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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살고 싶은 최고의 도시 안성을 만들겠다”

김보라 시장후보 선대위, 온라인 발대식 갖고 출범 청렴의 가치 우선하는 선거운동과 시정 운영, 청렴 서약식도 가져

김보라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장 후보가 28일 오후 2시, 사무실에서 선대위 발대식을 갖고 필승 결의를 다졌다. 이날 발대식은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차원에서 온라인 발대식으로 진행됐고, 최소한의 인원만 참여했다고 밝혔다. 신원주 공동선대위 총괄선대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안성에는 현재 여러 가지 현안사업이 있다. 이러한 현안과 숙원사업이 해결되려면 반드시 집권여당의 힘있는 안성시장이 필요하다.” 면서 “김보라 후보의 승리를 확신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보라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시장만 잘해도 안성은 눈부시게 발전할 수 있다.” 면서 “중앙정부의 획기적인 지원을 이끌어내 사람이 살고 싶은 최고의 도시 안성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발대식 말미에 참석자들은 ‘김보라 혁신 선본 청렴 선언’을 통해 정의롭고 공정한 안성시장 재선거와 더 나아가 안성시장 당선 이후에도 청렴의 가치를 우선으로 시정을 운영하겠다는 다짐도 서약했다. 이날 발표된 선거대책위원회 명단은 △공동선대위원장 임영일, 임원빈, 오세동, 양승환, 신원주, 양운석, 백승기, 송미찬, 박상순, 반인숙, 황진택 △자문위원단 김영배, 이기범, 한범섭, 김복흥, 이

안성시,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한다

‘열린어린이집’ 16개소 공모로 선정

안성시가 시설 개방성이 높은 열린어린이집을 발굴 확산하기 위해 오는 4월 10일까지 열린어린이집 선정(신규, 재지정) 대상 어린이집을 공모한다. 열린어린이집이란 아동학대 근절대책의 일환으로 아동이 생활하는 물리적 공간을 개방하고 어린이집 운영전반에 부모의 일상적인 참여가 확대 운영되는 곳으로 안성시는 현재 41개소의 열린어린이집을 지정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열린어린이집 선정은 2019년 지정이후 1년이 경과한 기존시설(6개소)의 재지정과 신규지정(10개소) 16개소로, 안성시는 지난 25일에 선정기준 및 운영 세부사항을 시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열린어린이집으로 최종 선정되면 어린이집의 자율운영 보장을 위해 운영실태 점검과 모니터링 등을 면제받게 되고 향후 공공형 어린이집 선정 시 배점, 국공립어린이집 재 위탁 심사시 가점, 보조교사 우선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시는 어린이집 공간개방성, 부모 어린이집 참관 등 참여성, 프로그램 지속가능성, 다양성 등 세부 선정기준에 따라 평가 할 예정이며 특히, 이번 선정에는 경기도어린이집관리시스템 사용과 우수 프로그램 개발을 신규지표로 추가하여 어린이집 회계의 투명성 제고와 양질의 보육프로그램 발굴을 도모하는

어린이집 휴원기간 4월 5일까지 연장

휴원기간 중 아동돌봄이 필요할 시 긴급보육 이용 가능

안성시가 코로나19 감염병으로부터 영유아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정부의 전국 어린이집 휴원 연장 결정에 따라 기존 3월 22일까지 예고되었던 어린이집 휴원기간을 4월 5일까지 연장한다. 어린이집은 영유아가 밀집 생활하는 공간이므로 그 안에서 코로나19가 발생 할 경우 지역사회로 감염이 확산 될 위험이 크므로 ‘사회적 거리두기’ 유지 차원에서 어린이집 휴원 조치는 전염병 확진 방지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휴원기간 동안 어린이집의 아동 돌봄을 필요로 하는 학부모는 별도의 자격기준 없이 긴급보육(07:30~19:30)을 이용 할 수 있으며, 감염병 위험으로 어린이집에 보내지 않은 아동들에게는 등원 여부와 관계없이 출석으로 인정해 주는 특례를 시행 중에 있다. 시 관계자는 긴급보육을 실시하지 않거나 가정양육 유도 등 어린이집 긴급보육 이용과 관련한 불편사항에 대해서는 어린이집 이용불편신고센터(1670-2082), 경기도 콜센터(031-120), 안성시청 가족여성과 보육팀(678-2262∼2263)에 신고 할 수 있고 해당 어린이집에 대해서는 즉시 점검,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안성시는 계속적인 어린이집 모니터링을 통하여 긴급보육 실시 여

