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안전 표어·포스터·사진 공모’

안성소방서, 시민과의 소방안전 공감대 도모

 안성소방서(서장 정귀용)가 시민과의 소방안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2019년 소방안전 표어·포스터·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소방청과 한국소방안전원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표어·포스터·사진 3개 부분으로 나워 모집하며, 소방안전과 관련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의 표어·포스터와 재난 현장 활동사진이면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기간은 오는 917일까지이며, 지정된 양식에 따라 제작된 작품을 소방청 119생활안전과 전자우편(rds0623@korea.kr)으로 보내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소방청 및 소방안전원 홈페이를 참조하면 된다.

 수상작은 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각 분야별 우수작 35편을 선정해 상장과 총 1,140만원 상금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홍보물로 제작돼 11불조심 강조의 달에 전국적으로 배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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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아버지의 권위회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 가정의 회복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평안지회를 설립한 박종현 초대회장은 건전사회,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영적 역량을 발휘한 참다운 지도자다. 박 회장은 2011년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과 종파를 떠난 전문인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안성CMBC 회장으로 사회공헌은 물론 기업과 직업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했다. CMBC는 한국에는 1952년 한국동란 중에 조직된 국제적 초교파적인 기독교 단체로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조직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영적 정신으로 기업과 사회경영을 통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단체다. 박 회장은 “CMBC는 종파를 떠나 사업가, 전문 직업인을 전도 양성하고 그리스도의 섭리로 주님의 쓰임이 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고, 실천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며 목적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7년 두란노 학교 평택‧안성(평안)통합 지회를 설립한 박 회장은 당시 3000명의 수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박 회장은 두란노 아버지 학교에 대해 “아버지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귄위나 정체성을 바로잡아 자녀를 양육하고 가정을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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