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보다 궁금한 미래, 예보해드립니다

공도도서관, 국내 1호 미래캐스터 초청 강연회

 안성시가 71일 오후 7시에 공도도서관 3층 평생학습실에서 날씨보다 궁금한 미래, 예보해드립니다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회는 국내 1호 미래캐스터로서 토마토TV ‘미래예보’, JTBC ‘빅픽처등 방송출연으로 페이스북 10만 팔로워를 보유한 미래채널MyF’ 황준원 대표가 강연을 펼친다.

 6241강에 이어 71일 월요일 오후 7시 진행되는 2강에서는 인공지능, 환경, 의식주 등의 키워드를 통해 알아보는 미래 기술의 변화가 주제이다.

 특히, 식물성 가짜고기를 먹어본 경험이나 AI 스피커, AI 반려로봇 등 미래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살고 있는 황준원 대표의 강연을 통해 불투명한 미래에 상상의 날개를 펼쳐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강연 신청은 인터넷, 방문, 전화접수로 가능하며 성인 30명을 모집한다. 기타 문의 사항은 공도도서관(678-3226)으로 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 ‘힐링센터’ 고가주택 매입, 매입가 의혹 일파만파
안성시 금광면 상중리에 소재됐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힐링센터(안성 힐링센터)가 각 신문과 방송에 연일 보도되면서 안성이 좋지 않은 일로 유명(?)해졌다. 그동안 각 신문‧방송보도와 민안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의연)’ 윤미향 회장이 당시 현대중공업한테서 ‘평화와자유의 집’ 쉼터 건립을 위해 10억원을 기부 받았다. 힐링센터 구입을 앞두고 윤 회장(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자)은 안성신문을 발행하고 있던 이규민(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자)대표로부터 건축업을 하는 김 모 대표를 소개받아 상중리 441-3 소재 연면적 195.58㎡ 2층 건물을 7억5천만원에 매입했다. 당시 안성신문 운영위원장이기도 한 김 모 대표가 2007년 산지인 부지 800㎡를 3천500만원에 사들여 스틸하우스 공법으로 건립한 이 건물을 김 모 대표의 가족으로 추정되는 한 모 씨가 보유하고 있었다. 신문과 방송에서 정의연이 안성 힐링센터로 사들인 주택이 시세보다 비싸게 거래됐고, 매입 과정에 이 당선자가 건물 소개비 명목으로 대가를 받아 챙긴 것이 아니냐는 일부의 의혹도 제기됐다. 이에 대해 건축업자 김 모 대표는 “이규민 국회의원 당선인이 수수료 등 대가를 요구한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