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안성인> 경로효친 최고, 봉사 최고

박온숙 미영면 계동 이장
웃어른 공경심 남다른 여성지도자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복리 증진과 마을 발전을 위해 특유의 역량과 섬세함으로 헌신하고 있는 미양면 계동 박온숙 이장의 하루는 항상 바쁘다.

안성 제2공단 주변에 위치한 계동은 많은 사람이 근무하고 있고 외지인이 많이 찾고 있는 지역이 있다.

 박 이장은 공단을 찾는 내방인에게 아름답고 깨끗한 이미지 제공을 위해 항상 마을을 깨끗이 청소하고 꽃을 심어 꽃향기가 가득한 마을을 만들고 있다.

 또한 예의바르고 원만한 성품으로 많은 사람들과 교류하고 있는 박 이장은 웃어른을 존중하는 경로효친 정신이 남달라 지극한 마음으로 마을 어르신들을 열심히 보살피면서 경로잔치를 열어 기쁨을 드리면서 어르신들을 박 이장을 딸과 며느리로 여기고 있다.

 진실·질서·화합의 3대 이념을 실천하는 바르게살기운동 미양면 위원장인 박 이장은 해마다 겨울 양식인 김장 김치를 정성껏 만들어 노인 어르신에게 제공할 뿐만 아니라 항상 찾아가 보살펴주는 박 이장이야말로 정 많은 참다운 여성 지도자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경기복지재단,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 주제로 세미나 개최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4월 8일 수요일 14시부터 재단 교육장에서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를 주제로 AI 복지 거버넌스 제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돌봄서비스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며, 복지 패러다임 전환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AI 기술과 복지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이 돌봄 현장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핵심 도구가 될 것이라는 데 공감했으며, 관련 현황과 쟁점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벌이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발제를 맡은 송석근 부장(SKT SV추진팀)은 “인공지능은 돌봄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고독사 예방과 긴급 대응, 정서 지원 등 현장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며 사람 중심 돌봄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밝히면서, “AI 기반 복지서비스의 종단에는 결국 사람이 책임을 져야 한다”며 휴먼서비스 영역에서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토론에서 △노법래 교수(국립부경대학교)는 “AI 기반 돌봄서비스는 기술 중심의 확장이 아니라, 지역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정교한 타깃팅과 신뢰 가능한 위험 탐지 체계 구축이 핵심이며, 최종적으로는 인간의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