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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개별공시지가 365 열린 창구’ 개설

365일 개별공시지가 의견을 제출할 수 있도록 인터넷 창구 연중 운영

안성시가 이달부터 시 홈페이지에 ‘개별공시지가 365 열린 창구’를 개설해 연중 운영한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의견제출 및 이의신청 기간이 법정기간으로 정해져 한시적으로 운영해 왔으나, 법정기간 경과로 의견제출이나 이의신청을 할 수 없는 민원이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재산세나 종합부동산세 등의 납부 시점인 하반기에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다 보니 토지소유자들의 불만이 높았다. 시는 이런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의견을 제출할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에 ‘개별공시지가 365 열린 창구’(분야별정보→도시/건축→부동산→개별공시지가→개별공시지가365열린창구)를 개설해 토지소유자 등의 편의를 증대했다. 법정기간(의견제출 및 이의신청 기간) 내 접수된 의견은 토지특성 재조사와 감정평가사의 검증,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후 신청자에게 통지된다. 또한 법정기간 외에 접수된 의견은 부동산가격공시 일정에 따라 토지특성조사 및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다음 연도에 반영해 그 결과를 통지한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 365 열린 창구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알 권리를 높이고 재산권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

안성시, 노인일자리 사회서비스형 선도모델 모집 공모

최대 200개 일자리 창출 목표

안성시가 신노년세대 역량을 활용해 사회서비스 확충에 기여하는 양질의 노인일자리를 발굴하기 위해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경기지역본부와 함께 「사회서비스형 선도모델」 신규 사업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회서비스형 선도모델은 만60세~만65세 신노년세대 역량을 활용해 돌봄·안전·환경문제 등 사회서비스분야 당면 현안을 해소하기 위해 2022년 보건복지부에서 새롭게 추진하는 노인일자리 시범사업으로, 안성시 예산 15억5백만원 외에도 국비 3억2천만원을 추가 확보해 추진되는 공모사업이다. 안성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사회 내 발생되는 현안을 지원하고자 취약계층 건강관리 지원사업과 공공 행정업무 지원 2개 아이템으로 최대 200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사업 및 수행기관을 모집한다. 공모 기간은 5월 3일부터 5월 16일까지 14일간이며, 서류접수는 5월 11일부터 5월 16일까지 4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행복한 노인일자리 제공을 통해 많은 어르신들이 활력 있는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사업공모 관련 상세내용은 안성시청 홈페이지 안성소식의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기타 사항은 안성시 사회복지과 노

‘안성맞춤형 냄새저감 스마트 무창축사’

표준모델 설계 용역 본격 착수

안성시가 지난 31일 ‘안성맞춤형 스마트 무창축사 표준모델 개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안성맞춤형 스마트 무창축사 표준모델 개발 용역’은 △사육시설 환기구조 △사육시설 환기구조 및 에너지 부하 조사 △강제환기식 축사 수치해석 모델 개발 △환경 조건별 수치해석 시뮬레이션 분석 접근법 등을 적용해 농장별, 축종별로 냄새 저감에 적합한 축사 표준모델을 개발하기 위한 용역이다. 보고회는 축산단체, 전문가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용역 수행기관인 서울대학교 이인복 교수로부터 용역 수행 방향 및 추진 일정 등을 보고받고 축산 냄새 저감 실증 사례 발표 및 관련 의견을 수렴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날 관계자 중 무창축사 표준모델 적용 시범농장 수요조사에 응한 농가와 냄새 개선 대상 농가가 함께 참여해 본 사업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보여주기도 했다. 시는 올해 상반기 이뤄지는 용역이 마무리가 되면 시범사업 대상 최종 농가를 선정하고 표준 설계모델을 적용한 축사 개축을 통해 축산 냄새를 획기적으로 저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 연구 용역을 맡은 서울대학교 이인복 교수는 “이번 연구 용역을 통해 안성시 가축사육 여건과 환경을 고려한 축사

