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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성과 열정을 담은 연탄 나눔

안성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일홍, 민간위원장 이관형)가 18일 안성1동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연탄 600장을 전달했다. 이날 사랑의 연탄은 안성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안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재활용 벼룩시장 녹색장터에 참여해 헌옷 등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연탄 600장을 구입한 것으로, 어려운 이웃 2가구에게 직접 배달했다. 연탄을 전달받은 김 할머니는 “겨울만 되면 연탄 때문에 걱정이 많았는데, 안성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많은 연탄을 창고에 쌓아줘서 부자가 된 기분”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선의 사무국장은 “위원들과 지인 분들이 재활용 용품을 기부해줘서 환경도 지키고, 수익금으로 사랑의 연탄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녹색장터가 비와 아프리카 돼지열병 등으로 취소되어 더 많은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지 못해 아쉽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집 고쳐주기, 생수 구입, 밥솥 구입, 밑반찬과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맞춤형 복지를 실천하고 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공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 듬뿍! 기쁨 두 배! 김장 나눔 전달식

공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허근)가 지난 18일 ‘사랑 듬뿍, 기쁨 두 배 김장 나눔’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은 지난 2017년부터 3년째 안성시 공도읍 여러 단체와 봉사자들이 함께 집에서 직접 담근 김장김치를 이웃과 나누는 행사로 의미를 더했다. 이날 공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도읍이장단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적십자봉사회, 농촌지도자회 등의 단체에서 참여하여 김장김치 170박스를 150가구에 전달했다. 허근 민간위원장은 “겨울철이 다가오면서 몸도 마음도 더 추워지는 저소득층 가정에 지역봉사자들이 한 마음으로 모은 김장김치로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며 “3년째 진행하는 본 행사에 따뜻한 손길을 더해 주신 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종도 공도읍장은 “공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평소에도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보살피는데 솔선수범하여 참여하고 있다”면서 “이번 행사에도 추워지는 겨울철에 김장김치나누기 봉사에 뜻을 모아 줘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박 읍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함께 살아가는 정감 넘치는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그린안성만들기 새마을대청소 읍면동 종합평가’

안성시새마을회, 생명살림운동 우수회 공적치하 △최우수 일죽면새마을(127,490kg) △우 수 죽산면새마을(112,140kg) △장 려 서운면새마을(73,640kg)

안성시새마을회(회장 김진원), 새마을지도자안성시협의회(회장 김종인), 안성시새마을부녀회(회장 전선숙)가 지난 2월부터 연중으로 실시한 생명살림운동 녹색 생활화 운동 ‘그린안성만들기 새마을대청소’ 읍면동 종합평가 시상식을 11월 25일 새마을회관 대강당에서 15개 읍면동 5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새마을대청소 사업은 저탄소 녹색성장 생활화운동의 일환으로 환경오염을 줄이고 자원 재활용을 목적으로 추진해왔던 3R ‘재사용(Reuse) 재활용(Recycle) 발생 줄이기(Reduce)’ 자원모으기 중요성을 인식하고 그린안성 만들기 대청소를 실시하여 폐자원을 수거하여 자원수입의 외화를 절감하고 폐농자재(폐비닐 농약병)을 수거하여 토양 오염을 방지하고 환경 보호와 판매 수익금으로 이웃 사랑 실천운동을 2월부터 전개하여 폐비닐 430,640kg 폐지 37,705kg 고철 75,560kg 헌옷 12,310kg 기타 5,732kg 등 총 561,947kg을 수거 자원 재활용의 녹색생활 선진 시민의식을 조성하여 깨끗한 안성만들기에 기여 하였다. 또한 수익금(55,000천원)으로 경로잔치, 복달임, 쌀 나누기, 연탄 나누기, 김장 담가주기, 홀몸노인 돌보미 등

미양면 새마을부녀회, 한마음으로 선행 앞장

정성모아 3년째 진행 된 '밑반찬 나눔 봉사'

