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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의 사고 당했다면 시민안전보험 잊지 마세요”

안성시민 누구나 보장, 자연재해·물놀이 사고 등 14개 항목 전화상담 통해 접수·타지역 사고 및 개인보험 중복 보장

안성시가 예기치 못한 각종 재난과 일상생활 속 안전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을 위해 시민안전보험을 가입해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시민안전보험은 주민등록상 안성시에 거주하는 모든 시민(등록 외국인 포함)을 대상으로 불의의 사고로 인한 사망 및 후유장애 등에 따른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별도의 가입 절차와 비용 부담 없이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에 신청하면 보험금을 받을 수 있고, 개인이 가입한 보험과 관계없이 중복 보장이 가능하며 다른 지역에서 사고를 당해도 보상금 청구가 가능하다. 보장 항목으로는 △자연재해 사망(500만 원), △폭발・화재・붕괴 상해사망(500만 원)・후유장해(1,000만 원), △물놀이사고 사망(500만 원),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후유장해(1,000만 원), △농기계 사망(500만 원)・후유장해(1,000만 원), △화상수술비(100만 원),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1,000만 원), △실버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1,000만 원), △의료비 담보특약(상해의료비, 60만 원) 등 14개 항목이다. 사고접수 및 상담 문의는 1522-3556(시민안전보험 통합상담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유선 안내에 따라

안성시, 장마철 대비 가축분뇨 배출시설 특별점검

공공수역 축산폐수 무단 배출, 하천 주변 축산퇴비 방치 행위 무관용 조치

안성시는 녹조 및 장마철을 대비해 이달 27일부터 8월 31일까지 가축분뇨 배출시설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축분뇨 및 퇴·액비의 야적 방치, 강우에 의한 가축분뇨 유출 등으로 인한 가축분뇨의 하천 유입을 사전에 차단, 수질 환경 오염을 예방하고, 녹조발생을 저감 시키기 위해 가축분뇨 배출시설 특별점검을 시행한다는 것. 점검대상지는 금광, 고삼, 용설저수지 상류 인근 가축분뇨 배출시설과, 주요하천에 인접해 있는 축사 밀집 지역, 공공수역 인접 축사 및 상습 민원 발생지, 가축분뇨 배출시설 및 불법 퇴비야적 지역 등이다. 점검내용은 △축산분뇨 또는 퇴비를 하천 주변 등에 야적·방치하거나 공공수역에 유출하는 행위 △집중호우 때 공공수역에 축산폐수 무단 배출 행위 △퇴비사 내 유입된 빗물로 발생한 퇴비 침출수의 외부 유출 가능성이 높은 농장, 퇴비의 수분함량이 높은 미부숙 퇴비, 악취 발생의 원인을 제공하는 노후 처리시설 등이며, 우천 시에는 야간 지도·점검도 병행하여 시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가축분뇨는 유기물, 질소, 인 등 영양염류 성분이 높아 하천으로 유출될 경우 수질오염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환경오염 행위자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청년들의 아이디어문 언제나 열려있다’

안성시 청년정책위, 청렴한 주민참여예산제도 동행

안성시가 지난 11일, 안성시 청년정책위원회를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제도 교육을 실시했다. 안성시 청년정책위원회는 청년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안성시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 설치 및 운영되고 있으며, 청년 정책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시는 지속적이고 다양한 청년 정책을 추진하고자,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들이 주민참여예산제도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숙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으며, 기존의 청년 정책을 넘어선 다양한 아이디어를 직접 제안하도록 독려했다. 또한, 청년정책위원회 소속 위원들의 청렴 및 윤리 의식 함양을 위한 교육도 함께 진행함으로써 청년들의 청렴 마인드 형성에도 기여했으며, 청년들이 사회적 책임감을 가지고 다양한 생각을 펼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시 관계자는 “시는 청년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용하고자 언제나 열려있다.”라며, “청년들이 고민하는 문제를 해결하고, 정말로 필요한 사업을 지원할 수 있도록 주민참여예산제도를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는 청년 문제를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함께사는 청년행복도시’, ‘건강한 청년행복도시’, ‘즐거운 청년행복도시’, ‘일하는 청년행복도시’, ‘

