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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안성동부권 시,도의원 예비후보 3인 공동 공약발표

반도체·미래차 첨단기술 클러스터 조성과 동안성 체육센터 건립 등 5대 핵심 공약 발표 “원팀되어 지역 특성 살린 사업추진과 주민소통 통해 건강하고 활력 넘친 도시 만들 터”

(백승기, 조민훈, 반인숙 후보) 더불어민주당 안성 동부권 도,시의원 예비후보 백승기, 반인숙, 조민훈 3인이 ‘공동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동공약은 단순한 선언을 넘어, 같은 선거구를 기반으로 한 실질적 협력과 높은 이행률 확보를 목표로 마련됐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세 후보는 “동부권은 도의원과 시의원의 선거구가 일치하는 지역으로, 정책의 방향과 예산 집행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최적의 구조”라며 각자 따로가 아닌 함께 책임지고 추진하는 ‘원팀 정치’를 통해 공약 이행력을 극대화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발표된 공동공약은 △안성 철도시대 개막 프로젝트 추진 통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JTX)와 평택-부발선 철도망을 구축해 안성을 중부내륙교통 허브로 격상시키고 철도 유치는 당연히 국회의원 ,시장의 정치적 역할이 가장 중요하지만 시·도의원 그리고 시민들의 역할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반도체·미래차 첨단기술 클러스터 조성 반도체와 미래차 산업을 양대 축으로 한 첨단기술 클러스터를 조성해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안성캠퍼스와 서운면 현대차 배터리 캠퍼스를 중심으로, 연구·생산·인력 양성이 연계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국민의힘은 지역발전 외면하고

당리당략만 좇는 한심한 ‘자가당착적 정쟁’을 즉각 중단하고 동부권을 무시한 그간의 행태부터 반성하라!

더불어민주당 안성시당원협의회가 29일 성명서에서 국민의힘 안성시 당원협의회가 선거구 획정과 관련해 안성 동부권이 소외됐다며 민주당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한 것을 보면서 아직도 윤 어게인’에 갇혀 있는 장동혁 당 지도부의 한심한 행태로 인해 당 지지율이 한없이 곤두박질치고 있는 상황에서, 지방선거를 앞두고 조급해하는 심정을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선거구 획정의‘최종 결과’가 아닌‘일부 과정’만을 문제 삼아, 말도 안 되는 적반하장식 생떼로 지역 갈등을 조장하고 정쟁을 유발하려는 행태에 대해서는 강한 유감을 표시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동부권 주민의 대표성’을 운운하지만, 자신들의 과거 행적에 대해 책임 있는 반성이 결여된 주장이라는 점에서 볼 때 이번 기자회견은 설득력이 전혀 없다.”며“2018년 선거구 획정에서 동부권 기초의원 정수가 실제로 축소됐을 때 현직 국회의원과 시장까지 보유했던 국민의힘(당시 자유한국당)은 대체 무엇을 했는가. 주민들의 우려와 반발에도 지역의 의견을 전혀 관철시키지 못했고, 결국 기초의원 1인이 축소되는 것을 막아내지 못했다. 그런 국민의힘이 이제 와서 대표성 훼손을 주장하는 것은 정치적 책임을 외면한 자기모순과

최호섭 시의원, 안성시 다선거구 정수 문제 기자회견

다선거구 의석 축소에 전격 동의한 민주당 시의원 성토

안성시의회 최호섭 의원은 29일 오후 2시 공도 이용성 시의원 후보 사무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안성시의원 다선거구 정원 축소를 규탄했다. 기자회견문에서 “국민의힘 안성시당원협의회는 오늘 안성의 미래와 동부권 주민들의 생존권이 달린 선거구 획정 문제에 대해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며 이 자리에 섰다”며 “최근 공개된 경기도 시군의원 선거구 획정 초안에 대한 의견제출 문서에 더불어민주당 시의원이 다선거구 현 의석을 3인에서 2인으로 축소하는 초안에 전격적으로 동의 한 것은 명백한 지역 주민에 대한 배신이자 안성 동부권의 정치적 사형선고를 한 것이다”지적했다. 최 의원은 “이번 전격 동의 사태는 안성 동부권을 대하는 더불어민주당의 천박한 인식을 그대로 보여준 것이며, 또한 넓은 면적과 복합적인 생활권을 가진 동부권의 특수성을 무시한 처사로 표 계산에만 급급해 주민들의 대표성을 축소시킨 민주당은 과연 누구를 위한 정당이냐?”반문하고 “더불어민주당은 시민을 기만하고 다선거구 축소에 동의한 경위를 즉각 공개하고 지역 주민을 배신 의석 축소에 찬성 의견을 낸 민주당 소속 시의원은 안성시민 앞에 즉각 사퇴하고, 석고대죄 하라”성토했다. 최호섭 시의원은 “국민의힘은 안성

