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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검증된 정책공약으로 정책 선거 치르겠다”

윤종군 예비후보, 정책공약 관련 기자간담회 4대 분야 17개 중점 추진 정책과 공약도 소개

윤종군 안성시장 재선거 예비후보가 9일, 롯데마트 네거리에 위치 한 예비후보 사무실에서 10여 명의 관내 기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정책공약 관련 간담회를 열고 본격적인 정책 선거 캠페인에 돌입했다. 윤 예비후보는 모두 발언을 통해 “출마 선언에서 밝혔듯이 본인은 이번 선거를 정책 선거로 치르고 싶다.”전제하고 “본인이 준비한 정책들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을 개선할 수 있는 창의적인 정책을 듣기 위해 수십여 차례 중·소규모 정책간담회를 진행해 오고 있다.”면서 “언론인 여러분들은 누구보다도 지역사회를 잘 알고 있어 오늘 본인의 정책에 대해 가감 없는 평가와 조언을 해주면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간담회는 윤 후보가 준비한 총 4대 분야(①산업, 경계, 일자리 분야 ②역사, 문화, 관광, 체육, 여가 분야 ③교육, 청소년, 복지 분야 ④행정, 교통, 환경 분야) 17개 중점 추진 정책 및 공약에 대해 하나씩 검토하며 약 2시간 동안 집중적으로 진행됐다. 참석기자들은 ‘안성-서울 30분 고속전철 유치’와 관련하여 “큰 틀에서는 모두 동의하는 일이지만 교통 편리성이 오히려 인적자원 등의 외부유출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에 대한 대책을 물었다

“부지런한 이영찬, 안성경제 살리겠습니다”

이영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부지런한 이영찬, 안성경제를 확실히 살리겠습니다’ 슬로건 아래 한국당 이영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1일 넓은 선거사무소는 물론 도로변까지 가득찬 대성황 속 열렸다. 이날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황은성 전 안성시장, 성시경 광운대학 교수, 한석영 국민가수와 시장출마예정자 및 당원과 각계각층의 내빈들이 참석, 응원과 축하 속에 진행됐다. 이영찬 예비후보자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날 안성의 모습은 미세먼지가 자욱한 날과 같다”고 전재한 후 “정부정책의 실패로 인해 최저임금은 올랐지만 실질적으로 월급여는 줄고 시장경제 역시 심각한 경제난에 시달리며 파탄 나고 있지만, 부지런한 이영찬이 안성시민과 하나가 되어 해결해 나간다면 찬란한 안성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전 안성시의회 산업건설 위원장으로써 행복한 안성을 위해 시민들에게 먼저 다가가려 뛰었다”면서 “의정활동 시 조례안 38건(대표발의 28 공동 1위), 자유발언 19건, 시정질문 12건, 건의안 등 기타안건 11건 1위로 의정활동 우수 시의원, 민주평통 대통령상, 민안신문 제정 봉사 대상, 제 11회 아시아문예 대상, 제 2회 국제평화 대상, 아시아 파워리더십 대상, 대한민

“국민보건행정의 중심기관으로 사회적 가치실현과 국민건강 지킴이 활동 적극 참여할 터”

국민건강보험공단 한동훈 안성지사장 부임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장에 한동훈(57) 음성 지사장이 올 1월 1일자로 부임했다. 한 지사장은 “역사와 전통이 있고 활기가 넘치는 희망찬 안성지사에서 근무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 한다”며 “전 국민이 의료비 걱정 없는 건강보장과 건강수명 향상을 위한 맞춤형 건강관리를 통해 지역민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건강지킴이로서 누구나 편하고 신속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안성지사를 운영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내·외부고객서비스 향상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민원불편 해소에 역점을 두고, 관내 사회복지 연계사업에도 적극 참여해서 지역민들에게 사랑받고 신뢰받는 국민보건행정의 중심기관으로 거듭날 것”이며 “어르신의 건강과 사회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을 적극 발굴 지원하여 보험자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한동훈 지사장은 충북 음성 출신으로 서초북부지사장과 음성지사장을 역임하였으며, “직원과의 소통을 우선으로 하는 조직관리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찾아 희망을 주는 사회공헌활동에도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김보라 안성시장 예비후보 ‘출판기념회’ 대성황