미양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주예순)가 지난 2017년부터 3년째 밑반찬 나눔 사업을 실시, 수혜 당사자들로부터 큰 찬사를 받고 있다. 지난 18일, 부녀회 회원 30여명은 400포기의 김장김치 담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며 올해 사업을 마무리 했다. 밑반찬 나눔 사업은 지난 2017년부터 3년간 연속으로 진행해온 사업으로, 매월 30여명 부녀회원이 모여서 각 마을에 돌봄과 관심이 필요한 독거 어르신 50여명에게 매달 정기적으로 3~4가지의 반찬을 직접 만들어 배달하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 마지막 봉사인 김장김치 나눔에는 하루전날 배추를 절이는 과정부터 다음날 버무리는 과정까지 부녀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김장김치를 담가 관내 독거어르신들에게 직접 배달한 뒤 며느리와 딸같이 다정한 마음으로 걱정하며, 따뜻한 겨울을 나시기를 소원했다. 주예순 회장은 “김장김치를 전달하며 밑반찬 걱정을 덜어줘서 기쁘다”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고 발굴하는데 더욱더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지역의 손길이 필요한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영석 미양면장은 “정기적으로 이웃을 위해 반찬을 만들어주시는 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미양면이 따뜻한 복

안성시, 농기계임대사업소 서부분소 준공식 개최

서부권 농가의 이용 편의 크게 증진 기대

안성시가 지난 27일 농기계임대사업소 서부분소(양성면 만세로 523-34 소재)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안성시장 권한대행 최문환 부시장을 비롯한 김학용 국회의원, 신원주 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농업관련 단체장과 지역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서부분소는 총사업비 18억여 원을 투입해 부지 3,968㎡, 건물 1,038㎡의 지상 2층 규모로 건립했으며, 교육용 농기계 및 임대농기계 52종 110대의 농기계를 보유하고 있다. 안성시는 농업기술센터 본소(보개면) 1개소와 동부분소(죽산면) 1개소를 포함한 경기도내 가장 많은 총 3개소의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운영하고 있는데 원거리에서 이용하는 농업인들의 불편을 덜어내고자 내년 6월 준공을 목표로 농기계임대사업소 남부분소 건립을 추진 중에 있다. 최문환 안성시장 권한대행은 “농기계임대사업은 농업인들의 농기계 구입부담 경감과 일손부족 해소, 경영비 절감을 위한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기존 3개소뿐만 아니라 내년에는 남부에도 1개소를 추가로 설치하여, 안성 어디에서나 10분이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농기계임대사업소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농업인상담소 조직 개편 잘못됐다’

안정열 부의장 “농업은 영원한 생명산업, 상담소 설치 규정 조례로 만들어야”

오늘 본 의원은 안성시 농업농촌 활성화를 위해 안성시와 의회가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생각하며 자유발언을 하고자 한다. 우리나라 경제 환경으로 봤을 때, 대외 환경 악화로 수출 감소세가 11개월째 지속되고, 여기에 아프리카돼지열병(ASF)까지 겹치면서 경제가 깊은 터널에 갇힌 양상이다. 또한, 지금 우리 농업·농촌은 스마트 팜으로 대변되는 4차 산업혁명,시장개방 확대, 기후변화, 농촌의 급격한 고령화 등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정부의 갑작스러운 WTO 개발도상국 지위 포기 발표에 따라 농민들의 근심, 걱정이 더 깊어지고 있다. 예로부터 농자천하지대본(農者天下之大本)이라하여 농사가 천하의 큰 근본이라는 뜻으로 농업의 중요성을 강조하였고, ‘농업은 나라의 바탕’,‘농민은 민족의 뿌리’라고 할 때 농촌을 지키는 것은 국가의 기본이라고 생각한다. 세계식량기구 FAO에서는 농업의 공익기능, 다시 말해 다원적 기능을크게 사회적 기능과 문화, 환경, 식량안보, 경제적 기능 등 5가지로 분류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식량안보와 홍수 조절효과, 수자원 함양효과, 토양유실 경감효과, 대기정화효과, 자원경관 유지와 생태계보전, 사회문화적 순기능 등 7가지를 농업의 다원적 기

‘청년이 행복해야 안성이 산다!’