박만식 안성시의원 후보

“사람이 머물고 미래가 설레는 나선거구 만들 것” 핵심 공약 발표 대덕·안성3동 ‘첨단·교육’, 미양·고삼 ‘자립·행복’ 등 지역 맞춤형 전략 제시 “반도체·미래차 일자리 연결 및 고삼호수 생태 관광 거점 육성” 강조

박만식 안성시의회의원 선거 나선거구 더불어민주당 후보(기호 1-가)가 ‘사람이 머물고 미래가 설레는 안성’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3대 약속을 발표한 뒤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나섰다. 박 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대덕면, 안성3동, 미양면, 고삼면 등 각 지역의 특성에 맞춘 세분화된 발전 전략을 제시하며, 거창한 구호보다는 주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체감형 변화’를 약속했다. 대덕·안성3동: 청년 인재가 모이는 ‘첨단·교육 도시’ 먼저 박 후보는 안성의 미래 먹거리인 반도체와 미래차 산업의 결실이 지역 내 일자리 창출로 직접 이어지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대덕면 내리 대학가 일대를 ‘청년 활력 특구’로 지정해 문화 인프라와 창업 지원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당왕지구 내 초등학교 조기 건립과 AI 평생학습 시스템 구축을 통해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최적의 교육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미양·고삼: 농민과 예술인이 당당한 ‘자립·행복 도시’ 농촌 지역인 미양과 고삼면을 대상으로는 ‘미래형 농업’과 ‘복지’를 키워드로 제시했다. 박 후보는 농민기본소득의 현실화와 햇빛청정 에너지 사업을 통한 농가 소득 증대

이용성 안성시의원 후보

“공도 7만 시대 맞았는데 도로는 제자리…스마트IC 필요” ‘7만 공도 시대, 교통 인프라는 정체’국도38호선·안성IC 혼잡 해소 시급 ‘공약보다 실행이 우선’현장 경험 바탕으로 조속 추진 의지 강조

안성시의원선거 가선거구(공도·양성·원곡) 국민의힘 이용성 후보가 안성 서부권의 핵심 현안으로 꼽히는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해 ‘공도 스마트 IC 설치’ 추진 의지를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 후보는 “공도를 중심으로 한 서부권은 이미 인구 7만 시대에 접어들었지만, 교통 인프라는 여전히 과거 수준에 머물러 있다”며 “시민들이 더 이상 출퇴근 정체와 이동 불편을 감내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현재 공도읍과 안성 서부권은 빠른 도시 성장과 인구 유입이 이어지고 있지만, 이를 뒷받침할 교통 인프라는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주요 간선도로인 국도 38호선은 출퇴근 시간대마다 상습 정체가 반복되고 있으며, 기존 안성IC 역시 진출입 차량이 집중되면서 만성적인 혼잡을 겪고 있다. 이로 인해 서울·수도권 이동 시간 증가, 물류 효율 저하, 생활권 이동 불편 등 시민들의 체감 불편이 커지고 있다는 평가다. 이에 대한 현실적 대안으로 제시되는 공도 스마트 IC는 지난 2017년 타당성 조사에서 경제성이 검토된 사업으로, 단순한 진출입로 신설이 아닌 서부권 교통 흐름을 분산시키는 핵심 인프라로 평가받고 있다. 스마트 IC가 설치될 경우 기존 안성IC와 국

안성JC, 김장연 안성시장 후보 지지 선언

"안성의 변화를 이끌 적임자 판단"

