지역화폐로 지급하고 사용기한 설정하여 지역 내 소상공인의 경제적 피해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지

미래통합당 소속 안성시의원들 코로나19 극복 앞장

안정열‧유광철‧유원형 월급 30% 아름다운 기부

미래통합당 소속 안성시의원인 안정열‧유광철‧유원형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를 위해 월급의 30%를 기부하기로 했다. 전국적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장 등이 월급의 30%를 기부하고 있다. 이에 안성시에서도 안성시의회 미래통합당 소속 유광철 대표 의원을 비롯한 안정열 안성시의회 부의장, 유원형 안성시의원은 지난 28일 4월부터 월급의 30%를 기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안성시의원 월 실수령액 322만2,620원이며, 이중 30%인 96만6,786원을 코로나19가 진정될 때까지 안성시에 기부할 예정이다. 유광철 미래통합당 대표 의원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과 고통을 나눈다는 뜻에서 급여의 30% 기부하기로 했다.”면서 “작은 금액이지만 안성시민들의 선택을 받은 안성시의원으로서 미력이나마 안성시민들과 고통을 분담한다는 차원에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기업이나 민간단체에서도 자발적 기부가 이어지고 있고, 안성시민들도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하나가 되어 노력하고 있어 뒤늦게 결정한 것 같아 시민들에게 송고한 마음이다.”전제하고 “안성에서 더 이상의 확진자가 나오지 않고 조기에 코로나19가 진정되었으면 한다.”고

이규민, 총선 압승해 국민 지킬 것!

대한민국 위상 높이는 선한 힘 선택하는 선거 “당신은 누구를 위한 국회의원이냐?” 포문

더불어민주당 이규민 국회의원 후보가 30일, 기자회견을 열어 선거 압승을 다짐하고 미래통합당과 김학용 후보에 대한 심판을 호소했다. 이규민 후보는 “이번 선거는 단순히 국회의원 하나 갈아치우는 선거가 아니라 호시탐탐 정부를 흔들며 나라를 위태롭게 하는 세력과 대한민국을 세계에 우뚝 세우려는 선한 힘의 대결이다”라며, “촛불혁명 이후 정치개혁은 아직 진행 중이며, 개혁 완수를 위해서는 국가와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그저 자리보전에 급급한 사람을 반드시 몰아내야 한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미래통합당을 아베정권을 옹호하고, 막말 가짜뉴스로 역사를 왜곡하며 혐오와 미움, 분노만을 조장해 국론을 분열시키는 정당으로 보았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20대 국회 4년 동안 무조건적인 반대와 비판만을 일삼았던 미래통합당의 어깃장 정치를 비판”하며, “당신들은 어느 나라 사람입니까?”라고 반문했다. 김학용 후보에 대해서는 “국회파행과 폭력사태에 원인을 제공한 정당의 국회의원이며,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에 찬성해 놓고 이제 와서 사면을 외치는 모순적인 태도로 국민을 호도하고 있다”주장했다. 특히 일본 아베가 우리 반도체 산업에 타격을 주기 위해 핵심부품 수출을 금지하는

김홍걸 의장, 이규민 국회의원 후보 방문

김홍걸 “이규민 안성발전을 위해 큰 역할 할 후보자다” 격찬

김홍걸(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이 29일, 안성 더불어민주당 이규민 국회의원 후보의 선거사무실을 찾아 지역민들과 조촐한 간담의 시간을 가졌다. 김 의장은 고 김대중 대통령의 3남이며,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 후보이다. 김 의장은 “이규민 후보가 경기수원월드컵재단 사무총장에 재직하고 있을 때 남북스포츠교류 사업을 추진하면서 만나게 되었다”고 인연을 밝히고, “이규민 후보가 안성발전에 큰 기여를 하기를 희망한다”고 격려했다. 이어 “국민건강보험 재정통합, 의료복지 확대, IT산업을 육성했던 김대중 정권의 선택이 지금의 코로나19사태 극복의 밑거름이 되었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시민들 모두 내 한 표가 엄청난 차이를 만든다는 것을 기억하고 꼭 투표해줄 것”을 부탁했다. 이규민 후보는 이 자리에서 “안성 정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국가예산과 도예산을 따올 수 있는 집권여당의 후보가 당선되어야 한다”면서, “나라를 위해서 12년을 기다렸던 분들께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 자리에는 더불어시민당 양정숙 비례대표 후보와 육상 3관왕으로 유명한 임춘애 씨도 함께 참석했다. 임춘애 씨는 이규민 후보의 생활체육과