송미찬 운영위원장 “젊은이의 감각, 생각이 시정에 반영 될 수 있는 공간 중요”

2030은 청년 세대를 일컫는 말이다. 청년은 신체적, 정신적으로 한창 성장하거나 무르익은 시기에 있는 사람을 뜻한다고 사전에서 가리키고 있다. 청년은 산업성장의 주역이면서도 결혼과 출산을 통해 장래 국가발전의 원동력이 되기 때문에 본인 자신은 물론 정부와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청년을 위한 시책을 집중적으로 추진 중에 있다. 그러나 최근 청년층 실업률 증가와 저출산 양극화가 점차 심화되면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다. 안성의 현실은 어떠하며, 청년들이 느끼는 삶의 질과 행복지수는 얼마나 될까? 청년들이 꿈을 펼치며 희망을 갖고 살 수 있는 도시일까? 청년들의 입장에서는 일자리 창출도 제대로 안되고, 결혼을 하려해도 주거, 보육, 의료 등의 열악한 삶의 사각지대라는 것을 시 당국은 알아야 한다. 경기도가 도내에 3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한 만 24살 청년 17만 5천여 명에게 분기당 25만원씩 연간 100만원의 기본수당을 지급해오고 있다. 안성시도 청년들의 일자리를 중심으로 복지와 연결된 통합 복지 실현을 위해 각종 시책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성시가 만 39세 이하 청년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미취업 청년을 채용하는 관내 중소기업에 인건

순국선열들의 독립‧희생정신 기리 빛낸다

안성3‧1운동선양회 주최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엄수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국권회복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들의 독립정신과 희생정신을 후세에 전하고 선열의 얼과 위훈을 길기 위한 기념식이 안성3‧1운동선양회(회장 최흥식) 주최로 17일 안성3‧1운동기념관에서 열렸다. 3‧1운동 100주년을 맞은 특별한 해에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김학용 국회의원, 박용주 경기동부보훈처장, 신원주 시의회의장, 도‧시의원, 광복회 이종우 회장, 김태수 안성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회장, 각급 보훈단체장, 선양회 초대 회장인 정운순, 2대 임경호, 3대 우순기 고문을 비롯 많은 유족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성열 기획위원장 사회로 진행됐다. 최흥식 회장은 기념사에서 “오늘 순국선열의 날은 국권회복을 위해 헌신, 희생하신 순국선열들의 독립정신과 희생정신을 기리며 후세에 길이 전하는 날로 알고 있다”서두를 꺼낸 후 “우리 안성은 어느 지역보다도 뜨겁게 만세 시위를 전개했고, 당시 통치기관인 양성면 주재소를 방화해 파괴하고 2일간의 해방을 맞이한 전국 3대 실력항쟁지이다”고 소개했다. 이어 “당시 양성원곡 농민 2,000여명과 안성 읍내와 죽산 지역에서 산발적으로 독립만세를 외쳤고, 이로 인해 190여명이 옥고를 치렀거나 태형을

‘안성마춤농협 2019년산 벼 매입 가격 결정’

전년대비 0.8% 인상, 농민들 수취가격 1억4천여만 원 순익 혜택

안성마춤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이사 도상목)이 지난 9월 1일부터 11월 7일까지 ‘2019년산 벼 매입’을 완료하고 11월 25일 제5차 이사회에서 매입가격을 결정했다. 올 추곡 매입가격은 40Kg 조곡 1등급 기준으로 고시히카리벼 70,000원, 추청벼 66,000원으로 전년보다 0.8%(500원) 인상, 결정했다. 가격이 결정됨에 따라 우선지급금(추청벼 1등급 56,000원)을 초과한 40Kg 가마당 10,000원의 추가금 정산을 완료했다는 것. 이번 2019년산 벼 매입가격 결정은 경기도 RPC 평균가격 이상을 반영해 결정했는데 올해 추곡부터 0.5% 하향 조정된 등급간 제현률을 적용함에 따라 약 1억4천1백만 원 정도의 농가수취가격이 제고되는 결과가 나타나 농가 순익도 자연히 늘어나게 됐다. 도상목 대표이사는 “올 봄 가뭄과 여름장마 그리고 가을철 태풍으로 농민들이 큰 고통을 겪었다”며 농민들의 실상을 안타까운 어조로 하나하나 설명한 뒤 “향후 양곡 시장의 불확실성과 경영안정화 등으로 농업인의 기대를 100% 충족시킬 수 없는 점 등에 깊은 이해를 바란다”라면서 “매입한 2019년산 쌀 판매에 전력을 다하겠다”면서 조합원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했다.