안성시 청년 단체인 안성JC(청년회의소 회장 강석현)가 김장연 안성시장 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 안성JC는 21일 성명을 통해 “지역 발전과 미래 세대를 위한 책임 있는 선택을 위해 내부 논의를 거친 결과, 김장연 후보를 지지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어 “김장연 후보는 기업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 청년 일자리 창출, 출산·보육 지원 확대 등 안성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정책을 제시하고 있다”며 “특히 청년과 미래세대를 위한 정책 비전에서 높은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지지 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안성JC는 “안성의 균형 발전과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서는 준비된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김장연 후보가 안성의 변화를 이끌 적임자라고 판단한다”고 강조했다. 안성JC는 지역사회 발전과 공공의 이익을 추구하는 청년단체로, 이번 지지 선언을 계기로 향후 정책 공감대 확산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김장연 후보는 “청년들의 지지와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정책과 실행력으로 보답하겠다”며 “안성의 미래를 바꾸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평화가 축제가 된 하루…4·26 세계여성평화의 날, 도봉구 물들이다

체험 부스부터 무대 공연까지…"평화를 즐기다" "평화가 멀지 않다는 것 느꼈다"…현장의 목소리

서울시 도봉구 평화문화진지에서 지난 26일 '4·26 세계여성평화의 날 평화문화제'가 열렸다. ㈔세계여성평화그룹(IWPG)이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다양한 체험 부스와 무대 공연으로 구성됐으며 국내외 여성이 한자리에 모여 평화의 의미를 나눴다. 4월 26일은 2019년 공식 선포된 '세계여성평화의 날'이다. 2013년 같은 날 전 세계 여성들이 분쟁 종식과 평화를 위한 국제 연대 플랫폼 구축을 결의한 것을 기원으로 한다. IWPG는 이후 전 세계 900여 개 파트너 단체와 협력하며 매년 기념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 행사는 시민들이 세계여성평화의 날을 기념하여 평화를 일상의 가치로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축제 형식으로 꾸며졌다. 현장에는 '평화 매듭팔찌 만들기', '평화 키링 만들기', '걱정은 인형에게, 평화는 당신에게' 등 7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돼 시민 참여를 이끌었다. 특히 IWPG의 평화 서사 아카이빙 프로그램인 'PLACE'는 참가자들이 자신만의 평화 이야기를 발견하고 정의해보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오후 3시부터는 본 무대 공연이 시작됐다. 가요, 퓨전국악, 뮤지컬 넘버, 색소폰과 플루트 듀오, 반도네온 연주,

김장연 14호 공약 ‘권역별 노인복지 종합센터 발표’

‘권역별노인복지종합센터+셔틀버스’ 전면 개편 공약 발표 대한노인회 운영 참여 ‘주인 있는 복지관’ 모델 도입 검토

안성시장 김장연 후보는 안성시 노인복지 체계의 구조적 한계를 지적하며 ‘노인복지관 종합센터 전환 및 권역별 확충, 셔틀버스 도입’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현재 안성시는 노인복지관이 사실상 1곳에 의존하는 구조로, 많은 어르신들이 거리와 교통 문제로 이용 자체를 포기하고 있다"라며 “이 상태를 계속 두는 것은 복지 사각지대를 방치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복지는 시설이 있는 것에 그쳐서는 안 되고, 실제로 이용할 수 있어야 의미가 있다"라며 지금의 안성 복지는 ‘있지만 접근하기 어려운 복지’라고 진단했다. 특히 김 후보는 “2024년 10월 말 기준, 안성시의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중은 24.6%에 달하며, 초고령사회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라며 “이처럼 빠르게 증가하는 노인 인구를 고려할 때, 기존 단일 복지관 체계로는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김 후보는 기존 노인복지관을 단순 여가시설에서 벗어나 건강관리·돌봄·일자리 기능을 통합한 ‘노인복지종합센터’로 단계적으로 전환하고, 안성 전역을 서부 공도권, 구도심, 동부권 등 3개 생활권으로 나누어 분산형 복지체계 구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약의 핵심은 기존 노

경기복지재단-경기도농수산진흥원, 농촌일손돕기 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공공기관 협업 기반 ESG 실천 및 농촌 인력난 해소 기대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과 경기도농수산진흥원(원장 최창수)은 농촌일손돕기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농촌 고령화 및 인력 부족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공공기관 간 협업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농번기 및 수확기 기간 동안 도내 일손 부족 농가를 대상으로 실질적인 지원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농촌일손돕기 사업 공동 추진 ▲참여 인력 모집 및 운영 협력 ▲농가 연계 및 현장 운영 지원 ▲사회공헌 및 ESG 경영 실천 확산 등이다. 특히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농가 매칭 및 현장 운영을 총괄하고, 경기복지재단은 임직원 참여 확대 및 기관 간 협업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양 기관은 협약 이후 5월부터 농번기 및 수확기에 맞춰 총 3회에 걸쳐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며, 수확·제초 등 농작업 지원을 통해 농가의 인력 부담 완화와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력은 단순한 봉사활동을 넘어,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공공기관 경영평가 지표(ESG)와 연계된 지속가능한 협업 모델로서 의미를 갖는다. 또한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을 통해 조직 내 나눔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 당 지도부에

