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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사회, 우리 의용소방대가 책임진다’

김상희 안성의용소방대 여성연합회장 취임 의용봉공의 사명감을 갖고 최선 다할 터

소방현장에서 의용봉공 정신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열심히 헌신하고 있던 안성의용여성소방대 보개면 소방대 김상희 대장이 지난 17일 여성의용소방대연합회장에 취임했다. 김 연합대장은 수많은 화재 진압과 인명구조, 각종 예방 활동을 보조하며 항상 가장 가까운 곳에서 국민의 안전의 수호천사로 사명과 역할에 충실히 하면서 안전한 안성시민들에게 선도적 역할을 해왔다. 집에서 가사일을 할 때 또 차량을 타고 이동하다가 연기가 나는 곳이 있으면 화재 났나, 산불이 발생 했나 하던 일을 멈추고 현장으로 달려갈 정도로 긴장 속에 살고 있는 김 대장은 ‘시민의 안전이 우리의 존재 이유이며, 책무’라며 재난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면서 가장 신뢰받는 의소대장이란 평가를 받아왔다. 김 대장은 일찍이 보개면 적가마을 부녀회장으로 마을 사업을 추진, 아름답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든 공적도 갖고 있다. 또한 안성3·1독립운동선양회 여성회장으로 일제에 국권을 빼앗기고 절망할 때 분연히 일어나 독립운동을 하다가 순국한 자랑스런 선열들의 고귀한 애국정신을 선양하고 그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현대를 살아가는 후대들에게 계승시켜 삶의 표본으로 세우도록 하고 있다. 또한

안성시 고향사랑기부제…훈훈한 스토리로 기부 자발적 동참

참여자들 “안성 여행 좋은 추억이 있어서, 답례품이 좋아서” 등 다양

안성시가 올 1월 1일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이래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스토리가 있는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1호로 기부한 충북 단양군에 사는 조 모 기부자는 “안성시에 아무런 연고는 없지만 답례품을 둘러보다 건강에 좋은 홍삼 제품이 좋아 보여 안성시에 기부하게 됐다”고 전했다. 또 충북 청주시에 사는 김 모 기부자는 “안성 여행을 한 적이 있었는데 오랫동안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어서 안성시에 기부하게 되었다”고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그 밖에도 친한 친구가 사는 곳이라서, 학교를 졸업한 곳이라서, 인근지역이라서, 직장이 있어서, 고향이라서 등 다양한 이유로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시는 지난해 12월 27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로 11개 업체를 선정하고 19개 품목 40종류의 다양한 답례품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제도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다양한 이야기로 안성시에 관심을 갖고 기부에 동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첫걸음을 시작한 안성시 고향사랑기부제가 잘 정착될 수 있도록 지정기부사업 발굴 등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금은 1인당 500만원 한도 내에서 개인이 주소

사단법인 일죽면 발전위원회 역사적 창립

지역 발전을 위한 사회단체의 뜻을 모아 위원회 발족 문대식 이사장 “희망의 천년을 만든다는 사명감으로 적극적 활동” 주문

일죽면 사회단체들이 일죽의 백년을 거쳐 희망찬 천년을 만들겠다는 사명감으로 굳게 뭉쳐 지역을 벗어나 안성시 전체에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사단법인 일죽면 발전위원회(이사장 문대식)가 지난 19일 일죽면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역사적 창립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보라 안성시장, 안정열 시의회의장을 비롯해 기관사회단체장, 위원회 회원 등 7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일죽면 발전위원회는 2022년 4월 일죽면 각급단체 회원 50명이 뜻을 모아 일죽면 발전위원회 창단식을 개최한 뒤, 5월에는 사무실 마련하고, 12월에는 경기도로부터 법인설립허가증도 받았다. 발전위원회는 앞으로 △마을공동체 회복운동 △주민자치 협업활동 △지역발전을 위한 포럼 개최 △체육대회를 비롯한 각종 행사 참여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지원 등 지역의 발전과 화합을 위한 각종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문대식 이사장은 “고령화, 인구감소, 경기침체 등 어려운 현재 여건을 극복하고 일죽의 백년을 거쳐 희망의 천년을 만들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여러 사회단체의 뜻을 모아 위원회를 발족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면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보라