‘안성원예농협 배 수출 300만 달러 수출탑’ 수상 쾌거

해외바이어 초청‧현지서 안성배 우수성 홍보, 큰 성과

안성원예농협(조합장 홍상의)이 ‘2019년 경기도 농식품 수출탑 시상식’에서 배 수출 ‘300만 달러 수출탑’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25일 밝혔다. 농식품 수출탑 대상은 지난해 9월 1일부터 지난 8월 31일까지 1년간 농산물 및 식품 수출실적 10만 달러 이상인 농식품 생산자단체와 100만 달러 이상인 수출업체를 대상으로 경기도 농수산물 수출협의회에서 선정한다. 경기도는 지난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G-Food Show 2019’를 개막하고 농식품 수출에 기여한 농식품 생산자단체 및 수출업체 11개소에 ‘농식품 수출탑 대상’을 선정하고 시상했으며, 안성원예농협은 이날 배 수출 ‘300만 달러 수출탑’을 수상했다. 시 관계자는 이날 행사에 참석하여 300만 달러 수출탑을 수상한 안성원예농협 관계자를 격려하며 “안성시 수출은 지난해부터 수출시책을 적극 추진한 결과 수출액 및 수출국 확대 등 점진적 성과를 내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해외 바이어 초청 및 해외 판촉 통상단 파견, 수출경쟁력제고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안성 농식품의 해외시장 개척 확대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날 해외바이어 초청 상담회에 참여한 업체를

‘안성의 새로운 백 년, 시민들 힘으로 연다’

안성-동탄 국가철도 범시민유치위원회 발족

안성-동탄 국가철도 범시민유치위원회가 13일 발족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안성맞춤 아트홀에서 열린 이날, 총회 및 발족식에는 200여 명의 안성시민이 참여, 안성-동탄 국가철도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었다. 안성-동탄 국가철도 범시민유치위치위원회는 ‘동탄-안성-충북혁신도시-청주공항’을 잇는 수도권 내륙선 철도의 실현을 위해 설립된 단체다. 본 노선은 총 연장 78.8km 구간에 국비 2조 5천억 원을 투입해 최고운행속도 250km/h의 고속화철도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철도가 구축되면 동탄에서 청주공항까지 약 34분 만에 주파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안성에서 서울 강남구 수서까지 30분이 소요될 것으로 알려졌다. 철도유치위는 “1차적인 목표는 오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1년~2030년)에 본 노선이 반영되도록 하는 것”이라 고 설명하고, “이를 위해 앞으로 토론회, 서명운동, 결의대회 및 경기도, 청주시, 진천군과의 협력사업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3월, 안성시와 진천군, 청주시는 해당노선의 공동추진 및 협력을 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3개 시‧군은 국토의 중심부에 위치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철

안성시시설관리공단, 부서별 제안경진대회 실시

창의적인 아이디어 풍년, 시민편의 향상 크게 기대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갑선)가 지난 4일 국제정구장 3층 회의실에서 공단 내 부서를 대상으로 ‘2019년 부서별 제안경진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단업무능률 및 시민편익 향상을 위해 실시한 이번 제안경진대회는 총 6건의 제출된 제안 중 우수제안 3건을 선정하였고, 심사의 공정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외부 심사위원 2명을 초청, 총 4명(내부직원 2명 포함)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심사를 진행했다. 제안으로는 ‘스포츠비행드론 유소년 육성 및 대회유치’, ‘특명!, 점심 황금 시간을 공략하라!’, ‘유소년 체험프로그램’, ‘어르신 체력증진 프로젝트 상시운영’,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한 공감식탁’, ‘뭉치면 산다. 결합형 환경실습학교 청소년 모집’이 접수됐다. 이 중 ‘뭉치면 산다. 결합형 환경실습학교 청소년 모집’이 최우수 제안, ‘유소년 체험프로그램’이 우수제안, ‘스포츠비행드론 유소년 육성 및 대회유치’가 장려제안으로 선정됐다. 우수제안으로 선정된 3개 부서에는 오는 27일에 포상을 실시할 예정이며, 선정된 제안에 대해서는 해당사업 부서별 검토 후 실시할 계획이다. 최갑선 이사장은 “우수한 아이디어를 제출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