안성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 위반행위 집중 단속

안성시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 위반행위에 대해 분기별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1분기 주차 단속은 오는 31일 장애인전용구역 위반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관내 아파트 및 공공시설 위주로 집중 실시할 예정이며, 위반차량에 대해서는 과태료가 부과될 방침이다. 단속대상은 △주차표지 미부착 차량의 장애인주차구역 주차 △장애인주차구역 일부 침범 △구 표지 부착 △표지를 부착했으나 표지 전체 인식 불가 △장애인주차구역 이중주차 △장애인주차구역 물건 적치 △장애인주차구역 설치 미흡 등으로, 위반 시 불법주차의 경우 10만원, 주차방해 행위 50만원, 장애인주차표지 위·변조는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관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행위에 대한 공익 신고는 2019년 4,413건, 2020년 3,769건, 2021년 2,359건으로 매년 감소 추세에 있으나, 여전히 위반행위가 성행하고 있는 실정으로 이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에게 큰 불편을 주고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교통이동 약자를 위해 지정된 구역인 만큼 무엇보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배려와 협조가 필요하다”며, “홍보 및 계도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위반행위에 대해선 앞으로도

농업인·농업법인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

소규모 농가 연간 120만원, 면적직불금 최대 2백5만원

안성시가 오는 5월 31일까지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활동을 통해 식품안전, 환경보전, 농촌유지 등 공익 창출의 유도는 물론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인·농업법인에게 지급되는 보조금이다. 농지면적 0.5ha 이하 일정 요건을 갖춘 소규모 농가에게는 연간 120만원의 소농직불금을 지급한다. 그 밖의 농업인에게는 면적 구간별로 기준 면적이 커질수록 지급 단가가 낮아지는 차등 단가를 적용해 ha당 100만원~205만원의 면적직불금을 지급한다. 읍·면·동사무소 방문 신청은 4월 4일부터 5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신청서를 작성해 농지소지재 읍·면·동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 가능 대상이었지만 온라인 신청을 하지 못한 농업인도 방문 신청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 이후 안성시는 6월부터 10월까지 자격요건 검증과 준수사항 이행 여부 확인 등의 절차를 거쳐 11월 중 공익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공익직불제 시행 3년 차를 맞아 올해부터 비대면 온라인 신청이 시행돼 농업인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대상자 누락과 부정수급이 없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

‘안성시, 소규모 물류관리 난개발 막는다’

비도시지역 지구단위계획 공공기여 운영 방안 마련 과도한 민간개발 이익 ‘공공기여’로 환수, 환경·교통 등 기반시설 부족 문제 해결

안성시가 소규모 물류단지 개발 등으로 인한 난개발을 막고, 기반시설을 갖춘 계획적인 민간개발을 유도하기 위해 ‘비도시지역 지구단위계획 공공기여 운영 방안’을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 안성시의 비도시지역 ‘산업·유통형 지구단위계획’ 수립 민간개발이 매년 증가 추세에 있으며, 그동안 산업·유통형 지구단위계획 주민 제안의 경우 공공기여 여부와 관계없이 계획관리지역에서 허용되는 건폐율(40%이하)과 용적률(100%) 적용기준보다 완화해 건폐율 60%, 용적률 200%까지 허용하고 있다. 이에 민간개발사업자는 용도지역변경을 수반한 토지이용가치 상승과 물류단지 등의 조성으로 개발이익을 얻는 반면, 기반시설이 부족한 상태로 개발이 진행돼 환경·교통문제 등으로 인한 지역주민들의 민원 발생과 기반시설 기회비용 증가의 요인이 예상되고 있다. 또한, 비도시지역에서 지구단위계획수립 시 과도한 개발이익의 조화를 이룰 수 있는 공공기여 방안에 대한 합리적 기준이 없어 민간개발로 예상되는 환경·교통 문제 등을 해결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따라서 시는 ‘비도시지역 지구단위계획 공공기여 운영 방안’을 마련해 공공기여 방법을 통한 계획적인 민간개발을 유도하고, 인허가 시 특혜시비도 사전에

안성시, 청년 매입임대주택 예비 입주자 모집

미혼 무주택, 대학생, 취업준비생 대상

안성시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2022년 청년 매입임대주택 예비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청년 매입임대주택은 LH에서 매입한 주택을 청년(19세~39세), 대학생 및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시중시세 40%~50% 수준으로 임대하는 주택이다. 신청자격은 모집공고일(2022.03.31.) 현재 무주택자인 미혼 청년으로서 소득 및 자산기준을 충족하는 △대학생(입학·복학 예정자 포함) △취업준비생(고등학교·대학교 등을 졸업·중퇴 후 2년 이내인 사람으로서 미취업자) △만19세 이상 만39세 이하인 사람으로, 1순위는 △생계·의료·주거급여 수급자 가구 △⌜한부모가족 지원법 시행규칙⌟에 따른 보호대상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 가구이며, 2순위는 본인과 부모의 월평균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 100% 이하이고, 본인과 부모의 자산이 국민임대주택 자산기준을 충족하는 자, 3순위는 본인의 월평균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1인 가구 월평균소득 100% 이하이고, 행복주택(청년) 자산기준을 충족하는 자이다. 모집대상 주택은 총 248호로 안성시 모집인원은 23호이며, 임대기간은 2년으로 최장 6년 동안 거주가 가능하다. 신청은 오는 4월 15