‘안성 발전 6대 핵심 현안’ 건의...정책 연대 강화 27일 안성 현장 최고위 종료 후, 정청래 당대표·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에게 정책 건의서 전달 미래모빌리티 메가특구·철도 시대 개막 등 중앙당-경기도 차원의 유기적 협력 방안 건의 ‘정청래-추미애-김보라’ 정책 라인업 구축...“검증된 원팀 호흡으로 안성 숙원사업 해결 노력”

더불어민주당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가 27일 오전, 안성 현장 최고위원회 회의를 마친 직후 정청래 당대표와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에게 안성의 지도를 바꿀 ‘6대 핵심 지역 현안 건의서’를 공식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회의 종료 후 별도로 마련되었으며, 대한민국 최초의 3선 여성 시장에 도전하는 김보라 후보가 중앙당 및 경기도와의 강력한 정책 연대를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토대를 마련하고, ‘여당 프리미엄’을 정책적 성과로 이어가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김 시장은 “안성의 숙원, 민주당이 함께 푼다” 각오로 6대 핵심 현안 전격 제안 했는데 주요 제안은 △미래모빌리티 메가특구 조성 : 현대차 배터리 캠퍼스 중심의 산업 생태계 구축 및 특화단지 지정 협력 △경기남부권(안성·평택) 지역모자의료센터 건립 : 안성병원 내 24시간 분만 및 신생아 집중치료실(NICU) 운영 지원 △한경국립대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 지역 공공의료 인력 양성을 위한 국립대 내 전문 교육 체계 마련 △유천취수장 상수원 보호구역 해제 : 안성 서부권 규제 해소를 위한 지자체 간 상생 협의 및 제도적 지원 촉구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상생협약 이행 촉구 : 한천 정비 및

더불어민주당 지도부 안성 총집결

“대한민국 최초 3선 여성 시장 김보라로 ‘위대한 안성시대’ 열 것” 27일 정청래 당대표 주재, 김보라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현장 최고위원회 개최 정청래 대표, “김보라는 민주당 정책의 자부심...3선 시장 탄생은 지방자치 역사의 쾌거” 김보라 후보, “유리천장 깨고 ‘혁신 완성’하여 시민과 함께 위대한 안성시대 개막할 것”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가 27일 오전, 안성시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현장 최고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방선거 핵심 승부처인 경기 남부권의 기세를 안성에서부터 결집하고, 대한민국 지방자치 역사상 최초 ‘3선 여성 시장’ 도전에 나선 김보라 후보에게 당력을 집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정청래 당대표, 최고위원 등 당 지도부와 함께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가 참석하여, ‘정청래(당)-추미애(도)-김보라(시)’로 이어지는 강력한 정책 연대 라인업을 선보였다. 정청래 당대표, “김보라는 검증된 필승 카드...안성을 민생 정책의 전초기지로” 정청래 당대표는 모두발언에서 “안성은 김보라 시장 취임 이후 반도체 소부장 안성캠푸스 유치와 현대차그룹 미래모빌리티 배터리 캠퍼스 유치 등 1.3조 규모의 투자를 이끌어 내며 첨단 산업의 심장으로 거듭났다”며, “김보라의 성공은 민주당식 지방 행정이 시민의 삶을 어떻게 바꾸는지 보여주는 가장 확실한 모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 대표는 “대한민국 지방자치 30년 역사상 ‘3선 여성 시장’은 단 한 번도 없었다”며, “실력으로 무장한 김보라 후보가 이 유리천장을 깨고