1천여 명 시민들 축하 속에 “새로운 상상력의 도시, 안성” 천명

안성시장 재선거 김보라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는 1월 4일 오후 2시, 안성맞춤아트홀 소공연장에서 내외빈과 시민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식전 축하공연과 내외빈 소개, 작가와의 대화 순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김보라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안성은 제게 수많은 기회를 주었다. 너무도 감사하다.”면서 “의료생활협동조합 활동, 경기도의원,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사회적경제전문위원회 전문위원, 민주연구원 사회적경제센터장 등은 모두 안성이 베풀어준 것”이라면서 안성에 모든 공을 돌렸다. 또 김보라 예비후보는 “많은 분들이 안성의 미래에 대해 걱정과 우려를 한다. 안타깝지만 저 역시 이대로 가면 희망이 없다고 생각한다.” 면서 “그러나 아직은 기회의 문이 열려 있다. 새로운 상상력을 발휘해 기회의 문으로 달려가면 풍요로운 안성, 행복한 안성시민의 삶이 있다. 안성의 미래가 눈부시게 밝다고 확신한다.” 며 새로운 상상력과 혁신의 힘을 강조했다. 이 자리에 1700만명 흥행신화를 기록한 영화 ‘명량’의 김한민 감독이 함께 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행사는 객석은 물론 계단까지 가득 메운 시민들의 박수와 환호 속에 진행되는 등 시종일관 뜨

‘역사적 가치 향토문화 창달 통해 문화 중심 도시 만든다’

이문범 안성문화원장 “시민들 예향의 고장이란 자부심 가질 때”

향토문화 발전의 중추기관인 안성문화원 14대‧15대 원장 이‧취임식이 안성중앙시립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성황 속 열렸다. 지난 27일 오전 열린 원장 이‧취임식에는 김학용 국회의원, 황은성 전 안성시장, 염상덕 경기도문화연합회장, 김태원 전 문화원장, 송근홍 노인회장을 비롯해 관내 각급단체장 및 문화 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계적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황년임의 안성우리소리예술단의 식전 축하공연에 이어 14대 양장평 전 원장 이임사, 15대 이문범 원장의 취임사가 있었다. 이문범 원장은 취임사에서 “안성문화원은 1955년 한국전쟁의 포연이 자욱한 삭막한 사회로 피폐된 농촌을 다시 살리고, 한민족의 문화를 다시 되살려야 한다는 각오로 미국공보원의 지원을 받아 설립된지 어언 64년의 세월이 흘렀다”고 회고한 후 “이렇게 막중한 자리를 마련해 준 안성시민과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안성향토문화 발전을 위한 책무를 저는 열정과 혼신을 다해 안성시민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심중의 일단을 피력했다. 이어 이 원장은 “어느 저명한 사학자가 말하기를 ‘오늘날 얽히고설킨 정치‧경제‧사회의 이면 문제보다도 더 심각한 것은 문화의 종속이며

“향토문화 중흥 통해 감각‧색깔 있는 지역문화 창달할 터”

안성문화원 15대 이문범 원장 축하 속 취임

◇아시아일보 편종국 국장에게 고문패를 주는 이문범 원장 안성시민들은 “문화의 가치가 국력이 되는 또 사회발전의 원심력이 되고 있는 문화융성 시대를 맞아 향토문화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나갈 주인공이 바로 안성문화원 15대 회장에 당선된 이문범 제일산업 대표다”라고 이구동성으로 말하고 있다. 이문범 원장은 “역사를 통해 문화의 가치를 축적한 품격 있는 문화도시 조성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안성은 보물과 각종 향토 문화재가 산재되어 있는 문화재 최고 지역이다”고 덧붙였다. 이어 “안성은 예로부터 예향의 고장으로 이제 고유한 문화를 잘 보전, 선양해 지역민에 긍지와 자부심을 삼고 이를 정체성화 시킬 때가 됐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이문범 신임 원장은 현재 △(사)경기교육공동체 이사 △보체초교 운영위원장 △안성경찰서 보안자문위 부위원장 △새마을금고 부회장으로 교육과 지역 안정에 탁월한 역량을 발휘해 온 큰 덕목의 지도자이다. 더구나 △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경기도학교운영위원협의회 회장 △만정초교 운영위원장 △국제로타리 3600지구 14지역 안성대표 △안성로타리클럽 43대 회장 △안성시민장학회, 문화원 이사를 역임한 높은 지도력을 갖춘 인물이다. <저작권자

