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죽면 출생가정에 출생기념 물품 지원

일죽면기업인협의회와 지역발전을 위한 MOU체결

 일죽면이 일죽면기업인협의회와 지역발전 MOU 체결을 통해 일죽면에서 아이를 출생하는 가정에 출생기념 물품을 지원 한다고 밝혔다.

 일죽면은 지난 5일 면사무사 2층 회의실에서 일죽면기업인협의회와 지역발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업무 협약식에서 일죽면과 일죽면기업인협의회는 일죽면 관내 신생아 출생신고시 출생기념 물품지원, 지역축제 및 행사에 대한 자원봉사활동 지원 등 상호 존중의 정신을 바탕으로 발전적인 일죽면 만들기를 위해 제반 규정이 허용하는 범위 안에서 상호 협력키로 했다.

 정재풍 일죽면장은 일죽면기업인협의회와 지역발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여 기쁘다면서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교통의 요충지이자 농축산업의 산실인 일죽면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명자 일죽면기업인협의회장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일죽면 지역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기업이 잘 운영되어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지속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일죽면기업인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작은 것부터 적극 실천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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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부서별 제안경진대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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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아버지의 권위회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 가정의 회복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평안지회를 설립한 박종현 초대회장은 건전사회,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영적 역량을 발휘한 참다운 지도자다. 박 회장은 2011년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과 종파를 떠난 전문인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안성CMBC 회장으로 사회공헌은 물론 기업과 직업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했다. CMBC는 한국에는 1952년 한국동란 중에 조직된 국제적 초교파적인 기독교 단체로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조직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영적 정신으로 기업과 사회경영을 통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단체다. 박 회장은 “CMBC는 종파를 떠나 사업가, 전문 직업인을 전도 양성하고 그리스도의 섭리로 주님의 쓰임이 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고, 실천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며 목적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7년 두란노 학교 평택‧안성(평안)통합 지회를 설립한 박 회장은 당시 3000명의 수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박 회장은 두란노 아버지 학교에 대해 “아버지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귄위나 정체성을 바로잡아 자녀를 양육하고 가정을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