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보건소, 독거·허약노인

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

 안성시보건소는 관내 15개 경로당을 선정하여 독거·허약노인 대상으로 건강지킴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경로당 건강지킴이 프로그램은 간호사가 주16주간 방문하여 낙상예방을 위한 근력강화운동, 원예, 공예, 레크리에이션 등을 실시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9월부터는 창실, 옥산주공, 덕봉, 상지문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가정과 경로당을 방문해 건강측정을 정기적으로 해줘서 보건소가 주치의 역할을 해주고 있다프로그램 참여로 웃고 즐기고 있어 삶이 지루하지 않고 건강해지는 느낌이다고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100세 시대에 맞춰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노인건강관리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안성시보건소 678-5740)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에서 사업하기 어렵다는 소리 높다’
안성시의회 신원주 의장은 제183회 임시회 제2차 정례회의에서 개회사를 통해 “3‧1독립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의 해, 기해년도 이제 한 달 남짓 남았다.”전제하고 이어 “지난 10월 25일 정부는 대외경제 장관회의에서 세계무역기구 개발도상국 지위포기 방침을 확정했다.”며 “쌀, 마늘, 인삼 등에서 유지해온 고율 관세를 감축하면 미국은 농산물 추가 개방을 요구할 것이 자명하고, 농가에 지급되던 보조금의 대폭 감축도 불가피할 것으로 본다.”고 주장했다. “지금 농촌에서는 각종 재해에 따른 농산물 가격 폭락, 농업 인구와 농지 감소, 농가 양극화와 축산 분뇨 등의 환경문제가 심화되고 있으며, 매년 농산물 무역적자 200억 달러인 우리 농업의 현실을 감안할 때, 개발도상국 지위포기는 한국농업의 포기선언과 다름없다.”지적했다. 신 의장은 “이제 정부는 ‘농업은 공공재’라는 가치를 인식하고 전체 농업예산의 50% 이상을 공익형 직불제로 지급할 것”을 요구했다. “농민은 공익 의무를 준수하고 시민단체에서는 환경파괴와 동물 복지를 철저히 감시해 깨끗한 농촌 환경으로 함께 변화에 동참하고 또한 추락하는 경제를 살리려면 재정 확대만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아버지의 권위회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 가정의 회복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평안지회를 설립한 박종현 초대회장은 건전사회,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영적 역량을 발휘한 참다운 지도자다. 박 회장은 2011년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과 종파를 떠난 전문인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안성CMBC 회장으로 사회공헌은 물론 기업과 직업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했다. CMBC는 한국에는 1952년 한국동란 중에 조직된 국제적 초교파적인 기독교 단체로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조직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영적 정신으로 기업과 사회경영을 통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단체다. 박 회장은 “CMBC는 종파를 떠나 사업가, 전문 직업인을 전도 양성하고 그리스도의 섭리로 주님의 쓰임이 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고, 실천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며 목적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7년 두란노 학교 평택‧안성(평안)통합 지회를 설립한 박 회장은 당시 3000명의 수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박 회장은 두란노 아버지 학교에 대해 “아버지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귄위나 정체성을 바로잡아 자녀를 양육하고 가정을 바로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