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장배 실버축구대회’ 성황리 개최

4개 권역 나누어 진행, 동부권 우승 차지

 안성시가 지난 13일 안성맞춤A구장에서 우석제 안성시장을 비롯해 김학용 국회의원, 신원주 시의회의장, ·시의원 및 체육회 임원과 200여명의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시장배 권역별 실버축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로 5회를 맞은 축구대회는 안성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안성시실버축구회(회장 김홍근)이 주관, 4개 권역(동부권, 서부권, 남부권, 북부권)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대회 결과 동부권(일죽, 죽산, 삼죽, 보개)3전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나머지 팀은 모두 12패로 동률이었으나 골득실과 입장순위에서 앞선 서부권(공도, 원곡, 양성, 미양)이 준우승, 북부권(안성3, 대덕, 고삼)3, 남부권(안성1,2, 금광, 서운)4위를 차지했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대회사를 통해 무더운 날씨에도 대회를 준비하고 참가해 주신 안성실버축구회와 동호인들께 감사드린다축구를 통해 건강을 잘 유지하여 건강한 여름 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아버지의 권위회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 가정의 회복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평안지회를 설립한 박종현 초대회장은 건전사회,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영적 역량을 발휘한 참다운 지도자다. 박 회장은 2011년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과 종파를 떠난 전문인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안성CMBC 회장으로 사회공헌은 물론 기업과 직업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했다. CMBC는 한국에는 1952년 한국동란 중에 조직된 국제적 초교파적인 기독교 단체로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조직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영적 정신으로 기업과 사회경영을 통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단체다. 박 회장은 “CMBC는 종파를 떠나 사업가, 전문 직업인을 전도 양성하고 그리스도의 섭리로 주님의 쓰임이 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고, 실천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며 목적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7년 두란노 학교 평택‧안성(평안)통합 지회를 설립한 박 회장은 당시 3000명의 수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박 회장은 두란노 아버지 학교에 대해 “아버지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귄위나 정체성을 바로잡아 자녀를 양육하고 가정을 바로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