안성시, 고유가 피해 지원금 관련 180억 원 긴급 추경 편성

28일 임시회 열어 추경예산안 처리하기로 안성시의회와 협의 고유가 피해지원금·대중교통(K패스)환급지원·지역화폐 발행 지원 등

안성시가 중동사태에 따른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총 180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긴급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안은 정부의 민생 안정 대책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관련 예산안을 20일 안성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은 중동전쟁에 따른 시급한 민생 현안 해결을 위한 원포인트 추경으로 시의회와의 사전 소통과 협의를 통해 의사일정을 조율했으며, 28일 제239회 안성시의회 임시회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추경의 핵심은 △고유가 피해지원금(149억 원)으로, 오는 27일부터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 가구 및 소득 하위 70% 가구에 최대 55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K패스 환급지원(6억 원)을 통해 고유가 위기에 대응하며 대중교통 이용과 시민들의 이동권 편의를 증진하고, 지역 내 공공 일자리 창출의 일환으로 △농지특별조사 기간제 채용(9억 원)을 편성했다. 시는 고물가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과 소상공인을 위해 자체 사업 예산을 추가로 편성했는데 이는 관내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한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5억 원), 물가 상승으로 인해 위축된 소비를 진작하기 위한 △지역화폐 발행 지원사업(10억

“위대한 안성시대 안성시민과 완성하겠습니다”

김보라 안성시장, ‘민생 추경’ 기틀 닦고 3선 도전 공식 선언 24일 오후 예비후보 등록... 직무 정지 전까지 '전쟁 추경' 현안 챙기며 책임 행정 실천 대한민국 최초 3선 여성 시장 도전... "안성 도약 완성할 숙련된 리더" 강조

김보라 안성시장이 24일 오후 안성시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민선 9기 안성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시장은 별도의 대규모 출마 선언식 대신 보도자료를 통해 시민들에게 3선 도전에 임하는 각오와 비전을 전달했다. 직무 정지 전까지 '전쟁 추경‘ 준비 "안성시민 위한 책임 행정 끝까지 완수" 김 시장은 예비후보 등록에 따른 직무 정지를 앞두고 24일 마지막 순간까지 민생 현안을 챙기는 '책임 시장'의 면모를 보였다. 특히 중동 전쟁 여파에 따른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해 준비한 '2026년 상반기 추가경정예산안(일명 전쟁 추경)'의 경우, 당초 일정보다 연기된 28일 심의가 진행되지만 김 시장은 직무가 정지되기 직전까지 추경안의 기틀을 직접 다듬고 행정적 준비를 완수했다. 김 시장은 "직무 정지를 앞둔 마지막 시간까지 고물가와 에너지 위기로 고통받는 소상공인과 농민을 위한 민생 추경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시장으로서의 도리를 다했다"고 강조했다. “검증된 실력으로 ‘위대한 안성시대’ 완성하겠다” 김 시장은 출마선언문을 통해 지난 6년의 성과를 보고했다. 안성 역사상 최초 '예산 1조 2,800억 원 시대' 개막, 반도체 소부장 안성캠퍼

정토근 시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국민의힘 탈당 무소속 출마선언, 지지자들 열성으로 응원 “정당의 공천이 아닌 가장 강력한 시민 공천 받았다”

6.3 안성시의회의원 선거 다선거구 무소속 정토근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25일 오후 2시부터 인지사거리 자신의 선거 캠프에서 성황 속 열렸다. ‘안성의 진심 정토근 바퀴는 멈추지 않습니다’ 주제 속에 열린 이날 개소식에는 신원주 전 안성시의회의장, 최봉선 경기도장애인복지회 회장과 장애단체, 보훈단체장을 비롯 150여 지지자들이 참석, 정 예비후보를 열렬히 응원했다. 정토근 예비후보는 무소속 출마 선언을 하고 “본인에게 많은 사람들이 왜 가시밭길 같은 무소속 길을 선택했느냐? 라고 묻는 분들이 많다”전제하고 “본인이 본 것은 당의 공천이 민심보다 우선시되는 현실을 보았고 또 장애인복지 예산이 ‘빵원’이 되어 우리 장애인들과 어려운 이웃들이 눈물 흘릴 때 정당의 눈치를 보느라 침묵해야하는 정치를 보았다”며 안타까운 어조로 당의 방침에 따라 의정활동을 제대로 할 수 없었던 상황을 언급한 뒤 기초단체까지 당의 지시가 좌지우지 되는 현실적 폐단을 지적한 뒤 “그러나 굴하지 않고 오직 시민만 생각하며 감내해 왔다”며 눈물을 보이자 참석자들은 ‘힘내세요 우리가 있어요’ 함성과 응원으로 격려했다. 정 예비후보는 “이제 본인은 정당의 기호 뒤에 숨지 않고 오직 안성시