금광호수 전 국민이 찾는 최고 관광명소로 만든다

금광호수 개발추진위원회 역사적 발대식, 임원진도 구성

천혜의 자연 환경과 풍부한 수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금광호수를 전 국민이 찾는 관광명소로 개발하기 위한 발대식이 15일 오후 2시부터 금광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성황리 열렸다. 이날 금광호수 개발추진위원회 역사적 발대식에는 김학용 국회의원, 신원주 시의회의장, 백승기 도의원, 각급기관 사회단체장을 비롯 각계각층의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혁재 사무국장 사회로 진행됐다. 김영훈 부위원장의 그간 경과보고에서 서울-세종간 고속도로 건설과 관련해 금광호수 개발의 시급성과 중요성을 인식, 여론수렴을 마친 뒤 2019년 7월 농업기반공사 안성지사를 방분, 개발의 필요성과 시민들의 개발의지를 전했다. 7월 26일 기관사회단체장 등 31명이 금광호수 개발추진위 준비회를 개최하고 1차 임원회의를 개최했으며, 체계적이며 효과적 추진을 위해 운영정관제정 논의와 김학용 국회의원을 만나 조기 개발을 위한 협조를 부탁했다. 이후 임원회의를 6차에 진행한 뒤 지난해 12월 17일 제1회 운영위원회를 개최, 임길선 면장을 비롯 면내 기관사회단체장 참석, 임원일 운영위원과 정관추진하고 15일 발대식을 갖게됐다. 이날 금광호수 관광단지 조성계획을 보면 총490여 억원을 투입해

안성-서울 간 고속전철 유치 서명 벌써 5천명 돌파

한 달여 만에 달성, 안성시민 호응 뜨거워

◇5천번째 서명자와 기념사진 안성-서울 간 고속전철 유치 서명자가 5천명을 넘어섰다. 안성-동탄 국가철도 범시민유치위원회(상임대표 이규민)가 2019년 12월 1일 서명운동을 시작한 지 최단 기일인 한 달여 만에 5천명 달성 기록을 달성한 것이다. 안성-동탄 노선은 수도권 내륙선 철도의 일부로 총 연장 78.8km 구간에 국비 2조 5,000억 원을 투입해 최고운행속도 250km/h의 고속화 철도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구간별로는 동탄-안성이 28.8㎞, 안성에서 진천국가대표선수촌 12.1㎞,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충북혁신도시 12.4㎞, 충북혁신도시에서 청주국제공항이 22㎞ 등이다. 서명에 자발적으로 참여안 안성 송득주 씨(51)는 “조선시대 3대 시장의 하나였고, 일제강점기 남한 유일의 무력항쟁지였던 안성이 지금처럼 역사의 물줄기에서 소외되었던 적이 없었다”면서 “철도 노선이 평택과 천안을 키워냈듯이 서울-안성-진천-청주를 잇는 고속전철 유치는 안성이 새로운 도약이 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크게 반겼다. 이규민 상임대표는 지난 12월 범시민유치위원회 상임대표를 맡으면서 서명운동을 이끌고 홍보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그는 “20분~30분 간격으로 하루 43회

“상공인들 뜻모아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한해를 만듭시다”

안성상공회의소 신년 인사회 대성황

국가 경쟁력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사회발전과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고 있는 안성상공회의소 2020년 신년 인사회가 지난 7일 더AW웨딩홀에서 성황 속 개최됐다. b이날 신년 인사회에는 김학용 국회환경노동위원장, 이춘구 안성시장 권한대행, 신원주 시의회의장, 임태희 한경대학교 총장, 김송미 안성교육지원청 교육장, 김동락 경찰서장, 고문수 안성소방서장과 외빈으로 수원지검평택지청 구자현 지청장, 나성길 평택세무서장, 이정인 평택고용노동지청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그리고 지역 상공인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진행됐다. b이재만 회장은 신년사에서 “미국의 보호무역 정책과 미–중간 무역 분쟁, 일본의 한국 수출규제 등 다사다난한 경제 상황 속에서도 우리 사회 각계 각지에서 쉼 없이 노력한 덕에 지난한해를 잘 이끌어 왔다”며 “2020년에도 불안정한 국제 정세와 주 52시간 근무제 확대 등으로 인한 어려움이 예상된다”지적했다. b이 회장은 계속해 “기존의 미‧중‧일 수출 의존적인 경제에서 벗어나 신흥시장 국가들, 특히 아세안 국가로 수출시장 다변화를 추진, 어려운 수출 환경을 개선하고 급증하는 고령 인구의 요구에 맞춰

김학용 국회의원, 14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의정보고회 개최

“안성이 키운 김학용, 대한민국 대표 정치인으로” 주제로 서울-세종고속도로와 안성철도, 평택 상수원보호구역 갈등 중재, 동부권 용수 공급 확대 등 주요 의정활동 실적 소개