건강보험 미가입사업장 가입 강조기간 운영

근로자 1인 이상 사업장(법인 이사와 임원도 포함)대상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미가입사업장 소속 근로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미가입 사업장 가입 강조기간을 설정, 가입 독려에 나섰다. 가입대상 사업장은 △근로자(법인의 이사와 그 밖의 임원을 포함) 1인 이상 고용사업장의 △상용근로자 △1월 이상 고용 일용근로자 △1개월 간 60시간 이상 단시간근로자 △장기요양기관 상근근로자 △요양보호사 등 60시간 이상 근무 시 취득대상이 된다. 사업장 가입(취득)일은 사업장은 사용자와 근로자간 고용관계 성립일 부터이며, 근로자의 경우 사업장에 사용(고용)된 날이 된다. 신고절차는 제출 신고서 건강보험 사업장(기관)적용신고서, 직장가입자 자격취득신고서 『4대사회보험 사이트(www.4insure.or.kr)/자료실/서식 자료실』에서 다운로드, 신고 방법은 4대사회보험사이트(www.4insure.or.kr), 지사방문, 팩스, 우편발송 등(☎1577-1000) 한편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는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사업장은 반드시 건강보험에 가입해야 하며, 정당한 사유 없이 건강보험 가입신고를 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직권가입 및 국민건강보험법 제115조(벌칙), 제119조(과태료)의 규정에 따라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고 주지시

김학용 국회의원 ‘아름다운 말 선플상’ 수상영예

선플재단 주관 “바른 말과 행동으로 품격 있는 의정활동 펼칠 것”

김학용 국회의원이 지난 4일 (재)선플재단 선플운동본부가 주관하는 ‘제7회 국회의원 아름다운말 선플상 시상식’에서 ‘선플상’을 수상했다. 선플상 시상식은 2019년 8월부터 2개월간, 고등학생과 대학생 250명으로 구성된 ‘전국 청소년 선플 SNS 기자단’이 국회 회의록시스템을 분석해 소통과 화합의 아름다운 언어 사용을 실천해 온 현역 국회의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올해로 7회째를 맞고 있다. 김학용 의원은 노사 간 이해관계가 첨예한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위원장으로 재임하면서 정쟁 한번 없는 모범 상임위로 만들었는가 하면, 국정 감사와 상임위 및 각종 회의석상은 물론 다양한 방송 출연과 언론 기고, SNS 활동 등을 통해 품위 있는 말과 행동을 보여 온 점이 높게 평가 받았다. 이번 수상의 기쁨을 안은 김학용 의원은 “최근 인터넷상에서 판을 치고 있는 악성댓글과 일부 정치인들의 도를 넘는 막말이 사회악이 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저부터 바른 말과 행동을 통해 더 깨끗하고 품격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악플과 막말이 확대‧재생산되는 사회 환경을 바꾸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

두란노 아버지 학교, 아버지 권위회복‧화목한 가정 만들기 큰 공적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는 슬로건 아래 아버지의 귄위회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 가정 회복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사회운동 주체인 두란노 아버지 학교는 이 땅의 아버지들을 그리스도안에서 경건한 남성, 가정의 목자, 교회의 지도자, 사회의 리더로서 사명과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훈련하고, 격려해서 화목한 가정, 행복한 사회의 주인공으로 양성, 배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두란노 아버지학교 평안지부가 주최한 아버지 학교는 박종현 회장이 설립, 2007년 9월 1일 뜻있는 지역 지도층 인사 70명이 참가, 첫 개강을 안성제일장로교회에서 갖은 후 다시 열려 의미를 더했는데 참가자들은 ‘매일 아내를 격려하고 자녀를 축복한다’, ‘부모를 공경하고 형제간에 우애를 지킨다’, ‘정성을 다해 교회를 섬긴다’, ‘일터에서 정직한 일꾼이 된다’는 사명을 스스로 인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은 팀을 구성하고 조별로 ‘사랑받는 아버지가 되자’, ‘소중한 우리가족 사랑하기 등 각자 특색 있는 구호를 만들고 무대에 나가 자신과 가정을 소개하고 구호를 제창하는 등 시종 밝은 분위기 속에서 진지하고도 체계적으로 진행됐다. 두란노 아버지학교는 표준 진행으로 1주차는 남성