안성시, 소상공인·노동 취약계층 돕기 나섰다

코로나19 대응 긴급 추경예산 157억원 편성 음식점, 목욕장, 이·미용업, 노래연습장, 학원, 숙박업, 운수종사자, 관광업 업체 등 지원

안성시가 코로나19로 장기화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 방지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집합금지 등 행정 명령을 준수한 소상공인과 노동 취약계층 등을 지원하기 위해 제1회 추경예산을 긴급 편성, 의회의 승인을 받아 곧 집행하게 됐다. 이번에 긴급 편성된 예산은 총 157억원 규모로, 내부유보금 세출조정 47억원을 합한 총 157억원의 세출예산으로 157억원 중 104억원은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사업에 쓰이게 되며, 나머지 53억원은 코로나 대응 등을 위한 성립전 예산 편성에 배분했는데 소상공인과 운수종사자 등에게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하게 됐다. 부문별 편성예산은 △소상공인지원 61억2천만원 △코로나19 생활지원에 53억 △안성사랑카드 인센티브 20억 △특수형태 근로종사자 지원 10억원 △운수업체 7억3천만원 △문화단체 4억3천만원 △관내 어린이집 1억5천만원 △농촌체험마을 지원 1천만원 등이다. 추경예산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사업예산을 살펴보면, 2021년 12월 15일 이전 개업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유흥·단란주점 200만원 △일반·음식점 및 제과점 100만원 △목욕장, 이·미용업 100만원 △실내·외 체육시설 및 노래연습장

안성시, 올 1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 열람, 의견제출 안내

안성시가 올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및 공동주택가격(안)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안성시청 홈페이지, 부동산 공시가격알리미서비스, 안성시 징수과, 각 읍․면․동 민원실을 통해 관련 주택 공시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제출을 할 수 있으며, 기간은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진행된다. 개별․공동주택가격(안)에 대한 의견이 있는 소유자와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열람 기간 내에「개별·공동주택가격 의견서 및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서식에 의견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주택가격 의견서에 대하여는 재조사 및 검증과정을 거쳐 그 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개별적으로 통지할 예정이며, 이번에 열람하는 주택가격(안)과 제출된 의견가격에 대해서는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4월 29일 결정·공시되며, 주택시장의 가격 정보제공 및 조세자료, 건강보험료 등의 자료로 활용된다.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사항은 안성시 징수과(☏678-2365), 공동주택가격에 대한 사항은 한국부동산원 경기남부지사(☏031-211-547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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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농업 발전의 선도단체
사람이 살아가는데 첫째 덕목인 도덕과 부지런한 근면정신, 그리고 약속을 중히 여기는 의리를 바탕으로 하는 애국과 애농정신을 나라와 사회, 직업의 원천으로 삼고 있는 전국농업기술자협회 이성주 회장의 삶의 주심은 일제에 빼앗긴 국권과 자유체제를 되찾기 위해 죽음을 초월해 궐기한 애국 선열들의 고귀한 독립정신이다. 이 회장은 “우리 전국농업기술자협회는 우리나라 최초 농민단체로 지난 61여년간 선진 농업 국가로의 발전을 이끌어 왔다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농자는 천하지대본으로 농업을 중시하던 시대부터 산업화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오로지 선도 농가로서 농민의 정신혁명, 농업의 기술혁명, 농촌의 생활혁명의 깃발을 휘날리며 꿋꿋하게 식량안보를 지키고 환경과 생태를 보존하며 공동체를 유지하는 기능을 착실히 지켜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회장은 “코로나19 영향과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로 국민 먹거리인 식량안보의 중요성이 다시 한 번 확인됐다”면서 “어려운 환경 속에서 영농에 종사하는 농업인이 대우받는 시대가 와야한다”라면서 “그러나 지속적인 농업인 감소와 농촌 마을의 과수화 기후변화가 우리 농민들엑는 새로운 과제로 다가오고 있어 걱정이 된다”덧붙였다. 이성주 회장은 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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