안성시노인복지관, 칠장사와 함께 참선행

‘혜소국사 나소향 나눔밥상’ 무료 나눔 식사 진행 안성지역 어르신들 ‘영양가 높은 따뜻한 식단에 웃음꽃’ 활짝

조계종사회복지재단 산하 안성시노인복지관(관장 김동선)이 칠장사와 함께하는 ‘혜소국사 나소향 나눔밥상’ 무료 나눔 식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안성시노인복지관은 칠장사의 후원을 받아 매월 넷째주 화요일(설․추석 명절이 있는 달은 전주에 진행)에 복지관을 이용하는 안성지역 어르신 25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무료 나눔 식사에서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영양 있는 식단을 제공했으며, 안성 법계사(도윤스님)도 준비한 설기 떡 500개를 함께 전달했다. ‘혜소국사 나소향 나눔밥상’은 안성지역 어르신들에게 월 1회 따뜻한 한끼 식사를 무료로 제공, 노인건강유지와 식비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칠장사 주지 지강스님은 “어르신들이 식사를 하시며 웃으시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 더 많은 어르신들을 모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선 관장은 “혜소국사 나소향 나눔밥상은 홀로 계신 노인들에게 식사 해결을 넘어 외로움을 달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의미가 있는 사업인 만큼 영양가 높은 식단을 제공해 어르신들의 건강 유지와 정서적 지지에 힘쓰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칠장사 주지 지강스님은 200

‘장애인 소송 당사자에 이해하기 쉬운 판결문 제공 의무화’

최혜영 의원, 형사·민사소송법 개정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최혜영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 지난 13일 장애인이 소송 당사자일 경우 판결문 제공 시 사법당국이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작성, 제공해야 한다는 내용의「형사소송법」및「민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8일 국회에서는 ‘UN장애인권리협약 선택의정서 가입동의안’이 본회의를 통과했다. 장애인의 사회참여 및 차별 철폐를 위해 법적·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는 내용의 ‘UN장애인권리협약’ 이 이행되는 과정에서 국내법과 동일한 효력을 갖도록 근거를 마련하는 것으로, 선택의정서 제정은 2008년 UN장애인권리협약 채택 이후 장애계의 숙원 중 하나로 꼽혔다. 한편 장애인권리협약은 장애인의 사법 접근권을 보장하도록 하며, 이미 우리 현행법은 장애인 사법지원의 일환으로 점자 문서 및 수어 통역 등을 제공하고 있으나 소송 당사자인 장애인이 어려운 법률용어 등으로 인해 판결문을 이해할 수 없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달 서울행정법원이 청각장애인 원고의 이해를 돕기 위해 Easy-Read(이지리드, 단문 위주 문장 및 그림 등으로 내용을 이해하기 쉽도록 문서 등을 제작하는 방식) 형식의 판결문을

김학용 의원, NGO모니터단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

김학용 “민생과 직결된 정책질의와 합리적인 대안 제시 주력”

김학용 국회의원이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이 선정하는 ‘2022년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을 6일 수상했다고 밝혔다. 270여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은 각 분야 전문가들을 평가위원으로 구성하여 국정감사 전 과정을 모니터링하고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년 우수 국감의원을 선정, 국리민복상을 수여하고 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 의원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국민의 안전과 공공기관의 방만 경영 해소에 주안점을 두고 △건설현장 사망자 급증에도 안전담당자 부족 △철도사고 급증 문제 △LH의 퇴직자업체 일감 몰아주기 실태 △코레일테크 직원 6명이 무단으로 오전‧오후조 나눠 근무하며 정상급여를 받았음에도 5년간 적발하지 못한 엉터리 관리 문제 등을 속속히 밝혀냈다. 또한 △악성 임대인 전세보증금 먹튀 문제 △비싼 통행료에도 혈세먹는 하마가 된 민자고속도로 문제 등의 제도 개선을 요구하며 국민적 관심을 이끌어내는 성과를 거뒀다. 김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귀 기울이며, 민생과 직결된 정책질의와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데 주력한 점이 좋은 평가로 이어진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좋은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안성소방서, 긴급출동 방해차량 강제처분 훈련

