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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식품위생업소 시설개선‧운영자금 융자지원

식품위생업소 최고 5억 원 이내 융자지원 식품생산 시설개선 5억 원 접객업소 시설개선 1억 원 화장실 시설개선 2천만 원 모범위생업소 운영자금 3천만 원

안성시가 시민에게 위생적이고 안전한 식품 등을 제공하여 시민 건강증진에 기여코자 식품위생업소 시설개선 및 운영자금 융자사업을 연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식품제조·가공업체에 시설 개선자금 등을 지원하여 시설현대화로 생산 및 소득 증대에 도움을 주고, 일반위생업소와 모범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에게는 운영자금을 지원한다. 융자한도액과 상환조건은 식품제조․가공업체의 생산시설개선 자금은 5억 원 이내, 식품접객업소 시설개선자금은 1억 원 이내, 화장실 시설개선자금은 2천만 원 이내, 모범음식점과 위생등급지정업소 운영자금은 3천만 원 이내이며, 생산시설 및 업소 개선자금의 경우는 2년 거치 3년, 그 외 자금은 1년 거치 2년 균등분할 상환으로 금리는 연리 1%이다. 융자 신청 절차는 우선 농협중앙회 안성시지부에서 대출 가능여부를 상담한 후 안성시 보건소에 융자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단, 시설개선자금의 경우는 공사비의 20% 경비를 자부담해야 한다. 또한, 융자를 받은 후 기간 안에 시설개선을 하지 않거나 융자금을 목적 외의 용도로 사용한 경우, 폐업, 허가취소, 폐쇄명령, 영업자 지위승계 시, 모범음식점 운영자금을 융자받은 후 모범음식점 지정이 취소된 경우에

안성시, ‘찾아가는 초보엄마 육아지원’

소득기준 관계없이 모든 초산모에게 방문서비스 제공

안성시가 출산율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초보엄마 육아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관내 주민등록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초산모의 가정에 전문 의료인이 직접 방문하여 아기의 성장발달과 양육환경을 확인하고, 처음 아기를 낳아 육아에 대한 어려움과 부담을 겪게 되는 초산모를 돕는 프로그램이다. 국제모유수유자격증을 보유한 간호사가 교통 불편 등의 이유로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의 참여가 어려운 지역의 산모 가정에 우선 방문하여, 모유수유상담과 유방관리, 베이비마사지 방법, 모자건강 상담을 1시간 동안 무료로 제공한다. 이 서비스를 원하는 초산모는 임신 36주부터 출산 3개월 사이에 안성시보건소 모자보건실로 방문하여 신청을 하거나, 팩스 또는 전자메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첫 출산과 육아의 부담을 돕기 위해 마련된 ‘찾아가는 초보엄마 육아지원’ 서비스는 출산 후 산모의 어려움을 도와 신생아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전국·경기도에 비해 출생률이 다소 낮은 우리 시가 이 사업을 통해 좀 더 아기 낳기 좋은 환경으로 바뀌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그 외에 안성시보건소에서는 임신 초기부터 모성의 건강과 안전한

안성시,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 2개소 지원

도시가스 미 공급지역 에너지복지 증진 크게 기여

안성시가 도시가스 미 공급지역에 대한 에너지복지를 높이기 위해 2020년에는 미양면 갈전리와 신고지리 2개 마을 80가구에 LPG 소형 저장탱크 보급사업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마을단위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은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지역 중에서 기존 도시가스 배관과 거리가 멀어 도시가스 배관을 설치하는데 과도한 사업비가 필요한 지역을 대상으로 시행한다. 마을 자체적으로 확보한 소형저장탱크 설치부지에 저장탱크를 설치하고 마을 내부에 공급배관을 매설하면, 기존 배관에서 마을까지 매설하는데 필요한 도시가스 배관 설치비를 절약할 수 있으며, 절약된 사업비로 도시가스 지원 사업에서 지원하지 않는 인입배관 및 LPG 보일러 등을 지원한다. 도시가스 지원사업의 경우에는 공급관에 대한 수요가 부담금만 지원하게 되며, 신청 가구에서는 단독주택의 경우 공급관에서 주택까지 인입관 설치비용 등 약 300만원을 부담해야 하지만, LPG 소형저장탱크사업은 사업비의 10%만 부담하면 보일러 등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19년 사업 대상인 일죽면 대송마을의 경우, 전체 사업비는 8억 2,175만 원이며, 마을 자부담은 8,217만 원으로, 가구당 약 99만 원을

자동차세 12월 31일까지 납부하세요!