“안성시민들이 지시한 ‘지역발전’ 반드시 완성시켜 나가겠다”

미래통합당 이영찬 안성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 당내 공천경선 후보자 전원 선거공동대책위원장 참여, 승리 결의

미래통합당 안성시장 재선거 이영찬 후보가 30일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다가오는 선거에서 필승을 다짐했다. 출범식을 겸한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감염병사태 조기 종식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차원에서 약식으로 개최됐다. 이영찬 후보 선대위에는 당내 공천에서 이 후보와 함께 선의의 경쟁을 펼쳤던 박석규, 김병준, 권혁진, 천동현, 김의범 후보들이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송형근, 박부영, 신상철, 유충열, 엄영자, 김성기, 성낙천, 진강오, 이정경, 김태웅, 이진희, 손영출, 오유미씨가 선거대책본부장직을 수락했다. 또 선거대책부본부장에는 정주영, 최병태, 최호섭, 김형진, 노희장, 정책자문위원단에는 이민호, 박형근, 임응순, 양정임, 이택호, 이덕형, 송순만, 이송우, 박태운, 성시근, 이정암, 이재정, 주진혁씨 등이 각각 임명됐다. 이밖에도 핵심당원 및 원로, 고문 당원들을 중심으로 총100여명의 선대위원들도 참여했다. 공동선대위원장들은 “이번 시장 재선거는 지역 내 무너진 보수의 재건과 진정한 보수의 가치 실현을 위해 미래통합당이 반드시 승리를 해야 하기에 한 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으기로 결의했다”며 “우리 선대위원장들은 다

김학용‧이영찬 후보 ‘재난기본소득 30만원 지원’ 약속

소상공인자영업자에게 최대 2백만원, 대출금 이자 보전금 60억 편성 제시

미래통합당 김학용 국회의원 후보와 이영찬 안성시장 후보를 비롯해 안성시의회 의원들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 있는 시민과 자영업자,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재난기본소득 추가 지급 대책을 제시했다. 이는 김학용 국회의원 후보와 이영찬 시장 후보의 대안제시에 공감한 통합당 소속 유광철, 안정열, 유원형 시의회 의원 등이 ‘안성시 재난기본소득 조례안’을 발의 하면서 가시화 됐다. 이들은 “안성시민 모두에게 재난기본소득 30만원,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10만원 포함 40만원을 당선 즉시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는데 총소요 예산은 550억원이다. 이영찬 후보는 시장 당선 즉시 400억 규모 코로나19 추경안을 편성하고, 여기에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안성 소상공인, 자영업자 약 1만 2000개 업소 중 작년동기 대비 10%이상 매출이 하락한 업소에 240억원의 예산으로 최대 200만원(월 100만원×2개월)까지 지원 한다는 것. 또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업체 당 1천만원까지 대출 받을 수 있도록 대출금 잔액을 보증하기 위한 신용보증기금 출연금 100억원(1천 개소×1천만원)과 이들 업체의 이자부담금을 덜어주기 위한 대출금 이자보전금 60억원 규모를 확보, 지원

김보라 시장후보 코로나 추경안 최초 발표 후 '정치권 경쟁 양상' 돌입

민주당 이규민‧김보라 재난기본소득 20만원 지급 촉구, 통합당 김학용‧이영찬 30만원 지급 공약

코로나19 충격으로 안성 지역경제가 휘청이고, 시민들 삶도 힘겨운 상황에 처하자 선거를 앞둔 후보들의 코로나19 관련 대책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3월 20일, 더불어민주당 김보라 시장후보의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300억원 규모 추경안 공약 발표를 시작으로 거의 모든 후보가 코로나19 대책 발표 대열에 가세하고 있다. 27일에는 더불어민주당 이규민 국회의원 후보와 김보라 시장후보는 재난기본소득 20만원 지급을 발표했고, 이어 29일에는 미래통합당 김학용 국회의원 후보, 이영찬 안성시장 후보가 추경안 및 재난기본소득 공약을 발표했다.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가장 앞장 선 김보라 시장 후보는 보도 자료를 통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추경안을 처음 발표한 후보로서 다른 후보들이 코로나 19 지원 대열에 합류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면서 “경쟁후보가 하니까 따라한다는 식이 아니라 안성경제와 시민의 삶을 지키기 위한 진정성 있는 공약이기를 바란다.”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김 후보는 “코로나19 추경안 발표 이후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면서 시민 여러분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는데 예상보다 피해가 심각하다.”면서 “시민들의 삶을 실질적으로 지키기 위해 추경안 규

