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죽면 출생가정에 출생기념 물품 지원

일죽면기업인협의회와 지역발전을 위한 MOU체결

 일죽면이 일죽면기업인협의회와 지역발전 MOU 체결을 통해 일죽면에서 아이를 출생하는 가정에 출생기념 물품을 지원 한다고 밝혔다.

 일죽면은 지난 5일 면사무사 2층 회의실에서 일죽면기업인협의회와 지역발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업무 협약식에서 일죽면과 일죽면기업인협의회는 일죽면 관내 신생아 출생신고시 출생기념 물품지원, 지역축제 및 행사에 대한 자원봉사활동 지원 등 상호 존중의 정신을 바탕으로 발전적인 일죽면 만들기를 위해 제반 규정이 허용하는 범위 안에서 상호 협력키로 했다.

 정재풍 일죽면장은 일죽면기업인협의회와 지역발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여 기쁘다면서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교통의 요충지이자 농축산업의 산실인 일죽면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명자 일죽면기업인협의회장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일죽면 지역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기업이 잘 운영되어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지속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일죽면기업인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작은 것부터 적극 실천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이규민 의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 선임
이규민 국회의원이 모든 국회의원이 선호하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30일 선임되었다. 이번 선임은 송옥주 의원이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을 맡게 되면서 추가로 배정이 이뤄진 것으로, 이에 따라 이규민 의원은 산업자원통상중소벤처기업위원회와 예결특위 두 개의 상임위원으로 활동하게 됐다. 예결특위는 국회의 상설특별위원회로 예산안·기금운용계획안 및 국가 결산을 심사하며, 기획재정부 소관 재정관련 법률안 등에 대해 협의하고 국가예산의 규모와 사용처 등을 살펴 국가정책을 방향을 제시하고 견제하는 중요한 위원회로 예결특위 소속 의원은 50인으로 구성됐다. 이규민 의원은 선임과 동시에 3차 추경안 심사를 위해 개회한 위원회에 출석해 국무총리 등 참석한 정부 당국자를 상대로 질의를 벌였다. 이날 이 의원은 정세균 국무총리를 상대로는 “철도산업을 그린뉴딜사업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냈다. 또한 재난지원금의 효과를 언급하며 “2차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추경안 편성의 필요성”을 역설한 후 홍남기 부총리를 상대로는 “고효율 가전제품 구입시 제공하는 환급 예산이 대기업에 편중된 지원이 되지 않도록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이 의원은 예결특위 위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