안성시, 납기경과시 3% 가산금 부과 불이익

안성시가 2019년도 제2기분 자동차세 48,558건, 61억 5800만원을 부과 고지하고 납부 홍보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제2기분 자동차세는 12월 1일을 기준으로 자동차등록원부상의 소유자에게 차량의 용도, 차종, 배기량, 차령에 따라 CC당 세액 등을 적용해 부과하였으며, 납부기한은 12월 31일까지다. 납부방법은 전국 모든 금융기관과 우체국에 방문해 창구 납부 및 CD/ATM기에서 조회 후 통장·신용카드로 납부하거나, 고지서에 안내된 가상계좌로 입금·납부하면 된다. 신용카드 납부는 국내에서 발행된 신용카드로 인터넷지로·위택스 및 CD/ATM기에서 과세내역을 조회한 후 결제가능하다. 단, 타행카드일 경우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지방세 포털사이트인 위택스에 회원가입하면 집이나 직장에서 편리하게 지방세를 조회 및 신고·납부가 가능하며, 지방세에 대한 다양한 서비스와 정보도 얻을 수 있다. 김종각 세무과장은 “제2기분 자동차세 납기는 31일까지로 납기 후에는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납부해야 한다”면서 “납부마감일에는 금융기관 창구가 혼잡하고, 인터넷 접속이 안 되는 경우가 많으니 미리 납부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문의 안성시청 세무과 ☎678-

생활폐기물 정책협의회 회의 개최

안성시 청소정책 발전 방향 협의위해 구성

안성시가 지난 9일 시청 본관 2층 상황실에서 ‘안성시 생활폐기물 정책 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안성시 생활폐기물 정책협의회는 「안성시 생활폐기물 정책협의회 구성 및 운영 조례」에 따라 안성시 생활폐기물 처리방안 및 생활폐기물 배출 및 처리에 관한 교육 및 홍보활동 등 안성시 청소정책에 대한 발전 방향을 협의하기 위하여 구성됐다. 이번 회의는 위원장인 안성시장 권한대행 최문환 부시장 주재로 당연직 위원 4명과 위촉직 위원 6명이 한자리에 모여, 안성시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을 효율적으로 처리하여 미래를 준비하고 자원순환도시 안성을 만들기 위한 청소정책에 대하여 회의를 진행했다. 회의 토론에 앞서, 자원순환과장은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실적, 자원재활용을 위한 재활용 추진실적, 환경기초시설 운영 관리 등 2019년 주요사업 성과와 재활용 선별장 확충 사업 및 1회용품 사용억제 감시 등 2020년 신규사업 추진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유병선 부위원장은 “도농복합도시의 특성상 아직까지 생활폐기물을 어떻게 분리배출 하는지에 대하여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며 “홍보나 교육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경재 자원순환과장은 “충분히 공감하는

안성시, 가공사업장 지원사업 통해 농업인 소득향상 도모

두레푸드영농조합법인 HACCP인증, 새로운 떡시장 개척

안성시가 농업인 가공사업장 시설장비 개선 지원 사업으로 농업인 소득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농업인 가공사업장 시설장비 개선 지원 사업’은 2020년까지 HACCP인증 의무품목에 해당하는 농업인 가공사업장의 위생수준을 향상하도록 시설과 장비 설치를 지원하고, 가공업에 종사하는 대상의 위생교육 및 전문가 컨설팅을 추진함으로써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업인의 소득향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HACCP은 생산-제조-유통의 전 과정에서 식품의 위생에 해로운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해요소를 분석하고, 이러한 위해 요소를 제거하거나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식품의 안전을 관리하는 제도다 안성시가 두레푸드영농조합법인(대표 윤명옥)을 올해 지원 사업자로 선정하여, HACCP 인증 지원과 위생장비 설치 지원 등으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지난 11월 25일 HACCP 적용업소 인증 획득한 두레푸드영농조합법인은 기존 떡과는 차별화된 생산 노하우로 국내산 최고급 쌀만을 고집하며 첨가제, 방부제, 착색료 등의 첨가물 없이 오직 쌀과 소금만으로 떡을 제조함으로써 기존의 간식이라는 떡의 이미지를 간편식·건강식이라는 이미지로 새로운 떡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윤명옥 대표는 “HACCP적