백승기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공천 확정

“풍부한 경험과 검증된 실력으로 안성 발전 이끌겠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선거 안성시 제2선거구 후보로 백승기 예비후보가 최종 공천 확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백승기 후보는 오는 지방선거에서 안성 동부권의 미래를 책임질 적임자로서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하게 됐다. 백승기 후보는 제10대 경기도의원을 비롯해 제11대 경기도의회 비서실장을 역임하며 의정과 행정을 두루 경험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도정 운영 구조에 대한 높은 이해와 폭넓은 네트워크, 실무 중심의 추진력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준비된 후보라는 점에서 당원들과 시민들의 기대를 모아왔다. 특히 백승기 후보는 안성시 제2선거구의 주요 과제로 △교통 인프라 확충 △교육환경 개선 △생활SOC 확대 △지역상권 활성화 △청년·신혼부부 지원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등을 제시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생활정치를 강조해왔다. 그동안 지역 곳곳을 누비며 시민들과 직접 만나 의견을 듣고, 출퇴근 인사와 교통봉사, 현장 간담회 등 생활 밀착형 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보여주기식 정치가 아닌 시민의 삶 속에서 함께 호흡하는 정치인으로 자리매김해왔다는 평가다. 백승기 후보는 공천 확정 소감을 통해 “안성시 제2선거구를 위해 일

국민의힘 안태호 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정치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평가 안성의 변화, 결과로 증명할 것” 산타클로스 복장으로 Sk오폐수 정당한 보상, 교육바우처 제공, 가축분뇨 친환경 에너지 전환 퍼포먼스

국민의힘 안태호 안성시의원 다선거구 후보가 26일 오후 아양동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오는 6·3 지방선거를 향한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학용 국민의힘 안성시당원협의회 위원장,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 송근홍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장, 박석규 문화원장, 정효양 안성시 이통장협의회장, 김미경 안성시여성단체협의회장, 유만곤 안성시새마을회장, 백낙인 안성시체육회장, 김영규 한국자유총연맹 안성시지회장, 윤세영 안성시축산단체회장, 김장연 안성시장 예비후보, 천동현 전 경기도의회 부의장, 김진원 전 새마을회장, 권혁진 전 안성시의회 의장, 장용수 전 안성시의회 의장 등 지역 각 기관·사회단체 인사와 당원·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안 후보를 격려했다. 안태호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4년을 성찰과 배움, 그리고 준비의 시간으로 채워왔다"며 "시민이 맡겨주신 책임의 무게를 누구보다 무겁게 받아들여 오직 시민의 편에 서서 행정을 바로잡겠다"고 강조한 뒤 "선거철에만 나타나는 정치인이 아니라 365일 주민 곁에서 뛰며 변명보다 실천으로 답하는 책임 정치를 하겠다"며 안성 주민을 위한 '산타'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안 후보는

박만식 안성시의원 후보, ‘교통복지’ 제1호 공약 발표

70번 도로 조기 완공, 제1공단 공영주차장 건립 등 현안 해결 의지 "말보다 행동으로, 안성3동·대덕·미양·고삼 교통지도 바꿀 것"

전국동시지방선거 안성시의회의원 선거 나선거구(안성3동·대덕·미양·고삼)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기호 1번 -가 박만식 후보가 공천확정 후 첫 번째 핵심 공약으로 ‘교통복지 혁신안’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박 후보는 “교통은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시민의 생존권이자 기본적 복지”라며, 나선거구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통 대책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숙원 사업 해결… 70번 도로 확·포장 및 주차난 해소 박 후보가 내세운 이번 공약의 핵심은 지역 내 정체된 숙원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이다. 그는 특히 고삼면 소재지에서 보개면 북가현리를 잇는 국지도 70호선 확·포장 사업을 언급하며 “보상과 설계 지연 문제를 즉시 해결해 조기 완공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도심권 주차난 해결을 위해 안성 제1공단 인근에 대규모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신건지동 등 주거 밀집 지역의 주차 환경을 전면 개선해 시민들의 퇴근길 스트레스를 줄이겠다고 약속했다. ‘소외 없는 교통’… 농기계 안전도로 및 스마트 IC 연계 도농 복합 지역인 나선거구의 특성에 맞춘 ‘안전’ 공약도 눈길을 끌었다. 박 후보는 △공도~대덕 구간 농기계 안전도로 확보 및 IoT 사고