“시행착오 없는 올바른 정책 실현으로 안성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

이영찬 안성시장 후보 시정정책자문단 발대식 전문 분야별 박사‧교수 등 13명으로 구성, 획기적 시정‧시책 발굴 추진

미래통합당 이영찬 안성시장 후보가 28일 전통시장인 중앙시장 정문에서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시정정책자문단’을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한 시정정책자문단은 앞으로 경제와 복지, 안전 등의 분야를 총망라한 ‘찬찬찬 프로젝트’공약을 기반으로 지역내 산재한 다양한 현안문제들을 전문가적인 시각으로 해법을 마련해 시정 및 시책에 적극 반영함으로서 안성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 나갈 계획이다. 이만호 시정정책자문위원장은 “우리 시정정책자문단은 앞으로 현장 중심의 활동을 통해 지역 내 현안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해 나가기 위한 해법은 물론 향후 안성지역을 발전시킬 수 있는 획기적인 시정 및 시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영찬 후보는 “오늘 출범한 시정정책자문단들의 면모를 보면 각계에서 위상이 높은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음을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라며 “본인은 안성지역발전을 위해 시정정책자문단원들이 도출해 낸 해법과 정책을 기반으로 시민들에게 재차 검증하는 과정을 거쳐 시정에 반영해 시민들에게 실질적으로 피부에 와 닿는 정책을 시행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출범한 시정정책자문단은 자문위원장에 이만호(공학‧법학) 박사를, 사무총장에는 박태훈 경역학

“소상공인, 학원, 어린이집 등 직‧간접 피해 업소 지원대책 추진할 터”

당선 즉시 ‘950억 규모 추경안 편성’ 재난기본소득 30만원 지급 공약 이영찬 안성시장후보 ‘경제적 어려운 상황 맞은 자영업자 살리기’ 코로나19 극복 해법제시

미래통합당 이영찬 안성시장 후보가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당선 즉시 재난기본소득 30만원 추가 지급 등이 담긴 950억 규모의 추경안을 편성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영찬 후보는 29일 보도 자료를 통해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소성장과 주 52시간제의 경제정책과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극심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과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을 긴급하게 지원키 위해 4월15일 당선 즉시 경제회생 대책이 담긴 950억 규모의 '코로나19 경제대책 추경안'을 편성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들이 밝힌 코로나19 경제대책 추경안에는 국가에서 지급하는 재난기본소득 지급 이외에 추가로 1인당 30만원씩 총 550억 원에 달하는 예산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내용과 코로나19로 직·간접적 피해를 입은 식품접객 및 제조업소, 숙박업, 학원, 어린이집 등 관내 소상공인 12,000개 업소 중 작년 동기대비 10% 이상 매출이 하락한 업소를 대상으로 최대 200만원을 지원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또 담보 능력이 부족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업체당 최대 1천만 원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신용보증기금 100억 원 출연하고, 중소기업과 중소상인의 이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내 삶의 첫 국회의원 선거, 이규민’

18, 19세 생애 첫 투표자 71명, 민주당 이규민 후보 지지선언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생애 최초로 투표권을 행사하는 안성시의 만 18세, 19세 청년(이하 ‘생애최초투표자’)들이 27일, 내혜홀광장에서 성명서를 발표하고 이규민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고 밝혔다. 이들 생애최초투표자들은 “우리는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아름다운 땅 안성에서 행복하게 살기 위해 토론과 논의를 거쳐 이규민 후보를 우리 삶의 첫 국회의원으로 선택한다”내용의 성명서를 낭독한 후 이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특히 이규민 후보의 소통을 위한 열린 태도,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한 고속전철 유치 공약, 여성과 약자 보호를 위한 스토킹 방지법 공약에 대한 기대도 표했다. 아울러 경기도의 전 도민에 대한 재난기본소득지급 결정과 이규민 후보의 안성시 재난기본소득 지급촉구를 환영하며, “코로나19로 고통을 받고 있는 우리 부모님, 자영업자와 기업에 도움을 주어 침체된 안성경제를 살릴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에 이규민 후보는 “생애최초투표자들의 지지선언에 어깨가 무겁고 한편으로는 마음 뭉클하다”면서, “우리 청년들이, 아이들이 살기 좋은 안성,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감사를 표했다. 이번 이규민 후보 지지