천혜의 자연환경, 풍부한 수자원을 보유한 금광호수

전 국민이 찾는 최고, 최대 관광 명소로 개발된다 개발추진위원회 구성, 정관도 개정, 내년 1월 15일 발대식 계획

천혜의 자연환경과 풍부한 수자원을 갖고 있는 ‘금광호수’를 범시민적 힘으로 안성시민뿐만 아니라 전 국민이 찾는 광광명소로 개발하기 위한 ‘금광호수 개발추진위원회’가 정식 구성 되는 등 금광호수 개발에 청신호가 켜졌다. 금광호수 관광단지조성 계획을 보면 총 490억원을 투입해 금광호수 일원의 호수 132㏊(약 400만평)에 출렁다리 2개소, 데크로드 2개소, 짚라인, 리프트, 음악분수 1개소, 꿈의 무대 1개소, 전망대 1개소, 산책로 2개소, 농산물 판매장 1개소와 주차장 3개소에 1천581대가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든다는 것이다. 지난 17일 오후 금광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금광호수 개발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금광면 임길선 면장을 비롯 면내 기관사회단체장, 조합장, 운영위원 등 8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관제정, 임원선임 등 조직을 편성했다. 전제 11조와 부칙 2조로 되어있는 정관을 보면 천혜의 자연환경인 청정한 금광호수를 전 국민이 찾는 관광명소로 개발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제1조에 명시하고 위원회는 위원장을 포함해 안성의 모든 시민을 위원으로 구성하고, 금광호수의 관광개발에 관한 사항, 금광호수 개발을 위한 다양한

안성시,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 대상 14년 연속 수상 쾌거

‘안성마춤’, 소비자가 선택한 최고의 농특산물 브랜드로 각광

안성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안성마춤’이 소비자가 선택한 만족도 1위 브랜드로 14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값진 성과를 이뤘다. 지난 17일 콘래드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축제인 ‘2020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안성마춤’ 브랜드는 2020년을 이끌어갈 농수산물 공동브랜드 부문에서 14년 연속 대상 및 퍼스트클래스로 특별 수상했다. 2020년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 대상은 10월 24일부터 11월 6일까지 15세 이상 전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모바일 및 일대일 유선 조사를 통해 최고 브랜드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총 212,066명이 고객기대치와 브랜드 만족도 조사에 참여하였고, ‘안성마춤’ 브랜드는 최고점수를 획득하며 2020년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 ‘안성마춤’ 브랜드는 쌀을 비롯해 한우, 포도, 배, 인삼 이렇게 안성지역의 5대 농특산물에만 부여되는 농특산물 브랜드로, 각 품목별로 엄격한 품질관리와 까다로운 생산 매뉴얼이 있으며, 이를 이행하는 최고급 농특산물에만 브랜드를 부여하고 있다. 수상식에 참가한 최문환 안성시장 권한대행은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을 위한 생각

경기남부·충남환황해권 지자체, 맑은 공기 위해 ‘맞손’

안성시 ‘경기남부권-충청환황해권 미세먼지 공동대응 협약’ 체결

경기 남부권 미세먼지 협의체와 충남 환황해권 지자체들이 하나로 뭉쳐 미세먼지 공동대응에 나섰다. 안성시가 남부권 6개 지자체인 평택시·화성시·이천시·오산시·여주시와 충남 환황해권 행정협의체 6개 지자체인 당진시·보령시·서산시·서천군· 홍성군·태안군은 10일 평택시청 종합상황실에서‘경기 남부권·충남 환황해권 광역 미세먼지 공동협의체 협약’을 맺고 미세먼지 문제에 공동 대응할 것을 약속했다. 협약 주요내용으로는 초미세먼지 농도 15㎍/㎥ 달성을 위해 정보 공유 체계 마련, 지역 대기환경개선을 위해 모든 주체의 참여 유도·지원,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공동대응을 위한 정책개발 등이다. 안성시의 미세먼지가 높은 국내 요인으로 지리적으로 중국최단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국 석탄화력발전소 61개 중 절반인 30개가 충남 환황해권 지역인 당진(10기), 태안(10기), 보령(8기), 서천(2기)에 모여 있으며, 2018년 단일 사업장 기준 가장 많은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한 현대제철, 전국 물동량 5위인 평택항과, 평택 서부화력발전, 포승·부곡 국가공단 등 대규모 산업단지도 위치하고 있어 미세먼지가 서해안에 축적된 후 서풍을 타고 안성시로 유입된 것으로 추정했다. 미세먼