경기복지재단, 1분기 불법사금융 피해 도민 380명 지원

채무 99% 종결·피해 예방액 23.5억 원·피해 건당 규모는 3년 연속 확대 불법사금융 채무 거래 종결률 99%, 추가 피해 23.5억 원 예방 피해액 증가 배경엔 ‘대부계약 무효화’ 영향, 저신용·저소득층 피해 집중...취약계층 피해 심화 전국 공공기관 최초 전담팀…“상품권 예판·차량 담보 주차료 갈취” 신종 수법 경고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 불법사금융피해지원팀이 2026년 1분기 총 380명의 피해 도민을 지원하고 1,310건의 불법사금융 채무에 직접 개입해 1,306건을 종결 처리(종결률 99%), 23.5억 원 규모의 추가 피해를 예방해 단순 상담을 넘어선 ‘직접 개입형’ 공공 대응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신청 인원 감소에도 피해액 증가... 법 개정 영향 반영된 구조 변화 올해 1분기 불법사금융 피해지원 신청 인원은 380명으로 전년 동기(419명) 대비 9% 감소했으나, 피해액은 오히려 증가하는 양상이 나타났다. 특히, 3개년 1분기 피해액은 2024년 7.1억 원, 2025년 12.7억 원, 2026년 22.7억 원으로 3년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이러한 증가는 2025년 7월 시행된 대부업법 개정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개정안에 따라 반사회적 성격이 인정되는 대부계약은 ‘무효’로 간주되면서 기존에 상환으로 처리되던 금액이 피해금으로 재분류되는 구조가 형성됐기 때문이다. 지역별로는 수원(38명), 평택(31명), 고양·화성(각 28명), 안산(27명) 순으로 접수가 많았으며, 인구 유입이 활발한 특례시와 산업단지·신도시 밀집 지역 중심의 피해 집중

황세주 의원 대표발의, '공공산후조리원 모자동실 운영 의무화' 조례 개정안 상임위 통과

산모·신생아 건강 증진과 모아애착 형성 근거 마련…민간 산후조리원 확산 '마중물' 기대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과 유대를 위해 모자동실 확대되어야"

황세주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공공산후조리원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경기도의회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지난 22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제389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소관 조례 개정안 등 안건 심사를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황세주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박재용 의원 등 15명이 공동발의한 해당 조례 개정안은 수정 가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산모와 신생아가 한 공간에 함께 머무는 '모자동실(母子同室)' 운영을 경기도 공공산후조리원에서 의무화하고, 모자동실 확대를 위한 교육·홍보를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분만 직후 24시간 동안 산모와 신생아를 분리하지 말 것을 권고하고 있으며, 「모자보건법」 역시 모자동실 제공을 규정하고 있으나, 국내 산후조리원의 모자동실 운영시간은 해마다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다. 앞서 황세주 의원은 지난해 10월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산모·신생아의 건강'을 주제로 토론회를 주최해 전문가·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한 바 있으며, 이어진 행정감사에서는 주무부서장에게 모자동실 운영시간 감소 추세를 지적하고 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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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안성동부권 시,도의원 예비후보 3인 공동 공약발표
(백승기, 조민훈, 반인숙 후보) 더불어민주당 안성 동부권 도,시의원 예비후보 백승기, 반인숙, 조민훈 3인이 ‘공동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동공약은 단순한 선언을 넘어, 같은 선거구를 기반으로 한 실질적 협력과 높은 이행률 확보를 목표로 마련됐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세 후보는 “동부권은 도의원과 시의원의 선거구가 일치하는 지역으로, 정책의 방향과 예산 집행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최적의 구조”라며 각자 따로가 아닌 함께 책임지고 추진하는 ‘원팀 정치’를 통해 공약 이행력을 극대화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발표된 공동공약은 △안성 철도시대 개막 프로젝트 추진 통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JTX)와 평택-부발선 철도망을 구축해 안성을 중부내륙교통 허브로 격상시키고 철도 유치는 당연히 국회의원 ,시장의 정치적 역할이 가장 중요하지만 시·도의원 그리고 시민들의 역할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반도체·미래차 첨단기술 클러스터 조성 반도체와 미래차 산업을 양대 축으로 한 첨단기술 클러스터를 조성해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안성캠퍼스와 서운면 현대차 배터리 캠퍼스를 중심으로, 연구·생산·인력 양성이 연계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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