“보수 대통합으로 현 정부와 여당의 오만, 폭주 막겠다”

이상민 전 국민의당 안성지역위원장 미래통합당 입당

“중도보수 대통합을 통해 현 정부와 여당의 오만과 폭주에 제동을 걸고 미래를 준비하는 시대 가치를 위해 미래통합당 입당을 결정했습니다” 이상민 전 국민의당 안성지역위원장이 25일 오전 김학용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미래통합당 입당식을 가졌다. 이 전 위원장은 입당에 앞서 “현재 정부와 여당이 국회권력, 중앙정부 권력, 지방정부 권력 등 3대 선출 권력을 장악하면서 민주주의 기본인 견제와 균형 원리가 자동하지 않으면서 민주주의를 위협하고, 경제와 안보를 망치고 있다”전제하고 “4‧15 총선에서 독선적 정부 여당을 견제하고 심판해 바로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정부와 여당이 무엇보다 코로나19의 초기 대처에서 보듯 국민의 생명의 위협과 경제위기를 키웠으며, 전 국민이 천 원짜리 마스크를 구입하는데 신상정보를 제공하는 지경에 이르렀으며, 급기야 마스크 구입하기 위해 줄을 선 고등학생이 꽃도 못 피우고 목숨을 잃는 등 코로나19 대처 행정집행에 심각한 문제점이 드러났다”지적하고 “이번 4‧15 총선은 정부와 여당을 심판하는 선거이며, 과거와 미래를 결정하는 선거다”며 “과거로 돌아가겠느냐? 아니면 미래로 나아가겠느냐? 매우 중요한 선거로 중도보수 개혁적 통합으

후보등록 마친 김보라, 이영찬에 소셜미디어 토론 제안

이영찬 후보 승낙 시 안성의 현 상황진단, 비전 논의 가능

4.15 선거가 26일 시작된 후보자 등록을 기점으로 본격 일정에 돌입했지만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권장되면서 후보들이 시민들을 직접 만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자칫 ‘깜깜이 선거’가 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이에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셜미디어 방송을 통해 “코로나 19 사태를 조속히 마무리 짓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는 반드시 필요하지만 그렇다고 안성의 미래를 책임질 후보가 누구인지 알아야 하는, 시민의 정당한 권리까지 거리를 두어서는 안 된다.”면서 미래통합당 이영찬 후보에게 소셜미디어 공개토론을 정식 제안했다. 토론 의제는 안성시 현재 진단과 향후 비전, 토론 형식은 페이스북 또는 유튜브와 같은 소셜미디어 공개토론 방식을 선택하고 토론 횟수, 사회자 선정, 시민 참여 방법 등 구체적인 사항은 실무 협의를 통해 결정하기를 바란다면서 3월 29일까지 토론 여부를 확정짓자고 제안했다. 김보라 후보는 “이번 안성시장 재선거는 안성이 미래로 달려갈 것인지, 아니면 과거에 주저앉을 것인지가 결정 나는 중요한 선거다”면서 “미래통합당 이영찬 후보가 안성시장 후보로서 책임성을 갖고 응답해 줄 것으로 믿는다”고 말

‘지역 정치 바꿔야 한다는 것이 현재 민심의 주류’

이규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 등록 “집권여당의 힘으로 안성발전 이룰 것!”