안성시 “올 한해 많은 사업추진, 또 상복 터졌네”

‘치매관리사업, 깨끗한 경기만들기, 도로정비평가 우수기관’ 선정 영예 다양한 자원순환 정책 실천 통해 쾌적한 도신환경 조성도 높게 평가

안성시가 지난 10일 ‘2019 치매관리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은 것을 시작으로 올해 경기도 역점사업인 깨끗한 경기만들기 우수 자치단체로, 또 2019년 춘추계 도로정비 시군평가에서 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등 많은 상을 받게 됐다. 안성시 치매안심센터는 거주 어르신의 인지 건강상태에 따라 요구되는 수요자 중심의 ‘치매통합관리서비스’를 지원하며 △치매상담 및 환자등록관리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조호물품 제공 △치매조기무료검진 △치매예방프로그램 운영 △가족지원사업 △치매공공후견사업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안성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개소 1년 만에 내실 있는 운영으로, 100세 시대 건강시책 추진과 더불어 고령사회인 안성시가 치매 걱정 없는 건강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앞만 보고 달려온 결과다. 특히, 안성시는 올해 7,140명의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해 그 중 310명(전년대비 75.1% 상승)의 신규환자를 발견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현재 총 1,490명의 치매환자를 등록관리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접근성이 떨어지는 면지역 노인인구를 대상으로 빈틈없는 지역사회 치매관리를 위해 15개 보건진료소와 치매안

‘두근두근 최고의 친절(청렴)직원’ 선정

안성시 산림녹지과, 투표로 친절 직원 선발

안성시 산림녹지과(과장 양승동)가 지난 21일 ‘올해의 친절(청렴)직원’으로 조영란 주무관을 선정했다. 이날 행사는 연 초부터 부서가 추진한 청렴시책의 하나로 4분기 친절직원과 분기별 친절직원 중 최고의 친절직원을 투표로 최종 선정하고, 한 해 동안 부서 직원이 함께 청렴시책을 추진하며 느낀 점, 잘못된 점, 미흡했던 점 등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으로 진행 됐다. 그 동안 산림녹지과는 친근한 청렴마인드를 심어주고 실천 할 수 있도록 매달 친절(청렴)수다의 날을 운영하여 △분기별 친절(청렴)직원 선정 △친절 다짐대회 △현장에서의 민원응대 및 안전교육 △목소리로 감동을 선사하라-전화응대 요령 △청렴 음료 나누기 △청렴의 기본은 ‘친절’입니다-청렴명패 부착 △ 역사 속에서 찾은 청렴 △청렴 떡 나누기 등 다양한 청렴시책을 선보였다. 올해의 친절 왕으로 선정된 조영란 주무관은 “직원들의 따뜻한 한 표 한 표를 마음속 깊이 새기며 많은 분들에게 따뜻한 친절을 베풀기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4분기 친절직원 권용란 주무관은 “선정되어 부끄럽기는 하지만 이를 계기로 더 노력하는 공직자가 되라는 뜻으로 생각 한다.”고 말했다. 양승동 산림녹지과장은

안성시 공직자 시정홍보 역량강화 워크숍 가져

현직 기자 등 현장 실무 위주 강연 큰 호응

안성시 공직자 60명이 지난 15일, 안성시 LS미래원에서 ‘홍보역량강화 워크숍’을 가졌다고 밝혔다. 워크숍은 경인일보 민웅기 차장의 ‘보도자료 작성법 강의’에 이어 안성시 사진작가협회 지부장 엄태수 작가의 ‘보도용 사진 찍기 현장 실습’과 ‘대통령의 글쓰기’의 저자인 강원국 작가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쓰기 작법’에 대한 수업 등 총 3개의 과정으로 이루어졌다. 이날 강의는 이론뿐 아니라, 수강생들이 직접 핸드폰을 사용해 촬영하고 이를 피드백 하는 실기 수업도 함께 병행해, 공직자들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홍보 역량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했다는 평가이다. 특히, 오후에 진행된 강원국 작가의 강의에는 안성시장 권한대행 최문환 부시장이 참석해 안성시 차원에서 처음 실시된 홍보역량강화 워크숍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 줬다. 또한 일부 수강생들은 강원국 작가의 신간에 사인을 청하는 등, 유명세를 실감하게 했다. 워크숍에 참석한 창조경제과 이춘란 주무관은 “업무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워크숍을 주최한 안성시 강광원 홍보담당관은 “시‧공간이 공유되는 협업과 소통의 시대, 홍보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며 “세련된

