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청소년 종합예술제 참가자 모집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안성남사당공연장에서 개최

 안성 중앙대학교 산학협력단은 531일까지 ‘2019 안성시 청소년 종합예술제참가자 모집을 한다고 밝혔다.

  안성시가 주최하고 중앙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며, 안성교육지원청이 후원하는 ‘2019 안성시 청소년 종합예술제6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안성남사당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예선대회는 문학·무용·음악·사물놀이 등 4 부문 17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참가 대상은 안성시 거주 및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으로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신청기간 내에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 중 문학 부문은 공모형식으로 진행되는데, 63일부터 14일까지 이메일로 접수를 받는다.

 각 종목 최우수상을 수상한 학생들은 27회 경기도 청소년 종합예술제에 안성시 대표로 참가하는 자격이 주어진다.

 시관계자는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성을 증진시키고 예술적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대회 관련 자세한 문의는 중앙대학교 산학협력단(010-2687-1580)으로 하면 된다. (공식홈페이지:http://cafe.naver.com/udtdream)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 ‘힐링센터’ 고가주택 매입, 매입가 의혹 일파만파
안성시 금광면 상중리에 소재됐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힐링센터(안성 힐링센터)가 각 신문과 방송에 연일 보도되면서 안성이 좋지 않은 일로 유명(?)해졌다. 그동안 각 신문‧방송보도와 민안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의연)’ 윤미향 회장이 당시 현대중공업한테서 ‘평화와자유의 집’ 쉼터 건립을 위해 10억원을 기부 받았다. 힐링센터 구입을 앞두고 윤 회장(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자)은 안성신문을 발행하고 있던 이규민(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자)대표로부터 건축업을 하는 김 모 대표를 소개받아 상중리 441-3 소재 연면적 195.58㎡ 2층 건물을 7억5천만원에 매입했다. 당시 안성신문 운영위원장이기도 한 김 모 대표가 2007년 산지인 부지 800㎡를 3천500만원에 사들여 스틸하우스 공법으로 건립한 이 건물을 김 모 대표의 가족으로 추정되는 한 모 씨가 보유하고 있었다. 신문과 방송에서 정의연이 안성 힐링센터로 사들인 주택이 시세보다 비싸게 거래됐고, 매입 과정에 이 당선자가 건물 소개비 명목으로 대가를 받아 챙긴 것이 아니냐는 일부의 의혹도 제기됐다. 이에 대해 건축업자 김 모 대표는 “이규민 국회의원 당선인이 수수료 등 대가를 요구한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