김학용 국회의원이 1월 14일 오후 2시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20대 국회 종합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의정보고회는 “안성이 키운 김학용, 대한민국 대표 정치인으로”란 주제로 20대 국회 4년 성과를 지역구민께 보고하는 자리로서, 김학용 의원의 의정활동 영상물 상영과 의정활동 성과 보고 순으로 진행된다. 김 의원은 지난 20대 국회에서 국방위원장과 환경노동위원장 등 중책을 연이어 맡았으며, 여·야 국회의원 93명이 참여하는 의원연구단체인 대한민국미래혁신포럼 회장과 한-베트남의원친선협회 회장, 국회의원축구연맹 회장으로서 중앙 정치무대에서 펼친 활약상에 대해 상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김 의원은 안성 발전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서울-세종고속도로 및 평택-안성 -부발 철도사업 추진 성과와 앞으로 전망에 대해 설명하고, 안성 동부권 용수 공급 확대와 평택 상수원보호구역 갈등 중재 노력 등에 대해서도 허심탄회하게 밝힐 예정이다. 김 의원은 “20대 국회 임기 동안 성원해주신 안성시민 덕분에 소신껏 일할 수 있었다”며 “지난 4년간 안성시민과 함께 이룬 자랑스러운 성과들을 보고 드리고자 하며, 이번 의정보고회가 대한민국과 안성의 새로운 미

“낡은 정치 교체를 통해 집권여당의 힘 보여주겠습니다”

임원빈, 국회의원 선거 출마선언

더불어민주당 내 수도권 최연소 지역위원장으로 임명되어 차세대 청년정치의 리더로 주목받은 임원빈(만44세)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지역위원장이 제21대 국 회의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13일 오후 6시 구 시민회관 맞은편 카페블랑 2층 사무실에서 가진 출마기 자회견에서 임 위원장은 “정권교체에도 불구하고 지속되어 온 낡은 정치 교체를 통해 국민을 섬기는 정치시대를 열고 안성발전을 책임지는 집권여당의 힘과 능력을 펼쳐보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임 위원장은 “향후 10년이 안성시가 수도권과 충청권을 연계하는 수도권 중남부의 핵심도시로 성장할 절호의 기회”라고 말하고, “실력 있는 정치, 품격 있는 정치, 젊고 역동적인 활력 있는 정치”를 펼쳐가겠다며, “안성의 현역의원이 3선을 했으면 할 만큼 다한 것이며, 더 하면 고인물이 될 것”이라며, “정권교체가 되었으니 이제는 젊고 패기 있는 집권여당의 초선이 일을 더 잘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 위원장은 “안성발전 문제만큼은 여야를 막론하고 모두가 합심할 문제”라며 “국회의원이 되면 시장은 물론 지방의원과 여야의 주요인사가 함께하는 ‘안성발전협의회’를 정례화 하는 협치를 실천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안성을 “융합

“안성-서울 30분 고속전철 시대 열겠습다!”

이규민, 국회의원 선거 출마 선언

더불어민주당 이규민 전 월드컵재단 사무총장이 21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이규민 전 총장은 16일, 기자회견을 열어 내년 4월 15일 치러지는 국회의원 선거에 더불어민주당 안성시 후보로 출마할 것을 공식화했다. 이 전 총장은 이날 “하반기 문재인 정부가 촛불민심이 명령한 개혁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내년 총선에서 민주당을 비롯한 진보정당의 압도적인 승리가 필수”라며, 시민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특히 “내년 총선을 많은 국민들이 한일전이라고 한다”면서, “노골적으로 친일을 일삼으며 국가의 이익에 반하고 국민의 뜻을 거슬러온 자유한국당을 심판해줄 것”을 희망했다. 지역구인 안성에 대해서도 “수십 년 자유한국당의 텃밭이었던 안성은 주변도시에 밀려 쇠락하고 있을 뿐”이라며, “안성을 새로이 도약하게 할 유능한 정치인이 누구인지 판단”해 줄 것을 희망했다. 이날 이규민 전 총장은 4가지 주요공약을 발표하기도 했다. 우선 그는 △수도권 내륙선 실현을 통해 ‘안성-서울 30분 고속전철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즉 철도교통의 사각지대인 안성의 더 이상의 쇠락을 막기 위해서 이제 철도유치에 사활을 걸어야 할 때라는 것으로, 제4차 국가철도망계획에 본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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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의 모범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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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아버지의 권위회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 가정의 회복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평안지회를 설립한 박종현 초대회장은 건전사회,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영적 역량을 발휘한 참다운 지도자다. 박 회장은 2011년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과 종파를 떠난 전문인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안성CMBC 회장으로 사회공헌은 물론 기업과 직업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했다. CMBC는 한국에는 1952년 한국동란 중에 조직된 국제적 초교파적인 기독교 단체로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조직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영적 정신으로 기업과 사회경영을 통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단체다. 박 회장은 “CMBC는 종파를 떠나 사업가, 전문 직업인을 전도 양성하고 그리스도의 섭리로 주님의 쓰임이 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고, 실천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며 목적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7년 두란노 학교 평택‧안성(평안)통합 지회를 설립한 박 회장은 당시 3000명의 수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박 회장은 두란노 아버지 학교에 대해 “아버지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귄위나 정체성을 바로잡아 자녀를 양육하고 가정을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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