시민의 권익보호를 위한

‘안성시 시민옴부즈만 회의’ 개최

안성시가 지난 11일 시청 본관 2층 상황실에서 ‘안성시 시민 옴부즈만 회의’를 개최했다. 안성시 시민옴부즈만은 지난 2016년 9월 23일 관련조례 제정에 따라 구성된 시민고충처리위원회로, 위법·부당한 행정처분이나 오랫동안 해소되지 않은 고충민원을 주민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조사하고 해결하는 제도이다. 이번 회의는 관내 공원 체육시설 관련 민원이 안성시 시민옴부즈만으로 접수되어 전영재 안성시 시민옴부즈만 대표를 비롯한 안성시 시민옴부즈만과 교육체육과, 감사법무담당관 등 관련부서가 한자리에 모여 민원해결을 위해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를 통해 민원인의 고충민원을 조사·검토 및 관련부서의 의견을 청취 후 시민옴부즈만 의결을 통해 관련부서에 의견표명 후 민원인에게 민원을 회신할 예정이다. 박숙희 감사법무담당관은 “이번 안성시 시민옴부즈만 회의를 통해 안성시민이 겪은 불합리한 행정처분이나 오랫동안 해소되지 않은 고충민원을 옴부즈만 위원분들이 잘 해결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민옴부즈만의 도움을 받고자하는 시민은 안성시 감사법무담당관을 직접 방문 하거나 우편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관련 양식을 안성시 홈페이지를 통해 다운 받을 수 있다. <저작

안성시-안성축협, 우리돼지 소비촉진

돼지고기 안전성 홍보·행사 개최

안성시와 안성축산업협동조합은 지난 19일 안성시 내혜홀광장에서 우리돼지 안전성홍보와 소비 촉진을 위한 돼지고기 판매와 시식회를 개최했다. 안성축협이 주관하고 안성시, 대한한돈협회 안성시지부, 한국낙농육우협회 안성시 육우지부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국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이후 돼지고기 소비심리 위축에 따른 가격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돈 농가를 돕고 시민들에게 우리돼지의 안전성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삼겹살·목살 1,500팩/500g, 대패삼겹살 1,000팩/600g을 시중 가격에 비해 40%저렴한 가격으로 할인 판매했고, 육우 100팩/500g을 공급했다. 판매부스와 함께 돼지고기·육우를 무료로 맛볼 수 있는 시식코너, 행사참여 시민들을 위한 경품 룰렛게임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됐다. 아울러 ASF이후 소비위축과 가격하락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돼지농가 살리기와 믿고 먹을 수 있는 우리돼지에 대한 안전성에 대한 홍보용 전단지 배포, 피켓, 퍼포먼스 등 소비촉진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안성축협 정광진 조합장은 "아프리카 돼지 열병(ASF)은 인체에 감염 위험이 전혀 없고, 철저한 검사과정을 거쳐 시중에는 안전한 돼지고기만 유통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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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의 모범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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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아버지의 권위회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 가정의 회복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평안지회를 설립한 박종현 초대회장은 건전사회,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영적 역량을 발휘한 참다운 지도자다. 박 회장은 2011년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과 종파를 떠난 전문인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안성CMBC 회장으로 사회공헌은 물론 기업과 직업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했다. CMBC는 한국에는 1952년 한국동란 중에 조직된 국제적 초교파적인 기독교 단체로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조직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영적 정신으로 기업과 사회경영을 통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단체다. 박 회장은 “CMBC는 종파를 떠나 사업가, 전문 직업인을 전도 양성하고 그리스도의 섭리로 주님의 쓰임이 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고, 실천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며 목적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7년 두란노 학교 평택‧안성(평안)통합 지회를 설립한 박 회장은 당시 3000명의 수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박 회장은 두란노 아버지 학교에 대해 “아버지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귄위나 정체성을 바로잡아 자녀를 양육하고 가정을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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