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신협 최대 5% ‘어부바 적금’ 출시

어린이대상 비과세 재테크 상품, 희망의 미래 열다

 안성신협(이사장 송창호)이 금리 최대 5%를 주는 어부바 적금을 새 상품으로 출시했다.

 ‘아이라는 이름의 미래 안성신협이 함께 합니다라는 슬로건아래 진행하는 어부바 적금은 아동수당을 받은 어린이들이 적금 가입을 통해 어릴적부터 저축 습관을 생활화 하고, 장래 진학 과정에 편익을 도모하게 될 어부바 적금이 벌써부터 큰 관심과 호평을 받고 있다.

 가입대상은 안성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가입금액 월 10만원 적금에 가입하며 기본금리와 우대금리를 합해 13.5% 23.7% 34% 5년이면 5%의 금리 혜택이 돌아간다.

 안성신협 관계자는 안성신협에서 꿀팁으로 제안 추진하고 있는 소중한 우리아이 첫 재테크 비과세 상품인 어부바 적금으로 미래에 대비하고,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줄 것을 요망했다.

 한편 신협이 추진하는 평생 어부바는 서민 중산층과 금융소외 계층에게 언제든 따뜻한 등을 내어 주겠다는 신협만의 철학과 사회적 가치의 상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 안성시장 출마 공식 선언
“지금의 안성은 큰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준비된 시장으로 현 안성의 구조적 한계를 뛰어넘는 대전환을 이루겠습니다” 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안성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진원 출마자는 안성 출생으로 30대 초반 사업을 시작해 안성로타리클럽 회장, 안성시야구협회장, 안성시새마을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사회 곳곳에서 활동해 왔다. 그는 “용인·평택·천안 등 인근 도시와 비교할 때 안성의 발전이 지연되고 있는 현실을 보며 그 원인과 대안을 꾸준히 고민해 왔다”며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새마을회장 재임 당시 시민의식 개선을 목표로 ‘안성맞춤 맞이하기 운동’을 전개했으나, 사회단체장으로서의 한계를 절감했고, 이에 행정 책임자로서 직접 변화를 만들어야겠다는 결론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김진원 출마자는“안성시장은 안성을 대표하고 1,500여 명의 공무원을 이끄는 막중한 자리”라며 “아무런 준비 없이 도전하는 것은 시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지난 3년간 안성시 행정 전반과 비전, 분야별 정책 방향, 조직 리더십을 체계적으로 공부해 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을 “열정, 도덕성, 소통 능력, 강한 추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