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주민자치 경연대회 ‘대상’ 배출실력 뽐내

제5회 안성2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 다채

 안성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창선)가 지난 15일 안성2동 주민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주민, 기관·사회단체장, 주민자치센터 수강생 및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회 안성2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를 성황 속 개최했다.

 이날 발표회는 주민자치프로그램 7과목 중 6개반인 컴퓨터, 라인댄스, 요가 ABC, 스포츠댄스반의 수강생들이 1년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시민들에게 아낌없이 선보여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으며, 특히 오프닝 행사에서는 지난 안성시 주민자치센터 우수동아리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요가반(비너스팀)의 공연으로 분위기가 한껏 달아올랐다.

 김건호 안성2동장은 지난 103일 개최한 안성시 주민자치센터 우수동아리 경연대회에서 우리 요가반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함으로써 안성2동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최고임이 다시 한 번 입증 되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서 유대감을 강화하고, 마음껏 솜씨를 뽐낼 수 있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이창선 위원장은 열정적인 무대를 만들어 준 수강생들에 대단히 감사하고, 많은 주민들이 서로 즐기고 화합할 수 있는 축제의 자리가 되어 너무 기쁘다앞으로도 안성2동 주민자치위원들과 프로그램 활성화와 특색사업을 통해 건전한 여가생활로 보다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지역신문협회
전국 165개 지역신문사가 연대하는 (사)한국지역신문협회가 제20대 중앙회장 취임식과 제9회 지구촌희망펜상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사)한국지역신문협회는 지난 17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이학영 국회 부의장과 김경호 광진구청장 등 내외빈과 전국 회원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취임식에서 이원주 신임 중앙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협회의 강력한 연대와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이원주 회장은 “165개 회원사의 화합을 바탕으로 공동 기사 및 보도 시스템을 강화하고, 통합 인터넷신문 창간을 통해 전국 165개 신문사를 진정한 하나로 묶어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이 회장은 지역 언론의 가치를 역설하며 "지역신문의 위상 제고를 위한 대외 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특히 "혼자 가면 단지 길이 되지만, 함께 가면 위대한 역사가 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전국 회원사들의 굳건한 동행과 협력을 당부해 큰 박수를 받았다. 취임식에 이어 2부 행사로 '제9회 지구촌희망펜상' 시상식이 거행됐다. 지구촌희망펜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고 지역사회 및 국가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