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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문< 진보 보수가 함께하는

'No 아베, 일제 불매 안성 범시민운동'을 제안합니다 윤종군 전) 청와대 행정관 동아방송예술대학교 평생교육원장

>>제안문<< 진보 보수가 함께하는 'No 아베, 일제 불매 안성 범시민운동'을 제안합니다 윤종군 전) 청와대 행정관 동아방송예술대학교 평생교육원장 안성맞춤 브랜드, 조선시대 전국 5대 시장, 3.1운동 3대 실력 항쟁지, 남사당 바우덕이 발상지... 안성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입니다. 오랜 역사를 통해 우리 안성은 꼼꼼한 장인정신, 끈질진 상인정신, 투철한 독립정신, 기예를 즐길 줄 아는 흥이 넘치는 안성의 이미지를 만들어 왔습니다. 특히 일제치하 4.1만세 운동은 127명이 순국 및 옥고를 치뤘고, 실력 행사 수준도 제일 격렬하여 3대 실력항쟁지 중에서도 가장 으뜸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렇듯 우리 안성인에게는 선조들로부터 물려받은 항일 독립정신의 DNA가 흐르고 있습니다. 최근 일본 아베 정권이 자유무역을 추구하는 국제규범과, 한일 안보협력 관계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비상식적인 경제침략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전국 각지에서 ‘사지 말고, 먹지 말고, 가지 말자’는 일본의 보복성 수출규제에 맞선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급기야 문화 예술 분야까지 확대되어 공연 불

조국사태! 후흑(厚黑)의 민낯을 드러낸 집권세력은 사죄해야!

천동현 안성시재향군인회 회장

조국사태! 후흑(厚黑)의 민낯을 드러낸 집권세력은 사죄해야! 천동현 안성시재향군인회 회장 중국엔 후흑학(厚黒學)이란 것이 있다. 후흑은 면후심흑(面厚心黑)을 줄인 말이다. 지도자가 되려면 얼굴은 두껍게 마음은 시커멓게 무장해야 한다는 주장인데, 마키아벨리식 처세술이자 생존술인 셈이다. 후흑에도 몇가지 단계가 있는데, ‘불후불흑’(不厚不黑) 즉 본색은 지극히 면후심흑 하지만 외양은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는 것이 최고 경지라고 한다. 역사를 돌이켜 봐도 도덕군자 보다는 후흑의 대가들이 득세한 사례가 아주 많다. 특히 어지러운 시국에는 더욱 그렇다. 불편한 진실이다. 중국 후한 말에서 삼국시대까지 군웅이 할거한 시기는 가히 후흑의 경연장이다. 많은 이들이 온후유덕한 인물로 추앙한 유비는 실상 면후의 대명사이다. 맨손으로 시작해 평생 뻔뻔함으로 남에게 얹혀살다가 결국 기회를 포착해 일국의 제왕에까지 오른다. 이에 비해 조조는 심흑의 대명사이다. 그는 숱한 심흑의 행태로 일관하는데, “내가 세상을 버릴지언정 세상이 나를 버리지 않게 하겠다”는 명언을 남긴다. 한편 위나라 왕권을 찬탈해 삼국통일의 기반을 마련한 사마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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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에서 사업하기 어렵다는 소리 높다’
안성시의회 신원주 의장은 제183회 임시회 제2차 정례회의에서 개회사를 통해 “3‧1독립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의 해, 기해년도 이제 한 달 남짓 남았다.”전제하고 이어 “지난 10월 25일 정부는 대외경제 장관회의에서 세계무역기구 개발도상국 지위포기 방침을 확정했다.”며 “쌀, 마늘, 인삼 등에서 유지해온 고율 관세를 감축하면 미국은 농산물 추가 개방을 요구할 것이 자명하고, 농가에 지급되던 보조금의 대폭 감축도 불가피할 것으로 본다.”고 주장했다. “지금 농촌에서는 각종 재해에 따른 농산물 가격 폭락, 농업 인구와 농지 감소, 농가 양극화와 축산 분뇨 등의 환경문제가 심화되고 있으며, 매년 농산물 무역적자 200억 달러인 우리 농업의 현실을 감안할 때, 개발도상국 지위포기는 한국농업의 포기선언과 다름없다.”지적했다. 신 의장은 “이제 정부는 ‘농업은 공공재’라는 가치를 인식하고 전체 농업예산의 50% 이상을 공익형 직불제로 지급할 것”을 요구했다. “농민은 공익 의무를 준수하고 시민단체에서는 환경파괴와 동물 복지를 철저히 감시해 깨끗한 농촌 환경으로 함께 변화에 동참하고 또한 추락하는 경제를 살리려면 재정 확대만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안성의 모범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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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아버지의 권위회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 가정의 회복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평안지회를 설립한 박종현 초대회장은 건전사회,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영적 역량을 발휘한 참다운 지도자다. 박 회장은 2011년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과 종파를 떠난 전문인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안성CMBC 회장으로 사회공헌은 물론 기업과 직업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했다. CMBC는 한국에는 1952년 한국동란 중에 조직된 국제적 초교파적인 기독교 단체로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조직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영적 정신으로 기업과 사회경영을 통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단체다. 박 회장은 “CMBC는 종파를 떠나 사업가, 전문 직업인을 전도 양성하고 그리스도의 섭리로 주님의 쓰임이 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고, 실천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며 목적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7년 두란노 학교 평택‧안성(평안)통합 지회를 설립한 박 회장은 당시 3000명의 수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박 회장은 두란노 아버지 학교에 대해 “아버지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귄위나 정체성을 바로잡아 자녀를 양육하고 가정을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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