방해차량 강제처분·강제견인 모의 훈련 병행

안성소방서(서장 김범진)가 28일 서인동 안성맞춤시장 인근에서 소방차 길터주기 캠페인 및 긴급출동 통행 방해차량 강제처분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은 재난현장 골든타임 단축을 위해 매달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훈련은 긴급출동 통행 방해 차량에 대한 강제처분·강제견인 등 모의 훈련을 병행했다. 강제처분은 소방활동을 위해 긴급하게 출동하던 중 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통행 장애가 발생할 경우 소방대장의 지시하에 처분할 수 있다. 강제처분 이후 합법적으로 주정차된 차량의 경우 손실보상심의위원회를 통해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지만 불법 주정차로 인해 강제처분이 된 경우는 보상을 받을 수 없다. 주요 내용은 △전통시장 소방 통로 확보 훈련 △소방차 길 터주기 가두 캠페인 △화재 예방 소방안전문화 캠페인 △불법 주·정차 단속 △겨울철 화재예방 홍보 등 이다. 김범진 안성소방서장은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긴급출동 소방차량에 대한 시민들의 작은 배려와 관심이 필요하다.”며, “지속적인 소방출동로 확보훈련 및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안전 문화 의식 향상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공도읍 경기행복마을관리소

‘대림동산은 감(소)탄(소)해’ 환경행사 개최

공도읍 경기행복마을관리소가 지난 16일 ‘대림동산은 감(소)탄(소)해’ 환경행사를 행복마을관리소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기후 위기의 심각함에 대한 의식 증진 및 탄소중립 마을만들기 일환으로 진행됐다. 근무자와 지역주민 6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환경교육을 통해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알리고 실천을 다짐했으며 생활 폐자원의 일종인 커피박 화분에 공기청정식물 ‘스파티필름’을 심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탄소중립‧탄소저감이라는 용어도 생소했는데, 이번 기회에 알게 됐다”며, “커피찌꺼기가 벽돌, 화분, 연필 등 여러가지 생활용품으로 만들어진다는 강의가 유용했고 화분에 식물을 심으며 이웃과 함께 소통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다”고 말했다. 이호만 공도읍장은 “오늘 행사로 주민들이 환경문제에 더욱 관심을 갖고 탄소중립 실천을 통해 대림동산이 탄소중립 마을이 되기를 바라며, 행복마을관리소가 주민들에게 필요한 찾아가는 생활서비스를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도읍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안성시 공도읍 가족공원길 23에 위치하며 주민들을 위한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 야간방범활동, 홀몸어르신 안부드림, 반찬나눔 등 다

안성시시설관리공단, ‘내 집 앞, 내가 청소하기’활동 전개

현장중심의 환경정비 추진을 통한 깨끗한 체육시설 환경 조성에 기여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정찬)이 지난 8월부터 매월 둘째 주, 넷째 주 금요일 오전 9시부터 1시간가량 안성맞춤종합운동장 일원 시설 및 인근도로에서 ‘내 집 앞, 내가 청소하기’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내 집 앞 내가 청소하기’ 활동은 종합운동장 일원에 위치한 각 부서가 사용하는 건물 앞을 자율적으로 청소하는 것으로,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등 관리구역 자율청소 및 환경개선 활동 실시, 빈 캔·빈병·폐플라스틱 등 재활용품 분리수거를 실시하고 봄맞이·추석연휴·가을·겨울 등 계절과 시기별로 청소의 날을 운영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시설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공단은 이용객이 잦은 체육시설로 무단 투기되는 쓰레기나 시설 내 조경수 낙엽 등 방치되는 사례가 빈번하여 주기적인 청소가 필요했고, 부서 스스로가 사용하는 시설주변을 자율적으로 청소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여 사용시설 운영관리에 대한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또한 각 부서에서는 관리구역에 대해 자율 청소활동 후, 쓰레기 수거량확인 및 이행결과 제출로 쓰레기 수거량 추이 등을 살펴 시설 환경문제에 대한 근본적 인식개선에도 힘을 쓰고 있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안성시산림조합, 전국 최고 조합 됐다

조합원 운영 전국 최우수조합 선정 영예

안성시산림조합(조합장 김현치)이 2022년 조합원운영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조합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산림조합을 대상으로 신규조합원·준조합원 가입실적, 조합원출자금 실적, 조합원 홍보실적, 조합원 운영 우수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였다. 이번성과는 2021년 상호금융 종합평가 금상수상, 2021년 경영향상평가 우수조합 선정에 이은 성과로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조합원가입, 각종홍보활동, 조합원 복지증진, 조합원 소득향상을 위해 노력한 결과이다. 특히, 창립60주년 기념 직거래장터(대추·표고·감)를 진행하여 조합원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노력하였고, 산사태 피해목을 수거한 재원으로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원하는 조합원에게 나무문패를 무료로 제작하여 조합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캠페인을 실시하였으며, 장애인 교육지원, 불우이웃 나눔행사 등 지역사회를 위한 공익적 사회 참여활동도 활발히 진행했다. 안성시산림조합은 “저희 임직원들은 앞으로도 조합원의 지위향상과 임업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지역 최고 경제 단체 ‘안성상공회의소’ 신년 인사회