‘2020년도 안성시 살림살이를 한눈에’

안성시, 지방재정 공시 총예산 규모 9천450여억원, 전년대비 747억 증가

안성시가 재정운용 책임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2020회계연도 예산기준 지방재정 공시를 시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지방재정 공시는 2020년도 예산에 대하여 지방재정공시 심의위원회를 거쳐 공시하는 사항으로, 지방재정법 60조에 따라 당해 본예산 기준(2월공시)과 전년도 결산기준(8월 공시)으로 나누어 연 2회 게재한다. 올해 안성시 총 살림규모는 9,446억 원으로 전년대비 747억 원이 증가하였으며, 동종단체 평균 10,406억 원 대비 960억 원이 적은 규모이다. 세입재원별 현황을 보면 일반회계 총 7,762억 원 중 지방세와 세외수입 등 자체수입은 2,143억 원, 지방교부세‧조정교부금‧보조금 등 이전재원은 5,619억 원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시의 재정자립도(일반회계 예산규모 대비 자체수입 비율)는 27.61%, 재정자주도(일반회계 예산규모 대비 자주재원 비율)는 66.95%로 공시됐다. 안성시 관계자는 “지방재정공시가 지방재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예산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알권리를 충족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전년대비 예산이 늘어난 만큼 투자심사 및 예산낭비 방지 등을 통하여 효율적인 재정운용이 이루어질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 예방 사업 추진

안성시 3억 투입, 무인카메라 설치‧안전시설물 정비

안성시가 3월 말까지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사업에 3억 원을 투입,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에 나선다. 이번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은 교통안전에 취약한 어린이들을 교통사고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무인단속카메라 설치와 교통안전시설물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사업대상지는 안성초등학교를 비롯한 어린이 보호구역 16개소이다. 시는 2월 현재, 어린이 통행이 많은 8개소 구간에 무인단속카메라 설치를 완료하여 단속 시행 중이며, 노후 된 교통안전시설 8개소는 3월말까지 정비, 차량 감속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시는 어린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9억 3천만 원을 투입, 지역교통안전환경 개선사업을 추가적으로 추진한다. 지역교통안전환경 개선은 신호기 및 무인단속카메라 등을 설치해 안전한 보행 환경을 확보하는 사업이며, 소요 예산은 국비와 시비 각각 50% 비율로 부담하게 되며, 예산이 확정되는 대로 즉시 추진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만큼은 교통사고가 절대로 일어나지 않도록 개선사업을 최우선적으로 확대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안성 시내 어린이보호구역은 올해 1월 기준 63개소이며, 이 중 초등학교 주변이 37개소, 유치원과 어린이집 주변이 36

‘보육료, 양육수당, 유아학비, 아이돌봄서비스’

주소지 관계없이 전국 읍·면·동주민센터에 신청 가능

안성시가 11일부터 전국 읍·면·동주민센터 어디서나 주소지와 관계없이 보육료·양육수당·유아학비·아이돌봄서비스 지원비를 신청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주소지에서만 가능했던 보육관련 서비스 신청이 전국으로 확대되면서 전국 읍·면·동주민센터간 긴밀한 협조체제로 영유아 주소지 관할 지방자치단체 또는 교육청에서 자격 책정 및 지원을 실시하게 된다. 그간 ‘복지로 누리집(http://online.bokjiro.go.kr)’ 또는 ‘복지로응용프로그램(앱)’을 통한 온라인 신청에 익숙하지 않거나 온라인 신청을 할 수 없었던 경우 직접 영유아의 주민등록 주소지를 관할하는 읍·면·동을 방문해 보육료, 양육수당, 유아학비, 아이돌봄서비스 지원을 신청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더욱이 신청인이 실제로 거주하거나 근무하는 장소가 영유아의 주민등록 주소지와 멀리 떨어져 있는 경우 방문신청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번 조치로 전국 어디서나 가까운 읍·면·동주민센터를 방문 신청할 수 있게 되면서 맞벌이 부모 및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조부모 등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한편, 보육료, 양육수당 관련 지원대상 및 내용, 신청방법 등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복지로 누리집(