국회의원선거 후보등록 첫날인 26일, 이규민 예비후보가 후보 더불어민주당 안성시 후보로 등록을 마쳤다. 이로써 안성시는 이규민 후보와 김학용 후보의 4년만의 재대결이 이뤄지게 됐다. 이규민 후보는 보도 자료를 통해 “승리에 대한 확신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많은 안성시민들이 지난 22년 안성의 정치인이던 김학용 의원이 뭘 했느냐고 반문한다”면서, “이제는 더 이상 안성의 낙후와 쇠락을 지켜볼 수 없고, 그래서 바꿔야 한다는 민심이 주류”라고 밝혔다. 아울러 “문재인 정부의 코로나 대응이 전 세계적 찬사를 받고 있고, 경기도의 경우 전 도민에게 재난기본소득 지원을 전격적으로 결정하면서 시민들의 국정지지율 또한 높아지고 있다”면서, “이러한 지지가 안성의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확신했다. 이 후보는 안성-서울 고속전철 유치, 삼성 첨단AI산업단지 유치, 스포츠 산업단지 등의 공약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그는 “안성의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오기 위해선 집권여당의 힘 있는 국회의원이 필요하다”면서, “10년이면 강산이 변하는 세월인데, 무려 도의원과 국회의원을 하던 22년 동안 안성을 방치한 김학용 의원의 실정을 심판해 달라”고 전했다. 아

“지역 기반시설과 생활편의시설 부족한 서부권 확 바꾸겠습니다”

이규민, 공도에 초‧중등학교, 보건지소 신설 등 서부권 발전 약속! 내리 예술의 거리·복합문화센터 조성, 유천취수장 상수원 보호구역 해제 공약

더불어민주당 이규민 국회의원 후보는 26일 공도읍 만정리 소재 공도 중앙어린이공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성 서부권 발전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공도읍 인구는 5만 7천명으로 안성 시내보다 많다. 또 올해 스타필드가 개장하면 인구 유입은 더 늘어날 것이다.”전망하고 “그러나 생활기반시설과 생활편의시설은 많이 부족하며, 무엇보다 교육에 대한 시민들의 걱정을 덜어야 한다.”면서 “공도·양성·원곡·대덕·고삼·미양면과 안성3동을 포함하는 안성 서부지역 발전을 위한 공약을 제시”했다. 이 후보가 제시한 서부권 발전공약은 △공도에 초·중등학교 신설 △공도 보건지소 신설 △공도-평택 우회도로 건설 △내리 예술의 거리 조성 △공도에 복합문화센터 조성 △유천취수장 상수원 보호구역 해제 △용인 SK하이닉스 오폐수방류 문제 해결 △원곡-원곡-고삼을 잇는 역사문화관광벨트 조성 △공도상권 주변 주차장 증설 등이다. 아울러 이 후보는 “서부권의 많은 시민들이 ‘이제는 못 참겠다, 네가(이규민) 한번 제대로 해봐라’라는 시민의 생생한 목소리가 지금도 귀에 생생하다.”며 “서부권 발전 공약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후보는 “안성 서부권은 발전을 거듭하고 있지만 이를

“코로나19 사태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자”

민주당 안성지역위, 안성시에 재난기본소득 20만원 지급 촉구 경기도 10만원 합하면 1인당 30만원 상당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지역위원회는 27일 기자회견을 열어, 안성시에 코로나 사태로 고통 받는 안성시민들에게 재난기본소득 20만원을 지급해 줄 것을 안성시와 안성시의회에 촉구했다. 민주당 지역위원회는 “코로나로 많은 시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지방정부 및 지역정치권이 조금이라도 힘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면서, “3개월이 지나면 소멸되는 재난기본소득을 전 시민에게 지급한다면 이는 결국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게 돌아가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는 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안성시의 인구는 2월 현재 183,444명으로 1인당 20만원씩 지급하기 위해서는 367억 원의 재원이 필요하다. 이에 대해 이규민 위원장은 “안성시의 순세계 잉여금이 1,300억 원인데, 이중 30%만 사용해도 시민 1인당 20만원씩 지급할 수 있다”고 밝혔다. 민주당 안성시지역위원회의 이러한 입장에는 신원주 안성시의회 의장 및 민주당 시의원들, 양운석·백승기 도의원, 이규민 지역위원장, 김보라 시장후보 모두가 동참했다. 특히 신원주 시의회 의장은 “원포인트 의회를 열어 재난기본소득이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경기도의 집행과 최대한 일정을 맞춰 집행비용도 절

미래통합당 김학용·이영찬 후보, 코로나19 극복 위해 마스크 기부!

