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 노인분회 탐방< 노인들 건강 최고 경로당을 만들고 있는 참 지도자

견종기 3동분회장 ‘지역사회 발전 위해 탁월한 능력 발휘’

 경로당을 경로효친과 예의 구현의 장소로 꾸준히 존중되어 왔으나 그러나 이제 신개념의 경로당은 100세 시대에 걸맞게 건강과 문화가 상존되는 덕장으로 활용도를 이제 한 단계 높일 때가 됐습니다

 대한노인회 안성3동분회 견종기 분회장은 경로당은 노인들의 건강 관리와 문화를 향유하며, 돌봄 서비스를 받는 행복의 경로당을 만들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견 회장은 급속한 인구 고령화와 평균 수명 연장으로 국내 치매성 환자 수가 가파르게 증가해 현재 65세 이상 70만여명에 이르고 있지만 오는 2039년에는 200만명이 넘을 것으로 중앙치매센터가 보고 있다며 치매 증가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치매는 여성이 주로 많고 빈곤, 배우자 사별, 고독이 유병율 원인이 되고 있어 경로당을 몸과 마음을 다스릴 문화 활동과 규칙적인 운동을 할 수 있는 시설로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견종기 회장은 대덕면 이장단협의회장으로 행정 최일선에서 지역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에 앞장서 오던 중 행정구역 개편으로 소현리가 3동에 편입, 신소현동이 되면서 3동으로 편입, 곧바로 3동 통장회장으로, 또 안성시 이통장회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전국이통장협의회를 조직, KBS 전국노래자랑을 2회에 걸쳐 진행, 이통장들의 위상과 명예를 향상케한 업적도 가진 큰 인물의 지도자다.

 6년 전 노인회 3동분회장에 취임하면서 노인들이 일도하고, 건강을 챙기게 할 수 있는 일자리 만들기에 앞장서 왔다. 현재 진행되는 일자리 사업은 동절기 3개여월을 중단하는 것을 안타깝게 여기고, 1년 내내 일자리를 할 수 있는 전천후 일자리를 위해 사곡동 사유지에 노인일자리센터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3동은 경로당 22곳에 890명의 회원이 견 회장을 중심으로 오늘도 노후를 보람차게 보내고 있다.

 3동 박종철 동장은 견종기 회장은 노인회 발전을 위해 항상 걱정하고, 또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하며 동정 업무에도 적극 협조하고 있는 큰 덕목의 지도자다라고 극찬했다.

 견 회장은 박종철 동장이 공사구분이 정확하고 항상 동민 위한 행정을 펼치며, 변화를 통해 행복한 안성을 만들고 있는 모범 간부공무원이라고 귀띔했다.

 항상 노인들의 건강과 행복한 경로당을 만들기 위해 탁월한 역량을 발휘, 헌신하고 있는 견종기 회장이야말로 참된 지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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