안성시, 하천불법행위 근절 한다

하천·계곡 지킴이 운영

안성시가 지속가능한 하천·계곡 환경 유지 및 불법행위 감시를 위해 기간제 근로자 6명을 선발, 2020년 하천·계곡 지킴이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하천·계곡 지킴이는 道 정책과제로 추진 중인 ‘하천·계곡 내 불법행위 근절 추진’일환으로 실시되는 사업으로 불법 행위 정비 이후 지속적인 하천시설관리와 계곡 내 불법 행락 관련 질서유지 등 재발방지를 위해 전문 감시 인력을 투입하는 것으로, 안성시를 포함하여 도내 17개 시·군이 참여하고 있다. 안성시 하천·계곡지킴이는 올해 10월 말까지 하루 8시간씩 하천 및 계곡 감시·순찰 활동과 함께 재해위험요소 및 불법사항 관리와 하천환경정비 활동 등 하천의 전반적인 유지관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시는 이 밖에도 친환경 하천명예감시원, 하천경관관리원 등의 인력을 활용하여 자연 친화적인 하천환경의 보전을 위해 보다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기틀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그 동안 인력부족 등으로 불법행위 단속에 어려움이 있었고 불법 경작의 경우 매년 당연시 되는 경향도 있었으나, 올해는 하천계곡 지킴이 운영으로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자연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 많은 시민들의 지속적

코로나19 감염 취약계층 안전망 강화

안성시, 대상별‧시설별 담당자 지정 상시모니터링

안성시가 ‘코로나19 감염증’으로부터 건강상태가 취약한 독거·치매·요양시설의 노인, 장애인, 아동 등을 보호하기 위한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취약계층 대상별, 시설별 담당자를 지정하여 대상자의 건강상태, 시설 방역 소독 상태를 밀착 모니터링을 실시하며 특히, 감염에 취약한 만성질환이 있는 독거노인, 치매노인들은 보건소 소속 방문간호사와 치매관리요원들이 건강상태, 투약 및 증상관리 등 집중관리를 하고 있다. 또한, 노인․장애인·아동 이용 시설은 시설책임자와 시청담당자가 긴밀한 연락망을 구축하여 대상자건강상태, 시설 방역소독 상태, 증상 발생 유무 등을 점검한다. 그 외 기초생활수급자, 북한이탈주민 또한 읍·면·동사무소 담당자를 통해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전파하고 대상자 상태를 모니터링 할 예정이다. 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취약계층을 밀착 관리하는데 필요한 물품, 방역 소독 등을 적극 지원하고, 가용할 수 있는 인적·물적 자원을 총 동원하여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꼭 실천하세요”

안성시 ‘고령층‧장애인 아동 보호, 기저질환 고위험군’ 집중관리 예방수칙 점검‧재래시장 등 다중밀폐시설 방역 강화, 지역사회 차단 총력 안성 최조 확진자 퇴원, 접촉자 모두 음성 판정

안성시가 코로나19 청정지역을 사수해 오던 중 지난 8일 최초 확진자가 발생하자 지역사회 확산방지와 감염예방 대책으로 밀폐된 공간에 비말접촉 위험이 높은 노래방, PC방 등 다중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대한 선제적 방역으로 예방에 주력하면서 취약계층 및 고위험군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코로나19 감염자 가운데 사망자 대부분이 암환자, 희귀질환자 등 기저질환 환자나 고령층에서 발생하는 것과 관련해 병원과 연계해 관리하고, 건강상태가 취약한 독거, 치매, 요양시설의 노인, 장애인, 아동 등을 보호하기 위한 촘촘한 안정망을 구축, 차단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박물관, 도서관 등 다중이용시설을 계속 휴관하고 대규모 스포츠 행사 및 대회 연기, 종교행사와 집회를 일시적으로 중단케하고, 학교 개학‧개강 연기와 병행해 학원, 어학원 등의 휴강을 계속 권고를 하고 있다. 시는 코로나19 예방의 첫 번째 수칙으로 알려진 손씻기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감염차단을 위한 손소독제 무료배부와 보건소에 자동차 이동형 드라이브스루 방식 선별검사센터를 운영 중에 있다. 이와 별도로 보건소 방역기동반, 시청 방역지원인력, 자원봉사 10팀 등 총 100여명의 공무원과