김학용 국회의원, 안정열‧유광철‧유원형 안성시의원 급여 30% 반납 “지역사회 지도자로서 말이 아닌 행동으로 국가적 위기 극복에 동참”

미래통합당 김학용 국회의원 후보와 이영찬 안성시장 후보는 27일, 안성시청 부시장실을 방문, 이춘구 안성시장 권한대행에게 마스크 5천장을 기부했다. 이번 마스크 기부는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내 이웃과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 보호를 위해 마련됐다. 김학용 후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전 국민이 고통 받고 있으며, 나라가 큰 어려움에 처해있다”며, “시민의 건강과 안전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어려울수록 서로 힘을 보태는 시민의 저력이 지역사회에서부터 들불처럼 일어나기 바란다”며, “적재적소에 마스크가 쓰일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이춘구 안성시장 권한대행에게 당부했다. 또 김 후보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과 고통을 나눈다는 뜻에서 저와 안정열‧유광철‧유원형 안성시의회 의원 3명의 급여 30%를 반납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히고, “공무원은 재난상황에서도 급여가 일정한 반면, 소상공인 등 피해업종은 그렇지 못하다”면서 “지역사회 지도자로서 미력이나마 국가적 위기 극복에 솔선수범하고 동참하겠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이영찬 후보는 “인근 용인과 평택에서 계속해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우리 안성도 경계를 늦춰서는 안

김학용 국회의원, 선거대책위원회 출범

이해구 전 내무부장관 명예고문, 이동희‧황은성 전 시장, 지승돈 선대위원장 위촉

김학용(미래통합당·경기 안성) 후보가 26일 안성 봉산로타리 선거사무실에서 21대 총선 승리를 위한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범하는 ‘김학용 국회의원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이해구 前내무부장관이 명예고문을, 이동희․황은성 前안성시장과 지승돈 미래통합당 안성시당원협의회 수석부위원장이 선대위원장을 맡고, 권혁진, 김병준, 김의범, 박석규, 천동현 前안성시장 예비후보를 비롯해 안정열, 유광철, 유원형 안성시의원과 최근 미래통합당에 입당한 이상민 前국민의당 안성시지역위원장 등 9명의 공동선대 본부장을 중심으로 총 500여명이 선대위원으로 참여하는 메머드급 선거대책위 원회를 구성했다. 선대위 출범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 차원에서 별도의 선대위 발대식은 생략하고, 최소 인원만 참석해 임명장 수여식만 진행됐다. 김학용 후보는 “선대위원을 맡아주신 모든 분들에게 직접 인사드리지 못해 송구하다”며 “어려운 여건에서도 많은 분들이 4.15총선 승리를 위해 참여해주신 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히고, “안성을 빛내는 대한민국 대표 정치인이 되어 무너져가는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고, 시민이 바라는 안성전성시대를 반드시 열겠다”고 강조했다. 이해구 명예고문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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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민 후보, 안성 재난기본소득 지원 결정 환영
안성시가 ‘안성시 재난기본소득’으로 시민 1인당 25만원 지원한다고 밝힌 데 대해 최초 제안자인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지역위원장이자,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더불어민주당 이규민 후보가 환영 의사를 밝혔다. 31일, 안성시 시장 권한대행 이춘구 부시장은 시청 상황실에서 브리핑을 갖고 ‘안성시 재난기본소득’으로 시민 1인당 25만원을 안성시의회의 의결을 거쳐 신속하게 지급할 예정이라고 선포했다. 앞서 지난 27일 이규민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지역위원회의 이름으로 기자회견을 열어 안성시에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할 것을 정식 요청한 바 있다. 기자회견 당시 이규민 후보는 “코로나19로 시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재난기본소득을 전 시민에게 지급한다면 이는 결국 지역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게 돌아가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 넣는 일이 될 것”이라며 재난기본소득의 지급을 촉구했다. 안성시에 따르면 재난기본소득의 지급대상은 3월 30일 현재 안성시에 주소를 둔 시민으로, ‘지역화폐’로 지급하며, 지급액수는 1인당 25만원으로 경기도의 재난기본소득 10만원을 합하면 1인당 35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아울러 소득하위 70%의 가구일 경우에는 여기에 정부의 재난지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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