김보라 시장, 여리향 생산단지 모내기 현장 방문

여리향 생산단지에서 모내기 직접 시연

김보라 안성시장이 본격적인 모내기 철을 맞아 공도읍 건천리 소재 여리향 생산단지 현장을 방문하여 풍작을 기원하고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이날 김 시장을 포함한 관계 공무원, 시의장, 시의원, 농협 관계자, 농촌지도자연합회장, 쌀연구회장, 쌀연구회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안성시장이 여리향 생산단지 모내기를 위한 이앙기도 직접 시연했다. 이번 모내기 시연회는 국비사업인 특수미 생산 및 가공단지 조성 시범사업장에서 진행하였으며 1년차에 생산 및 가공 단지를 조성하고 2년 차에는 소포장 및 브랜드 개발하는 2개년 사업이다. 다양한 특수미 품종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고 조기에 확대 보급하기 위한 사업으로 안성시에서는 특수미 중 향이 강한 여리향을 선택하여 50ha의 생산단지를 조성했다. 여리향은 경기도에서 육종한 신품종으로 구수한 향이 나며 밥맛이 좋고 수량성과 재배안전성이 우수한 중만생종 품종으로 소비자 들에게 반응이 좋아 재배면적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이날 직접 시연에 참가한 김보라 시장은 “국내 육성 신품종인 여리향을 좀 더 안정적으로 재배할 수 있도록 기술지원을 하겠으며, 소비자에게 다양한 품종을 공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또한 모내기를 시작으로 올

“안성도시공사설립 이제 더 이상 늦출 수 없다”

도시개발에 대한 수요 급증하는 이 때 주저 방관하면 낙오지 오명 시민들 도시공사설립타당성 공감, 여론조사 결과 78.7% 찬성

안성시가 정체, 낙후, 폐쇄라는 지역의 오명을 벗고 더 나은 미래 살기 좋고 살맛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역점시책으로 추진해 온 안성도시공사설립타당성 연구용역 최종보고서가 나와 안성 도약의 새 길이 활짝 열렸다. 안성은 지금 동신산업단지가 반도체소부장특화단지로 선정되고 올해 맞춤형 지원 방안이 확정되면서 단지 조성이 본격화 되고 있다. 동신소부장특화단지는 반도체 장비·소재 인력을 공급하는 허브로서 40여개의 반도체 관련 기업이 입주, 대한민국의 K반도체 벨트의 중심이 될 전망이다. 여기에 수도권 내륙선과 평택부발선 등 고속철도 2개 노선의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반영되면서 역세권 개발 등 중장기적 개발 계획을 준비해야 되고 이와 함께 서울-세종간 고속도로 개통에 따른 개발 수요에 체계적이며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도시공사 설립이 시급한 현안 사업으로 대두됐다. 안성도시공사설립타당성 연구용역 최종보고서를 보면 공사설립초기, 조직기반 마련, 역량강화, 자본금 마련을 위한 신규 도시개발 사업 등 수익 사업이 될 수 있는 동안성체육센터 건립, 서안성스포츠파크조성사업, 농업종합행정타운건립, 반려동물테마파크 등 공공 건축물 건립 대행과 산업단지 조성 및 관리와 공도

거미줄 전선으로 생활안전·미관저해 하는 통신선 개선된다

안성시, 공중케이블 상시정비 사업 추진

안성시는 구도심인 성남·옥천동의 도시재생사업 효과를 극대화 하고, 공도읍 진사리 주거밀집지 진입로 경관개선을 위하여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안성시는 인구 50만 이하의 도시로 공중케이블 중장기 계획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 지역이지만 공중선으로 인한 안전위험 및 미관저해 문제로 과학기술정보 통신부에 공중케이블 상시 정비사업을 신청 후 발표 등 평가 절차를 거쳐 정비 대상지로 최종선정 되었다고 밝혔다.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이란 도로나 건물 등에 거미줄처럼 얽혀 주민의 생활안전을 위협하고 경관을 저해하는 통신선과 케이블을 한데 묶어 정리하거나 매립하는 사업으로 과학기술통신부와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에서 추진하고 있으며 상시정비구역으로 확정된 안성시는 구역계에 포함된 통신사들과 협업하여 450백만원의 사업비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보라 시장은 "본 사업은 지속 추진해 온 도시비우기 사업의 일환으로 보행환경 개선 뿐 아니라 도시미관 개선효과가 있는 사업이다. 특히 성남옥천에 추진 중인 도시재생사업과 연계되어 상당한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새로운 사업 발굴로 큰 의미가 있다. 이처럼 주민생활에 밀접한, 필요한 사업들을 지속 발굴하고 확대해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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