참석자들 새해 축복과 상호 소통 협치 통해 1등 안성구현 굳게 다짐

안성지역 상공업 발전의 최고 경제 단체인 안성상공회의소(회장 한영세)가 2023년 희망찬 새해를 맞아 새해 인사회를 10일 오전 11시부터 AW웨딩홀 4층 특실에서 열었다. 이날 인사회에는 경기도 오병권 제1행정부지사, 김학용‧최혜영 국회의원, 김보라 안성시장, 안정열 시의회의장, 이웃 평택 수원검찰청 이준엽 평택지청장, 윤영일 평택세무서장, 고용노동부 최장선 평택지청장, 도‧시의원, 각급기관 사회단체장, 회원 업체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 축하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한영세 회장은 “새해를 맞이해 희망찬 이야기를 전해드려야 하지만 신년 초부터 어려운 경제 환경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하게 되어 경제 단체장으로 또 기업을 운영하는 경영인으로서 마음이 무겁다”전제하고 “지난 몇 년간 코로나19로 인해 세계 경제가 위축되더니 지난해에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 미‧중 갈등 등이 우리 경제 전반에 악영향을 미쳐 14년 만에 무역수지 적지를 기록하며 우리 경제를 꽁꽁 얼어붙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한 회장은 이어 “아울러 2023년 새해 경제 전망 또한 대내외 전문기관들이 경제 한파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어려움에 처한 기업들에게 더 큰 과제로 대두되고

새 희망 새 발전 안성시재향군인회 탐방

천동현 회장 ‘특유의 역량과 리더십으로 선진 향군상 구현 최선’ 대시민 안보의식 강화, 지역안전과 사회공익 증진 선도 큰 역할

국가안보의 중심단체로 북한의 실체를 시민들에게 인식시키며 안보 활동을 체계적이며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는 안성시재향군인회(회장 천동현)이 최근 북한이 연이은 미사일 도발과 무인기 우리 영공 침공이 한반도 위기를 고조시키는 엄중한 상황으로 인식하고 크게 분노하며 대시민 안보의식 함양에 특유의 역량과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 천 회장은 2020년 9월 안성시재향군인회 28대 회장에 취임하면서 ‘안보가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굳건한 신념을 보인 후 ‘새로운 의식과 발상의 대전환을 통해 새 시대 향군상’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왔고 공적도 많은 것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천 회장은 “우리 향군은 국민의 3대 의무인 병역의 의무를 마친 전역 군인들로 투철한 안보정신 정립과 사회공익 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다”라면서 “그동안 국가발전과 사회공익을 선도하며 자유민주주의 선봉에서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우리 회원들은 전선에서는 선봉용사로 후방에선 봉사역군으로 사명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강조하고 “우리나라는 세계 유일의 분단된 상태에서 북한의 침공에 항상 비상태세를 갖추어야 된다”고 역설했다. 천 회장은 그동안 격전지 순례와 회원들의 단결과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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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사회, 우리 의용소방대가 책임진다’
소방현장에서 의용봉공 정신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열심히 헌신하고 있던 안성의용여성소방대 보개면 소방대 김상희 대장이 지난 17일 여성의용소방대연합회장에 취임했다. 김 연합대장은 수많은 화재 진압과 인명구조, 각종 예방 활동을 보조하며 항상 가장 가까운 곳에서 국민의 안전의 수호천사로 사명과 역할에 충실히 하면서 안전한 안성시민들에게 선도적 역할을 해왔다. 집에서 가사일을 할 때 또 차량을 타고 이동하다가 연기가 나는 곳이 있으면 화재 났나, 산불이 발생 했나 하던 일을 멈추고 현장으로 달려갈 정도로 긴장 속에 살고 있는 김 대장은 ‘시민의 안전이 우리의 존재 이유이며, 책무’라며 재난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면서 가장 신뢰받는 의소대장이란 평가를 받아왔다. 김 대장은 일찍이 보개면 적가마을 부녀회장으로 마을 사업을 추진, 아름답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든 공적도 갖고 있다. 또한 안성3·1독립운동선양회 여성회장으로 일제에 국권을 빼앗기고 절망할 때 분연히 일어나 독립운동을 하다가 순국한 자랑스런 선열들의 고귀한 애국정신을 선양하고 그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현대를 살아가는 후대들에게 계승시켜 삶의 표본으로 세우도록 하고 있다. 또한

안성의 모범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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