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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학대 미술관 기획 魂자수 이용주 초대전

전시회를 통해 ‘새로운 표현기법, 혼자수의 오묘한 세계’선사

관리자기자2019.01.31 09:39:16

 청학대 미술관에서 주최하는 자수 작가 이용주 초대전이 130일부터 327일까지 두 달여간 청학대 미술관에서 열린다.

 지난 연말부터 지금까지 열리고 있는 서양화가 김순겸의 전시에 이어 2019년을 맞이하는 1월에는 대한민국의 자수 예술의 정수를 보여주는 자수의 일인자인 이용주 작가의 전시회가 열려 현대미술의 새로운 표현기법과 혼자수의 오묘한 세계를 관람자에게 선사할 것이다.

 

혼자수 자연과 인간

 실로 빛을 뜨는 작가 이용주의 작품전이다. 그는 한올 한올의 머리카락과 눈썹까지, 피부와 옷의 질감까지 살려내 초상화로 유명한 작가이다. 그는 이제 작품을 통해 자연과 인간의 모습 속에서 현실에는 존재하나 보지 못하는 아름답고 밝은 낮별처럼 보이지 않는 빛을 찾아내 보여주려 한다.

혼자수 소개

 혼을 담은 자수라고 혼자수라 부른다. 한국적 색감으로 비단실을 염색하여, 한국적이고 작가만의 사실감 나는 손자수법으로 혼을 담아 수를 놓아 완성한다. 비단실 고유의 광택과 수의 방향이 빛을 만나 만들어내는 홀로그램현상으로 작품을 보는 위치마다 다른 빛 반사로 마치 살아있는 느낌이 든다.

세계최고의 초상사진작가인 내셔날지오그래픽의 대표사진가 스티브 맥컬리도 공동작업을 하고 작품에 격찬했다. 사실감과 입체감, 만져서 느끼는 4차원의 작품이다.

이용주

 이용주는 한국태생의 세계적인 미술가이고 소설가이다. 그는 미술과 문학으로 예술 활동을 했다. 특히 비단실을 표현 수단으로 한 현대미술의 장르인 스레드아트를 창시한 작가라는 평가를 받는다.

 그는 자수를 예술로 승화시킨 작가로 한국인이 모르는 한국의 보물’, ‘왕의 선물’, ‘살아있는 작품으로 불리며, 극사실화분야에서 촉감으로 작품을 느끼게 하는 미술에 4차원을 최초로 도입한 스킨리얼리즘의 영역을 만들었다. 13명의 전·현직 국가 원수 외 세계적 인물들이 소장했다.

소장처

 부테플리카 초상(2008, 알젤리 대통령궁), 오바마 초상(2009,백악관), 구스타프 클림트 초상(2009, 오스트리아 국립 벨베데레미술관), 압둘2세 초상, 리니아왕비 초상(2010, 요르단 왕궁), 톱바쉬 초상(2013, 이스탄불시청), 삼릉의 빛(2013, 경주시청 로비), 황룡사(2013, 청와대), 프랜치스코교황 초상(2013, 교황청), 이스탄불 명소와 풍경 24(2014, 이스탄불시), 반기문 초상(2015, UN), 에르도안 초상(2016, 터키 대통령궁), 삼릉의 봄(2017, 경북교육청 로비), 응웬푸쫑 초상(2017, 베트남 당서기궁), 토마스바흐 초상(2018, IOC), 쿠베르탱 초상, 우사인 볼트 초상 등 4(IOC 뮤지엄), 하인츠피셔 초상(오스트리아 반기문센터), 남북단일팀(2018, 대한체육회), 구테헤스 초상(UN)

소장자

 13명의 전 현직 대통령과 디바 캐나다 셀린디온, 영화 음악가 이탈리아 엔니오 모리꼬네, 성악가 조수미, 세계적 힙합그룹 미국 블랙 아이드피스 등 세계적 예술가와 영국 크리스티회장, 프랑스 대 요리사 폴 보퀴즈, 이탈리아 건축가 리처드 로저스 등 세계적 유명인과 뉴스위크지, 포브스지 부회장 등 언론계와 교황, 한국 불교종정 진제스님, 러시아정교회, 그리스정교회 대주교, 제시잭슨 목사 등 종교계, AIG 회장, HSBC 회장, 포드 부회장, 호주 맥커리 그룹회장, 일본 노무라 증권 회장, 중국 가오화 증권 회장 등 세계 경제의 인물들이 작품 소장하고 있는데 이번 자연과 인간전의 전시회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청학대미술관 경기도 안성시 금광면 삼흥로 183

TEL 031)673-7188 www.chunghakd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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