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한준 의장, 새해 의지 다지며

의회사무처 직원 독려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안산1)이 설 명절을 앞두고 새로운 한 해의 의지를 다지며 직원들을 독려했다.

 송한준 의장은 1일 오전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사무처 2월 월례조회에서 “2019년 새해에 진정한 ‘의회다운 의회’를 만들 수 있도록 직원 한분 한분이 마음을 모아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송 의장은 “남들의 평가만큼 중요한게 스스로에 대한 평가”라며 “이번 연휴가 내 스스로를 평가하고 올 한해를 어떻게 보낼 것인지 계획하고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송 의장은 “의회 인사권 독립 등이 걸려있는 중요한 한 해인 만큼 여러분의 노력과 의지로 의회가 발전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월례회의에서는 △모범 공무원 표창 수여 △2018년 우수공무원 장관표창 전수 △공직선거법 교육 등이 진행됐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