“언론재단 정부광고 대행 수수료 낮춰야”

최경환 의원 국감서 지적 지역언론 경영악화 부채질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징수하는 준조세 성격의 ‘정부광고 대행 수수료 10%’를 폐지하거나 대폭 낮춰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또 재단 측은 최근 4년동안 지역신문 대상 광고대행 수수료 318억 원을 징수했지만 지역신문 대상 지원액은 104억 원에 그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대안신당 최경환 의원(광주 북구을)은 17일 열린 언론진흥재단 국정감사에서 “재단이 언론사로부터 정부광고 대행 수수료 10%를 징수하면서 지역 언론사의 경영악화를 부추기고 있다는 불만의 목소리가 높다”며 이같이 지적했다. 최 의원은 “지역 언론사의 경우 언론 외부환경이 갈수록 침체되고 있는 상황에서 전체 수익 중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지방자치단체의 광고 수수료 10%를 언론재단에 지불하고, 또 부가세 10%를 내야하기 때문에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자료에 따르면 언론재단은 정부광고대행 수수료로 2018년에 702억원의 수입을 올리면서 2015년(499억원) 대비 4년 만에 71%가 급증했다. 또 최근 4년(2015∼2018년)동안 언론재단의 정부광고 대행 수수료 수입은 서울소재 전국지에서 449억원, 지역소재 신문사에서 318억원 등 총 2천394억

지역에 없어서는 안 될 자랑스러운 정론지

천동현 안성시재향군인회 회장

지역에 없어서는 안 될 자랑스러운 정론지 천동현 안성시재향군인회 회장 안녕하십니까? 안성시재향군인회 회장 천동현입니다. 오랜 기간 동안 안성의 시민의 대변자로서 정다운 고향 소식을 전하고, 건강한 지역 시민사회의 유지·발전을 위해 애써 온 민안신문의 창간 2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안신문은 각종 미디어가 범람하는 오늘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29년 동안 지역민의 눈과 귀가 되는 지역대표 언론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 소식을 통해 출향민들에게는 고향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시켜 주고 있고, 지역 주민에게는 우리들만의 소식을 전해주고 있는, 지역에서는 없어서는 안 될 자랑스러운 정론지입니다. 이처럼 지역 언론으로서의 초심과 열정을 잃지 않고 묵묵히 소임을 다해주시는 임원을 비롯한 기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신문은 시대를 담는 거울입니다. 민안신문은 있는 그대로를 투영하는 정직한 거울이돼 안성의 역사를 성실히 기록하는 산 증인으로서 시민과 함께 해 주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앞으로도 고향의 어둡고 소외된 곳을 찾아다니며 지역민의 지팡이와 등불로서 곳곳의 소식을 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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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의 모범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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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아버지의 권위회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 가정의 회복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평안지회를 설립한 박종현 초대회장은 건전사회,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영적 역량을 발휘한 참다운 지도자다. 박 회장은 2011년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과 종파를 떠난 전문인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안성CMBC 회장으로 사회공헌은 물론 기업과 직업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했다. CMBC는 한국에는 1952년 한국동란 중에 조직된 국제적 초교파적인 기독교 단체로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조직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영적 정신으로 기업과 사회경영을 통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단체다. 박 회장은 “CMBC는 종파를 떠나 사업가, 전문 직업인을 전도 양성하고 그리스도의 섭리로 주님의 쓰임이 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고, 실천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며 목적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7년 두란노 학교 평택‧안성(평안)통합 지회를 설립한 박 회장은 당시 3000명의 수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박 회장은 두란노 아버지 학교에 대해 “아버지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귄위나 정체성을 바로잡아 자녀를 양육하고 가정을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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