안성시, 자동차 이동형 드라이브 스루

보건소에 선별검사센터 본격운영

안성시가 코로나19첫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안성시보건소 주차장에 드라이브 스루(Drive-thru) 방식의 코로나19 선별검사센터를 설치하고 3월 9일부터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차량에 탑승한 채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는 ‘드라이브 스루’ 방식은 의심환자가 차를 타고 일방통행 동선에 따라 이동하면 의사, 간호사 등 의료진이 문진-진료-검체 채취의 순서로 진행을 하게 된다. 검체 채취 후에는 차체소독과 내부소독을 실시하고 ‘검체 후 생활수칙 안내문’을 배부하는 방식이다. 특히, ‘드라이브 스루’ 방식을 운영함으로써 환자와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검사시간을 줄여 보건기관 내 감염과 전파 위험을 차단하는 등 신속하고 안전한 검사가 진행 된다. 또한 코로나19 다수환자가 발생하더라도 신속하게 검사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시는 현재는 방문 시 바로 선별검사를 진행할 수 있으나, 1시간에 약 5명 정도 검사할 수 있어 의심환자가 다수 발생하게 되면 전화예약을 하고 방문하는 사전예약제로 전환 할 계획이다. 또한,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코로나19 확산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드라이브 스루 선별검사센터를 지속 운영할 방침이다. 코로나19

지역아동센터 ‘22일까지 휴원’ 연장

안성시, 코로나19 확산방지 대책 일환

안성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아동보호를 위해 관내 13개소 지역아동센터에 대하여 오는 22일까지 휴원을 2주 연장한다고 밝혔다. 연장 휴원 중에도 지역아동센터 시설종사자는 정상근무 및 비상연락 체계를 유지해 가정 내 돌봄이 어려운 아동들을 위해서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긴급 돌봄을 지속 운영하며, 미등원 아동들의 안전을 위해 모니터링을 계속적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코로나19 예방관리를 위해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과 종사자에게 마스크를 착용토록 하고, 발열체크, 센터 내 마스크·손 세정제를 비치하는 등 예방수칙 및 행동요령을 지속적으로 촉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고 아동들의 건강과 안정을 지키기 위해 지역아동세터 연장 휴원을 결정했다”면서 “비상체계를 유지하고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해 아동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휴원기간 중 결식아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매일 모니터링하고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에게 지드림카드 등을 연계 지원하고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안성시청 가족여성과(678-0704)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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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민 후보, 안성 재난기본소득 지원 결정 환영
안성시가 ‘안성시 재난기본소득’으로 시민 1인당 25만원 지원한다고 밝힌 데 대해 최초 제안자인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지역위원장이자,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더불어민주당 이규민 후보가 환영 의사를 밝혔다. 31일, 안성시 시장 권한대행 이춘구 부시장은 시청 상황실에서 브리핑을 갖고 ‘안성시 재난기본소득’으로 시민 1인당 25만원을 안성시의회의 의결을 거쳐 신속하게 지급할 예정이라고 선포했다. 앞서 지난 27일 이규민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지역위원회의 이름으로 기자회견을 열어 안성시에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할 것을 정식 요청한 바 있다. 기자회견 당시 이규민 후보는 “코로나19로 시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재난기본소득을 전 시민에게 지급한다면 이는 결국 지역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게 돌아가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 넣는 일이 될 것”이라며 재난기본소득의 지급을 촉구했다. 안성시에 따르면 재난기본소득의 지급대상은 3월 30일 현재 안성시에 주소를 둔 시민으로, ‘지역화폐’로 지급하며, 지급액수는 1인당 25만원으로 경기도의 재난기본소득 10만원을 합하면 1인당 35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아울러 소득하위 70%의 가구일 경우에는 여기에 정부의 재난지원금

안성의 모범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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